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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title>
    <link>https://brunch.co.kr/@@1k63</link>
    <description>개발, 데이터, AI 직군을 거쳐 현재는 AI로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다른 매체로 확장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04: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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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데이터, AI 직군을 거쳐 현재는 AI로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다른 매체로 확장하는 미디어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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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나는 AX 현장의 장면 - 참여자의 무관심한 표정이 환해지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84</link>
      <description>4주간 총 6회, 모 기업에서 AI 워크숍 및 코칭을 진행했다. 전체 워크숍, 특정직무 분들의 일상 업무 코칭, 후속 피드백 세션을 혼합해서 진행했고, 마지막 세션으론 전체 워크숍에 대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나는 회차마다 시도해 본 것에 대한 피드백과, 당장 해야 할 업무의 퍼포먼스를 스스로 올릴 수 있도록 직간접적인 도움을 드렸다. 이에 더해 자신만</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6 07:43:28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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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1주일에 리셋 4번 한 후기 및 사용 팁 - 1주일 경험담(뇌피셜)</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83</link>
      <description>1. 지난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GPT6-Astra를 쓰면서 banked reset을 2번 사용하고 tibo발 reset 2번(방금 포함)을 받음. 거의 2일 간격으로 토큰을 모두 소모한 격임. ($200 플랜)  2. 작업한 것들은 다양했음. 1) 대량의 전문자료 리서치, 분석, 편집, 2) 웹, 앱 서비스 개발 3) 대량 이미지 생성 4) 대량 영상 생성</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26 10:37:21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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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이 공개한 문서 - Science: A New Golden Age 단계별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81</link>
      <description>2026년 7월 21일 미국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이 공개한 문서(Science: A New Golden Age)를 살펴봤습니다.  본문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단계별 요약입니다. 가독성을 고려한 전문 번역은 사이트로 만들어서 링크를 첨부했습니다. AI를 사용하는 분들과 투자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요약을 서두에 추가해놓았습니다. 원문 보고서를</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6 16:30:47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8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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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X 명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기 - 2025년 서울의 이동데이터 시각화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80</link>
      <description>데이터 시각화를 하다 보면 고민이 되는 지점이 여럿 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는 것부터, 어떤 시각화 방식으로 데이터를 왜곡 없이 그대로 표현하느냐 까지, 작업 결과물에선 전혀 드러나지 않지만, 만드는 사람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게 되는 그런 의사결정들이 숨어있다.  이번에는 서울의 움직임을 시각화하기 위해서 2025년 서울의 이동데이터를 활용한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V0Qw2c419aqlpEzShzrnrLWJ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6 03:42:39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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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AX 란, 양심을 지키는 일 - 당신은 변화를 위해서 자신의 수고스러움을 마다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9</link>
      <description>고객사 분과 기술적인 논의를 나누던 때였다. 원하는 것, 만들고 싶은 게 뭔지는 이해가 갔다. 그런데 들으면서 계속 불편한 지점이 있었다. 그걸 만들어 드렸을 때 회사에 새로운 역동이 생기거나 변화가 만들어질 것인지에 대한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 것이다.&amp;nbsp;물론 그냥 SI프로젝트를 수행하듯이 AI 서비스에 관련된 기획, 설계, 구현, 최적화를 해드리면 쉽게</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04:21:16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9</guid>
    </item>
    <item>
      <title>AI로 바뀐 창작의 감각 - 생산적인 마찰을 늘려 감각의 확장을 추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8</link>
      <description>과거의 경우  1. 머신러닝(RNN)을 처음 예술 작업에 사용했던 때가 17년도였음. 그 이후로도 다양한 영상 작업에 AI를 활용했는데 기술 자체가 주된 주제라기보다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더 잘 드러내는 도구로써 사용되거나, 공간에서 만들고 싶은 경험을 구현하는 요소 중 하나였었음. 그러다 LLM이 서비스화되면서부터는 조금 더 도구적인 부분으로 AI, LL</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6 06:36:32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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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dex Impact Workshop 참여 후기 - 내가 없어도 조직에 변화가 일어나도록 도와드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7</link>
