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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삭이는 잎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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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이상 미루지 않고 그냥 쓰려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Oct 2026 19:14: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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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미루지 않고 그냥 쓰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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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이 주는 자유 - 파리 올림픽이 주는 감상</title>
      <link>https://brunch.co.kr/@@1NLe/2</link>
      <description>열띤 파리 올림픽이 중계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마냥 즐길 수가 없었다. 내가 저 선수라면 그 압박감의 무게를 이겨내고 상대를 이겨낼 수 있을까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1년에 한 번 있는 시험을 끝내고 쉬고 있는 나는 아무리 합쳐도 스무 명이 채 안 될 내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면 때때로 숨이 막히는데, 화면 속 저 선수는 4년에 한</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3:09:55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잎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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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으로 다시 돌아가지 않기 위해 - 더이상 미래의 나에게 맡기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1NLe/1</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 우리 세 남매는 냉장고에 붙여놓은 종이에 쓰인 자기 이름  줄에 맞춰 그려진 칸에 동그라미 치기가 주된 할 일이었다. 하루 3번 양치하기, 책 1권 읽기, 숙제 다 하기, 기도하기.. 등을 하면 각자의 양심 아래 동그라미, 엑스를 친다. 그중 가장 스스로 즐겨 할 수 있었던 것은 책 1권 읽기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황선미 작가의</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1:58:35 GMT</pubDate>
      <author>속삭이는 잎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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