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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클레어</title>
    <link>https://brunch.co.kr/@@1hKl</link>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큰 몰입체험형 테마파크를 세울 사람 | 스토리디자이너. 일상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인문학 여행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6:31: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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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큰 몰입체험형 테마파크를 세울 사람 | 스토리디자이너. 일상에서 즐거움을 발견하는 인문학 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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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하루 종일 만들고도 '놀았다'라고 생각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8</link>
      <description>어제도, -이 글을 쓰기 위해 잠시 브런치를 열었지만- 오늘 아침부터도 하루 종일 콘텐츠를 만들었다. 현재 만들고 있는 세계의 스토리를 다듬고 캐릭터 설정을 정리해 보았다. 그러면서 또한 현재 제작 중인 서사 게임의 온라인 번역을 위한 인터랙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여러 번 테스트했다. UI 디자인과 함수 코드를 고치고 몇번이고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해 봤</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6 03:24:34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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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창작자였지 사업가는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6</link>
      <description>'창작자들이 돈을 번다는 게 대체 뭘까?'  책을 출간하고 나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질문이다. 아니, 지금까지도 붙잡고 있다. 신기한 건 나는 원래부터 사업을 하고 싶었던 사람이었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고 사업가는 돈을 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한때는 그렇게 구분했던 것 같다. 그러다 창작자 경제라는 말이 등장</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10:37:24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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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비댓으로 온 제안을 믿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7</link>
      <description>온라인 세상은 참 재미있다. 그간 온라인에서 쭉 지내면서 00년대 초반, 10년대 전후, 그리고 2020년 이후 달라진 흐름을 관찰했는데 너무 재밌다.  사실 지난 몇 년 간 SNS의 시대라는 건 대체 뭘까 의문이 들었는데 이제 AI가 본격적으로 인터넷에서 함께 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며 지난 한 시대를 복기해 보니 그 나름의 의미가 이해되는 게 흥미로웠다</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8:59:18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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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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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면 끝인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5</link>
      <description>언제 이 얘기를 꺼내야 하나 브런치를 연재하면서 참 고민을 많이 했다.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곱씹고 깨닫고 숙성하기까지 시간이 지나야 하는 법이니까. 사실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다. 누가 그렇게 관심을 가질지도 모르겠고. 그러나 이는 7년 전의 내게 보내는 글이라 생각하고 써보려 한다.   2025년은 내 인생 터닝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09:21:17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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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떤 사람은 온라인 비즈니스가 죽도록 안 맞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4</link>
      <description>한동안 번아웃이 왔었다. 그 번아웃이 왔을 때 온라인 비즈니스라는 세계가 나랑 맞지 않은 것인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람들이 말하는 방식대로 도저히 살 수가 없다는 기분을 느낀 것이다.  매일 콘텐츠를 찍고, 빠르게 성장하고, 숫자를 분석하고, 퍼널을 만들고, 수익화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삶이라니......</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6 12:49:03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54</guid>
    </item>
    <item>
      <title>나는 언제부터 내 판을 짜기 시작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3</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단 하나의 질문을 품고 있었다. &amp;quot;나는 왜 남이 만든 판 위에서 살고 있을까.&amp;quot;   이미 만들어진 구조 안에서 정해진 역할을 하고 누군가 설계해 둔 길을 따라 움직이는 삶.  그게 틀린 것은 아니다.하지만 청개구리 마인드가 있던 나는 이상하게도 마음 한편이 계속 불편했다.  마치 내가 서 있는 이 판이 어딘가 내 것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9:54:29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53</guid>
    </item>
    <item>
