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월상담소 양희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link>
    <description>치열한 삶의 한복판, 잠시 멈춰 당신의 마음을 재정렬하는 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2:54: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치열한 삶의 한복판, 잠시 멈춰 당신의 마음을 재정렬하는 시간.</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mpw4SuyVgn6I3uFyYZAvarRtJw.png</url>
      <link>https://brunch.co.kr/@@1Vo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심리적 응급처치(PFA)가 가르쳐준 것 - 재난 현장에서, 해결하지 않을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94</link>
      <description>지난달, 국가트라우마센터에서 진행한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PFA)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재난이나 사고 현장에서 심리적 개입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상담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개념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 개념을 실습을 통해 몸으로 통과시켜보니, 알고 있던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것 사이에 생각보다 큰 간극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rBd6VRQCONqSPDtcqQabsCarV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6 00:00:11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94</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단계 중심 트라우마 치료 접근 2단계 - 기억 처리 단</title>
      <link>https://brunch.co.kr/@@1Vo3/93</link>
      <description>단계 중심 트라우마 치료 접근의 2단계 - 기억 처리하기   신경생물학적 이해와 심리적 지원을 결합하여 내담자의 안전과 회복을 돕는&amp;nbsp;단계 중심 트라우마 치료 접근법은&amp;nbsp;체계적인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접근법이&amp;nbsp;'단계'를 강조하는 이유는, 트라우마 치료에서 단계를 건너뛰거나 서두르는 것이 치유 과정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정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OPg4gvXEzDuw2j0pw3Y8Hr2TV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3:18:57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93</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단계 중심 트라우마 치료 접근 1단계 - 안정화 작업</title>
      <link>https://brunch.co.kr/@@1Vo3/92</link>
      <description>Pierre Janet의 단계 중심 트라우마 치료 접근 이해하기   트라우마 치료에서&amp;nbsp;Pierre Janet(1989)의 단계 중심 접근은 오늘날 많은 치료 모델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 접근법은 단순히 트라우마 기억을 떠올리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amp;nbsp;치료 과정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단계적 접근을 강조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AL1p67jf7kPPE2uRomY2U6hu1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3:01:5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92</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amp;nbsp;비정상적 상황에서의 정상적 반응 - 비정상적 상황에서 나타나는 정상적 반응임을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91</link>
      <description>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 =&amp;nbsp;비정상적&amp;nbsp;상황에서 나타나는&amp;nbsp;정상적&amp;nbsp;반응    예기치 못한 충격적인 사건을 겪게 되면 우리의 몸과 마음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세상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되고, 더 이상 긍정적인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자꾸만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며, 잠을 도통 이루지 못하고, 과민하게 예민해져 사랑하는 사람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6RJ54MI8krz_2Nsn7R2OZUeZ7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51:02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91</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트라우마 반응과 다미주 이론 - 트라우마 반응을 조절하도록 돕는 다미주 신경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1Vo3/90</link>
      <description>다미주 신경이론 - 트라우마 치료에서 왜 중요한가?   우리는 몸의 자율신경계가 흔히&amp;nbsp;교감신경계(몸을 활성화)와&amp;nbsp;부교감신경계(몸을 진정)로 나뉜다고 배워왔습니다. 하지만&amp;nbsp;스티븐 포지스(Stephen Porges)의&amp;nbsp;다미주 신경이론(Polyvagal Theory)은 이보다 더 복잡한 신경계의 작동 원리를 보여줍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자율신경계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K2Mv4pNHPcN8ZqgbztbWrNFjk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47:48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90</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트라우마 치료의 첫 과업 - 마음의 창(window of tolerance) 안에서 작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9</link>
      <description>​ ​  트라우마가 전두엽에 미치는 영향   트라우마를 경험하면, 우리의 뇌는 '생존'을 가장 우선시하기 위해 특정 기능을 꺼버리게 됩니다. 그에 따라&amp;nbsp;전두엽의 주요 영역들이 비활성화되는 모습이 나타나는데, 이는 우리의 사고와 감정 조절, 언어 표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트라우마 반응을 일으키고 있을 때에는 전두엽의 3부위인&amp;nbsp;전전두엽, 좌반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IKO7zccMyxXMvQSgx6LKxxWe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44:5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9</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트라우마를 경험한 뇌가 보이는 변화 - 트라우마를 겪으면 우리 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8</link>
