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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u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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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낭만과 유머가 함께하는 삶, 열린 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5:1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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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과 유머가 함께하는 삶, 열린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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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통해 나랑 친해지는 방법 : 8가지  - 8가지 테마 24가지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1byy/30</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하시나요? 왜 삶은 계란을 촛대 같은 것에 올리고 머리 부분을 톡톡 깨뜨려 티스푼으로 퍼먹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따라 해요. 취향을 내려놓고 객관적으로 들어보아도 도저히 왜 이 나라의 1위 곡인지 모르겠는 노래를 카페에 앉아 듣고 싶어요. 야식을 먹으면 1주일은 죄책감에 휩싸이는 나와는 다르게, 밤 12시에 식사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OiyXtmetfDQNUndMNGnLTA1X5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2:57:35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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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로젝트 착수 전 제일 중요한 것은 - 20대 직장인의 베이커리 오픈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1byy/28</link>
      <description>세상에 닳고 싶지 않은데도 자꾸만 닳아지는 나. 조금은 더 이 세상을 향해 수줍음을 지니고 싶은데도 더욱더 두터워지는 나.    - by 양귀자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중  베이커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혼자 핸들링한 업체가 30개가 넘었다. 업체가 30개라는 말은, 관련된 사람은 2배인 60명은 족히 넘는다. 대표가 혼자 투입되어 직접 진행하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enBr_pXCX0cXkNvV0k9HZhr-N6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03:55:45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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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빵을 먹을 줄만 알았다.  - 20대 직장인의 베이커리 오픈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1byy/23</link>
      <description>&amp;quot;150평 정도 되는 공간에 베이커리 카페 오픈해 봅시다.&amp;quot;  밥보다 빵을 좋아한다. 빵을 먹을 줄만 알았는데. 언젠가 은퇴하면 작은 빵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꿈은 마음 한 구석 있었지만, 20대에 회사에서 빵집 만드는 일을 할 줄은 몰랐다.  자료를 찾다 보면 &amp;quot;F&amp;amp;B사업 생존법&amp;quot;, &amp;quot;창업 성공비결&amp;quot; 등 화려한 제목들이 시선을 끈다. &amp;quot;진심으로 고객을 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tZuLCRXITdINOsrYmkhhDCsIVX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6:37:26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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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컴플렉스가 많다. - 복잡하고 복합적인</title>
      <link>https://brunch.co.kr/@@1byy/25</link>
      <description>나는 컴플렉스가 많다.  생각의 무게를 측정하거나 마음의 길이를 잴 수 없다. 열등감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수도 없어, 정확히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로 나의 콤플렉스가 흐르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왜 나는 이모양으로 생겼을까, 왜 이렇게 밖에 못할까. 난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면 난 정말 컴플렉스로 가득 뭉친 사람 같다.  그런데 아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DCJlN2_bkdBtVUQUk7Jhfb4vs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7:14:14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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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를 좋아하는 남자 - - 차(Car)가 아닌 차(T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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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생 때 코딩동아리를 하며 처음엔 언제나 그렇듯 형식적인 자기소개를 쓰고, 팀끼리 공유하고 있었다.  '좋아하는 것 : ______'  이라고 쓰여진 칸에 꽤 많이 고민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뭘까.  새로운 자리에서 단골인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란 질문은 참 모호하다. 가족, 친구와 같은 내가 소중하 여기는 인간관계일 수도 있고, 빵, 초코렛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oon93uFuNuVccSYCBW-JX5l7fN8.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05:32:07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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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를 하는 이유 - '나'를 키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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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게 유전적으로 정해진 몸무게가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나를 보았을 땐 꽤 맞는 말 같다. 고1 때 성장이 끝났을 무렵의 몸무게가 있는데, 꾸준히 쪘다 빠졌다를 반복하며(바쁘고 힘들 때 찌고, 한가할 때 빠지는 특이한 몸이다....) 언제나 다시 그 몸무게로 수렴한다.  