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dward Yoon</title>
    <link>https://brunch.co.kr/@@1jYQ</link>
    <description>네이버 삼성전자 KT 등 여러 회사 개발자, 여기어때 요기요 스푼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회사 기술이사 임원 활동, 그리고 현재는 소소한 1인 운영 서비스 오너. 두 아이의 아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3:13: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네이버 삼성전자 KT 등 여러 회사 개발자, 여기어때 요기요 스푼 카카오페이지 등 여러 회사 기술이사 임원 활동, 그리고 현재는 소소한 1인 운영 서비스 오너. 두 아이의 아빠.</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Qf1HvDCaSHeYIET8wVB79cMDb9A.jpg</url>
      <link>https://brunch.co.kr/@@1jY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블로그 이사</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9</link>
      <description>https://www.udanax.org/blog/edward-j-yoon 로 영구 이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6 08:24:50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9</guid>
    </item>
    <item>
      <title>숙취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8</link>
      <description>Kimi k3, Qwen 오픈웨이트 모델이 턱 하고 떨어지는 순간, 그들이 말하던 '신비로운 지능'은 그저 적절한 아키텍처(MoE)와 RL(강화학습) 자가개선, 그리고 무지막지한 전기와 GPU로 찍어내는 '원자재(Commodity)'에 불과했음이 만천하에 빠르게 퍼진다.  지능이 평범한 규격품이 되는 순간, 신화는 끝나고 가격 파괴만 남는다.  정부 청문회</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6 12:35:49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8</guid>
    </item>
    <item>
      <title>Kimi K3의 놀라움</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7</link>
      <description>2.8T 모델이지만 1.8% (50B)만 활성화하는 latent MOE 방식으로 구현되었다. 여기에 KDA, Hybrid linear attention 구조라, 쉽게말하면, H100 한대로 돌아가는 수준의 최적화를 해낸 것.  Fable 5가 대략 5~10T인걸로 알려져있는데, (정확히 공개는 안하므로) 비교하면 거의 1/3 짜리로 동급 성능을 내는걸 만들</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6 08:06:06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7</guid>
    </item>
    <item>
      <title>UnCompany - 회사는 없다, 리듬만 있다 &amp;mdash; 1인 빌더를 위한 실행 프로토콜</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6</link>
      <description>은퇴하고 혼자 서비스를 만들면 상사도 없고, 보고도 없으니 훨씬 편할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니 다른 문제가 있었습니다. 아무도 제 코드에 질문하지 않고, 일정도 묻지 않고,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으니 생각보다 쉽게 느슨해지더군요.  그래서 unCompany를 시작합니다. 회사가 아니라, 실행의 리듬만 함께 만드는 프로토콜입니다.  지분도, 수</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6 22:45:22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6</guid>
    </item>
    <item>
      <title>신세계에 대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5</link>
      <description>오전에 데일리 스크럼을 진행하고, 컨플루언스에 업무 지식을 관리하고, 지라로 일감을 관리하며, 슬랙으로 소통하고, 주간 회의를 진행하고, 과업 해결을 위해 AI를 활용하고, ...  그렇게 IT 기업에서 일을 본게 불과 작년이다. ㅎㅎ  중간 과정에 클로드 같은 구독 AI 서비스와 로컬을 섞어쓰던 시절을 넘어, 현재는 완전한 로컬로 넘어왔다.  처음엔 GP</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6 11:21:49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5</guid>
    </item>
    <item>
      <title>AI 판도 변화 관람평</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4</link>
      <description>Good Enough Era: 로컬 종결자들의 수치적 증명  성능의 임계점 돌파. 솔직히 Qwen 3.6 27b 정도만 써봐도 이미 거의 끝판왕 수준이라는건 틀림이 없어 보인다. 일부 후기에선 비판도 있지만 Q6이상 최소 5090 이상에서 잘 구성된 환경에서 써보면 실패율이 거의 제로에 수렴한다.&amp;nbsp;여기서 모델이 더 커지거나(70B 이상), 클라우드로 넘어가</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6 05:32:16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4</guid>
    </item>
    <item>
      <title>1,000조 원짜리 데이터센터의 고객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3</link>