      <description>트라우마를 이해하려면 우리 뇌를 알아야 한다  ​ 트라우마를 겪으면 우리는 흔히 침습적인 기억이 떠오르거나, 몸과 마음이 분리되는 듯한 해리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들은 스스로 이해하기 어렵고, 때로는 비정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요. 하지만 이러한 비정상적인 반응은&amp;nbsp;비이성적인 외상 경험을 마주한 우리 뇌가 생존을 위해 작동한 결과​라는&amp;nbsp;점을 이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g4lQaQ-s6Yq_uYnE1XwjidEFt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41:5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8</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트라우마로 인한 자연스러운 반응 - 심리 교육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7</link>
      <description>'사건'과 '상처'라는 두 축으로 바라본 트라우마   트라우마를 이해하기 위해서는&amp;nbsp;'사건'과 '상처'라는 두 가지의 개념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는&amp;nbsp;심리적 상처와 고통으로 이어진 경험 또는 사건의 존재인데요. 트라우마에서는 내 목숨이 위협받고 있고 죽을 뻔했다고 지각하는 '죽음의 위협'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신체적이거나 심리적인 특정 반응을 유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nFm1-jri6wtfA3NjC-OK3aYMQ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37:5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7</guid>
    </item>
    <item>
      <title>[트라우마 학교] 트라우마가 몸으로 기억되는 이유 - 암묵 기억이 핵심</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6</link>
      <description>일상적이고도 학술적인 단어, 트라우마   '트라우마'라는 표현은 &amp;nbsp;원래 심리학이나 정신건강 분야와 같이 특정한 맥락에서 사용되는 학술 및 진단적 용어로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일상에서 감정적인 상처를 겪거나 불쾌했던 경험을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지요. 굴을 먹고 배탈이 난 경우에 우리는 지인에게 &amp;quot;나 굴에 트라우마 있어.&amp;quot;라고 표현하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8rOYHCpfTR-m9O-_5D_YaeDAX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6 02:33:22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6</guid>
    </item>
    <item>
      <title>[리더십코칭] 사람들에게 탁월함을 끌어내는 멀티플라이어 - 리즈 와이즈먼, 『멀티플라이어(Multipliers)』</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5</link>
      <description>연구를 진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발견은 우리가 멀티플라이어라 부르는 리더들은 사람들의 능력을 2배로 끌어올린다는 점이었다. 부하직원들로부터 아주 많은 지적 능력을 끌어냈는데, 이는 결국 돈을 더 들이지 않고도 인력을 2배로 늘린 것과 같은 효과가 있었다. -&amp;nbsp;『멀티플라이어(Multipliers)』, p. 22    이 책이 던지는 질문  리즈 와이즈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xPj21l6AkOxrg1ssp3Sp5Ih7_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5:25:0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5</guid>
    </item>
    <item>
      <title>[리더십코칭] 나와 조직의 역량을 극적으로 확장하는 법 - 로버트 앤더슨&amp;middot;윌리엄 애덤스, 『리더십 스케일업』</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4</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각자의 리더십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이는 구성원들에게 어떻게 비치는지, 특정 상황이나 위기에서 어떤 방식으로 반응하는지, 무엇을 논의할 수 있고 어떤 것은 논의조차 허용되지 않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리더십 작동 매뉴얼이다. 리더와 가장 가까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더 자주 그 '날씨'를 경험한다. 그래서 때로는 리더보다도 그 날씨를 더 정확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y9_C0nm6fAJnotAg2AFxE8rOl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6 04:54:4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4</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반려동물과 이별한 상실을 애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3</link>
      <description>오늘은 앞에서 살펴본 애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amp;nbsp;반려동물과 이별한 상실을 애도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2019년 조사에 따르면 전국 2,238만 가구 중 26.4%, 즉 네 가구 중 한 가구 이상은 개와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나보다 먼저 식사를 챙겨주고 자기 전에 침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wPPigFWow-J7IUz-nQYlFfnIS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22:1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3</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심리치료 4 - 그의 부재를 받아들이면서도 그와 연결될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2</link>
      <description>애도 학교 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은&amp;nbsp;애도를 다루는 심리치료 이론 중&amp;nbsp;외상 후 성장 모델에 대해 살펴보았지요.&amp;nbsp;이는&amp;nbsp;고통스러운 외상 사건이 오히려 인생 전반의 영역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므로, 심리 치료에서 단지 증상 제거와 회복에만 그치지 않고 성장의 영역까지 치료 목표가 확장될 수 있도록&amp;nbsp;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DlbxOKie6KcRk0hWTW6pQ6UVy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19:2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2</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심리치료 3&amp;nbsp; - 외상 이후 성장하는 잠재력을 지닌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1</link>
