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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랩</title>
    <link>https://brunch.co.kr/@@1e4d</link>
    <description>뷰티 크리에이터+숏폼 전문 기업 하우랩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4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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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 크리에이터+숏폼 전문 기업 하우랩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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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성과 잘 내던 친구를 채용했다 - 좋은 인재들이었다. 내가 조급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7</link>
      <description>뷰티 브랜드 대표님들을 만나면 마케팅 팀장급을 좀 소개해달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작은 브랜드는 대표가 직접 하는 일이 많다. 시딩도 하고, 메타 광고도 돌리고, 상품기획도 한다. 브랜드가 성장할수록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잘하는 분을 모셔 와서 맡기고 싶어진다. 문제는 그런 분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한 번에 4명을 채용했다  기존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6 02:30:26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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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천만 원 브랜디드보다 인플루언서 공동구매가 낫다 - 팔로워 30만 인플루언서 부부와 4시간 이야기하며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6</link>
      <description>한 뷰티 브랜드 대표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amp;quot;브랜디드 수천만 원 주는 것보다 공동구매가 훨씬 나아요.&amp;quot;  요즘 대부분의 뷰티 브랜드들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를 원한다.  얼마 전 팔로워 30만 정도 되는 인플루언서 부부가 우리 회사에 오셨다.  대화가 길어져서 식사를 하면서 4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다.  나는 보통 미팅을 해도 1시간을 잘 넘기지 않는데</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8:45:28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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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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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많아질수록 결국 사람이 자산이 된다 - 그래도 인플루언서 콘텐츠 시장이 끝나지 않는다고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5</link>
      <description>메타 광고 소재가 하루에 30개씩 나온다. PC 하나에 그 정도니까 10대면 하루 300개가 나올 것이다. 힉스필드 같은 자동화 툴이 나오면서 완성도는 더 높아진다. 이미지는 GPT로 만들고, 구글 Flow로 영상을 생성해서 붙인다. 여기에 클로드 터미널을 붙이면 자는 동안에도 자동화 영상이 쏟아져 나온다. 그럼 인플루언서가 만드는 콘텐츠 시장은 끝난 걸까</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6 09:07:32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guid>https://brunch.co.kr/@@1e4d/95</guid>
    </item>
    <item>
      <title>광고는 브랜드가 고르지만, 공동구매는 셀러가 고른다 - 잘 파는 인플루언서 앞에서 대부분의 뷰티 브랜드가 약자가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4</link>
      <description>며칠 전 6.2만 뷰티 인플루언서와 공동구매할 브랜드를 찾는다는 글을 보냈다. 그 뒤로 공동구매 문의가 꽤 많이 왔다. 그런데 내용을 보다 보니 재미있는 점이 있었다. 내가 쓴 글을 제대로 읽기보다 &amp;lsquo;공동구매&amp;rsquo;라는 키워드만 보고 지원하는 곳도 많았다. 말 그대로 묻지마 지원이다. 요즘 대행사들도 상황은 비슷하다. 예전보다 광고 문의는 줄었고, 인플루언서 시</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07:45:21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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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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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영 1위, 돈으로 살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3</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면 '올영 1위'는 살 수 있습니다. 정확히는 실시간 소카테고리 1위 한 칸은 물량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1년치 데이터로 뽑히는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은 그렇게 안 됩니다. 이 두 개는 같은 '1위'라도 값이 완전히 다릅니다.  요즘 화장품 상세페이지와 인스타 광고를 보면 열에 서넛은 '올영 1위'를 답니다. 문제는 같은 선크림 카테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AjlJCORfj5w3hzuSCNbit9KmH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8:15:21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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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타 광고 ROAS 150%도 안 나옵니다 - 메타 광고 ROAS 150%도 안 나오고 네이버 쇼핑 대표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2</link>
      <description>뷰티 브랜드 담당자분들과 미팅하면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말이 &amp;quot;메타 광고 효율이 너무 안 좋아졌어요&amp;quot;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는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대안으로 네이버 쇼핑을 알아보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쪽도 만만치 않습니다.  메타 광고비 1억을 쓰는 대신 구매후기 수천 개를 만들고 트래픽 작업을 하면 브랜드가 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Hi5E1xh0iBTMKqXassk50ml0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8:05:00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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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뷰티 미국 25% 관세, 구조 따라 5배 차이 - 미국 25% 관세가 K뷰티를 덮쳤지만 부담은 브랜드마다 다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1</link>
