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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그냥</title>
    <link>https://brunch.co.kr/@@1oxf</link>
    <description>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0:2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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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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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다리로 땅을 박차고 나가는 힘 - 빡치는 세상에서 나의 신념을 세우면서 일하고 살아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96</link>
      <description>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오후 연차 쓰겠습니다.  점심시간이 코앞인데 나가서 누군가를 흉보며 밥먹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분노가 올라왔다. 이 기획 일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화가 날 때는 언제인가. 그건 주도적임에도 주도할 수 없고, 내 리소스를 퍼부어서 납득되지 않는 남의 '변덕'을 말이 되는 척 뜻이 있는 척 감싸며 프로젝트로 만들어내야할 때가 아닐까.</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15:54:53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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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프로젝트에서 기획 난이도의 이동 - 멤버십 MVP를 9일만에 만들고, 품질에서 부채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94</link>
      <description>뭔가를 내주고 얻은 속도입니다. AI시대의 프로젝트는 어떻게 변했을까?  더 적은 인원으로 일해야하는 AI시대, 디자이너 리소스가 부족했다  프로젝트에는 관성적인 순서가 있습니다.  구조와 정책을 설계하고, 그 정책을 바탕으로 UI 화면을 설계합니다. 이 두 가지가 다 나오면 개발자를 불러 앉혀놓고 설명합니다. 개발자가 공수를 뽑습니다. 그 공수가 일정을</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6 16:07:58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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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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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심리학이 알려준 어제 개발 요청 회의가 실패한 이유 - 논리가 완벽했는데 왜 모두가 일하기 싫어졌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92</link>
      <description>그 회의, 다들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현업은 요청 배경을 완벽하게 설명했다. 데이터도 붙였고, 경쟁사 사례도 준비했다. 개발팀은 시스템 구조상 왜 어려운지를 차분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했다. 아키텍처 다이어그램까지 띄웠다. 양쪽 모두 틀린 말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회의는 실패했다.  결론 없이 끝났거나, 어느 한쪽이 마지못해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를</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16:26:03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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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현업의 요구사항문서&amp;nbsp; - 대충대충의 시대에서 진짜 요구사항을 찾아내는 미션을 받은 PM/PO</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91</link>
      <description>요즘 요청서를 받으면 먼저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 사람, 이걸 직접 썼을까?'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생각은 할 필요가 없었어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상의 사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제 업계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조는 어느 회사나 똑같습니다. 자동차 회사의 개발을 잘 모르는 마케팅 담당자가 신차 출시 이벤트를 요청했다고 해봅시다. 예전이라면 요청은 대충</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6 13:31:10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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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분석에 일희일비 하는 사람들 - 클로드 분석의 단편성</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90</link>
      <description>요즘 어느 회사나 그렇겠지만 분석에 비용은 상당히 낮아졌다. 특히 서비스에 데이터가 잘 축적 되는 파이프라인만 있다며, 그거에 클로드에 연결이 돼서 분석 시키는 거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그래서 그런가 다른 문제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근시안적 분석  클로드를 많이 써 봤다면 알 수 있을텐데 클로드가 가장 못 하는 일 중 하나는 바로 시간 순으로 정렬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3:44:30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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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일수록 더 중요해지는 스킬들 - 팀빌딩에서 더 필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9</link>
      <description>미니 AD) AI시대 기획사고력을 키워줄 도그냥의 2026년 역기획 개정 강의가 드디어 출시되었어요! 지금 클래스유에서 만나보세요강의에 사용된 프롬프트와 스킬은 수강생분들께 공유드립니다  https://classu.co.kr/me/1019591​​​    AI시대에도 남는 가장 인간다운 것들에 뭐가 있을까요?  현재 일하고 있는 팀은 해외시장에서 전혀 익숙</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6 14:13:15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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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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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되어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8</link>
