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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죽아녹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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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세이를 씁니다. 제 얘기만 합니다. 제 생각만 얘기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두 많이 읽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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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26 09:20: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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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를 씁니다. 제 얘기만 합니다. 제 생각만 얘기합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모두 많이 읽어주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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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까이 꺼. - 날려버림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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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때로 나는 스스로가 비천하고. 비루하고. 남루하다. 고 생각할 때가 있다.  나. 왜 이렇게 게으르지? 나. 왜 의지가 이렇게 박약하지?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거 같지?  싶을 때이다.  별것 아닌 일에 소심해지고 누군가에게 서운하고 누군가가 밉거나  충동구매를 하거나 가계부를 쓸 때도   유연하지 못한 작은 마음 사이즈. 에 통제치 못한 마음가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A76kRL-3pu7r2HGineqj7C1yy3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2:14:56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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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청량음료 - 상쾌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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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심한 나의 멘탈관리법.  마인드 세팅 세 가지 1. 아님 말구~ 2. 그런 지는~ 3. 반박 시. 모두 당신 말이 맞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ESN1zOV7ycz_adyplh5gQWBAXO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6 13:35:54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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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연합되다. - 어쩌면. 모두가 알고 있는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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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회에서도 어떤 이들은  때론 마음이 편치 않아.  사실 그 편치 않은 마음은 시시각각. 각자의 상황에 따라 교회의 모두. 에게 해당될 거야.  굳이 예를 들자면, 교회가 생경한 새 성도. 일수도 있겠고  때론, 삶이 퍽퍽해서  십일조는 커녕  감사헌금도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하는 위기에 처한, 성도. 일수도 있겠고.  힘든 상황으로 세상의 기준. 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zyIhvY83gjCkfM0dsamNleM_mG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4:47:30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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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할 수 있는 일. - 오직 예수님. 손 잡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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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쩔 수 없는 조건들로 (장애아이.의 가족)  때론 이방인. 이기도 한 것. 때론 관찰자. 이기도 한 것.  그래서  씁쓸하고 허탈한 순간. 에도  주님이 뿌려주신 은혜를 붙잡고 주님이 뿌려주실 은혜를 소망하며  주변을 살피고 나와 주변을 위해 기도하는 것.  그러다가 기대치 않았던  뜻밖의 순간에  부어주신 뜨거운 사랑. 에 평안한 순간순간. 을 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lCbndTbGugBmng9aAQDk-VST4o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12:21:14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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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 을 선택. 하고 살 것인가. - 시간. 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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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공평한 건. 시간.이라고 생각해.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  매일. 매일이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진다.  때론 바쁠 때도 있어. 시간이 모자란 것 같을 때도  때론 지리멸렬한 일상. 에 남는 게 시간 밖에 없는 것 같은 때도  사실은 물리적으로 공평한 그 하루. 그 매일 속에서  사람들은 추구한다. 삶의 가치. 를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yfQuixC8kBonO0fJXJGUZZKY73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06:43:55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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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려도 간다. - 유유자적. 의 시간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1tF/769</link>
