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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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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셋 엄마. 중학교 2학년인 사춘기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아들의 엄마. 전형적인 무계획형 인간이다. 무계획형 인간의 일상과 생각들과 마음을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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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셋 엄마. 중학교 2학년인 사춘기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아들의 엄마. 전형적인 무계획형 인간이다. 무계획형 인간의 일상과 생각들과 마음을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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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21. 다시 시작할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1f5Q/62</link>
      <description>거의 두 달 동안 마음이 힘들어서 식비탐구생활을 놓고 있었고 26년 7월 23일 목요일-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나름 힘을 짜내어 다시 시작할 용기를 낸 것. 26년은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내가 되고 싶다. 나의 기록을 누군가가 얼마나 봐줄지 모르지만 성장하고 변화하고자 하는 나 자신을 위해서 다시 용기를 낸다.  26.7.23 목 * 중2 큰아이 방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SGloaOeciH5P47zswjA0FjuRYd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6 02:06:38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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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어려운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1f5Q/59</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이 내가 삼 형제를 키우며 겪는 일들과 고민에 대한 넋두리를 배출해내는 곳으로 바뀐 것 같다. 내가 처한 처지가 매일 위태롭고 상황도 매일 크고 작게 바뀌고 있다. 아래의 편지는 둘째에게 쓴 편지인데 결국 마음에 들지 않아 찢어 버리고 말았다. 왜 이렇게 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게 어려울까.  사랑하는 **에게&amp;hellip;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M_QlNmk6i40ZWRpHDNaYMuXUcT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6 07:01:47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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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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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아이의 부정적인 말투와 행동이 심해진 것은 대략 2-3주 전부터다. 스스로도 이상하다 생각했는지 실컷 나의 속을 썩이고는 자기 전 침대에 누워 &amp;ldquo;엄마, 제가 사춘기 인가 봐요.&amp;rdquo;라고 쓸쓸하게 말했다. 그 말을 들은 나는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아이의 말투에서 자신도 모를 두려움이 느껴졌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크게 들었다.  첫째 아이의 성장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JKhrZ4WHUKr8UwqWkNQgBBmeCX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0:16:55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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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삼 형제 엄마의 삶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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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째 집에서 웅크리듯 지내고 있다. 꼭 필요한 외출이 아니면 모든 시간을 집에서 지냈다.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나서 책을 읽고 멍하게 생각에 잠기고 일기도 쓰고 드라마도 봤다. 그냥 시간을 하릴없이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자괴감도 든다. 계획했던 옷정리며 청소 등등 시간이 많이 드는 집안일을 뒤로 미루고 나는 바닥으로 내려가려 하는 중이다. 그 바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85_jbxIenPs1v59c-JYhi_MZsE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26 14:08:40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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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거센 파도를 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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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은 아이가 기숙사 학교에 있을 때 매주 써서 보내던 편지를 이곳에 써서 발행하던 글들인데 아이는 이제 전학을 와 우리 집에서 함께 생활하고 나는 아이의 사춘기로 마음이 힘들다. 그래서 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은 사춘기아이를 둔 엄마의 에세이로 전환을 한다.  전국의 사춘기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많이 공감해 주시고 이야기 나누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g1TextUen5UkQmp7IqHo71smAm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6 00:09:37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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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파도를 건너는 법 3</title>
      <link>https://brunch.co.kr/@@1f5Q/52</link>
