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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title>
    <link>https://brunch.co.kr/@@1kC3</link>
    <description>Content-Driven Brand Architect | AI 시대, 콘텐츠로 브랜드 팬덤을 설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0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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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tent-Driven Brand Architect | AI 시대, 콘텐츠로 브랜드 팬덤을 설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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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브랜드는 왜 여전히 유튜브를 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5</link>
      <description>AI가 정보를 찾아주고, 요약하고, 브랜드까지 추천하는 시대입니다. 고객이 콘텐츠를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게 되었죠. 그렇다면 브랜드의 유튜브는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2027 마케팅 세미나를 앞두고 엘리펀트컴퍼니와 'AI 시대에도 통하는 브랜드의 유튜브 전략'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AI 검색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QSCsBShm4GFobjSxbg_0zL9RS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06:32:26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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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O 시대, 브랜드 페르소나로 콘텐츠를 기획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4</link>
      <description>9월 큐레터에 &amp;lsquo;GEO 시대, 브랜드 페르소나로 콘텐츠를 기획하는 법&amp;rsquo;이라는 제목의 글을 썼습니다.  https://www.i-boss.co.kr/ab-qletter-1050696 1.&amp;quot;30대 여성, 직장인, 수도권 거주, 뷰티에 관심 많음.&amp;quot; 고객 페르소나를 만들 때 흔히 이렇게 정리해요. 틀린 건 아니에요. 타깃을 설명할 땐 유용하죠. 하지만 이 정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5yb8-cevR1-LXsxkRfS7w99ceAo.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9:04:58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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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피아니스트 에드윈킴 책에 추천사를 썼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3</link>
      <description>피아니스트 에드윈킴, 이서원 교수님의 책에 추천사를 썼습니다. 영광스럽게도 피아니스트 에드윈킴, 가족심리상담 전문가 이서원 교수님이 쓴 &amp;lt;요즘어때&amp;gt; 책의 추천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amp;ldquo;진정성 있는 추천사를 써줄 분이 필요합니다.&amp;rdquo; 처음 추천사 제안을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이 &amp;lsquo;진정성&amp;rsquo;이라는 점, 그리고 A4 1장 정도 분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kwWszpKk1fB-4XqGGe0XKbTSo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4:25:09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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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포터즈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amp;lsquo;콘텐츠&amp;rsquo;입니다. - [카카오페이 X 유크랩]</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2</link>
      <description>[카카오페이 X 유크랩] 서포터즈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amp;lsquo;콘텐츠&amp;rsquo;입니다. 이번에는 감사하게도&amp;nbsp;카카오페이에서 불러주셨습니다. 카카오페이에서는 &amp;lsquo;사각사각 서포터즈&amp;rsquo;라는 대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카카오페이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함께하는&amp;nbsp;청년 디지털 금융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다문화 청소년 금융교육, 소상공인 디지털 환경 개선, 포용금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nKSaVP6nHmCJi4tQoCEq003lW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10:53:26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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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튜브가 우리집으로 왔다?! - 2026 Youtube Works Awards의 예선 심사위원 참여</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1</link>
      <description>유튜브가 우리집으로 왔다?! 올해 최고의 유튜브에서 집행된 광고 캠페인을 가리는 2026 Youtube Works Awards의 예선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상세 심사과정 및 방법이 담긴 심사 키트를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우체국 택배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배송이 올 것이라 예상하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구글/유튜브였습니다. 예상을 뛰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Pdgar7Q6YchmJ2fVHzGY2rh8o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6 02:12:23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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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월 업무를 정리해 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50</link>
      <description>8월 업무를 정리해 봤어요.&amp;nbsp;정말 쉬는날 없이 바쁜 한 달이었습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1️⃣ 유튜브웍스어워즈 심사위원 선정&amp;nbsp;&amp;nbsp;영광스럽게도 유튜브웍스어워즈 2026 예선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amp;nbsp;이번 맥스서밋을 함께한 &amp;lt;돌고래유괴단&amp;gt; 이주형 감독을 비롯해 &amp;lt;스튜디오 좋&amp;gt; 송재원 감독, &amp;lt;카페24&amp;gt; 송종선 총괄이사, 이승희 마케터, &amp;lt;배달의민족&amp;gt; 브랜딩실 최종석 실장,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BZ65OLpl5wGeGANlNsOJbYAto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6 01:30:25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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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무엇을 만들고 있는가&amp;quot;가 아니라 &amp;quot;무엇을 쌓고 있는가 - [인터뷰] 뉴스레터 팁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9</link>
