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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파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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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 볼일 없는 한 남자의 평범한 여행,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00: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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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볼일 없는 한 남자의 평범한 여행,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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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카오로 가는 길 (Feat.홍콩) - 마카오, 홍콩 여행은 처음이지만 전문가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1T1a/30</link>
      <description>마카오, 홍콩 여행은 처음이지만 전문가처럼    남자들이라면 기본적으로 화려한 마카오의 어느 한 호텔 카지노에서 잭팟을 터뜨리는 자신의 모습을 한 번쯤은 그려보기 마련이다. 그리고 도대체 그놈의 홍콩의 밤이란 게 뭔지? 그냥 화려한 야경이라서 유명한 건지, 아니면 응?? 뭐 하여튼 그걸 동시에 맛보기로 하고 계획을 짰다.  물론,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4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FAFxrIZJZE5MVbZny7XorM9mL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9 06:27:04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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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쿠오카에 또 왔어요. - (2017.09.11~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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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레지는 않지만 편안한 이 곳, 후쿠오카.    일본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한 뒤 벌써 3년 반이 지났지만 매년 빠짐없이 일본에 한번이상 다녀오고 있다. 가깝고 비행기편도 많고 비교적 저렴한데다 음식도 잘 맞는 편이고 거리도 깨끗하고 공기도 상쾌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가장 만만한 후쿠오카에 또 가게 됐다. 볼만 한 건 어차피 다 봤겠다, 그냥 편안히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PmkCx9Q8dQDaO4-AK9nTf2fEM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n 2018 08:31:45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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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베트남 5편. 무이네와 종착지 호치민 - 베트남, 그리고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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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 그리고 마무리 (무이네, 호치민)    아스팔트 위로 작열하는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 하지만, 아저씨의 엄청난 호객행위에 비해 맛은 현저히 떨어졌다. 오랜만에 먹어보는 볶음밥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배 채우는데에 만족해야했다. 내일 새벽에 있을 선라이즈 투어를 11만동씩에 예약하고 수영을 좀 해볼까 하고 바닷가로 진출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jgQWmt0t8tjUUe96Y_O5bEE2j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8 09:46:44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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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베트남 4편. 냐짱 그리고 달랏 - 운수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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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수 좋은 날? (냐짱, 달랏)    밤새 중국인 아저씨들의 떠드는 소리와 엄청난 코골이에 제대로 쉬지도 못한 채 새벽 5시 반에 도착하니 피곤함이 급격히 몰려왔다. 게다가 숙소도 정하지 않은 채 온 상태였고, 설상가상 배는 고프고 핸드폰 밧데리는 얼마 남지 않았다, 발품을 팔아 몇 군데 돌아다녔지만 아고다나 부킹닷컴에서 확인한 가격과 실제로 주인이 요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4W7o3uS5PKl4PP50H6kDyFB4n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18 12:46:32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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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베트남 3편. 후에, 다낭 그리고 호이안 - 아름다운 미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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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미의 도시 (후에, 다낭, 호이안)    버스에서 내려 숙소를 찾아 걸어가다가 대충 끼니를 때우고 들어가기로 했다. 문을 연 가게가 많지 않아 대충 아무데나 들어가서 옆 손님이 먹고 있던, 조금은 달라 보이는 것을 주문했다. 바로 '분보 후에' 라는 이름을 가진 쌀국수인데, 아침 7시에 너덜너덜해진 몸상태 때문인가, 아니면 우리가 허기가 졌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yrHqVZGbIgYaDjxVz1DUbDKe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18 09:14:32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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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드 네비도를 아세요? - W.O.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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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학으로 어설프게 배운 드럼으로 밴드생활을 시작한것은 1995년 5월? 어느날부터다. PC통신을 통해 드러머를 구한다는 한 밴드에 연락을 했고, 나이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쉽게 친해졌다. 밴드이름은&amp;nbsp;&amp;quot;Nevido&amp;quot; (네비도)  뭔가 있어보이지만 실상은 그냥 말그대로 '냅둬'란 뜻이다. 고3 여학생 셋으로 구성된 팬클럽도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상관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cUiGx_xyu4Lbs2dD40CZBfPekLw.png" width="403"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17 05:44:31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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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베트남&amp;nbsp;2편. 