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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title>
    <link>https://brunch.co.kr/@@25fC</link>
    <description>철학적 사유를 넘어 실천적인 가치를 생산해보자고 결심한 뒤 글을 쓰고 AI를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과 기술을 잇는 교육을 '업(業)'이라 믿으며 오늘도 배움의 정원으로 출근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09:4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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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적 사유를 넘어 실천적인 가치를 생산해보자고 결심한 뒤 글을 쓰고 AI를 가꾸기 시작했습니다. 사람과 기술을 잇는 교육을 '업(業)'이라 믿으며 오늘도 배움의 정원으로 출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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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과가 컴공과를 이겼다 - 서울대 철학과 취업률이 컴퓨터공학부를 넘어선 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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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 스터디에서 요즘 펼치는 건 기업 분석 자료가 아니라 책이다. 일주일에 한 권을 정하고 모여서 토론한다. 자기소개서 첨삭과 직무 정보 공유가 차지하던 자리를 독서가 밀어냈다. 면접에서 AI 활용 능력을 묻는 시대가 되자 기업이 그다음으로 묻기 시작한 것이 하필 읽고 생각한 흔적이었기 때문이다.  숫자는 인문학의 승리처럼 보인다 서울대 철학과 취업률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zfWKmHaFQjQ_FWtmJZdrl8n1z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23:13:1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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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삑 소리는 두 번, 기록은 한 번</title>
      <link>https://brunch.co.kr/@@25fC/61</link>
      <description>밤 11시를 넘긴 시각, 집 앞 이마트 24는 반년 전부터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운영된다. 밤 10시가 되면 직원이 퇴근하고 출입문에는 &amp;quot;셀프 계산 후 QR로 퇴점해 주세요&amp;quot;라는 안내문만 남는다.  그날 내 손에는 삼각김밥 하나와 1+1 스티커가 붙은 우유 두 팩이 있었다. 삼각김밥을 스캐너에 댔다. 삑. 우유 하나, 삑. 나머지 하나를 대자 소리는 분명 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BMK-TOjcKtpS2k0PvaPeWAgmh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11:26:5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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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 취소</title>
      <link>https://brunch.co.kr/@@25fC/60</link>
      <description>목요일 오후 두 시, 회사 단톡방에 부고가 올라왔다. 김 부장 부친상, 발인은 토요일 오전, 빈소는 강남성모병원, 마음 전하실 곳은 아래 계좌. 눈이 계좌번호에 닿기도 전에 오른손 엄지가 말풍선을 길게 눌렀다. 떠오른 반응 줄에서 노란 엄지 척을 짚었다. 좋아요. 내가 그 사실을 알아챈 건 손끝이 유리에서 떨어진 다음이었다.  바로 취소했다. 노란 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J3R5NNCeTkD-O5XL3jmgrvNJi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23:13:1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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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문장은 대신 써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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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의안 하나를 쓰던 날이었다. 자료는 이미 충분했지만 일하기 싫은 그런 날이었나 보다. AI에게 초안을 부탁했다. 삼 초쯤 걸렸을까. 자연스러운 도입부부터 제법 그럴싸한 결론까지 금새다. 문법도 흐름도 나무랄 데가 없다. 그런데 그것을 쓸 수는 없없다. 문제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쓰는 것보다 정돈되어 있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DV1ck75GiRSWlnTjF4WeifV3N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23:21:0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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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올린 내 노트북 값</title>
      <link>https://brunch.co.kr/@@25fC/58</link>
      <description>견적서 앞에서 노트북을 바꾸려다 견적서를 보고 흠칫했다. 쓰던 것이 오래되긴 했다. 강의 자료를 띄우면 팬이 비행기처럼 울었고 파일 몇 개를 함께 열면 화면이 잠깐씩 얼어붙었다. 바꿀 때가 되었다고 생각했다. 삼 년 전에 산 것과 비슷한 사양이면 될 테고 값도 그쯤이면 되겠지. 인터넷 사이트 여러 군데를 들락거렸지만 내가 생각한 숫자보다 오십만 원쯤은 비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_yniQTO7ulfsj0lnn1Thr7RhI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01:27:0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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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양 때문이라고 말한 남자 - 41.6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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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태양 때문에 사람을 죽일 수 있을까.  지난 8월 1일, 경남 양산의 기온이 41.6도까지 올랐다. 기상청이 순위를 관리하는 전국 97개 관측지점 기준으로 1904년 근대적인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숫자였다.  같은 날 창원은 40.4도, 김해는 40.2도를 기록했다. 하루 만에 기록이 갈아치워졌다는 뉴스를 읽으면서도 별 감흥이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JP2Yj-FH7pl2NDC_DRLtYQJRP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03:39:0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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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마다 다른 AI, 같은 동굴 - 다른 나라, 다른 데이터, 같은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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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에도 AI한테 뭔가를 물어보다가 문득 이 AI는 대체 어느 나라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 걸까 싶었다. 별거 아닌 궁금증 같지만 사실 요즘 전 세계가 이 질문에 매달려 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하다. 한국 정부는 2027년까지 5,300억 원을 들여 독자 AI 모델을 만들고 있다. 2035년까지는 1천조 원짜리 AI 데이터센터도 짓겠다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cf9lh5sNwcuTeYuzVOsQiT8Ms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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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 앞에서 - AI 기본법 시대에 다시 읽는 한스 요나스</title>
