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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순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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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준비없이 퇴사합니다. 명함없는 첫 인생입니다. 직장 밖 경험을 하나씩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3:3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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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없이 퇴사합니다. 명함없는 첫 인생입니다. 직장 밖 경험을 하나씩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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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다녀오셨어요~?? - 백수도 쉬고 싶지 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cNy/11</link>
      <description>퇴사 후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amp;quot;여행은 다녀오셨어요?&amp;quot; 이다.  모든 직장인의 로망. 회사를 그만두면 순례길을 걷겠다. 어디 한달살이 하겠다. 도시를 떠나겠다... 그래서인지 첫 질문은 무조건 여행이다. 그렇게 묻는 직장인들의 눈빛이 얼마나 초롱초롱한지..  &amp;quot;아뇨, 그냥 집에 있었어요&amp;quot;라고 답하면 대부분 실망 가득 눈빛으로&amp;nbsp;&amp;quot;제주라도 다녀오지&amp;quot; 라며 아</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1:30:57 GMT</pubDate>
      <author>a순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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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 없이 퇴사했다. - 50대 백수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Ny/10</link>
      <description>직장생활 30년 중 20년을 팀장 직책으로&amp;nbsp;살았다. 내 이름은 20년 간&amp;nbsp;&amp;quot;a팀장&amp;quot;이었다. 마지막 회사는 15년 다녔고 정년퇴직할 줄 알았는데&amp;nbsp;사표를 냈다.  다들 무슨 일 있는 거냐 묻는데, 뭐.. 딱히 큰일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하찮고 자잘한 것들이 먼지처럼 마음에 쌓이면서 숨쉬기가 힘들어졌다고나 할까.  어느 순간부터&amp;nbsp;붙박이 장처럼 항상 그곳에</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23:18:01 GMT</pubDate>
      <author>a순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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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받아들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1cNy/5</link>
      <description>1. 단체사진에 눈감고 나왔어도 인정 2. 사진에 주름 적나라하게 나와도 인정 3.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속좁은 인간임을 인정 4.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자 밝게 행동하지만 사실 톤다운된 성향이 강함을 인정.  5. 주변인에게 더 양보하고 배려하지만 사실 나도 배려받고 싶고 더 케어받고 싶음을 인정. 6. 생</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2:25:14 GMT</pubDate>
      <author>a순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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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cNy/3</link>
      <description>하늘일까 바다일까 오른쪽일까 왼쪽일까 걸어야 할까 멈춰야 할까 참을까 말할까  매일 매순간 숱하게 고민하고 후회했었다.  어떤 길을 택했더라도 어떻게든 끝까지 왔을텐데 그때는 깨닫지 못했었다. 나 라는 놈의 특성을. 이토록 질기고 단단하다는 걸.  이제라도 나를 믿고 맡겨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cNy%2Fimage%2FyeXP_KWYZsMtHI8PpHW_ewnav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2:51:21 GMT</pubDate>
      <author>a순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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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한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1cNy/1</link>
      <description>불안이 왔다. 무기력과 함께. 꽤나 긍정적인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감정적 타격을 연속으로 받게 되니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었다.  하고 싶은 게 없고 친구도 안 만나고 식욕마저 사라졌다. 마음의 스위치가 탁 꺼진 것처럼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다 했던가.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드라마는 보고 싶어서 하루종일 넷플릭스만 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10:54:20 GMT</pubDate>
      <author>a순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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