      <description>의도적 세팅. 느림의 하루.  요즘. 나는 일부러. 천천히 산다.  성격이 급하고 늘 다음 일이 생각나서 지금 일에 주력하지 못하는 못난 집중력을  바꾸고 싶었다.  밖에서도 자폐인 아들이 남에게 피해를 줄까 봐. 아들마음은 불편친 않을까. 늘 동분서주. 사방주시. 를 하며. 순간의 편함. 을 느끼지 못하는. 바쁜 마음.으로 살았다.  힘들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qRRNS3NJD2fEwzCmSU1rbhaYl7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6 04:36:11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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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 은 없다. - 중심. 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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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갈수록 살수록. 인생엔 정답이 없는 것 같아.  이런 상황. 에도 저런 상황. 에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정. 이 있고 아픔. 이 있으니까.  살아갈수록.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해져.  그래서. 인생엔. 정답이 없는 거 같고.  그래서 중심. 이 있는 것 같아.  그건 바로 예수님 마음.  배려 돋는 선함. 이웃을 향해 울 수 있는 마음. 의 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W6xJfQ6p1ckEvMXOHSXtOwyu6e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13:43:08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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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팬 아빠. 를 추모하며. - 한참. 을 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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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실화탐사대. 에 피터팬인 20대 아들과 간암 말기의 아빠. 이야기가 나왔다고 남편이 말했을 때. 난 그것을 애써 보려 하지 않았다.  마음. 이 너무 아파서.  유퀴즈. 에 아빠가 나오셨을 때도 그랬다. 브런치를 통해 책을 내셨고. 다행히 아들을 받아줄 시설에서 연락이 왔다는 걸. 어렴풋이 흐린 눈으로 보며. 참 기뻐했다.  간암 말기 판정. 을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GvAKHXEU91nOuD-IqV7b-OGiPr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0:50:41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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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웠던 부모. - 타협치 않는 믿음. 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1tF/766</link>
      <description>부모는 두려웠다. 맹인이었던 자식이. 예수님으로부터 고침을 받는 것을 보고도 예수님을 그리스도. 라 말하지 못했다. 유대인으로부터 출교를 당할까 봐서였다. 맹인이었던 자식은 대답한다.  [요 9:33]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그리고 부모는 자식을 쫓아낸다.  예수님은 그에게 물으신다.  [요 9:35-3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5NtCNWjgDhN1MZQZ6VETgldWGh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6 01:09:12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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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버. 는 나의 힘. - 미래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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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루틴. 은 지루하고 꾸준함. 은 정답이니.  모든 걸 놓고 싶고 다 귀찮은 순간에도.  밥을 먹고. 씻고. 걷듯이.  해야 할 루틴. 을 꾸준히 하루하루 지켜가야지.  하루는 끝이 없이 길지만. 그 하루하루의 루틴. 은 미래의 희망. 을 앞당기는 열쇠. 다.  난 그걸 알아.  그러니까.  go go g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tu_NWL3sUa0QuVo9n9wAzWGUYU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14:43:02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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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아가는 마음. - 돕는 손길. 돕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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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그게 더 쉽다는 뜻. 그게 더 마음 편하다는 뜻.  선한 게  더 쉽고  더 마음 편하다는 뜻.  그게 바로.  하나님 마음. 닮아가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KG1Kal0TG-G0nuaUUEzRhH3IZA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6 08:01:23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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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의 바겐세일. - 무기력의 이유. 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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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럴 때가 있다.  한없이 너그러워질 때.  모든 게  다 그럴 수 있지. 하며  배려 돋음. 과 따뜻함. 이 퐁퐁퐁 솟아나는 때.  서로 그런 시기라면. 너무 행복할 거고  둘 중. 한쪽.이라도 그런 시기라면. 한쪽은 고마울 거고 한쪽은 안쓰러울 거고  둘 다  마음. 의 긴축재정. 일 때는 서로 섭섭함. 이 쌓이는 거겠지.  그러니. 우리. 햇빛을 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KXaqWn3j0Mk_VTbaP61ds8s2-e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6 04:27:54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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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은 나의 부심. - 그럼에도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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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무기력.  무기력. 의 이유. 모르겠으나....  무기력.  사전적 정의.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나의 상태. 다 귀찮고 아무것에도 신이 나지 않는 상태.  방학이 끝나면. 너무 신이 날 것만 같았으나. 심신이 너무 피로하여 방구석에 쭈그러져서 누워만 있음.  그래도 할 일은 해야 하기에 없는 힘. 을 끌어내어  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meCBf8-qDyhBINpf5YFjFarw3X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8:22:27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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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미래. - 모든 것이 기우이길 바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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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학 동안 아이는 무럭무럭 잘 컸다.  