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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rector Kei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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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 연출 감독, 박경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1:4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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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연출 감독, 박경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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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를 떨게 한 언더아머, 할인 매대로 추락하다 - 광고는 프리미엄을 말했고, 매장은 할인을 외쳤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33</link>
      <description>한때 미국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나이키(Nike)를 위협할 브랜드로 꼽히던 이름이 있다. 26분기 연속 20% 성장이라는 기록을 남긴 언더아머(Under Armour)다. 그런데 2026회계연도 이 회사의 매출은 약 49.7억 달러로 전년보다 3.8% 줄었고, 회사는 다음 해 전망까지 낮췄다.  흔히 이 하락은 &amp;quot;기능성만 고집하다 애슬레저를 놓쳤다&amp;quot;는 한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ODpUTu_XOA6xPlW6-FOEZftvl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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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중배의 다이아몬드는 왜 선택받지 못했나 - 가짜가 된 게 아니라, 진짜의 가격 공식이 무너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32</link>
      <description>&amp;quot;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도 좋더냐.&amp;quot; 100여 년 전 신파극 「장한몽」의 대사다. 작품 제목은 낯설어도 '이수일과 심순애'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무대와 스크린으로 옮겨지며 오래 회자된 이 이야기에서, 사랑과 돈 사이에서 흔들린 마음을 상징하는 물건으로 다이아몬드만큼 적당한 것은 없었다. 비싸고, 귀하고, 영원한 것.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MoF7plJH9kzxjCw43sEkIeLQ2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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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퍼계의 TSMC, YKK는 어떻게 모든 옷에 들어갔나 - 소비자는 모르는 세 글자가 모든 옷에 들어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31</link>
      <description>지금 입고 있는 재킷이나 가방의 지퍼 손잡이를 한번 뒤집어 보자. 높은 확률로 작은 세 글자가 새겨져 있을 것이다. YKK. 이 글자가 무엇의 약자인지, 어느 나라 회사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이 글자를 수없이 봤고, 한 번도 이 글자 때문에 불편했던 적이 없다.  바로 그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이 YKK의 상품이다. 전 세계 지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bLCQ_sx0kHET6tjK_pKTa2qXO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6 09:55:42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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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 나이키 제국은 왜 흔들리고 있나 - 제품이 아니라 유통에서 무너진 신발 제국의 3년</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30</link>
      <description>S&amp;amp;P 100에서 사라진 세계 1위 1988년 &amp;quot;저스트 두 잇(Just Do It)&amp;quot; 슬로건과 에어 조던(Air Jordan)을 앞세워 세계 스포츠화 시장을 장악했던 나이키(Nike)가 최근 미국 우량주 지수인 S&amp;amp;P 100에서 제외됐다. 18년 만의 퇴출이다. 2021년 11월 177.51달러였던 주가는 2026년 8월 39.09달러까지 떨어져, 기업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MCXhqYyPhblGBW-5t21Vj_fwo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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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은 신뢰를 사지 못했다, 테무의 계산착오 - 설치 1800만 건, 재구매는 왜 따라오지 않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9</link>
      <description>국내 이커머스 앱 가운데 활성 이용자 수 기준으로 네이버, 쿠팡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앱이 있다. 그런데 이 앱의 실제 매출 규모는 이용자 수에 한참 못 미친다. 최근 2년 사이 국내 규제기관으로부터 두 차례 제재를 받았고, 미국과 유럽에서는 그동안 몸집을 키워온 핵심 전략 자체가 통째로 막혔다. 중국발 커머스 플랫폼 테무(Temu) 이야기다.  설치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mQFAxWAOk2fTVzp2HNzJvsspP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6 12:00:09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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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카를 품은 이랜드, 하지만 아직 팔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8</link>
      <description>2026년 8월 20일, 미국 신발기업 데커스브랜즈(Deckers Brands)는 한국의 한 유통사를 러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새 총판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런데 그 발표문에는 이상한 문장이 하나 있었다. 실제 유통 개시 시점과 사업 방식은 &amp;quot;양사 협의가 끝나는 대로&amp;quot; 밝히겠다는 것이었다. 총판을 정했다는 회사가, 언제부터 신발을 팔 수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my3_XWTmBpIb4lqBr6Z_yK9JP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1:21:47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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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이선스 비용을 대신 내주는 유통사, 올리브영 - 올리브영 시티 로그가 드러낸 유통사의 IP 전략과 브랜드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7</link>