      <description>일론 머스크의 AI 슈퍼컴퓨터 '콜로서스(Colossus)'가 수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평가되는 점을 감안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시한 1,000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은 세계적으로도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이다.  만약 이 인프라가 실제 AI 연산 수요를 전제로 한다면, 국내 시장만으로는 경제성을 설명하기 어렵고 해외 AI 서비스와</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6 13:20:04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3</guid>
    </item>
    <item>
      <title>약한 자기 개선</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2</link>
      <description>AI 사용 방식의 변화  - 24년도 겨울쯤부터 AI를 업무에 사용할땐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묻고 솔루션을 얻고 하던 방식. - 그 중간 과도기가 벤더 프론티어 모델과 로컬 모델을 역할 분리하여 사용하던 방식. - 현재는 완전하게 로컬 모델만 사용하고 있다.  로컬엔 llm model 하나 bge model 하나 이렇게 2개가 떠있다. 로컬로만 완전하게 뭔가</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6 22:59:16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2</guid>
    </item>
    <item>
      <title>정책적 패착인가, 거시적 외생변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1</link>
      <description>요즘의 흐름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다.  먼저 종전 흐름을 보자.  최근 중동 종전 이슈로 해외 플랜트 수주 기대감이 부풀고 있고, 국내 공공 발주도 늘어 '건설 수주액' 자체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폭등하면서 건설공사비지수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수주를 따내고도 공사를 할수록 적자가 나는 상황에</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26 23:47:42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1</guid>
    </item>
    <item>
      <title>환율 1,800원은 더이상 극단적 시나리오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10</link>
      <description>(1) 국민연금  지방선거가 뭐라고 환율방어에서 주가방어 올인  미국 주식 살땐, 제발 달러 좀 그만 사고 환율 방어에 협조해라, 그 결과 직접적인 &amp;quot;달러 사자&amp;quot; 폭격으로 환율 상승  국내 주식 살땐, 외인 매도 폭탄 받아서 주가 방어 좀 해라, 그 결과 외국인의 &amp;quot;달러 엑시트&amp;quot; 레드카펫 역할로 &amp;quot;환율 상승&amp;quot;  환율은 빼도박도 못하는 구조적 모순과 외통수에</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6 03:39:59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10</guid>
    </item>
    <item>
      <title>&amp;lsquo;네이버 메이트&amp;rsquo;, 1조 원은 어디로 향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9</link>
      <description>네이버의 이번 1조 원 콘텐츠 투자 및 &amp;lsquo;네이버 메이트&amp;rsquo; 펠로우십 발표는 표면적으로 사용자생산콘텐츠(UGC) 창작자 생태계와의 상생을 지향하고 있다. 다만 거대언어모델(LLM)의 데이터 수집 메커니즘과 플랫폼 경제학의 구조를 함께 놓고 보면, 이번 설계는 단순한 생태계 지원을 넘어 플랫폼 최적화 전략이 정교하게 반영된 비즈니스 아키텍처로도 해석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6 00:09:36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9</guid>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전력망 붕괴 시나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8</link>
      <description>[부산 수영구 대단지 아파트 폭발 화재]발생 날짜: 2023년 8월 13일 (일요일)사건 로그: 한창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8월 중순 일요일 아침, 가구들이 깨어나며 에어컨 트래픽을 올리자마자 지하 2층 수전실 변압기가 과부하로 폭발 화재를 일으킴. 1,082세대 난민 엔딩.[경기 광명 1,800세대 5시간 암흑]발생 날짜: 2024년 6월 19일 (수요</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6 11:33:48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8</guid>
    </item>
    <item>
      <title>100GW 에너지 정책</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7</link>
      <description>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현재의 2.7배 수준인 100GW(기가와트)로 확대하겠다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2026~2035)』을 확정 발표했다.  RE100이라는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을 아예 무시하던 전임 정권의 무대책에서 벗어나 폭풍처럼 추진하는 듯 보이지만, 시스템 설계자(아키텍트)의 시선으로 이 소스 코드를 뜯어보면&amp;nbsp;공학적 현</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1:27:48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7</guid>