      <description>애도 학교 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은&amp;nbsp;애도를 다루는 심리치료 이론 중&amp;nbsp;의미 재구성 모델에 대해 살펴보았지요.&amp;nbsp;이는 자신의 애도 경험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상실과 관련된 의미를 찾을 수 있고 삶의 의미 구조를 재구성해나간다는 것으로, 상실과 같은 스트레스 사건을 경험하고 고통스러워할 때 그 사건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하는 과정이 주요하게 진행된다는 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j-DGGmc3I4pw1_CggIq8WICU_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16:2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1</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심리치료 2 - 상실에 대한 의미를 재구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80</link>
      <description>애도 학교 네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은&amp;nbsp;애도라는 주제를 상담에서 어떻게 접근하고 다루는지를 살펴보았지요. 애도에는&amp;nbsp;어떤 순차적인 단계가 있기보다는 이루어야 할 과업이 중요하며, 이는 '상실'과 '회복' 모드를 반복하며 진행될 수 있으므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충분히 이해하고 타당화해주는 주변의 반응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오늘은&amp;nbsp;애도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asDaHQhq9hawZNkUHyvsHNnva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13:0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80</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심리치료 1 - 애도의 강을 건너기 위해 치르는 과업들</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9</link>
      <description>애도 학교 세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은&amp;nbsp;애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우리 삶의 요인들은 무엇이 있으며, 정상적인 애도 반응과 구별되는 치료가 필요한 부적응적 애도의 반응에 대해 다루어 보았지요. 오늘과 다음 시간은 두 차례에 나눠서&amp;nbsp;애도라는 주제를 상담에서 어떻게 접근하고 다루는지에 대해 살펴볼 예정입니다. 애도를 주로 다룬다고 해서 특정 기법이나 별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DaTxSM4EaxmsaHMdCwohL5I_T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10:4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79</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치료가 필요한 부적응적 애도 반응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8</link>
      <description>애도 학교 두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은 일반적인 애도의 반응과 양상에 대해 다루어 보았지요. 오늘은&amp;nbsp;애도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우리 삶의 요인들은 무엇이 있으며, 정상적인 애도 반응과 구별되는 치료가 필요한 부적응적 애도의 반응을 살펴볼게요. 이를 통해서 그간 나의 삶 속 마주하게 되었던 상실들을 떠올리면서 이를 어떻게 처리해왔는지, 그리고 그에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cUBNvNK0uQMkGULKVu56e0tWz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8:04:59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78</guid>
    </item>
    <item>
      <title>[애도 학교] 중요한 것을 상실할 때&amp;nbsp;&amp;nbsp; - 나타나는 정상적인 애도 반응</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7</link>
      <description>애도, 모든 의미 있는 상실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   네이버 국어사전에 애도(哀悼)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이라는 뜻이 제공됩니다. 이처럼 애도는 흔히 사랑하던 사람이 세상을 떠난 사별과 관련된 것으로 다가오지만, 실은&amp;nbsp;모든 의미 있는 상실에&amp;nbsp;대한 정상적인 반응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연인과의 이별은 연인이라는 '대상'을 상실한 것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EJ2uXm3yq9-ft0hstORpRQq0s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6 07:55:34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77</guid>
    </item>
    <item>
      <title>[1029참사]&amp;nbsp;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음돌봄 가이드 - PRAY FOR ITAEWON</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3</link>
      <description>애도(哀悼)&amp;nbsp;슬플 애, 슬퍼할 도 :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  '애도'라는 단어는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이라는 명료한 뜻을 지닙니다. 이번 달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라고 하지요. 며칠 사이사이 호흡이 어렵고 가슴이 답답하며 악몽을 꾸고 잠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을 많이 뵙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가 이런 증상들을 어떻게 다루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xdyg-doedEdwEziwmSMdkKj1B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07:38:5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73</guid>
    </item>
    <item>
      <title>잘 회복하려면, 잘 상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요. - 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50</link>
      <description>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 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 한동안, 내가 갖고 싶어 하는 것들을 내 손안에 넣는 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던 시기가 있었어요. 실제로 손안에 넣기까지 꽤 아등바등했지만, 그래도 애쓰면 획득할 수 있다 느껴졌어요. 내 삶을 통제할 수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내가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X4VWc9oqFFQlJ6ANuoxYlU1H4a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1:49:07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