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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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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20: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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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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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 시간이 없는 맞벌이 6인 가족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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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내 삶은 여유로웠던 적이 없고 늘상 생존을 위해 버둥대는 모양새였던 걸까. 성격이 급한 탓도 있겠고 가만히 있질 못하고 뭔가를 벌이는 내 피곤한 성향 탓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이건 너무 하다 싶었다. 내 선택이긴 했지만 나는 대체 왜 요모양인걸까. 주말에 온전히 쉰다는게 뭔지 알게 된게 2년이 채 안된다고 하면 믿겨지는지&amp;hellip; 심지어 나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EO_tPYvkNgNtvWLNnka42Pv9Vn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22:43:44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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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킨츠기, 깨진 틈이 있어야 빛이 들어온다 - 내게 온 시련이 나를 행복으로 이끈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4</link>
      <description>이혼,  어린 두 아이와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월세방 살이,  커리어 고민,  재정적 파산이 눈 앞에 보이는데도 계속 나아갈 수 밖에 없던 시기, 재혼, 적응과 혼란 그리고 이보다 더 무너질 수 있을까 싶었던 정신적 좌절감의 시기를 지나  지금 나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역경 속에서도 그래도 내가 이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T7J24rBXFy14gwYcbm6zv5PuX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6 09:12:43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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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을 이해하는 방정식 - 돈의 방정식(Art of spending money) by 모건 하우절</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2</link>
      <description>모건 하우절의 &amp;lt;돈의 심리학&amp;gt;, &amp;lt;불변의 법칙&amp;gt; 모두 우리 집에 있지만 다 완독을 못한 상태였다. 그리고 급하게 볼 필요없다고 생각했고 천천히 봐야겠다고 미뤄둔 앞의 두 책들과 달리 &amp;lt;돈의 방정식&amp;gt;은 첫 장부터 나를 사로 잡았다.  돈을 쓰는 일과 연관된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우리에게 가장 큰 좌절과 실망을 안겨주는 사실은 돈을 지출하는 '올바른' 방법이</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4:46:12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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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취향 - 내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1</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은 사람은 그 생각을 쏟아낼 필요가 있다. 정리가 안되면 그냥 쏟아내도 좋다.  근데 그게 그냥 휘발성으로 사람에게 쏟아내는 게 아니라 글로 쏟아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내 개떡같고 지랄맞은 생각의 파편들을 쏟아내다보면 그걸 이을 하나의 주제로 이어질 때가 있다.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안다는 건 내가 어떤 걸</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43:4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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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흙탕 싸움에 끼지 않기 - 같이 뒹굴면 나만 더러워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60</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면서 인간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시기가 있다.  대학생일 때는 모든 모임에 참석해야만 할 것 같은 조바심에 시달렸던 적도 있고, 소수의 사람들하고만 관계를 유지하면 된다고 꽉 닫힌 시기를 보내기도 했다. 이런 게 다 중딩 때 겪지 못한 중2병의 성인 후 발병 후유증인가 싶기도 하다.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초중고딩 때는 최대한 편견없이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3:26:50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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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에서 발견한 경이로움 - 템플 그랜딘의 비주얼 씽킹</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44</link>
      <description>&amp;lt;비주얼 씽킹&amp;gt;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에 대해 알고 싶었다. 영화 &amp;lt;템플 그랜딘&amp;gt;을 구할 수 없어서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를 해주는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영화 리뷰만으로도 오랫동안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사람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템플 그랜딘이 기숙사에서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한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eihC8dTLji3fnh_JETrjWK1yN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8:32:48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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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다는 건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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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디락스(Goldilocks)'라는 용어를 나는 아이들 오디오 동화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 단어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호황을 일컫는 경제용어로 쓰인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최근의 일이었다. 골디락스(Goldilocks)라는 소녀가 곰 가족이 끓인 세 가지 수프 중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 그리고 적당한 것 중에서 적당한 것을 먹고 기뻐한 것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u024mIyvquXR6uC_GYiOC5Es_Ss.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4:57:48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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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돈의 역사를 모른 채 집 사면 골로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46</link>