      <description>같은 화장품인데도 관세 부담이 최대 5배까지 벌어집니다. 표면상으론 다 똑같은 25%인데 그렇습니다. 차이를 가르는 건 브랜드의 유통 구조입니다.  오는 9일부터 한국산 제품에 25% 관세가 붙습니다. 최근 뷰티 브랜드 대표님들을 만나면 이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그동안 K-뷰티는 한미 FTA 무관세 혜택을 등에 업고 &amp;quot;가성비 좋은 퀄리티&amp;quot;라는 포지셔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CPp1lIoZ5VU6AR1Wlqpni2oWN2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6:58:26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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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뷰티가 미국보다 일본에 먼저 가는 이유 - K-뷰티가 미국보다 일본에 먼저 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90</link>
      <description>요즘 뷰티 브랜드 대표님들을 만나면 10곳 중 8곳은 일본 진출을 이야기합니다. 미국이 아니라 일본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들어가기 쉽고, 시장은 거대하고, 이미 한국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먼저 그렇게 말합니다. 2025년 1분기, K-뷰티는 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12분기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20% 이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Ga1Rg6Rtjl_gxEUBPXhgIgXta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6:45:12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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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팔로워 70만인데 매출 0원, 인플루언서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9</link>
      <description>팔로워 70만인 인플루언서에게 협찬하고 조회수 10만이 나왔는데, 매출은 거의 없었습니다. 반대로 팔로워 2만짜리 계정이 올린 쿠션 리뷰 하나로 행사 기간에 3억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요즘 뷰티 브랜드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안 먹히는 이유는 팔로워 숫자가 아니라 그 계정에 진짜 팬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습니다.  요즘 뷰티 브랜드 대표님들을 만나면 인플루언</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1:50:13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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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4:5 전환, 릴스 ROAS는 왜 떨어지나 - 인스타그램이 피드를 4:5 세로형으로 바꾸고 릴스를 3분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8</link>
      <description>요즘 뷰티 브랜드 대표님을 만나면 메타 광고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ROAS는 떨어지고 릴스는 쏟아지는데 고객은 그냥 넘겨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릴스가 많아진 만큼 경쟁이 치열해졌고, 너도나도 &amp;quot;속건조&amp;quot;와 &amp;quot;PDRN&amp;quot;만 외치는 영상이 고객 피로감만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팅 자리에서 실제로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amp;quot;시딩팀도 만들었고 신입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hpLZbbgx8jLWUmTPtPRLwUntn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6 01:45:21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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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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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 성적은 할인율이 아니라 준비 기간에서 갈립니다 - 올영세일 성과는 당일 할인율이 아니라 세일 전 2~4주의 준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7</link>
      <description>올영세일 성과는 세일 당일 할인율이 아니라 세일 전 2~4주의 준비 밀도에서 갈립니다.  브랜드 미팅을 나가 보면, 세일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비슷한 장면을 봅니다. 대표님이나 마케터가 달력을 펴고 세일 시작일에 동그라미를 칩니다. 그 날짜부터 뭘 할지를 이야기하죠. 저는 그때마다 조심스럽게 되묻습니다. 동그라미를 세일 시작일이 아니라 그 3주 전에 쳐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9MyKht0aBF9rWAPT9PN03y7gX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1:55:24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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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행사는 한 곳에서 했는데 매출은 여러 곳에서 났습니다 - 올리브영에서 행사하면 쿠팡 매출도 오르는 현상을 통해, 밖에서 만든</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6</link>
      <description>매출 400억을 하는 회사 대표가 커피잔을 내려놓으면서 말했습니다. &amp;quot;요즘은 캠페인 붙여 놓고 쿠팡으로 보내는 게 제일 깔끔해요.&amp;quot; 크리에이터들도 그 조합을 편하게 여기고, 사는 쪽도 이미 카드가 등록된 앱에서 결제를 끝낸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몇 해 전이었다면 나오기 힘든 말입니다. 유통 채널들은 서로의 행사를 견제했고, 자기 매대 밖에서 뭘 벌이면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e0JJHFaZUn-fzai4k1NxS1d60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1:43:05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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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플루언서 섭외에서 계속 떨어지는 계정의 공통점 - 브랜드가 크리에이터 계정을 열었을 때 가장 먼저 거르는 것들과,</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5</link>