깟바섬과 하노이 -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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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응. 깟바섬과 하노이.    짝퉁표가 난무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벤빈 선착장에 도착하자마자 아줌마들이 벌떼처럼 달려들었다. 용감하게 아줌마들을 제치고서 매표소로 갔지만 쉬는 시간인지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뭐에 끌린 것처럼 직행이라는 말만 믿고 한 아줌마가 파는 표를 덥석 사고, 얼떨결에 서양인 부부와 함께 배에 올라탔다. 그렇지만 아니나 다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HTggIUG0Z-wN2a0jOYkjei7Yu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17 09:36:22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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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국 좋아하세요? - 떡국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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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라면만큼이나 떡국을 좋아한다. 분식집이나 전문 떡만두국집 등 여러 음식점에서 떡국 또는 떡만두국을 먹어봤지만, 만족스러웠던 적이 많지 않았다. 신기하게도 떡이 없는 그냥 만두국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소고기 육수에 고기도 몇 점 들어가 있는 떡국이 기본이겠지만, 육수를 낼 시간이 없을 때에는! 간단히 멸치가루로 해결해준다. 고기육수와는 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W8hgYU9uWo-GK8_jrA3fIlfZH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17 05:40:27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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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이 먹고싶어! - 김밥의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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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밥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씩 김에 싸인 밥과 내용물의 조화로운 맛이 너무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지금은 근처 김밥집이나 분식집에서 간편하게 사먹을 수가 있지만, 내가 어릴 때에는 소풍이나 운동회 등 특별한 행사가 있을때에나 먹을 수 있던 추억의 음식이다.  그래서 오늘은 김밥에 도전했다. 참치, 불고기, 치즈 등 많은 퓨전 김밥 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wHZBO8D-U3TebL_mOfKHNTLzG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17 12:59:11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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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모닝 베트남 1편. 하이퐁 - 시작. 하이퐁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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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 하이퐁 입성.    나는 40대 아재다. 아니, 그냥 아재라고 하기엔 뭔가 조금은 억울한 면이 있다. 분명 내가 봐도 나이에 비해 동안인데다, 결혼도 안 했고, 심지어 철도 없다.  철없는 아재인 나는 여행을 참 좋아한다. 왜 여행을 좋아하게 됐느냐고 물으면 딱히 대답할 말은 없다. 7년전 우연히 끌려가다시피 가게 된 라오스가 너무 좋았고,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cAK8B3W-0AnYfkVY0vAR77YOv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17 03:31:52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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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이야기 - 석양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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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It's high noon~!&amp;quot; 맥크리의 궁극기 대사가 떠오를 만큼 치명적인 일몰! (맥크리가 누군지 모른다면 '오버워치' 검색)  야외 옥상 온천에 반쯤 누워 석양이 지는 걸 바라보는 감흥을 어떻게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지 몰라 썼다 지웠다를 수도 없이 반복했다.  일단 물이 너무 좋다. 몸과 뼛속 깊숙하게 온천의 좋은 성분이 침투되는 느낌이다.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L-G33RKpAkW0L9DSm-kAIPZxj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17 10:50:15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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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일본에 또 오게되었다. - 오사카에서의 어느 아름다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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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ne beautiful day in Osaka   우메다에서 관람차를 타고 비 오는 야경을 보다니 너무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밤이다. 배고픔도 잊을만한 멋진 분위기와 나를 바라보는 그의 따뜻한 눈빛.  이런 줸장할. 왜 남자끼리 이걸 타고 앉아있느냔 말이다. 다른 관람차에 탄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다른 커플들을 저주하는 건 우리 전문분야다.   첫날 도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7WP_jkZWXh2L42PBKzm8W5PQ2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17 09:39:08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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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프랑스 여행 (2015.06.09~06.18) - 열흘간의 짧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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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일 - 프랑크푸르트 여행은 그 자체만으로도 기분 좋고 즐거운 일이지만, 그래도 각자 좋아하는 여행 색깔이 있게 마련이다. 난 여행 즐거움의 반 정도는 저녁때 마시는 술 한잔에서 찾는다. 