      <description>운동부족이 일상인 네살 아들 낳아서 키우는 워킹맘으로 마흔이 되었다. 만나이로 39살이 20일 남았다지만 거기까지 굳이 따질 필요없이 마흔이다. IT 기업의 스타트업 기준으로 사내에서는 제법 나이로는 지지 않게 됐다. 나이로 이겨봤자 책임은 많고 권한은 그렇게 많은 건 아니지만.  이 블로그를 처음쓰던 10년전과 나는 얼마나 다를까. 일단 판교라는 1시간반</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00:01:54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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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도 변하지 않을 보고의 기술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6</link>
      <description>이 친구는 종일 바쁘긴 한데 대체 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후임이 생긴 선배들이 겪는 어려움중에 하나가 바로 '깜깜이 후배'입니다. 데드라인을 주면 데드라인까지 아무 소식도 없다가 그 날에 물어보면 아직 못했다던가 아니면 기대 수준미달, 아니면 포커스 엇나간 과도한 삽질을 하는 경우죠.  그런데 요즘 누구나 AI 를 활용하면서 이 삽질이 지</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23:59:30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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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선 로드맵을 기획할 때 빠지기 쉬운 함정 - 불만만으로 피봇팅할 수는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5</link>
      <description>이 방향성 자체가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일하는 사람이라면 각자의 위치에서 보는 인식과 직관이 다르기 마련이죠.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모든 레벨의 팀원의 의견을 청취하다보면 갑자기 기다렸다는 듯이 지금 진행되는 방향성 자체가 잘못됐다고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바라보고 있는 위치와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의견을 낼 수</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23:27:14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1oxf/8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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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도그냥역기획 온라인 클래스 오픈 - 클래스유에 업그레이드 오픈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도그냥입니다 올해 초부터 도그냥의 시그니처 강의인 역기획 강의를 AI시대에 맞춰서 개편하고 새로 만드는 준비를 해왔어요  드디어 5월 이 강의가 클래스유 통해서 오픈했습니다  도그냥하면 혼자서도 공부하는 방법인 역기획이 제일 유명하잖아요? 2021년 이후 직강을 안하고 있어서 저에게 물어보시거나 강의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셨는데 그 한계를 사</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6 12:24:55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1oxf/8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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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그냥, 원티드 하이파이브 2026 발표하고 왔습니다 - 발표 자료 공유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도그냥입니다.  5월 13일에는 원티드 하이파이브2026의 POPM트랙의 연사로 다녀왔습니다. 무려 2개의 세션에 참여했는데요. 제 개인 세션과 더불어서 런치패널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굉장히 설레고 영광이었던 하루였습니다. 특히 10시 첫 타임임에도 굉장히 넓은 강연장에 못들어오신 분들과 바닥에 앉으신 분들이 계실 정도로 많은 분들이 52분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M9ooyRj8KZ2migZLpSV-1WjLe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6 16:24:03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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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요구사항을 받은 PM이 생각해야할 일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0</link>
      <description>저는 원래 요구사항 잘 커팅하는 PM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저는 변화중입니다.   스코핑하던 PM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데이터기반 프로덕트 조직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amp;ldquo;그거 정말 필요해요?&amp;rdquo;, &amp;ldquo;MVP에서는 빼시죠&amp;rdquo;, &amp;ldquo;다음 분기에 다시 봅시다.&amp;rdquo; 한때 이 말들은 PM의 핵심 역량처럼 여겨졌습니다. 요건 하나 추가하면 개발자 2주, 디자이너</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7:02:46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1oxf/8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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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산 위고비... 십이지장염</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81</link>
      <description>위고비의 기전은 배고픔을 없애주는거고 살이 빠지는 원리는 결국 식단이다. 먹는게 줄어서 살이 빠진다.  나도 먹는게 줄었다. 위염 식도염 십이지장염이 동시에 온듯하다. 열이나 뭔가 큰 증상은 없었지만 이틀을 컨디션이 나빠져서 앓고 뱃속 정체불명의 통증을 따라 내과에 가보니 아마도 십이지장염이 의심된다고 했다.  3-4일을 약을 먹어도 뭐만 먹으면 위장과 식</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2:29:48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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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개의 서류를 보며 깨달은, AI 시대 PO채용변화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9</link>