    </item>
    <item>
      <title>ESS DIY</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6</link>
      <description>요즘 나의 Home ESS 프로젝트 소개  - 봄 햇볕이 너무 강렬해서 전압 컷을 당하는 중 - 피크 시간에 AC to DC 58.4v 30a로 배터리를 충전, 밤시간에 DC to AC로 가정용 사용 - 무게가 자그만치 51kg LFP 배터리. 혼자 들다가 뼈가 휘는 것 같아서 결국 마누라 동원 - 방에 비치한 시끄러운 GPU들 맥미니들 전부 8U 서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YQ%2Fimage%2FG2BNqSQm-A9WgFo-4539Mlbko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6 09:27:58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6</guid>
    </item>
    <item>
      <title>생애 첫 반려견</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5</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엄마 정서에 도움될까봐 만나게된 생애 첫 반려견. 이제 고작 5년정도 지냈다. 대형견이라 7~9년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다발성 전이 상태였고 폐에 혈관이 터져서 호흡곤란이 있었다. 멀쩡하게 뛰어놀다가 며칠 사이 증상이 급격해서 당황스럽지만. 좋은 추억은 우리와 함께 영원히 살아간다.</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1:03:53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5</guid>
    </item>
    <item>
      <title>Agentic AI의 허세</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4</link>
      <description>요즘 어딜 가나&amp;nbsp;Agentic AI라는 말이 풍년이다. Allen K. Miller 같은 인플루언서부터 칩 제조사 CEO들까지, 약속이라도 한 듯 에이전트 시대가 왔다고 떠들어댄다. 하지만 냉소적으로 말해서, 그들이 뱉는 담론의 99%는 '파는 자들의 언어'일 뿐이다.  그들은 화려한 수식어로 지도를 그려 팔지만, 정작 그 지도가 가리키는 늪지대에서 직접</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22:55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4</guid>
    </item>
    <item>
      <title>코스피 고공행진의 신기루</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3</link>
      <description>요즘 코스피가 고공행진 중이라는 뉴스가 도배된다. 가만히 있으면 나만 퇴행하는 것 같고, 지금이라도 올라타지 않으면 영원히 '벼락거지'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자본의 논리와 그 이면의 속성을 뜯어보면, 이 불안은 자산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자들이 겪는 '희망 고문'일 뿐이다.  1. 저위험 저수익: '원금 보전'이라는 이름의 녹</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21:17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3</guid>
    </item>
    <item>
      <title>지능의 가내수공업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2</link>
      <description>오늘은 직접 경쟁은 아니지만 어떤 차원에서 비교 가능 특징만 잡아 2개 기업 (이름만 대면 알만한 서비스다)과 비교 정리다.  기업 A. 직원 규모: 30+명 월 클라우드비용: 월 300 ~ 800만 원 (예상) 에너지 비용: 사무실 임대 등 월 1~3000만원 영업 이익: -16.28%  기업 B. 직원 규모: 40+명 월 클라우드비용: 월 3000만 원</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28:56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2</guid>
    </item>
    <item>
      <title>Qwen3.6</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1</link>
      <description>Qwen3.6-35B-A3B가 나왔는데 코딩 벤치 성능이 Gemma4 압살, 클로드 Opus 4.7하고 거의 동급 ㅎㅎ; '클라우드 종속성'으로부터의 완전한 해방 선언이나 다름없음. 답답해서 직접 이것저것 만들어 쓰려다 이제는 5090이면 거의 상용 모델 지능 수준이라 의미없다 이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2:00:14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1</guid>
    </item>
    <item>
      <title>LLM 시장의 지각변동</title>
      <link>https://brunch.co.kr/@@1jYQ/100</link>
      <description>현재 LLM 시장은 단순한 성능 경쟁을 넘어 생존을 위한 전략 수정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여진다. Gemma 4와 같은 고성능 경량 모델의 등장은 구글이 단순히 모델 하나를 잘 만든 것을 넘어, 전체 생태계의 판을 흔들려는 의도로 보이거든.  1. 구독형 모델의 한계와 손익 분기점의 붕괴 리밋 강화의 이면: 클로드와 챗GPT가 사용 제한을 강화하는 것은 사용</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03:34 GMT</pubDate>
      <author>Edward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1jYQ/1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