      <description>경제에 대해 뭐부터 알아야 할지 감도 못 잡던 나는 주식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한 2021년 하반기부터 재테크의 세계에 입문하고야 말았다. 좀 더 일찍 공부를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저축할 줄만 알았던 나는 그래도 나름 스스로 돈관리를 잘하고 있었다고 착각하며 살았었다.  돈을 관리한다는 것은 결국 인플레이션에 잘 대비할 줄 알고 금리에 대한 이해도 빠삭해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VgQZudZzGI_K849kyxZP5jhkr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9:05:3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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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콧줄 낀 부자 노인이 되기 싫어! - 나에게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준 통증</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42</link>
      <description>만성통증은&amp;nbsp;현대인의 대표적 질병이라고 볼 수 있다. 손목통증이나 거북목 증상, 허리 통증, 두통, 여성의 경우 생리 전 증후군과 극심한 생리통 등 다양하다. 아픈 곳이 전혀 없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현대인이 오히려 드물지 않을까?  고통은 피하고만 싶은 게 사람 마음이지만 피하기 전에 '고통'이란 대체 뭔지를 알아야 그 고통이라는 녀석을 정복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avRuVl_56RUGdc8z3aog7xiEL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l 2023 03:21:5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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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모두 과학자로 태어났다(feat. 피카소) - 내 안의 과학자를 깨우고 생생한 목표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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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아이는 예술가로 태어난다. 문제는 그들이 자란 뒤에도 어떻게 예술가로 남아있을 것인가이다. -피카소 Every child is an artist. The problem is how to remain an artist once he grows up. - Pablo Picasso  피카소가 얘기한 우리 모두 예술가로 태어난다는 말을 빌어 나는 이렇게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WD4oVldUIS7Q0L89TtBCUVzBe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3:05:05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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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보다 평소 - 어쩌다가 퉁치려하지말고 평소에 신뢰쌓기</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38</link>
      <description>명절에 인사드리는 문화가 낯설다. 한국에서 27년 넘게 살아도 여전히 그렇다. 이건 내가 느끼는 무언가와 &amp;lsquo;당연함&amp;rsquo;이 충돌하는 문제인거 같다.   왜 다른 널널한 날 놔두고 남들 다 이동하는 날에 굳이 기차표 떼서 단체로 집단이주하듯 본가로 돌아가는지도 아직까지도 이해하지 못하겠고.   왜 평소에는 연락 안하다가 명절에는 효자효녀 노릇하려는지도 잘 모르겠고</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7:33:39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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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키우기보다 마음챙김 - 왜 나는 자존감에 그렇게 매달렸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37</link>
      <description>&amp;lt;티끌모아 자존감&amp;gt;이란 매거진을 연재한 적이있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jajongam  그 당시에 나는 자존감을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독서를 하고 실행을 하다보면 자신의 근거에 반하는 근거를 찾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지금까지의 내가 한 것 믿었던 게 뒤집어지는 경험말이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QMA_bwCWnJikPpTg9aNAgaPD4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01:43:04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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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의 쓸모 - 수포자가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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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역시도 수학을 그리 사랑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런 내가 이과를 선택한 이유는 국어, 사회, 지리, 경제, 정치 등의 과목보다는 딱 맞아떨어지는 수학, 과학 등이 더 나에게는 납득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니까 나는 차선으로 고른게 수학이었던거지 절대 수학이 좋아 미치겠어라고 생각한 적은 절대 없었다는 얘기다.   전공을 선택하고(건축학) 그 전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_xEdngFWx05gaJVsA-wCzyV7D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23:07:3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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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중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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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중심축은 가족이다. 