      <description>회의실 건너편에서 담당자가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쓸어 올립니다. 몇 초 지나지 않아 손가락이 멈추더니 &amp;quot;이쪽은 저희랑 결이 안 맞을 것 같아요&amp;quot;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그 한마디에 한 사람의 다음 달 일감이 조용히 사라집니다.  저는 그런 자리를 여러 해 반복하면서 3,000명이 넘는 크리에이터가 어떤 순서로 걸러지는지 옆에서 지켜봤습니다. 담당자가 화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6QxcC21vrH-SE5hb0X8ud-K_3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1:30:00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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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가 협업 전에 제일 먼저 거르는 계정 - 팔로워&amp;middot;조회수만 보고 크리에이터를 섭외하면 예산만 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4</link>
      <description>그럼품앗이어제 만난 크리에이터는 운동을 좋아했고, 웰니스 쪽으로 계정 방향을 잡아가고 있었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업 시 주의사항을 한 줄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팔로워 수와 조회수는 돈으로 살 수 있고, 실제 전환은 계정의 결에서 나옵니다. 이게 브랜드 크리에이터 선정 기준의 출발점입니다.  요즘 저는 매일 크리에이터 미팅을 합니다. 미팅을 돌다 보면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T1Vs59Gvg3TQU7_DYszsvdosw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0:20:41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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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광고에 예산을 쏟기 전에 - MZ세대 인스타 광고와 틱톡 광고 실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3</link>
      <description>일본틱톡과브랜드 미팅 나갈 때마다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MZ세대 인스타 광고, 얼마 태우면 팔리나요?&amp;quot;  저는 이 질문 자체가 반쯤 틀렸다고 봅니다. MZ세대 대상 틱톡&amp;middot;인스타그램 광고의 성패는 예산 크기가 아니라, 플랫폼 문화와 이용자 행동을 읽고 거기에 맞는 콘텐츠와 크리에이터를 고르는 데서 갈립니다.  돈만 많으면 팔린다는 브랜드일수록 초반 몇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4d%2Fimage%2F1BFECt-bIz8vcE5ALQkX4SPlK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6 10:16:41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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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매력 있는 인플루언서는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2</link>
      <description>브랜드 미팅을 나가면 열에 아홉은 같은 말을 합니다. &amp;quot;예쁘고 팔로워 많은 크리에이터 좀 붙여주세요.&amp;quot; 저는 이 요청을 들을 때마다 결혼정보회사를 떠올립니다. 가만히 있어도 이성이 줄을 서는 매력 있는 사람은 데이트앱이나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지 않습니다. 진짜 잘하는 인플루언서를 모집으로 만나기 어려운 이유가 정확히 여기에 있습니다.  요즘은 인플루언서 리</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6 11:52:10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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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자르트를 따라 했는데 적자만 남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1</link>
      <description>뷰티 브랜드 성공 공식이 존재하느냐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늘 같은 대답을 합니다. 10개 브랜드에는 10개의 성공이 있었습니다. 남을 그대로 베끼는 순간부터 그 성공은 남의 것이 됩니다.  저는 2017년부터 뷰티 브랜드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해왔습니다. 그동안 지나간 브랜드들을 떠올려보면, 잘된 곳마다 터뜨린 포인트가 전부 달랐습니다. 성분 함량을</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08:14:47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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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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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쌀패치 천만 장,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1e4d/80</link>
      <description>좁쌀패치가 천만 장을 넘긴 이야기를 들으면 다들 대형 인플루언서 한 명의 얼굴부터 떠올립니다. 그런데 그 카테고리를 키운 건 팔로워 백만 명짜리 리뷰가 아니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매출을 만드는 지점은 스타 한 명의 노출이 아니라, 제품 특성과 숏폼 문법이 겹치는 자리에 있습니다.  좁쌀패치는 여드름 패치에서 출발했습니다. 초소형에 투명한 소재라 붙</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6 04:35:06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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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만 원 쓰고 1천만 원, 그게 잘한 겁니다 &amp;mdash; 광고</title>
      <link>https://brunch.co.kr/@@1e4d/79</link>
      <description>미팅 자리에서 대표님이 조회수 캡처를 화면에 띄웁니다. 평균 10만, 예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숫자를 보는 순간 매출이 안 나올 거라는 생각부터 듭니다.  오늘 하려는 이야기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유가 포스팅으로 조회수를 사는 것보다, 브랜드가 진짜 확인해야 할 광고비 절감 방법은 크리에이터가 그 제품을 실제로 쓰고 있느냐를 보는 겁니다. 조회수는 살 수</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12:00:59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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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가 시딩으로 릴스 수백 개, 성과가 없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e4d/78</link>
      <description>제품만 보내놓고 릴스가 알아서 터지길 기다리는 브랜드는 지금 이 시장에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무가 시딩 마케팅으로 릴스를 수백 개 수천 개 받았다는 자랑을 저는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성과가 난 경우는 아직 못 봤습니다.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수출 1위 품목이 화장품이었습니다. 작년 상반기보다 30.7% 늘었습니다. 자본도 인재도 화장</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6 08:04:08 GMT</pubDate>
      <author>하우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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