      <link>https://brunch.co.kr/@@25fC/55</link>
      <description>어릴 적 우리 동네 길가에는 주인 없는 채소 가판대가 있었다. 상추 몇 단, 애호박 몇 개가 놓이고, 그 옆에 낡은 플라스틱 통 하나가 전부였다. 값을 적은 종이가 붙어 있고 사람들은 알아서 동전을 넣고 채소를 가져갔다. 지키는 이는 없었다.  지금 돌아보면 부끄럽지만 나는 그 통 앞에서 여러 번 망설였다. 아무도 보지 않는데 동전을 덜 넣어도 되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cFb4yKpZGKiNEgTkEbMTE7O3g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9:49:3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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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결정을 대신할 때 책임은 어디로 사라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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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그것을 '자율 에이전트(autonomous agent)'라 부르기 시작했다.  생성형 AI가 한 계단마다 사람의 확인을 기다렸다면, 에이전틱 AI는 목표 하나만 건네도 동향 조사와 비교 분석, 전략 도출과 효과 시뮬레이션까지 스스로 밟아 완성된 전략 보고서를 내려놓는다. 한 전망은 이 시장이 2025년 2조 원에서 2030년 61조 원 규모로, 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JKnP_0hi5V7OmBvIdMN59VkAz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9:34:4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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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자무싸] 박해영 작가의 빛나는 대사들... - 저는 얌전한 아이예요. 만만하고 약한 애가 아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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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장 오래 음미했던 대사다.  저는 얌전한 아이예요. 만만하고 약한 애가 아니고. 그리고 한 사람의 자기 정의가 이렇게 길어야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처음엔 변은아의 자기변호로 읽었다. 핏기 없는 얼굴, 감정을 배제한 시선, 회의실에서 묵묵히 도끼질만 하던 PD. 최대표가 박대하기 시작해도 표정 한 줄 흐트러지지 않던 사람. 드디어 변은아가 자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2QmRKBolsUNezOV0H48QCQ_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y 2026 23:12:0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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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이 없어서 아픈 공화국 - 드라마 속 왕실이 채우는 것은 신분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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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를 보다가 이상한 감정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가상의 이야기가 현실보다 더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순간이다.  요즘 보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이 그랬다. 이 드라마는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그린다. 국왕이 경복궁에 살고 왕세자가 의전을 받고, 총리 가문이 대대로 국정을 좌우하는 세계다.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았다. 시대극과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q2iOy70a_ch3GokkRJF_WEjr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23:12:3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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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세우스의 배와 생성형&amp;nbsp;AI - 내 생각의&amp;nbsp;8할이&amp;nbsp;AI라면,&amp;nbsp;그 결과물은 나의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5fC/50</link>
      <description>오전 7시 02분. 아이폰의 '전주곡' 알람이 2분 전에 울렸다. 눈을 뜨면 창밖으로 보이는 맞은편 '푸르지오 104동 1205호'의 거실 불빛이 오늘도 어김없이 켜져 있다. 저 집 거주자는 나와 비슷한 연봉을 받거나, 혹은 비슷한 강도의 노동을 하며 이 아파트 대출금을 갚아나가고 있을 것이다. 같은 시간에 깨고 같은 시간에 잠든다는 사실에서 오는 어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0BcgEqM6N_ir68YClPMTy6A48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27:0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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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제3회 - 헤르메스의 멀티태스킹, 워라밸 신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25fC/49</link>
      <description>&amp;quot;올림포스 최고의 슈퍼맨을 만나다&amp;quot;  안녕하세요, 올림포스 오피스 세 번째 시간입니다. ​ 혹시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amp;quot;너는 멀티태스킹이 안 되네&amp;quot;, &amp;quot;요즘은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할 줄 알아야 해&amp;quot;... ​ 그래서 열심히 해보죠. 이메일 확인하면서 전화받고, 회의하면서 메모하고, PPT 만들면서 카톡 답장하고... 그런데 결과는? &amp;quot;뭔가 다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zQxTUIcaxw6i8x1ltsDdT5V_es.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1:10:5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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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2회 - 헤라의 경영 수업, 팀워크와 질투의 이중주</title>
      <link>https://brunch.co.kr/@@25fC/48</link>