      <title>70번 반려당하고 나폴레온 힐을 이해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1</link>
      <description>출판사 70곳에 투고했었다.조건부 투합 한 개에 올 반려.  조건이 맞지 않아 논의가 결렬됐으니따지고 본다면 결과는 전부 반려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메일 제목만 봐도 투합인지 반려인지 내용을 알 수 있었다.  &amp;ldquo;(출판사이름)입니다.&amp;rdquo;  이 문장을 인생에서 이렇게 자주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아, 반려구나.    속이 쓰라렸던 게 먼저 올라왔던 그때는 전</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1:42:42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51</guid>
    </item>
    <item>
      <title>글쓰기로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말이 불안해질 때 -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title>
      <link>https://brunch.co.kr/@@1hKl/50</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 앞에서 잠시 멈춰서 생각해 본다  온라인 비즈니스의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로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이 자리 잡은 지 꽤 오래됐다. 퍼스널 브랜딩은 특히 육아로 경력이 끊겼거나, 기존의 일에서 한 발 비켜나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대안처럼 제시된다.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쌓다 보면 언젠가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01:12:29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50</guid>
    </item>
    <item>
      <title>커리어도 창업도 아닌, 일이 되기 전 단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9</link>
      <description>스마트스토어에 이어서 어제는 미뤄뒀던 크몽에 프리랜서 전문가 서비스 등록을 해뒀다. 내가 일 좀 해보겠다는데 이것도 심사를 받아야 한다니, 싶었지만뭐 어쩌겠나 구조가 그렇다.  요즘 계속 이런 생각이 든다. 왜 시작 단계 사람들을 위한 판은 이렇게 비어 있을까.(돈이 안 되니까 없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커리어 설계 플랫폼은 많고프리랜서 플랫폼도 많고</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1:09:30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9</guid>
    </item>
    <item>
      <title>케이팝 데몬헌터스는 글로벌적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 - 오컬트, 음악, 팬덤의 의식적 보편성은 콘텐츠에서 어떻게 작용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8</link>
      <description>&amp;quot;혹시 케데헌 봤어요?&amp;quot;   좀 지나간 이야기지만 온라인상 지인들의 한동안 화젯거리였고 넷플구독 안 한 나는 한국에 귀국했을 때 가족과 함께 볼 수 있었다.  이미 휩쓸고 간 트렌드였고 살짝 늦게 본 감도 있지만 스토리 구조와 인간의 몰입을 설계하는 내 입장에서 콘텐츠를 분석한 글은 하나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K팝 팬도 아닌 내가 이 작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Kl%2Fimage%2FqQ4ZgQKaLg9tSLPX_x4mlnZ2um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7:12:29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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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수상한 박물관이라니 망해버려라, 진짜 -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7</link>
      <description>[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는 소설입니다. 모티브 인물 외에는 전부 허구에 픽션임을 명확히 합니다.     &amp;lt; 귀하의 서류는 아주 잘 보았으나, 현재 우리와는 맞지가 않아.... 아쉽게도 이번에는 함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amp;gt;   한숨과 함께 열려 있던 노트북이 탁 소리를 내며 반으로 접혔다.  &amp;ldquo;이번에도 또 꽝이야. 그래도 내 전공 쪽 티오라 좀 기대했었</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05:01:32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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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 없이 돈 버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 잠자는 동안 돈 번다는 말, 그건 착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6</link>
      <description>요즘 부업이나 재테크 관련 글을 보면 '자동화 수익'은 그냥 넘쳐나는 키워드다. &amp;quot;AI가 대신 벌어준다&amp;quot;&amp;quot;하루 10분 투자로 월 300만 원 가능&amp;quot; 이런 문장은 너무 익숙해서 이제는 거의 하나의 유행어가 됐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자. 노력 없이 돈이 벌리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구조가 있다면 이미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어 있어야 한다.  &amp;lsquo;자</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3:00:48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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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식창업으로 수익을 못 내는 게 구조가 없어서라고요? - 그거보단 &amp;lsquo;다른 게&amp;rsquo; 없어서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5</link>