      <description>1. 행사 배경 사회혁신가와 개발자가 1:1로 매칭되어, 실제 현장의 문제를 codex로 풀어보는 오프라인 행사에 개발자로 참여했습니다. 개발자가 대신 만들어주는 해커톤이 아니라 사회혁신가가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amp;nbsp;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지향하는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해커톤의 형식이었지만 워크숍이라고 명명한 것 같네요.  행사 스케치 기사 https://</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6 16:44:22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7</guid>
    </item>
    <item>
      <title>26년 6월 나를 움직인 소리들 - AI시대, 나의 감각 기르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6</link>
      <description># 여는 말 최근에 AI, AX 워크숍, 강의, 교육을 하면서 역설적으로 개인,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것 같다. 개인의 특성, 안목, 취향, 의지, 의도, 감각, 개성, 성정. 그런데 정작 그런 말을 하는 나는 나의 감각들을 성장시키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그래서 &amp;lt;AI시대, 나의 감각 기르기&amp;gt;라는 부제로 다양한 콘텐츠들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On</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6 14:08:45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6</guid>
    </item>
    <item>
      <title>내가 생각하는 PKM의 정수 - 나와 LLM이 통찰로 인해&amp;nbsp;행동변화가 일어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5</link>
      <description>안드레 카파시가 LLM wiki에 대한 내용을 공유한 후, 다시 PKM, 세컨드 브레인, obsidian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그런데 SNS에서 공유되는 내용들을 보면 생각보다 PKM을 PIM처럼 활용하는 사례들이 많은 것 같다. (지식(관리)의 저주&amp;nbsp;참고)  내가 생각하는 PKM의 정수는 다음과 같다. 1. 무언가를 많이 적고 저장하는 것이 중요한 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38:40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5</guid>
    </item>
    <item>
      <title>8개의 비 IT 부서와 AX워크숍을 진행한 후기 - 당신의 조직은 매일 똑똑해지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4</link>
      <description>*고객의 동의를 얻어 내용 공유합니다.  워크숍 배경 감사하게도 최근에 더욱 주목받고 있는 모 기업에 방문해 AX 워크숍을 진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비 IT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조직과 건물이 크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운영/지원부서에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자유롭고 열린 방식으로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재미있는 시간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PQIgJIieJYHtrhwazj1kMXwVK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07:45:21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4</guid>
    </item>
    <item>
      <title>지식(관리)의 저주 - 안드레 카파시의&amp;nbsp;LLM-Wiki를 통해 AI 시대의 인간을 생각해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3</link>
      <description>안드레 카파시가 공유한 LLM-Wiki와 그 반응들을 보면 뭔가 기묘함을 느낀다. 모두들 지식을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만 이야기하지 누구도 그것 만큼이나 지식의 인출, 사용, 응용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게 비단 최근의 일만은 아닌 듯하다. 책을 많이 구매하면 무언가 달라질 것 같던 느낌은 여러 서비스(에버노트, 노션, 롬 리서치, 옵</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6:43:46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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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로 16개의 제품을 2달 동안 런칭하고 후회한 것 - 다시 1~2월을 보낸다면 다르게 시도해 볼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9</link>
      <description>이제는 더 이상 몇 시간 만에 뭘 만들었다는 게 신기하지도 않고 그저 피로해지고 공허해지는 순간이 된 것 같다. 이건 스스로에게도 해당하는 말이고, 특히 무언가를 만들어서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든다는 관점에서는 특히 후회되고 반성하게 되는 점들이 있었다.  근 몇 달간의 생각, 후회, 깨달음을 정리해 보면..  1. 이전 프로젝트에서의 배움을 다음 프로젝트</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5:35:15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69</guid>
    </item>
    <item>
      <title>Douglas Engelbart의 H-LAM/T - 로 보는&amp;nbsp;IA(Intellectual Augmentation)적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1</link>
      <description>Douglas Engelbart의 H-LAM/T 시스템을 깊게 살펴볼수록 충격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Human using Language, Artifacts, Methodology, in which he is Trained)  계속 곱씹게 되는 생각은 IA(Intellectual Augmentation)의 관점에서, 현재의 사람과 LLM기반 AI의 관</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0:57:02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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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X가 망할 것 같은 이유 - 조직에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70</link>