      <description>&amp;quot;무엇을 만들고 있는가&amp;quot;가 아니라 &amp;quot;무엇을 쌓고 있는가&amp;quot; 뉴스레터 팁스터의 '메이커들의 이야기'에 인터뷰이로 참여했습니다.  '만드는 사람에서 쌓는 사람으로'라는 제목처럼, 이번 인터뷰에서는 콘텐츠 한 편을 잘 만드는 이야기가 아니라, 콘텐츠가 브랜드의 자산과 팬덤으로 쌓이는 구조를 만드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인터뷰에서 다룬 내용을 몇 가지로 압축하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_nD94xPMdibdk5XBKwGQrur2T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6 01:03:17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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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스는 왜 &amp;lt;머니그라피&amp;gt;를 만들었을까 - 브랜드 메시지를 콘텐츠 채널로 만드는 4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8</link>
      <description>큐레터 8월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1. 브랜드 채널을 만들 때 사람들은 대부분 콘텐츠 아이디어부터 고민해요. 채널을 열기도 전에 어떤 포맷이 뜨는지, 누굴 섭외할지, 어떤 제목이 조회수가 잘 나올지부터 찾는 거죠.  2. 하지만 오래 살아남는 채널은 순서가 달라요. 목적 &amp;rarr; 메시지 &amp;rarr; 채널 컨셉 &amp;rarr; 시리즈 포맷. 토스 〈머니그라피〉가 이 네 단계로 설계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upI7VnuJOnEHYwVtL9-7XmTvF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6 03:13:39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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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선태와 함께 유튜브웍스어워즈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7</link>
      <description>김선태와 함께 유튜브웍스어워즈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  영광스럽게도 유튜브웍스어워즈 2026 예선 심사위원이 되었습니다.  이번 맥스서밋을 함께한 &amp;lt;돌고래유괴단&amp;gt; 이주형 감독을 비롯해 &amp;lt;스튜디오 좋&amp;gt; 송재원 감독, &amp;lt;카페24&amp;gt; 송종선 총괄이사, 이승희 마케터, &amp;lt;배달의민족&amp;gt; 브랜딩실 최종석 실장, &amp;lt;컬리&amp;gt; 김고은 그룹장, &amp;lt;HSAD&amp;gt; 김영신 책임, &amp;lt;피자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eLC0M-bNppb0iJwIC15DTdukk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2:19:19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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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터뷰]명함보다 채널이 먼저 검색되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6</link>
      <description>테크잇슈 이재훈 발행인과 '개인 브랜딩'을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2018년, 기업 유튜브를 시작하던 때의 이야기에서 출발했습니다. 사람들의 시간이 이동하고, 제작 인력이 이동하고, 마지막에 기업이 콘텐츠 공급자로 들어왔던 그 순서. 지금 똑같은 장면이 개인에게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인터뷰에서 이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3wlg4xDco3rcXSqsZJ7dpCDC7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6 01:35:52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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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메시지가 콘텐츠 팬덤이 되는 방법 - [MAX SUMMIT 2026] 모비인사이드 기사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5</link>
      <description>[MAX SUMMIT 2026] 브랜드 메시지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팬덤이 되는 방법  모비인사이드에서 MAX SUMMIT 2026 세션 〈AI 시대,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은 무엇이 다른가〉 내용을 상세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https://www.mobiinside.co.kr/2026/08/04/ai-brand-content-plann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Fa9KzL04350bBGdLPWFJi4EAL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6 02:12:28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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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은 무엇이 다른가 - 맥스서밋 2026 연사 참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4</link>
      <description>&amp;lsquo;오늘 들었던 세션 중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amp;rsquo; &amp;lsquo;처음부터 끝나지 너무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amp;rsquo;  &amp;lsquo;가장 많은 분들이 모인 세션 같습니다.&amp;rsquo;   맥스서밋 2026 &amp;lt;AI 시대,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 콘텐츠 기획은 무엇이 다른가&amp;gt; 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세션은 &amp;lt;브랜드 콘텐츠 설계자&amp;gt;로서의 관점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브랜드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61Sc3sqMHuHMvCZ5BRfXak5mx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6 03:16:40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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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경험 설계로 콘텐츠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3</link>
      <description>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는데도 아무것도 쌓이지 않는 채널이 있습니다. 조회수는 나오는데 구독자가 늘지 않거나, 구독자는 있는데 제품을 사지는 않습니다.대부분 한 종류의 콘텐츠만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고객은 브랜드를 처음 보고 바로 사지 않습니다. 우연히 발견하고, 몇 번 더 보고, 사기 직전에 검색해서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다른 사람에게 말합니다. 네 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Xqya4Ot7EGNv90bqOvo6_qWzW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01:58:04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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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톤앤보이스로 콘텐츠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2</link>