아이들이고 가족 전체다.   내가 내 커리어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은 이유도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위해서다. 내가 존재하는 건 내 행복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존재인 아이들이 있기에 가능한것이다.   단 한순간도 내가 아이 엄마가 되지 않을거란 상상을 해본적이 없다. 연애도 결혼을 위한 과정이었고 결혼을 하는 이유도 아이를 낳고 싶</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12:26:06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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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차와 벚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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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을 도쿄에서 보낸 나는 아직도 그때의 일들이 생생하다. 2살 때부터 초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까지&amp;hellip; 길다면 길게 느껴질 수도 있는 기간이지만 어린 시절이라는걸 감안하면 9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기억이 남아있을까 싶다.   하지만 나는 비디오 녹화를 좋아하던 아버지 덕분에 어린 시절 비디오를 연 행사처럼 자주 돌려보았었고, 일본 어린이집과 방과후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MC91A-M7nkes73mhxvGbiiu3a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2:58:04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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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입학을 앞둔 부모의 고민과 실행 - 나만의 가치관 정립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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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뭐든 미리 준비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편이다.   결혼을 하기도 전에 육아에 대한 준비를 했다. 그 준비라는 건  - 어떻게 하면 육아가 눈앞에 닥쳐도 내 커리어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육아 자체가 &amp;lsquo;수월할 수&amp;lsquo; 있을까?  이렇게 미리 준비한 덕분에 나는 - 수면 교육 (부모도 잠을 확보할 수 있어 멘탈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gIX24AwZ5deSPGidJU1X8l-0_8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1:59:43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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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착각하는 사치</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27</link>
      <description>&amp;lsquo;돈이 많아져야 뭘 할거고, 시간이 많아야 운동을 할 것이다&amp;rsquo;  와 같은 생각은 뿌리 뽑아야 할 착각이다.   운동이나 양질의 수면, 아웃풋을 위한 독서, 영어공부 등은 시간이 널널한 사람이 하는 &amp;lsquo;사치&amp;rsquo;가 아니다.   내가 아무리 바빠도 매일 달리기를 하루의 &amp;lsquo;가장 먼저&amp;rsquo;하며 우선순위로 가져오는 이유는 그것들이 사치가 아니라 인생을 선순환 구조로 가져오는</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1:00:01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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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vs 다수</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26</link>
      <description>나는 누구보다도 정보 프로 소비러였다. 괜히 과거의 나를 매스미디어 키드라고 스스로 지칭한 게 아니다. 그랬던 내가 정보 &amp;lsquo;소비&amp;rsquo;(인풋)에서 정보 &amp;lsquo;생산&amp;rsquo;(아웃풋)으로 시프트 체인지를 하게 된 이유는 명백했다.   다수 쪽에 있기 싫었다.   가만히 무언가를 소비&amp;lsquo;만&amp;rsquo;할 때는 몰랐다. 내가 갈수록 많은 정보를 소화하고 있으니 똑똑해진 줄 착각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M_zG_DrsrPADw1vPHc-rIV4Ij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22:20:50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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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참 별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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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매일 글쓰기를 한지 2년이 넘은지 오래인데 네이버 블로그에 불편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어떨때는 글이 저장이 안되기도 한다.   다 쓴 글을 발행을 못해서 다시 복사하고 지우고 올리기까지 하는 수고로움을 한두번 경험한게 아니다.   브런치의 UX를 구현하면서 광고를 붙이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걸까  참 슬프다. 그냥 브런치만 쓸까 고민 중.   네이</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2:48:02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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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과 수치심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geP/1809</link>
      <description>죄책감은 내가 잘못한 &amp;lsquo;행동&amp;rsquo;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고 수치심은 내 &amp;lsquo;존재&amp;rsquo;에 대한 잘못으로 느끼는 감정이다. 이 두 가지는 반드시 구분해야한다.   우리는 누구나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 수치심을 어떻게 다루느냐로 우리의 행동은 달라진다. 수치심을 느꼈어도 그걸 죄책감으로 옮겨 올수 있다.   내 존재에 대한 부정이 아니라 내 행동에 대한 개선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eP%2Fimage%2F2namWbdtVZEdMDFwvTzhrJEcx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00:23:41 GMT</pubDate>
      <author>성냥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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