      <description>올림포스에서 가장 복잡한 인간관계의 달인  올림포스 오피스 두 번째 시간입니다.  같이 입사한 동기가 먼저 승진했을 때의 그 복잡한 감정, 또는 새로 온 후배가 상사에게 예뻐받는 걸 보면서 드는 묘한 기분. &amp;quot;축하해&amp;quot;라고 말은 하지만 속으로는 &amp;quot;왜 나는 안 되지?&amp;quot;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인간으로서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요즘 직장은 이전보다 더욱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8fxrTqVGlYVHW1ro23dfSWgGU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22:49:1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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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포스 오피스-직장神들의 생존 법칙 1회 - 제우스의 리더십, 상사의 권위와 영향력</title>
      <link>https://brunch.co.kr/@@25fC/47</link>
      <description>올림포스 최고의 CEO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러분. 오늘부터 시작하는 '올림포스 오피스: 직장神들의 생존 법칙'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갑자기 팀장이나 부서장이 되었는데 &amp;quot;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하지?&amp;quot; 하는 막막함, 또는 &amp;quot;우리 상사는 왜 저렇게 할까?&amp;quot; 하는 답답함. ​ 현대 리더십의 딜레마 요즘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Uc9BFmsX2n9awIyfGGwXkaNCCHk.png" width="467"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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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친구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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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때로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때로는 가슴 아프게 복잡합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너무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운 모순 속에서 흔들립니다. ​ 친구라는 이름으로 맺어진 관계는 그 균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건강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pu1RZrXRvRl-Iz3JGSQk2ejXX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08:05:33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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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판은 시간을 담은 건축물입니다. - 시간이 만든 탑, 순간에 무너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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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평판은 수년에 걸쳐 쌓이지만몇 분 안에 파괴될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내용에 대해책임감과 신중함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홍순철   평판의 역설&amp;nbsp;― ​ 시간이 만든 탑, 순간에 무너지는 것 가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amp;lsquo;평판&amp;rsquo;이라는 건 대체 뭘까? 누군가에게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을까. 참 묘하죠. 내가 나를 아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mQb0b25wFiBW06lp35nccfuaI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8:21:2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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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 작성과 영업 전략 - 제안서, 이렇게 쓰면 강의가 잡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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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강의는 잘하는데 왜 연락은 안 올까?&amp;rdquo;   강의를 잘하고도 일이 끊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콘텐츠는 부족해도 계속 섭외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단 하나.&amp;lsquo;제안서를 쓰는 능력&amp;rsquo;입니다.  1인 교육회사에서 제안서는&amp;nbsp;강사로서의 신뢰를 만드는 첫 접점이자 고객과 나를 연결하는 전략서입니다. 막연하게 홍보 문서의 도구로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TL2YNvePsmfPNG8rN3OEuZzs9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1:32:5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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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은 필수다 - 솔직함의 미학_내면과 외면 사이의 균형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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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솔직해지는 것은 선택이지만,자신에게 솔직해지는&amp;nbsp;것은 필수다.홍순철   삶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가면을 쓰고 벗으며 살아가고 있을까요? 사회적 기대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지켜내는 일은 현대인의 숙명과도 같은 과제가 되었습니다. ​ 우리는 직장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가정에서는 이상적인 가족 구성원의 모습을, 사회적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7iEwPHQSgPlbAmnqoMVFkebCq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8:01:1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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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교육 브랜드  - 나를 '교육 브랜드'로 설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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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인지를 설명하는 한 문장이다.  ​ &amp;ldquo;혹시 강의하신 내용 중에서 다른 주제도 하시나요?&amp;rdquo; &amp;ldquo;어떤 대상에게 주로 강의하셨어요?&amp;rdquo;  강사 생활을 하다 보면 꼭 듣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선뜻 답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amp;lsquo;나는 누구인지&amp;rsquo;에 대한 정의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1인 교육회사의 성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5fC%2Fimage%2F5I5e3zzH4rtuZuFaI5BbXOtaQ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23:15:01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정원사 홍순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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