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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ung Ho Lee</title>
    <link>https://brunch.co.kr/@@1nty</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취미 개발자, 음악듣기가 취미입니다. 떠올랐다 흩어지는 말들이 아까워 글을 쓰려고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blee03291@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6:45: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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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취미 개발자, 음악듣기가 취미입니다. 떠올랐다 흩어지는 말들이 아까워 글을 쓰려고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blee03291@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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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이 없으니 열정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ty/1</link>
      <description>뭔가 하고는 있지만 열심은 없다. 회사일에서 프로가 아니라는 소리를 듣기는 싫어서 그거 하나 버티고 있다. ㅎㅎㅎ  바야흐로 이직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으나 이직을 하려는 노력은 별로 하고 있지 않는듯 하다.  글을 적어서 열정을 남겨보려고 이렇게 해본다.  그렇게 오래 일했으나 깊이는 없다.  얼마전에 본 프로그래밍 학원의 문구가 나를</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05:11:14 GMT</pubDate>
      <author>Byung Ho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1nty/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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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롬북에 관하여... - 200불 주고 돈지랄 한 크롬북의 쏠쏠한 재미</title>
      <link>https://brunch.co.kr/@@1nty/2</link>
      <description>회사 친구들 따라서 간 베스트바이에서 싸길래 그냥 겟! 한 크롬북은 너무나도 만족도가 높다. 사실 가격이 너무 싸서 돈지랄도 아니다. ㅋㅋ 이전에 혼자 생각을 웹브라우저 하나 밖에 없는 크롬북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 했다. 그런데 그것은 기우였다. 넷플릭스 감상을 필두로,  오피스 365로 프리젠테이션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금상첨화로 안드로이드 앱의 설</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02:31:48 GMT</pubDate>
      <author>Byung Ho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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