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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 Cho</title>
    <link>https://brunch.co.kr/@@27kS</link>
    <description>1998년부터 기업영업을 시작해 20년 넘게 포워딩, IT, 기업교육, HR테크, AI까지 14개 회사를 거쳤습니다. 작은 회사로 큰 회사를 뚫어온 경험을 솔직하게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32: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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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8년부터 기업영업을 시작해 20년 넘게 포워딩, IT, 기업교육, HR테크, AI까지 14개 회사를 거쳤습니다. 작은 회사로 큰 회사를 뚫어온 경험을 솔직하게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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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FP도 못 받았는데... 그래서, 전화를 했다 - 시도하지 않은 실패와 시도한 실패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7kS/4</link>
      <description>세일즈 담당자들로부터 이런 말을 들을 때가 있다.  &amp;quot;우리 제품이랑 딱 맞지 않아서요.&amp;quot; &amp;quot;이번 건은 우리가 들어갈 자리가 아닌 것 같아서요.&amp;quot; &amp;quot;RFP도 못 받았는데 어떻게 해요.&amp;quot;  그리고 포기한다. 시도도 하기 전에.  ----------  몇 해 전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경쟁자이기도 하고 동료이기도 한 지인이다. (뒤에 얘기할 기회가 있겠지만</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3:09:30 GMT</pubDate>
      <author>Andy Cho</author>
      <guid>https://brunch.co.kr/@@27kS/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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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장 없는 메일함만 바라보는 세일즈맨에게 - 메일함을 벗어나 수화기를 들 때 비로소 시작되는 세일즈의 진짜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27kS/3</link>
      <description>수백 명에게 이메일을 날린다. 클릭 한 번이면 끝난다. 요즘 세일즈 현장은 참 편해졌다. 자동화 툴이 알아서 리드를 수집하고. 정해진 시간에 콜드메일을 쏟아낸다.  그런데 이상하다. 그 많은 메일 중 답장이 오는 건 손에 꼽는다. 수신 확인 숫자만 물끄러미 바라보다 하루가 간다.  메일은 일방통행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던지고 끝이다. 상대방이 답장을</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06:11:39 GMT</pubDate>
      <author>Andy Cho</author>
      <guid>https://brunch.co.kr/@@27kS/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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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여전히 아날로그로 문을 두드리는 세일즈맨 - 다들 기술을 말할 때, 나는 사람을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7kS/2</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AI 솔루션을 컨설팅하고 세일즈한다. AI가 사람 대신 면접을 보고,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내는 시대. 영업 현장도 온통 AI 이야기뿐이다.  AI로 이메일을 쓰고. AI로 고객 리드를 찾고. AI로 제안서를 만든다.  다들 기술을 말하고, 자동화를 말한다. 하지만 50대가 되어 28년 차 현장을 지키고 있는 내 눈엔 조금 다르게 보인다</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6:53:36 GMT</pubDate>
      <author>Andy Cho</author>
      <guid>https://brunch.co.kr/@@27kS/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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