      <description>인스타 잘못 검색했다가 추천 알고리즘으로 '지식창업'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디지털노마드들의 릴스와 피드가 다발로 추천된다.  이들은 요새 어떤 식으로 판매를 하나 궁금해져서 봤는데 오 모든 계정 설정부터 피드, 올리는 영상콘텐츠들의 주제까지 구조가 놀랍게도 다 똑같은 게 마치 누구, 그것도 '한 사람'에게 배운 듯하다.  음 그리고 또 눈에 띄는</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4:56:44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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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이 차지한 죽은 인터넷에서 살아남기 - 지금의 인문학(숏츠)</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4</link>
      <description>최근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콘텐츠 뒤에 실체가 없는 영혼 없는 정보글들을 많이 보게 된다.  전부 다 인공지능에게 맡긴 거겠지.   인공지능은 '잘' 활용한다면 충분히 공존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에서 그런 콘텐츠를 비판하거나 비난할 생각은 없다. 딱히 그럴 위치도 아니고.  다만 염려되는 건 그 경우 미래의 인터넷 공간은 단순히 음모론에 불과했던 '죽은</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4:38:22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4</guid>
    </item>
    <item>
      <title>지식창업 할때 내 지식이 쓸모없어 보이는 이유 - 아직도 검증되지 않은 걸 검증된 척 파는 구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3</link>
      <description>브렌든 버처드의 저서 &amp;lt;메신저가 되라&amp;gt;라는 책을 읽어보면 메신저 사업, 곧 누구나 본인이 가진 지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희망을 갖게 된다.  그런데 그런 책들 죽 읽어보면서 느낀 거지만 메신저 사업으로 쓸만한 지식은 거기서 거기다. 일일이 거론하지 않겠지만 동기부여전문가로 유명한 사람들이 대부분 어떤 강의를 해서 돈을 벌었는지</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6:04:41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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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이고 싶은 알고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1</link>
      <description>플랫폼의 추천 시스템이 알고리즘을 뿌려본 뒤 선택이 되는지 나를 먼저 평가한다. 그다음이 팬이 되어줄 독자(구독자)다.만약 이들에게 닿지 못한다면 또 그다음은? 없다. 대다수의 콘텐츠들은 거기서 끝난다.  재밌냐고? 아직 클릭도 안 됐는데 어떻게 아나.그런데도 플랫폼상의 알고리즘의 파도를 제대로 타지 못하면 그날 올린 콘텐츠는 타깃에게 도달하기도 전에 묻힌</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7:14:03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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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딴 거 왜 또 쓰냐고, 나도 모르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1hKl/40</link>
      <description>개뿔.  오래전부터 글을 쓰면 된다고들 했다.하도 안 풀리니까 사주를 봤는데도 공부하고 글 쓰고 살 팔자래나. 희망이고 뭐고 뭣도 없을 때라 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싶어서 나도 그 말들, 한때는 꽤 간절하게 이루어지길 빌었다.  그런데 말이다. 그러고 있냐고? 나 참! 내가 지금 쓰고 있는 이 글, 그리고 오래전부터 써봤던 글들은 아무도 시키지 않았고 누가</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4:13:11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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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안목&amp;quot; : 미술, 그림을 보는 법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1hKl/30</link>
      <description>2023년 8월, 호암미술관이 3년 만에 재개관하면서 &amp;lt;김환기&amp;gt;의 작품을 첫 전시로 선택했다는 말에 한국에서 지내는 김에 다녀와봤다.  김환기의 유명한 명작으로 손꼽히는 그 작품을 실물로 확인했을 때는 진심으로 전율이 느껴졌다.  해당 전시는 유독 다 보고 나서도 마음에 깊게 잔상으로 남았는데 다른 때와 달리 깨달음을 얻었기 때문이었다.   돌이켜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3:30:16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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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번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hKl/38</link>
      <description>'콘텐츠란 뭘까 창작이란 뭘까 기획이란 뭐며 시스템을 만든다는 건 어떤 걸까?'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질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날이 많았다. 무언가를 만들어내도 반응도 없고 왜 이걸 하고 있나 싶었던 시간들.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돈이 되는 것도 아닌데 계속 뭔가를 만들고 있었다. 혼잣말 같고 헛수고 같고 쌓이는 것도 없는 것 같았다. 그런</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4:05:00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38</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안 읽는 글을 왜 쓰는가에 대한 격렬한 무기력</title>
      <link>https://brunch.co.kr/@@1hKl/37</link>
      <description>아무도 안 읽는다. 조회수 1.그마저도 내가 테스트로 눌렀던 거다.  이런, 조회수가 올라가 버렸네.  그래서 더는 안 눌러본다.  내가 누르는 건 오직 새로고침뿐이다.  댓글은 없고 좋아요도 없고,그 흔한 스팸 봇조차 지나가지 않는다.  진짜다.  스팸봇도 '잘 보고 갑니다~' 하는  영혼 없는 댓글 하나 안 단다.  얼마나 쓰는 소재나 키워드가 마이너</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1:00:24 GMT</pubDate>
      <author>에클레어</author>
      <guid>https://brunch.co.kr/@@1hKl/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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