키도. 인지도. 눈치도 애교도.  한 달여간의 방학 동안. 딱 한번 짜증. 을 부렸고 그 외엔 특유의 볼미소.로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가끔. 주변의 장애인의 가족. 들을 만날 때가 있다.  성인 장애인. 의 가족분들은 눈빛으로. 나를 다독여주신다.  그렇게.  응원을. 느끼게 해 주신다.  그거면 족하다.  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E6YrKYv4f3nCWaL1PUVUXtlKGT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7:12:20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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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으로 가는 길. - 구름길이 아름다워. 문득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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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을 하다 보면  거대한 마천루나 건물. 나무 사이로 구름길이. 길게 보일 때가 있다.  신호대기. 를 할 때나 달려가며. 나는 생각한다.  이게. 천국으로 가는 길. 을 닮았겠구나.  하늘은 드높고 구름은 맑고 뭉개 뭉개. 거린다.  반짝이는 햇살. 이 어우러진  이 길이, 마치 천국으로 가는 길 같고, 하나님의 선물. 같고 영광. 같아 이대로 쭈욱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tO01P0stPv0tIURG5ASSRlWky5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6 07:48:42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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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물을 아시는 예수님. - 늘 지금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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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요즘 무탈하다. 방학으로 열심기도. 와 마음세팅.으로 입술이 터지도록 아이에게 열심. 을 다하고 느긋한 마음. 을  함께하고 있다.  얼마 전. 아이가. 대자로 방에 누워 무심코 말했다.  행복해~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그리고  할렐루야. 를 작게 외쳤다.  맞아. 하나님. 은 다 아시지.  내  슬픔. 의 눈물도 기쁨. 의 눈물도  억울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eBFnessrDXb-KMUFCZC7vkbbA3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1:00:08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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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단순한 생각. - 신앙의 깊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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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사람의 신앙의 깊이. 는 오직 하나님. 만 아신다.  본인. 도 알 수 없다.  얼마든지 척. 할 수 있기에.  허나. 어느 정도 가늠은 할 수 있다.  풍겨져 나오거든. 깊어지면. 신앙. 이  이 세상 모든  예수님을 닮아가는 품격. 들을 닮아가고 싶어 기도함.  오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LqxLkedIuaTZxnJcoQBKInRO0y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6:38:25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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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필요충분조건. - 안분지족. 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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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걸 바라지 않는다.  아이에게도 남들에게도 스스로에게도  그저  밝게 커주면 최고. 고  그저 아이의 사진에 가끔 좋아요. 하트. 를  눌러주면. 힘. 이 나고  하루하루 루틴을 지키고 무탈하게 지내면  다음날. 이 또 찾아옴을 감사하는 거.  그뿐이다.  아이의 미래. 를 생각하면 한없이 무너질 것 같은 날에도 나는 다짐한다.  누구에게도 기대지 않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xzNCGM832mLOZjw1CHdnPiO7x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5:59:47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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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삶. 에 대한 고찰 - 소비통제. 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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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비에. 물욕에. 텅장에. 끌려다니지 않는 삶. 이란  소비통제란 결국. 내 삶을 내가 주도한다는 뜻.  사고 싶은 것은 사실. 필요가 없다는 뜻.  필요하다는 게 정말 사야 한다는 뜻.  대체품의 살림. 이 있다면 사고 싶어도 사지 않아야 한다는 것.  그건 궁상. 도 찌질. 도 아니고  똑똑한  소비통제 자기 통제.라는 뜻.  결국. 돈에 끌려다니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g5oJWeNDx7OegOwW6U8Pu1Ya_J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1:03:18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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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러. 의 발견. - 일상. 은 오류투성이.</title>
      <link>https://brunch.co.kr/@@21tF/755</link>
      <description>일상은 에러. 를 발견하는 것.이다.  아이는 잘 지내다가도 불현듯 짜증을 내고 울어댄다.  나는  저녁을 준비 중.이었고  그전에 몽쉘 가루를 흘려서 치우라고 혼내고 같이 치운 게 다였다.  꼭. 그 즉시는 화를 안 내고. 지 딴에는 상황판단. 을 하고(일명 엄마 간보기) 성질을 내는 것. 같다.  소음. 을 싫어하는 아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지가 울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tF%2Fimage%2FYYvSktVGm5oOlKskY7TUzBzi2q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2:10:47 GMT</pubDate>
      <author>얼죽아녹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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