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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피</title>
    <link>https://brunch.co.kr/@@1OQH</link>
    <description>사진과 영상 촬영을 좋아하는 영화과 졸업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00:1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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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과 영상 촬영을 좋아하는 영화과 졸업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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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베를린에서의 플리마켓 투어 - 필름 카메라, 아이폰, 6년 된 DSLR로 풀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QH/4</link>
      <description>17년 12월 10일 일요일. 한국의 좋은 점은 24시. 편의점, 마트, 음식점, 가게 모두 주말 상관없이 24시간 연다는 점이다. 나는 유럽 또한 어느 국가처럼 같을 줄 알았다. 아침에 물병에 조금 남은 물을 마시고 식량을 챙겨둘 요량으로 마트로 향했다. 그런데 가는 길에 24시 편의점도 문을 닫고 구제 샵도 모두 문을 닫았다. 다급하게 파리에 있는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ztGEoz_uDDZSMFttPdYW0KHm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07:34:27 GMT</pubDate>
      <author>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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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혼자가 아니었던 베를린 - 필름 카메라, 아이폰, 6년 된 DSLR로 풀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QH/3</link>
      <description>함부르크에서 10시에 출발하는 플릭스 버스를 타러 걸어갔는데 거리 조절을 잘 못해서 40분 일찍 도착하게 되었다. 주말의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없고 한산했다. 그런데 내가 타야 할 버스가 전광판에 나오지 않아 초조해져서 옆에 사람을 붙잡고 베를린에 가는 버스가 여기가 맞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했다. 그리고 그분은 나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았는데 내가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uqaZd2b20AgHbs7Fc5J5F0od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5:58:37 GMT</pubDate>
      <author>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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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함부르크의 하루 - 필름 카메라, 아이폰, 6년 된 DSLR로 풀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QH/2</link>
      <description>여행 중에 함부르크는 사실 베를린의 가기 위한 거점이기도 하고 관광을 하기보단 독일을 알아가기 위해서 들렀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된 곳이고 독일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겨준 도시이기도 하다. 브뤼셀에서 함부르크로 넘어가는 항공편은 브뤼셀 에어라인을 이용했는데 35유로 밖에 하지 않았다. 역시나 혹시나 위탁 수화물이 없는 상품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P4AgbG3PBwJVMK7T2VMK0ozh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11:22:12 GMT</pubDate>
      <author>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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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7년 12월 유럽에서의 42일 여정의 시작 - 필름 카메라, 아이폰, 6년 된 DSLR로 풀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OQH/1</link>
      <description>지금부터 2년 전 12월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처음으로 홀로 장기 해외여행을 한 이야기이다.나의 가장 친한 대학 동기인 혜선이는 1학년이 끝날 즘 무렵에 갑자기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땅 리옹에서의 1년 반 어학연수를 마치고 파리지엔느의 삶을 시작했을 즈음이었다. 날은 쌀쌀하고 좁은 방 한켠에서 매일 인종차별을 당하면서도 굳건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kDCOSn6C80ABh_1M5vl6b3qq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02:13:18 GMT</pubDate>
      <author>채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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