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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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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재호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0:4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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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재호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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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 위주의 시스템에서  누구를 탓하랴</title>
      <link>https://brunch.co.kr/@@1hGs/4</link>
      <description>성과 위주의 시스템을 탓하는 우리들. 하지만 그 시스템의 혜택을 받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을 탓하고 싶진 않다!?  --- 누구나 이 시스템 안에 속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모순되고 부조리함에 분개하고, 성토한다. 돌려막기식으로 생겨나는 연구과제와 몰아주기식 선정방식. 행정편의주의식으로 관리되는 과제와, 이로 인해 정작 소홀할 수 밖에 없는 연</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6 14:55:23 GMT</pubDate>
      <author>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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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하려 하지 않으면,  공감하는 척 하지도 말라. - 도대체 그 가식은 어디서 배운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hGs/3</link>
      <description>학교에서 배웠던 4자성어가 있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사전적 의미로, 남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본다는 의미이다. 주어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이다.  점심시간. 햄버거 가게에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이의 차례가 왔다. 단품 버거에 300원을 추가하면 세트메뉴. 그 세트메뉴에 600원을 추가하면 라지세트로 준다. 젊은이가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Gs%2Fimage%2FmrD8Y-BTJd2LLoZbEDMmw7zJk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16 06:20:46 GMT</pubDate>
      <author>설재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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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의 나와 나누는 미래의 이야기 - 중간고사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1hGs/1</link>
      <description>75분의 강의시간. 영어로 이루어지는 통계과목이라서 워낙 어려워하는 학생들.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 나누고 싶은 대화들이 많다는 것을 알지만, 수강계획을 지켜야만 한학기 진도를 끝낼 수 있다는 압박에, 짧은 수업 시간동안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실로 많지 않다.  첫 수업. 숙제로 '본인이 생각하는 대학 생활'에 대해 적어내라고 했다. - 준비되지 않은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Gs%2Fimage%2FVM-4325WZ_LYBMDaKy3WRyp8G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6 11:43:53 GMT</pubDate>
      <author>설재호</author>
      <guid>https://brunch.co.kr/@@1hGs/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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