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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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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까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5:31: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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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평범한 직장인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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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것. - 오류를 범하기 쉬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1poV/7</link>
      <description>보름간의 유럽여행. 첫 시작은 프라하였다. 신혼여행 갔을 때&amp;nbsp;언젠가 또 한 번은 오리라 생각했는데 불과 몇 달만에 다시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왔던 곳이라 루트를 짜고 무언가 알아보는 데 애를 쓰지 않아도 돼서 첫 여행지로 선택했다. 한 번 왔기 때문에 두 번째 여행에서는 그 공간과 시간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첫날부터 불길한 예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ZPVBSQgL3wZC9_PTJrhdGlR_0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17 03:31:24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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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 그리던 유럽여행을 가기까지 - 나에게 주는 20대 마지막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1poV/6</link>
      <description>정말 가기 싫었던 회사 출근길 운전대를 붙잡고 나는 항상 생각했었다. 내년 봄쯤에는 동생이랑 유럽여행이나 가면 참 좋겠다고. 그런데 생각처럼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고 대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동생의 취업이 확정되고 연수 들어가기 전까지 한 달여간의 시간이 남아 무조건 유럽여행을&amp;nbsp;가야겠으니 함께 가지 않겠냐고 대뜸 연락이 왔다.  너무 신기했다. 진짜 꿈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NS7pDN15v6FeW5TIyadH4axLJ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6 14:05:12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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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한 달 - 행복하게 사는 방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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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치도록 다니기&amp;nbsp;싫었던 회사를 관뒀다.이제는 미치도록 행복하게 살고 싶다. 어릴 때는 소원이 뭐냐는 질문에 내 마음속 대답은 가족이 건강하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었고 대학생 때는 남부럽지 않게 돈을 벌어 가족여행도 가고 부모님 필요한 것도 사드릴 수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서 내가 무엇을 위해 사나, 나의 노후가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 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coUsW1Ew8ZBMAhIgccRQ6doLS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6 12:18:37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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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입 밖으로 내뱉었을 때 - 회사나 회사 사람이나.</title>
      <link>https://brunch.co.kr/@@1poV/2</link>
      <description>어른이 되면서 요즘 더 크게 와 닿는 말이다.퇴사를 마음먹었지만 입 밖으로 내뱉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이다.그것도 지금 내가 별 일 없는데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면회사 사람들은 당혹감과 그에 맞는 여러 추측을 할 테니 말이다.'그만둬야 되는데...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하지?''이 참에 조금 더 버텨봐?'하는 생각으로 하루씩 하루씩 퇴사의 시일이 늦춰지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YSdFHkTNMAwHYhqbeZ-Qze3Yi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16 07:55:09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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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에 관한 고민 상담 - 지인들의 조언과 내가 받아들이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1poV/3</link>
      <description>마음속으로 퇴사가 맞는 길이라고 결정은 했지만막상 현실이 어떤지, 내가 잘한 결정인지 100% 확신은 들지 않았다.가보지 않은 미래의 길이 막막하게 또는 두렵게 느껴졌기 때문이었을까여러 지인에게 내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듣기로 했다.아니 듣기로 했다기보다 나도 모르게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었다.처음은 대학교 동기였다.지금 내가 다니는 회사보다 좋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42EZlQTdelJWWJy3xdiJBiWQZ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16 13:46:38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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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하기까지 마음의 준비기간, 1년 - 결국? 드디어!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poV/1</link>
      <description>&amp;quot;이 놈의 회사 그만두고 만다.&amp;quot;그렇게 1년이 흘렀다.그리고 이제는 진짜 회사를 그만두자 결심했다.작년 3월 초, 승격자 발표가 있었다.명단에는 내 이름이 없었다.2010년 11월, 나름 대기업에 입사한 나는 그때까지도 사원이었다. 입사 후 4년이 되는 해에 동기들이 승격 시험에 응시할 때나는 점수 미달로 시험장조차 가지 못했다.그리고 2015년 1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V%2Fimage%2FKM2YFaibafbQthILfdk0uK74BZ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pr 2016 12:32:55 GMT</pubDate>
      <author>순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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