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홍나씨</title>
    <link>https://brunch.co.kr/@@1ZVO</link>
    <description>n번의 이직과 n번의 공백기. 일하고, 멈추고, 다시 시작하는 그 사이사이의 다양한 감정과 마음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2:00: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n번의 이직과 n번의 공백기. 일하고, 멈추고, 다시 시작하는 그 사이사이의 다양한 감정과 마음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sEVsqgH5U9-WkcWO5bTRgON1Nlg.jpg</url>
      <link>https://brunch.co.kr/@@1ZV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squo;쁘띠 독립&amp;rsquo;,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견디는 일  - / ① 드디어 진짜 자유다! 쁘띠 독립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7</link>
      <description>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한 쉼이나 호캉스, 혼자 가는 여행은 수도 없이 해봤지만, 어느 순간 여행은 결국 돌아와야만 하는 것이고, 내 삶이 바뀌려면 지금 발 딛고 서 있는 &amp;lsquo;이곳에서의 일상&amp;rsquo;이 바뀌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이 좋은 것은 낯선 공간에서 보내는 새로운 일상과 그곳에서 이방인이 되는 경험이어서겠지. 물론 서울에서도 여행처럼 하루에 매일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GbO0MQeB65esmA-ZqNFvLgCRtZ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26 10:00:18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7</guid>
    </item>
    <item>
      <title>마침내 퇴사! 그런데 &amp;lsquo;왜 아직 못 쉬지?&amp;rsquo; - / 퇴사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6</link>
      <description>2025년 4월 4일, 조금 긴 겨울이 끝나가던 역사적인 날. 공교롭게도 나의 겨울도 끝나는 날이었다. 전날까지 인수인계를 포함해 이런저런 업무를 정리하고, 정들었던 팀원들에게 보내는 카드를 쓰고 나니 밤 11시에나 긴 하루를 끝낼 수 있었다.  인사는커녕 마지막까지 얼굴도 보지 못한 사람도 있었지만, 가까운 동료분들로부터 생각지도 못한 환대와 선물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YH722onZEsr2soSvCvYIuoWEZ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6</guid>
    </item>
    <item>
      <title>뱉어내고 싶었던 말들 또는 토해내고 싶었던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5</link>
      <description>어떤 기억이나 감정, 경험들은 머리가 아닌 몸에 각인이 된다.  전 회사 뒷담을 하려고 이 글을 시작한 건 아니었지만 쓰다 보니 끝이 없네.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은 수도 없이 있었지만, 그중 탑은 스무 명도 안 되는 조직에서 이 년 동안 팀이 네 번이나 바뀐 것이 아니었을까?  12월 결심 이후 퇴사 타이밍을 엿보던 즈음 다섯 번째로 팀을 바꾸라고 하던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LFI-ZKYkE8qu0zTbAhLgJWYs-6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5</guid>
    </item>
    <item>
      <title>12월의 테헤란로를 걷다, 퇴사를 결심한 날 ② - / 선릉역에서 신논현까지 하염없이 걸어간 어느 겨울밤</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1</link>
      <description>이 년 가까이 되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 겨울밤 테헤란로에 덩그러니 서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2024년 11월은 오랜 버킷리스트를 이루던 한 달이었다.  무려 여덟 해 넘게 노래를 불러놓고 여러 이유로 가지 못했던 미국 여행. 드디어 여러 타이밍이 맞아떨어졌고, 현지 친구를 믿고 &amp;lsquo;30대가 가기 전에!&amp;rsquo;하며 전재산 탈탈 털어 다녀온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EgplwoJ7guy8q6lERXmLOuj_S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6 08:00:27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1</guid>
    </item>
    <item>
      <title>12월의 테헤란로를 걷다, 퇴사를 결심한 날 ① - / 내 업보를 꾸역꾸역 갚아야만 했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4</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벌써 일 년도 훨씬 넘은 전 회사는 그전 공백기 기간 동안 꽤 긴 시간을 들여 어렵게 입사한 곳이었다. 사실 최종 면접에서 어딘가 설명하기 어려운 &amp;lsquo;쎄함&amp;rsquo;을 느끼긴 했지만 (그때 도망갔어야&amp;hellip;) 그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넘겨버렸다. 오랜만에 여러 조건이 맞는 곳에서 나를 필요로 해주었다는 사실이 좋았다.&amp;nbsp;드디어 선택받았다는 느낌, 국내 스타트업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gVyfIzpgvQnbfnVs0kGPQ6zTY1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2:30:08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4</guid>
    </item>
    <item>
      <title>12월의 테헤란로를 걷다, 퇴사를 결심한 날 ① - / 내 업보를 꾸역꾸역 갚아야만 했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ZVO/10</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벌써 일 년도 훨씬 넘은 전 회사는 그전 공백기 기간 동안 꽤 긴 시간을 들여 어렵게 입사한 곳이었다. 사실 최종 면접에서 어딘가 설명하기 어려운 &amp;lsquo;쎄함&amp;rsquo;을 느끼긴 했지만 (그때 도망갔어야&amp;hellip;) 그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넘겨버렸다. 오랜만에 여러 조건이 맞는 곳에서 나를 필요로 해주었다는 사실이 좋았다. 드디어 선택받았다는 느낌, 국내 스타트업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ZVO%2Fimage%2F-zeAxkVzI1JHWwF_3ZG6NFY-G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27:04 GMT</pubDate>
      <author>홍나씨</author>
      <guid>https://brunch.co.kr/@@1ZVO/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