      <description>올해 초, 팀에 주니어 PO를 한 명 뽑아야 했습니다. 86개의 서류가 들어왔고, 그중 1명을 뽑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정리해봅니다. (참고로 저희팀은 AI활용을 극대화하고 신사업 원팀이고 소수로 운영되며 레거시 영향이 많이 없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예전과 다르게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성과를 포장해서 정렬하다 보면, 정작 기획의 핵심인 사고</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38:48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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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에서 전시의 리더, 상시의 리더 - 지금은 전시 상황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7</link>
      <description>벤 호로위츠의 &amp;lt;하드씽&amp;gt;에는 전시의 CEO와 상시의 CEO의 성향과 성품이 달라야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게 꼭 기업에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가정에서 부부도 전시의 리더와 상시의 리더가 존재한다. 지난 13일간은 집안의 붕괴위기 전시체제였다.   친정엄마의 육아지원으로 문제없이 굴러갈 것 같은 우리집이었지만 지지난주 금요일 친정엄마가 갑자기 대장 게실</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13:53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1oxf/8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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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아이의 언어발달을 체크하는 엄마 - AI 좀 하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6</link>
      <description>36개월 이전의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은 다른 아닌 인지발달이죠. 바퀴를 좀 굴리거나 아직 입이 터지지 않고 불러도 노느라 쳐다도 안보는 아들내미를 보다보면 매일매일 인스타그램에서 봤던 무서운 영상들이 떠올라서 가슴이 답답해져요. 바쁘게 살다가 영유아검진을 준비하면서 예진표의 발달검사선별지를 체크하다보면 아이가 그런 행동을 했었는지 말을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t0o0VFL9-Z_MCXV7Q2AgC9u6E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5:36:24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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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드리븐 기획이 무너지고 있다 - 도그냥에게 물어봐</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5</link>
      <description>한동안 데이터 드리븐 기획은 마치 하나의 바이블이자 신념처럼 여겨져 왔는데요. 저는 지난 몇 년간 이 구호가 지나치게 보편화되면서 또다른 문제가 일어나고 있고 또 시대적으로 맞지 않게 되었다는 생각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최근에 이 생각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여전히 데이터를 제대로 보지 않는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데이터 기반 기획은 어쩌</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4:53:31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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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 글로벌 1등, 홍콩기업이라고요? - [트렌드라이트] 외부 기고</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2</link>
      <description>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taEI71qWqlVhNs2e5TTtHRZakifVnZs​   design by 슝슝 (w/ChatGPT)     | 아티클 3문장 요약 오프라인과 국내 매출 기준으로는 올리브영이 K-뷰티 유통의 절대 강자지만, 글로벌 &amp;lsquo;온라인&amp;rsquo; 전문 채널만 놓고 보면 홍콩 기반 예스스타일이 더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xf%2Fimage%2FVspq6rRnHf7mGWv7p41v87SX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52:31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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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product builder의 시대 - 26년 2월 초 앤트로픽이 질문을 바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71</link>
      <description>계속해서 만들어놓은 100가지 질문에 대해서 &amp;quot;도그냥에게 물어봐&amp;quot;라는 멤버십 전용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AI활용을 실무적으로 가져오는 AI powered PM이란 단어를 지난해 11월부터 일찌감치 써온 이후로 이 시리즈도 균형감 있게 쓰려고 노력했는데요 최근 이 시리즈의 목차를 다시 써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글을 쓰지 못하고 있어요.  제 생</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23:00:30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guid>https://brunch.co.kr/@@1oxf/8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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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AI 도구의 실제 업무 활용과 슈퍼 IC 시대 - 휴넷 월간 라이브 : AI시대 업무변화와 승진의의미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1oxf/8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도그냥입니다 :)  얼마전에 휴넷 월간 라이브에 참여하여 AI시대 승진과 업무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어요. 결국은 시니어도 실전이다! 지금은 누구나 기존 방식 그대로 일해서는 안되는 시기이기에  시니어라고 해도 관리직이 되어 안심하지 않고 AI 스킬을 향상 시킬 타이밍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을 이야기나누고 왔네요.   그나저나 애 낳고 찐</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6:38:53 GMT</pubDate>
      <author>도그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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