      <description>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했다고 해서, 콘텐츠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북에 이런 문장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정직하고 친근한 브랜드다.' 브랜드의 인상을 설명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직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습니다. 어떤 색을 쓸지, 자막을 어떤 말투로 쓸지, 어떤 단어는 피할지가 적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NCRGLj_pX_R0BrCwwkjS-3v3V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2:03:06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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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포지셔닝 메시지로 콘텐츠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1</link>
      <description>브랜드 포지셔닝을 정했다고 해서, 곧바로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런 선언문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민감성 스킨케어 안에서 가장 투명한 브랜드다.'  브랜드의 위치를 설명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콘텐츠로 만들기에는 아직 막연합니다. '투명하다'는 말은 경쟁사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선언문을, 경쟁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Px6_rcSBL8wu41mdKR8Pf9bp0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0:56:12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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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현대차는 영화 &amp;lt;호프&amp;gt;에 단종된 차를 등장시켰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40</link>
      <description>큐레터에 '브랜드 헤리티지'와 관련된 글을 연재했습니다. 큐레터 7월호 보러가기  1. &amp;nbsp;&amp;nbsp;드디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공개됐어요.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10년 만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엄청난 화제성을 낳고 있죠. 그런데 브랜드 마케터로서 제가 주목한 건 배우도, 연출도 아니었어요. 바로 영화 속 경찰차로 등장한 현대자동차의 '스텔라'였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HZpIgvCcKaG14lw6GqP03O2Mv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6 01:34:49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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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코어로 콘텐츠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39</link>
      <description>브랜드 코어를 정했다고 해서, 곧바로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런 브랜드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화장품 브랜드다.'  브랜드를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아직 콘텐츠로 만들기에는 막연합니다. 이 코어를,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질문으로 바꿔야 합니다. '왜 어떤 브랜드는 성분을 끝까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_RykAjuap_J1iJH6wKLAuaf1-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07:54:57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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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브랜드 마케터로 키운 8할은 페이커 선수다?! - 저는 한때(?) 페이커 선수가 가장 많은 일을 한 마케터였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38</link>
      <description>나를 브랜드 마케터로 키운 8할은 페이커 선수다?! 저는 한때(?) 페이커 선수가 가장 많은 일을 한 마케터였습니다.  SK텔레콤에 근무하면서 가장 큰 소득(?)은 페이커 선수와 함께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 스스로도 더 많이 페이커 선수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브랜드 콘텐츠를 기획할 때 페이커 선수와 함께하는 것을 엄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wsv4BGau4DY1Fz9AJSGQhZb2o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2:50:20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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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하기 ② - 페르소나의 고민을 콘텐츠 주제로 바꾸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37</link>
      <description>페르소나의 고민을 찾았다고 해서, 곧바로 콘텐츠 주제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런 고민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피부가 예민해서 화장품을 고르기 어렵다.'  고객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아직 콘텐츠로 만들기에는 막연합니다. 이 고민을, 고객이 실제로 검색할 문장으로 바꿔야 합니다. &amp;lsquo;민감성 피부는 어떤 성분을 피해야 하나요?&amp;rsquo; 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UZiH8sedJsPFA09g8nBpqyCDz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6 00:59:37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guid>https://brunch.co.kr/@@1kC3/3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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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랜드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하기 ①</title>
      <link>https://brunch.co.kr/@@1kC3/336</link>
      <description>'30대 여성'&amp;hellip;이렇게 넓은 타겟 정의로는 콘텐츠를 기획할 수 없습니다  브랜드 페르소나를 만들 때 흔히 이렇게 정리합니다. '30대 여성, 직장인, 수도권 거주, 뷰티에 관심 많음' 타깃을 설명하는 데는 유용합니다. 하지만 이 정보만으로는 콘텐츠 주제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30대 여성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만들자'고 하면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C3%2Fimage%2Fvtdi6w58OQRGtqI-84YoeN2Ul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5:22:24 GMT</pubDate>
      <author>브랜드콘텐츠설계자 선우의성</author>
      <guid>https://brunch.co.kr/@@1kC3/3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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