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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현쌤</title>
    <link>https://brunch.co.kr/@@1pHS</link>
    <description>비즈니스 현장을 관찰하며 얻은 지식, 경험, 생각을 기록하고 '고용 생태계'의 임팩트를 더할 실용적인 방법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3:0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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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현장을 관찰하며 얻은 지식, 경험, 생각을 기록하고 '고용 생태계'의 임팩트를 더할 실용적인 방법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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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고용 선순환을 위한 접근 방식 - 장애인 고용과 시장 선점의 연관성</title>
      <link>https://brunch.co.kr/@@1pHS/32</link>
      <description>장애인 고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업의 경우, 장애인 고용에 매몰되기 보다 조금 더 넓게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 현실적인 상황들을 고려한다면 장애인 고용 선순환을 위해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1] 일상 속 장애인 경험 빈도를 높이는 근무 환경 구축 장애인 가족들에게 장애인 당사자는 &amp;lsquo;장애인&amp;rsquo;으로 인식되지 않을 것</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4:35:02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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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 고용 악순환 구조와 이슈 - 장애인 고용 악순환 기업의 3가지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1pHS/31</link>
      <description>&amp;lsquo;장애인 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법&amp;rsquo;에 따라 상시 근로자 100인 이상인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amp;lsquo;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체&amp;rsquo;로 정하고 있으며, 상시 50인 이상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근로자 총수의 5%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에 해당하는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의무 고용률에 미달하는 사업주는 미달하는 수에 따라 매년 1월 사업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S%2Fimage%2FzjYAZ6rex97oDLUqoXGEumloT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4:24:00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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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 있는 '척'하는 사람,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매너의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1pHS/28</link>
      <description>방송을 통해 연예인들의 숨은 선행과 사려 깊은 에피소드를 일컬어 '미담'이라 부른다. 미담은 피리 부는 소년 마냥, 미담에 미담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는 특징을 보인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매너 좋은 사람'이라 지칭한다. 주변에 매너 좋은 사람 하면 떠오르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의 공통점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타인으로부터 좋은 평판을</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21 05:40:16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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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면가왕 부뚜냥, 목소리가 신분증입니다 - 비즈니스에 시그니처를 남기는 7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pHS/4</link>
      <description>지난해 가을, MBC 복면가왕 '부뚜막 고양이'로 찾아와 '힐링 전문 가왕'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을 노래로 위로하고 아름답게 떠난 하이라이트 양요섭. 그의 첫 번째 무대가 끝나고 인터넷 게시판에 달리는 댓글들이 눈에 띄었다.  &amp;quot;귀 막고 들어도 양요섭인데?&amp;quot; &amp;quot;양요섭은 목소리가 신분증이다.&amp;quot;  목소리만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각인된다는 것, 가수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S%2Fimage%2FyC_hjBUdGs38XH72wpSgttJYntk.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20:49:37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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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래희망이 알려주는 '나' 사용설명서 (직무가치) - 진로 시행착오를 줄이는 '직무' 정의와 직무가치 확인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pHS/5</link>
      <description>우리는 '나'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찾고 하나의 단어로 정의하고자 노력한다. 그 대표적인 단어가 아마도 '꿈'이라고 쓰고 '직업'이라 읽히는 장래희망 일 것이다. 우리 사회는 꿈이라는 주제에 대해 '의사, 변호사, 연예인, 유튜버, 사업가'처럼 특정한 직업으로 정의하고 소통하는 것에 익숙함과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그 '직업의 함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S%2Fimage%2FiAQEC16fbt7lu-sahFAhkGc7c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6:40:08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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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알려주는 '나' 사용설명서 (욕구와 결핍) - 커리어 방향과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내면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1pHS/2</link>
      <description>우리는 새로운 사람에게 호감을 건네는 표현으로 좋아하는 음식이나 영화, 여행지에 관해 물어보곤 한다. 짧은 몇 마디를 통해 상대방과 나의 공통분모를 찾아 &amp;lsquo;우리&amp;rsquo;라는 이름으로 안정감을 얻기도 하고, 중요한 비즈니스를 성사시키는 데 단서로 활용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영화는 한 사람의 취향과 세계관, 관심사와 결핍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매체&amp;nbsp;중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HS%2Fimage%2FTlgF-tiZqNgfTeP_xBgH3fwvQ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7:22:47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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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페이 어디까지 참아야 할까 - 내 몸과 마음, 가정과 관계를 지키는 열정 한계선</title>
      <link>https://brunch.co.kr/@@1pHS/1</link>
      <description>모두가 퇴근한 텅 빈 사무실. 그날도 어김없이 밤 11시가 넘도록 내일 있을 행사를 홀로 준비하며 복사기 앞에서 수백 장의 종이들과 사투를 벌이던 날이다.  &amp;quot;수현 씨, 퇴근 안 해요?&amp;quot;  다른 부서에 계신 분께서 퇴근길에 불 켜진 우리 사무실 문을 빼꼼 열어 건네던 그 한마디에 나도 모르게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왈칵 터져 나왔다. 아마도 그날 밤, 나는</description>
      <pubDate>Wed, 03 Nov 2021 16:40:50 GMT</pubDate>
      <author>수현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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