      <description>올리브영(Olive Young) 매장 외관에 한복을 입은 헬로키티(Hello Kitty)가 붙었다. 매장 안에는 포토존이 서고, 진열대에는 강릉과 공주, 대관령 같은 지역 이름이 걸린다. 2026년 8월 24일 공개된 '올리브영 시티 로그'는 81개 브랜드가 참여해 321종의 상품과 12개 지역 에셋으로 구성된 캠페인이다.  낯선 것은 규모가 아니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RWANmKD0VStjMjceBTn5VxFQ7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9:00:10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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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가 자기 매대를 비웠다, 레바논에서 - 퍽(Puck)이 내준 것은 기부금이 아니라 병과 주방과 트럭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5</link>
      <description>2024년 1월, 레바논 까르푸(Carrefour) 매장의 한 진열대에서 크림치즈가 사라졌다. 그 자리에는 가지절임과 자타르, 호박잼이 담긴 유리병이 놓였다. 병은 원래 크림치즈가 담겨 있던 바로 그 병이었고, 라벨에는 브랜드 이름 대신 다섯 여자의 이름과 사연이 적혀 있었다. 브랜드가 자기 매대를 비운 것이다.  브랜드가 내준 것은 돈이 아니었다 퍽(P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BJCnamcWuOd33g-3jYfrHh9u5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12:00:06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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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바비큐 소스 코너의 간장, 4억 달러에 팔리다 - 일본계 미국인 가족 레시피가 미국 주류 카테고리를 뚫은 7년</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4</link>
      <description>미국의 대형 마트 소스 코너를 떠올려 보자. 훈제 향이 감도는 붉은 바비큐 소스 병들이 줄지어 늘어선 그 진열대에, 간장과 미림으로 만든 검은 소스가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라벨에 적힌 브랜드 이름은 일본어로 '할머니'를 뜻하는 말이다. 2026년 5월, 이 소스는 4억 달러에 팔렸다.  아시아 식품 코너가 아니라, 바비큐 소스 코너 바찬스(Bach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_DPbWIBEnhgMFxoNRezCxU8gW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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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 옷을 다시 사는 브랜드들, 미국 리세일 실험 20년 - 파타고니아&amp;middot;룰루레몬&amp;middot;REI가 설계한 '두 번째 매출'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2</link>
      <description>옷장을 정리하다 10년 된 플리스 재킷을 발견했다고 하자. 한국이라면 선택지는 둘이다. 헌옷 수거함에 넣거나, 당근마켓에 올리거나. 그런데 미국에는 세 번째 선택지가 있다. 그 옷을 만든 브랜드의 매장에 가져가는 것이다. 브랜드는 옷을 검수하고, 기프트카드를 내주고, 세탁과 수선을 거쳐 자사 채널에서 다시 판다. 파타고니아(Patagonia), 룰루레몬(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dBzA1Y8MC2dLthdjTtTx5z56t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12:00:08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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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주머니 하나로 웰니스 제국을 세운 발라(Bala) - 기능의 시대에서 감성의 시대로, 피트니스 브랜딩의 새로운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21</link>
      <description>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모래주머니'의 이미지는 꽤나 투박합니다. 땀에 젖은 거친 천 소재, 두꺼운 벨크로, 그리고 오직 '근력 강화'라는 단일 목적만을 위해 존재하는 듯한 무미건조한 디자인. 운동기구는 오랫동안 그렇게 '진지하고(serious)' 기능적인 영역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습니다.  하지만 201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요가 강사 부부가 설립한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0a1UpVJmvPMoKK1oupGY0HsId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6 02:00:01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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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주의 커피 스타벅스? 아니 블랙라이플 - 아픈 역사를 건드린 마케팅 실패와 신념을 자산화한 브랜딩의 엇갈린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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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의 이른바 '탱크데이' 사태는 기업의 역사 인식 부재와 안일한 마케팅 기획이 얼마나 치명적인 브랜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뼈아픈 사례입니다.  아픈 역사를 가볍게 여긴 섣부른 이벤트는 즉각적인 불매운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흥미로우면서도 씁쓸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불매운동의 반작용으로 일부 보수 정치인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4pnZocUFKyk0b5wZWRc9FIMUt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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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크 스루가 있다? 없다? - 지역의 고유성을 이해할 때 폭발하는 브랜드 경험의 힘, 바이크 스루</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19</link>
      <description>자전거의 도시에서 쏘아 올린 마케팅의 정답, 바이크 스루 &amp;lsquo;드라이브 스루(Drive-Thru)&amp;rsquo;는 현대 자본주의와 편의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포맷입니다. 자동차에 앉은 채로 주문하고 물건을 받아 훌쩍 떠나는 이 시스템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필연적으로 탄소 배출과 환경 문제를 동반합니다.  그렇다면,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훨씬 많은 도시, 레저가 아닌 &amp;lsquo;이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IZ2NSGqy3qNbGX9O1AlaZqU_e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6 05:46:39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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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한마디로 무너진 피자 한 조작 - 파파존스가 증명한 오너 리스크의 진짜 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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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는 제품으로 시작되지만, 결국은 &amp;lsquo;신뢰&amp;rsquo;라는 무형의 자산 위에 서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우리가 흔히 짐작하는 것보다 훨씬 얇습니다. 미국 피자 체인 파파존스(Papa John&amp;rsquo;s)가 지난 수년간 겪은 일련의 위기는 이 명제를 가장 선명하게 입증한 사례 중 하나입니다. 한 사람의 발언이 어떻게 글로벌 브랜드의 수익 구조와 평판 자산을 동시에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6l7UlubMqwDnWmZXZBgATHWM_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14:53:22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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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장폐지 당했던 루이싱커피, 블루보틀을 품다 - 지하 1000km를 향해 추락했던 루이싱이 블루보틀을 인수한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17</link>