      <description>아이를 찾아서 정말 다행이다 싶은 안도감이 밀려왔다. 내가 이 아이를 만나 어떤 말을 해야 하는가 또 앞으로 내가 이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걱정들도 함께.  남편과 차를 타고 아이를 데리러 가는 길에 야속하게 꺼져만 있던 아이의 핸드폰번호로 전화가 걸려 왔다. 엄마, 저 신고하셨어요? 라는 당황스럽고 격앙된 목소리로- 나는 아이에게 **아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_TiUgzRZDj1pMN3-_xtw9KlUiV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6 14:15:05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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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파도를 건너는 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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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아이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학교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보았다. 친구의 전화번호를 몰라서 학부모에게 연락을 해서 사정을 설명하고 친구와 통화를 해보았다. 전학을 가겠다고 했다는 말, 나는 몰랐던 인스타계정. 친구들도 내가 예상가능한 것들만 알고 있었다. 고맙게도 인스타메시지로 디엠을 보내보겠다는 친구도 있었다.  아마 기차를 탔을 거다. 아이가 익숙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0sV3mmcWcEFHUvjix4QmHxSfP6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6 11:01:42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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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파도를 건너는 법1</title>
      <link>https://brunch.co.kr/@@1f5Q/49</link>
      <description>어머니,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어 죄송합니다.  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메일을 확인하는 순간 내 심장은 마구마구 뛰었다. 나는 남편과 함께 맥드라이브에서 햄버거를 주문하고 있었다. 그 메일로 여느 때와 같던 휴일의 평화는 깨어졌다. 아니, 이미 평화라는 것은 서서히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는 것을 안다. 아니, 나에게 평화란 애초에 없지 않았을까 라는 못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2y_-Mqz6BKZdkM6omeQyAd8bm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6 12:28:38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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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 20. 초심을 잃지 말아라, 초심이라는 게 있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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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5.22-26.5.24  26.5.22. 금 아침-프렌치토스트 점심-라면 간식-삼각김밥, 요구르트, 용과 저녁-라구라이스  내일이면 식비가 들어온다. 이번 한 달을 돌아보며 나란 인간 지독히도 무계획이구나. 아니 계획을 해도 지킬 수 없는 인간이구나 생각이 든다 ㅎ  그래도 나는 이런 내가 좋다.  사실은 좀 변화 하고 싶다. 나는 계속해서 이 기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7gj0DQGdaK63rnvSZgXW6RhrLs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6 11:54:42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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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3. 26.5.19 화요일</title>
      <link>https://brunch.co.kr/@@1f5Q/47</link>
      <description>이것은 자신의 세계를 넓혀 가고 있는 나의 첫째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다. 사춘기라는 무시무시한 세계에서 성장하고 있는 나의 아이에게 보내는 엄마의 편지이다. 부디 엄마의 사랑과 마음이 아들에게 가 닿길 바라며... 사랑하는 **에게- 안녕?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잘 지내고 있니? 올해 여름에는 슈퍼엘니뇨가 온다는데 그래서 폭염도 더 길어지고 집중호우도 증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q68Chx3dObFzi_wMJnPF9WhwQM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0:42:49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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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19. 결국 마이너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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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5.18 월요일 아침-시리얼 점심-밥, 계란, 김, 김치 간식-빵 저녁-스팸야채볶음  월요일 아이들을 보내고 원래 수영을 가야 하지만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나 자신에게 지고야 말았다. 침대와 한 몸이었던 하루. 조금 힘내서 수영을 갈 걸&amp;hellip; 하고 후회했던 하루다. 저녁으로는 스팸야채볶음을 해 먹었는데 나름 인기폭발의 메뉴였는데 도대체 사진은 왜 안 찍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zqoOzJqOrbBeznauACnLMYuSdA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10:12:39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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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8. 지난 한 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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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5.11-26.5.17 기록 26.5.11 월 월요일- 평소대로라면 어제 큰아이를 기숙사로 데려다줘야 했겠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일요일에 귀교하지 못하고 월요일 오전에 병원진료를 받고 약을 받아서 학교 점심시간이 끝나기 전에 귀교를 시키고 돌아왔다. 점심은 큰아이가 호박죽을 먹어서 나도 호박죽을 얻어먹었다. 다행히 컨디션이 아주 많이 안 좋은 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HMi3eHOGC0Bz7KgpywVHN5_zrQ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6 00:32:21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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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7 아직은 멀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1f5Q/44</link>
      <description>26.5.7 목요일 여행과 연휴로 인해 한동안 가지 못했던 수영을 갔다. 달이 바뀌며 선생님도 바뀌셨고 진도는 평영의 기초- 일주일 성실하지 못했다고 그새 25미터는 너무 먼 거리가 됐고 그야말로 생존하기 위해 폭풍 수영을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허기가 져서 롯데리아에 가서 햄버거를 사 먹었다. 아이들의 오후 간식으로는 빵집에 가서 여러 개의 빵을 골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ElRlI8r_m6fz_MnX7LzQXaU03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6 13:01:22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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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해방 일지 - 나의 부담감 해방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1f5Q/3</link>
