<?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리초이</title>
    <link>https://brunch.co.kr/@@27q5</link>
    <description>기자가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배움을 삶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연습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7:06: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기자가 되고 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교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배움을 삶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연습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7q5%2Fimage%2F0JTVNGw0aVEr2xghXSK4rnMV89E.png</url>
      <link>https://brunch.co.kr/@@27q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무엇(What)이 아니라 어떻게(What)</title>
      <link>https://brunch.co.kr/@@27q5/13</link>
      <description>원하는 대로만 흘러가는 삶은 축복일까, 고통일까. 보통 사람들은 타인의 욕망을 등불 삼아 목표를 정한다. 큰 목표를 세부 목표로 쪼개서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을 사는 게 미덕이라 배운다. 학창시절 내 목표는 서울대였다. 한국 사회에서 이름 하나로 설명되는 삶, 그야 말대로 편하고 좋지 아니한가. 주변에서 명문대학을 가고 과잠을 입고 고등학교에 놀러와 자신의</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6:19:10 GMT</pubDate>
      <author>유리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7q5/13</guid>
    </item>
    <item>
      <title>기자가 되고 싶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7q5/9</link>
      <description>중3 시절 다니던 학원에서 대거 특목고로 진학준비를 결정할 시기, 이왕 준비하는 거 대원외고에 지원하기로 마음 먹고 부랴부랴 '중국전문 M&amp;amp;A변호사'라는 꿈을 만들어냈다. 중국어과 입학원서에 쓸 포부로 왠지 그럴듯하고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왜 기자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나는 기억을 더듬는다. 언제부터였을까.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에</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4:43:50 GMT</pubDate>
      <author>유리초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7q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