나머지 반은 그 나라의 음식을 먹는 즐거움, 유적지나 문화 건축물 또는 자연풍경을 보는 즐거움, 그리고 집에서 벗어난 뭔지 모를 그 자유로움인듯하다.  10시간의 비행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N7lLOxnvwPJw8lrU7xqj74Y7v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17 04:09:13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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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캄보디아가 좋아요! - 나는야 프로사진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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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부터 정체불명의 전화가 울렸다. 후후에도 잡히지 않다니, 점점 지능화되어가는 광고. 몇 시간 후 똑같은 번호로 또 울렸다. 집념이 대단하군, 받지도 않는데 또 하다니.  또 한두 시간 후 이제는 문자로 왔다. '대단한 녀석들'이란 생각을 하며, 전화번호를 차단하고 메세지 삭제하려고 보니. 어라? 이런 멘트가?  &amp;quot;안녕하세요. 한아세안센터입니다. 사진공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a7W3HWsCD2F9tebHbq8Vb80HG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17 07:50:29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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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7편 - 7편. 종착역</title>
      <link>https://brunch.co.kr/@@1T1a/16</link>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7편. 종착역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 카오산로드 (택시) - 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 - 씨엠립 (택시) - 씨아누크빌 (심야버스) - 라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60bfgbvdb8mgGatekvHVZVzbC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17 13:34:22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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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6편 - 6편.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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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6편. 이별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 카오산로드 (택시) - 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 - 씨엠립 (택시) - 씨아누크빌 (심야버스) - 라오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8rq3mMyhMLfjh_G3JSk_ABtSB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17 07:06:20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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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5편 - 5편. 다시 한 번 라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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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5편. 다시 한 번 라오스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 카오산로드 (택시) - 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 - 씨엠립 (택시) - 씨아누크빌 (심야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VLNHnPwO8m7wHJYTFJTnnbJ0L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7 05:22:23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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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4편 - 4편. 해변의 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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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4편. 해변의 여인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 카오산로드 (택시) - 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 - 씨엠립 (택시) -&amp;nbsp;씨아누크빌 (심야버스)&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eO-gB9z3OOxkJrHI_xV78uq73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7 06:05:35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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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3편 - 3편.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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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3편. 재회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 카오산로드 (택시) - 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 -&amp;nbsp;씨엠립 (택시)&amp;nbsp;-&amp;nbsp;씨아누크빌 (심야버스)&amp;nbsp;- 라오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_mzIthZ4-Fdk5McJq3Uczu4sE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6 06:58:30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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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2편 - 2편. 스쳐간 여인들.</title>
      <link>https://brunch.co.kr/@@1T1a/11</link>
      <description>나 혼자 동남아 삼국기 (태국-캄보디아-라오스)     2편. 스쳐간 여인들.    경로 (총 31일/2015년 3월 2일 저녁 비행기로 떠나 4월 1일 밤 비행기로 돌아옴) 태국▶캄보디아▶라오스▶태국  인천 공항 - 방콕 수완나폼 공항 (뱅기) -&amp;nbsp;카오산로드 (택시)&amp;nbsp;-&amp;nbsp;캄보디아 국경 뽀이펫 (카지노 버스)&amp;nbsp;- 시엠립 (택시)&amp;nbsp;- 씨아누크빌 (심야버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1a%2Fimage%2FHT6hGdiwoo_Zf3G-5fDOvRcdG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6 03:11:35 GMT</pubDate>
      <author>투파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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