      <description>이 글은 3년 전 내가 브런치 작가가 되기 전 부터 저장 해두었던 글이다. 그때 나는 캘리그래피를 배우고 영상편집을 배웠다  결혼, 출산, 육아로 인해 다년간 다른 생각을 하기 조차 어려웠던 때가 있었고 그 시기가 조금 지나 이것저것 도전을 해보았던 시기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는 자기 검열이 심하다. 그로 인한 잘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길 두려워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ncmSWCHDZjTvtaqBh39drbVcx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13:45:16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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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6.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title>
      <link>https://brunch.co.kr/@@1f5Q/41</link>
      <description>3박 4일의 일본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브런치를 마주한다. 그동안 해왔던 얼마간의 패턴도 루틴이라고 그새 뒤죽박죽 된 일상이다. 일단 나의 소중한 식비통장의 잔액은 871,286원이었다.  뭐&amp;hellip; 나쁘지 않은 금액이다. 과연 나는 돈을 남길 수 있을까 ㅠㅡㅠ  일단은 다시 식비지출탐구를 시작해 본다.  26.5.5. 화요일 파리바게트 11,900 점식외식 7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f_-I92mkQal8UhMvs1BzA0sl3b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6 07:02:31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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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마음에 닿는 연습 - #2 26.4.28</title>
      <link>https://brunch.co.kr/@@1f5Q/39</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많이 다운되어 있는 첫째다. 감정의 기복도 심하다. 중간고사 기간이라 그럴까? 샌드위치에서 자꾸 빠져나오는 채소 같은 것도 기분을 상하게 하는가 보다. 그러고는 또 아무 일 없는 듯하는 너. 너도 많이 애쓰고 있구나. 첫째를 보며 나의 사춘기가 떠오른다. 사춘기가 무언지도 내가 사춘기인지도 모르고 지나갔던 나의 사춘기-  계속해서 신경 쓰는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409S6pSSV12cN7ZgPDhl7Yk_OR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7:59:55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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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5. 무계획형 인간이 무계획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f5Q/40</link>
      <description>열정적으로 한 달의 포부를 밝혔던 지난주&amp;hellip; 그.러.나.  나는 계획을 세워 놓고 다짐을 하고도 또 예산보다 많은 지출을 하고야 말았다. 나의 취약점을 확실히 확인하고 넘어간 주말이라 생각하자고 나를 다잡아 보지만 ~   내가 계획적 소비에 취약할 때 가족들과의 외식 주말(첫째가 집에 와 있을 때 뭔가 더 맛있는 음식을 해줘야 할 것 같은 강박, 해주지 못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foWjHXyzmiCi96PtCdjVJzNzK_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3:23:12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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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4.아니다 싶으면 또 수정하면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1f5Q/38</link>
      <description>드디어 온전한 한 달 식비로 생활하는 첫날이다. 나는 한 달 식비 178만 원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좀 더 아껴서 식비를 줄이고자 목표를 정했다. 기록을 통해 약간의 자신감도 얻었고 좀 더 계획적으로(원래는 계획 따위 전혀 하지 않는 상황대로 흘러가는 인간입니다&amp;hellip;) 식비를 운영한다면  충분히 아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목표달성을 위해 당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KifYlhFIk5f5G6DUO6YRU3FT7H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1:05:39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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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탐구생활 - #13.지출 마지막날</title>
      <link>https://brunch.co.kr/@@1f5Q/37</link>
      <description>26년 4월 22일 수요일 오늘은 잔액 453,974원으로 시작했던 식비탐구생활의 기록이 드디어 한 단락 마무리 되는 시점이다. 드디어 마지막 날 -  나는 이틀째 무지출 성공을 했고 현재 잔액 38,906원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은 약속이 있다.  동네 언니와 함께 쇼핑몰에 가기로 한 것.  &amp;lt;오늘의 식단&amp;gt; 아침 - 식빵, 땅콩잼, 우유 점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sRgB1weKKMAdLrcWLD00lcBSHG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3:54:14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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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형 인간의 계획형 식비 탐구생활 - #12. 무지출 이틀째 가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f5Q/36</link>
      <description>26년 4월 21일 화요일- &amp;lt;오늘의 식단&amp;gt; 아침 - 코코볼+우유+견과류(원래 크림수프와 식빵을 주기로 했는데 아이들이 원하는 건 코코볼 ㅎ ) 점심 - 나-김치참치김밥, 아이들(학교급식) 간식 - 쇼콜라케이크 저녁 - 샤부샤부  아침에 아이들을 보내고 여느 때와 같이 수영을 가려 준비하는데 내 책상 의자가 아침에 도착한다는 것이다. 내 책상에는 의자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f5Q%2Fimage%2FLKTyqbqxcTeFPwrvvlE09jvdJE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8:00:08 GMT</pubDate>
      <author>무계획형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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