      <description>루이싱커피 혹시 드셔보셨나요? 중국 현지가 아니면 아직 한국에서는 맛을 볼 수 없는 커피 브랜드이죠. 저도 아직 맛을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최근 대형 분식회계 스캔들로 완전히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루이싱 커피가 보란 듯이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것을 넘어, 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의 상징인 '블루보틀'까지 품에 안으며 거대 커피 기업으로 돌아왔다면 믿으시겠습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2sitCOcZ-sfXc4FOO-dDkumfk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14:59:27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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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론칭 첫날 매출 1000만 원?_요헤미티 전략 - 리뷰 0개로 시작한 브랜드가, 첫날 매출 1,000만 원을 만든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16</link>
      <description>스포츠 뉴트리션, 특히 이온음료 시장은 거대한 자본과 전통적인 강자들이 꽉 잡고 있는 전형적인 레드오션입니다. 이 틈바구니에서 이제 막 태어난 신생 브랜드가 살아남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여기, &amp;quot;론칭 첫날 매출 1,000만 원, 단 하루 만에 매출 10배 상승&amp;quot;이라는 놀라운 성적표를 쓴 브랜드가 있습니다. 심지어 제품 상세페이지에 달린 리뷰가 '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DwdxvAcNjzh4IrfUIULmLHTHX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7:28:1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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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을 40% 내렸는데 1조 원을 날린 이유  - 소비자는 '싼 가격'이 아니라 '싸게 샀다는 쾌감'을 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14</link>
      <description>아니, 가격을 내렸는데 망했다고? 소비자들을 더 이상 속이고 싶지 않아서, 눈속임 없는 '정직한 가격'으로 팔았을 뿐인데 무려 1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굳게 믿었던 정직함이 오히려 브랜드의 숨통을 조이는 처절한 배신으로 돌아온 셈이죠.  정직하게 가격 거품을 빼고 상시 할인가를 적용했던 미국 대형 백화점 JCPenney의 파격적인 실험은, 소비자 심리를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e2mioC1tFQIYI-CBTESox_bE9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0:0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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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화. 옴니채널 경험 - 경계 없는 쇼핑의 시대 &amp;mdash; 소비자가 어디서 만나든 하나의 브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08</link>
      <description>소비자가 요즘 물건을 사는 방식을 관찰하면 이런 장면이 펼쳐진다. 인스타그램에서 제품을 발견하고, 유튜브에서 리뷰를 보고, 네이버에서 가격을 비교하고, 앱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픽업한다. 그리고 만족하면 SNS에 후기를 올린다.  이 여정에서 소비자는 채널을 바꿀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싶지 않다. 앱에서 찜한 제품이 매장에서도 보이길 바란다.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N-xPEE1dttu3Img1jvadit-oX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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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화. ESG와 지속가능 마케팅 - 가치를 팔아라 &amp;mdash;&amp;nbsp;제품보다 브랜드의 기여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07</link>
      <description>광고를 만들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지금 무엇을 팔고 있는가. 제품인가, 경험인가, 아니면 가치관인가. 한동안은 '제품'이 답이었다. 그 다음엔 '경험'이 답이 됐다. 지금은 점점 더 많은 소비자가 '가치관'을 산다.  내가 사는 것이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그 구매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반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SmpvEt4p8ognLB_HMqMbn0_Ra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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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화. 메타버스 마케팅 - 가상 세계의 새로운 기회 &amp;mdash;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찾는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1niX/106</link>
      <description>2021년 말,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메타로 이름을 바꾸며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미래'라고 선언했다. 그 후 수천억 달러의 투자가 메타버스로 몰렸고, 브랜드들은 앞다투어 가상 토지를 사고 가상 매장을 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났다.  결과는 복잡하다. 일부 브랜드의 메타버스 전략은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하지만 많은 브랜드가 방문자 없는 가상 매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iX%2Fimage%2F6LFvYTXmmx6b3K8JC9o6J9w0Z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4:00:03 GMT</pubDate>
      <author>Director Keig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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