그 몸무게를 한 번 벗어나 보고자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특히 하루 약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cizkH53qugb8uxDCP2Dx7yGcv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13:35:35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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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건 싫은데 한가로운 건 불안해 - 독일에서의 1년과 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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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무렵 대학교 3학년 때, 독일 바이로이트(Bayreuth)에서 약 1년간 교환학생으로 지냈다. 당시 나는&amp;nbsp;평화로움과 조급함이 함께 머리속을 돌아다니며 혼란스러웠다.  캠퍼스에 비숑만한 토끼가 뛰어다니고 풀밭에선 고슴도치가 뒤뚱거렸다. 밤이면 수풀 사이로 반딧불이가, 하늘에는 쏟아질듯한 별들이 가득했다. 여름엔 머리 맞대고 누워서 별똥별 보고 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qitclScVkXqs_HemR2KWMPWTl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02:09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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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비전과 가치란? - Original Unverpakt, 'Zero Waste' 슈퍼마켓</title>
      <link>https://brunch.co.kr/@@1byy/5</link>
      <description>장을 보고 집에 와서 정리를 할 때면 포장되어 있던 비닐봉지, 종이, 스티로폼 등에 의해 너무 많은 쓰레기가 생기곤 합니다. 그럴때면 &amp;lsquo;내가 사 온 것 중 쓸 것보다 버릴게 더 많구나&amp;rsquo; 싶습니다. 요즘 친환경 장보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여 에코 백이나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야채와 같은 상품들은 유통과 판매가 편하도록 미리 꼼꼼히 포장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0Ue_vr4AAUY_83wpnBmpPKkmc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17 20:33:11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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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amp;amp;기분, 나는 우아함을 마신다. - 산 펠레그리노(San Pellegrino)의 심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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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더운 여름 갈증이 날 때면 톡 쏘고 시원한 탄산수가 생각이 납니다. 너무 달아서 오히려 더 목마르게하는 탄산음료보다 깔끔하고 청량하게 마실 수 있고, 감각적인 패키지를 보면 기분이 좋기 때문입니다.   국내는 수입 탄산수를 현지보다 많게는 8배 가격을 부풀려 판매하지만, 독일에서는 해외 유명 탄산수들을 국내 생수 정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VveGAfWaWEnXT52HLNU34G9VQ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17 08:16:40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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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amp;amp;본질, 쓰는 사람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디자인 - 자유로운 몸을 향한 의자, 바리에르(Var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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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혹 가구매장에 가면 안마의자나 인체에 맞게 설계되었다는 의자에서 쉬어가고는 하는데, 그럴 때 마다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amp;lsquo;왜 디자인이 하나같이 비슷하지? 몸에 좋은 약은 다 쓰다더니, 몸에 좋은 의자는 다 투박하게 생긴 건가?&amp;rsquo;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이 독특하고 예쁜 의자들을 찾아보면, 순전히 디자인에만 치우쳐 있었습니다.   그렇게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AWhH93hNb41QnDWhkH2RJfXW4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17 03:21:03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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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One Brand One Concept - Stop the Water While Using Me로 보는 브랜딩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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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때 반장선거에서&amp;nbsp;자기소개를 할때면 항상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책임감이 강하고, 솔선수범하고, 배려심이 많고, 청소를 잘하고, 부지런하고, 항상 노력하고, &amp;hellip; .&amp;nbsp;그러니까 저를 뽑아주세요!  저의 장점을 최대한 많이 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뽑혔던 적이 없었습니다.&amp;nbsp;매번 낙방하는 바람에 의기소침해져서 반장 생활을 포기하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g2XP6HOI7p4QtwUCE9VVW7tKDL8.png" width="487"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17 03:34:43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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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지도  - 스탠드 테이블로 보는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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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스터는 단지 토스터일 뿐만 아니라 이 세상을 보여주는 지도이기도 하다.  &amp;lt;상품의 탄생,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amp;gt;라는 제목으로 국내 소개된 책의 저자인 사회학자 하비 몰로치(Harvey Molotch)는 위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가 주목했던 세상을 바꾸는 상품, 그리고 그런 상품을 만드는 디자이너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새로운 상품과 디자인을 만들어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byy%2Fimage%2FdaIzaNlfC0f9lYor6Ei08kNms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17 03:17:15 GMT</pubDate>
      <author>Frauho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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