      <description>이상하다.. 속칭 AX 한다는 조직들을 만나서 이야기해 보면, 조직에 기술을 전파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고민을 못/안 해봤다는 것이 느껴진다.  대부분 어떤 툴, 서비스, 인프라를 개발하는 것에 기술적으로 치중한다. 근데 그건 AI가 없을 때도 했던 일이다. 슬프지만, 개발자들을 어떻게든 갈아내면 몸 비틀면서 만들어냈던 것들이었다.  이 문제 해결에 있어서</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6:40:03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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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를 써서 12배의 생산성을(?) - 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6</link>
      <description>작년에 코딩한 양만큼을 올해 1월에 코딩한 것 같음.  특히나 Claude Code를 쓴 보름 동안에는 매일 2~3개 프로젝트를 병렬로 개발하면서 Exploration &amp;amp; Exploitaion을 넓고, 깊고, 빠르게 했는데 그 경험은 아주 인상적이었음. 코드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생산성은 12배 이상인 것 같음. 그런데 내가 이 과정에서 12배 이상 똑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Hz4JteVqF8PBz9LSl0m0Fm565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3:34:11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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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NOO와 AI가 만들어낸 감동의 순간 - 아고라(agora)라는 skills를 만들며</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5</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무언가를 만들어낼 때 그 과정 자체가 색다르다는 느낌을 주었으며, 마주한 결과물이 울컥하는 감동을 준 경우가 두 번 있다.  첫 번째는 2022년에 예술 전시를 위해 작품을 설치하던 순간이었다. 당시 참여 중이던 대전 아티언스 레지던시의 결과발표를 위해 전시장을 꾸며야 했는데, 그때 마침 애자일컨설팅의 김창준 님이 진행하신 건축가 Christoph</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5:35:35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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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코딩으로 개선한 크리스마스 선물(?) - 바이브코딩에서 얻은 교훈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4</link>
      <description>바이브코딩으로 개선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에게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Adobe Stock에 올려둔 크리스마스 관련 이미지가 판매되었다는 안내 메일이다. 이미지 생성 모델이 나온 이후부터 새로운 모델들을 테스트한 결과물을 어도비 스톡에 올려봤는데, 그게 조금씩 과자값을 벌어주고 있다.  오늘 아침 메일을 받아보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GHWOQw7xVXFtrqUShHAH9dxrN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16:32:01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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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든 게임을 AI로 테스트시키기 - Gemini 3.0과 Perplexity Comet를 활용한 게임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3</link>
      <description>[1] Gemini 3.0이 출시된 김에 이를 활용해서 게임을 하나 만들어봤습니다. https://emoji-kingdom-38778985419.us-west1.run.app/ 왕이 되어 국가를 통치하는 게임인데, 주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왕명의 조합을 만들어야 하는 일종의 텍스트 기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왕명을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통치의 성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B-bmYw24Wv_8L1hZZor5Jipg4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5:34:12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63</guid>
    </item>
    <item>
      <title>그래서 AI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혹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2</link>
      <description>'그래서 AI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혹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AI를 다루는 일로 먹고살면서 항상 곱씹었던 문장이다. 새로운 기술과 연구들을 마주하면서 조울증처럼 미래에 대한 뷰가 널뛰기도 했는데, 오히려 이 고민 중에 눈에 밟혔던 텍스트는 과거의 고전들이었다. 마르크스의 자본론,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이게 무슨 연관이겠다 싶을 수 있다. 그런</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7:24:10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62</guid>
    </item>
    <item>
      <title>약 500원으로 인지능력 향상시키기  - Nootropics의 관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k63/461</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본인의 인지 능력을 활용하는 일로 생계를 유지합니다.&amp;nbsp;그런데 우리는 이 능력을 어떻게 기르고, 관리하고,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적이 거의 없습니다.&amp;nbsp;공부하는 법은 배웠지만, &amp;ldquo;뇌를 쓰는 직업인으로서 내 인지 자원을 어떻게 설계하고 운용할 것인가&amp;rdquo;라는 관점은 교육에서 빠져 있었던 거죠.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 바</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5:13:44 GMT</pubDate>
      <author>무명</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46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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