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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류비스 박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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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용적 세상을 꿈꾸며 지식큐레이터의 삶을 살고 있는 가치와 성장을 이끌어 주는 가치성장연구가 &amp;amp; HRD 퍼실리테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9:2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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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용적 세상을 꿈꾸며 지식큐레이터의 삶을 살고 있는 가치와 성장을 이끌어 주는 가치성장연구가 &amp;amp; HRD 퍼실리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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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 있는 사람이 왜 선택받지 못할까 - 경력자산을 시장가치로 바꾸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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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한국 기업에서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를 이야기해 왔다. 그때 내가 가장 공들인 것은 개념 설명이 아니었다. 다양성과 포용이 무엇인지보다, 왜 지금 우리 조직에 필요한지를 먼저 이야기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비슷한 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하는 조직은 그 변화를 따라가기 어렵다. 다양성과 포용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bzeaz6uVeY8vOCEIVmR-idRaY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3:43:45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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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재능은 아직 경력이 아니다. - 발견한 재능을 강점으로 바꾸는 3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M2x/53</link>
      <description>재능을 찾았다고 안심하기엔 아직 이르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아도, 그것을 경력으로 바꾸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나도 그랬다. 비서로 8년, 조직 내 교육 담당자로 7년, 그리고 기업교육 강사로 10년 넘게 일했다. 꽤 오랫동안 경력을 쌓아온 셈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런 질문 앞에서 말문이 막혔다.  그래서, 무엇을 잘하세요?  해온 일은 분명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WxttW61z5UTfFokuLjlmWSZA_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26 13:09:56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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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잘하는 사람 앞에서 자꾸 작아질까.  - 《포핸즈》를 보며 생각한 재능과 강점</title>
      <link>https://brunch.co.kr/@@1M2x/52</link>
      <description>재능은 남보다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반복하는 것이다.  최근 우연찮게 보게 된 tvN 드라마 《포핸즈》를 보면서 주인공인 강비오에게 마음이 갔다. 왜 송강이 맡은 강비오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짠할까.  강비오는 음악을 사랑한다. 잘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실제로도 잘한다. 그런데 최정요를 만나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자신이 오랫동안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cQ9FNhL90-P9cI9X1_mYnF3Fc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6 13:34:38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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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이름을 지우면, 무엇이 남을까  - 조직 안에서 15년, 조직 밖에서 10년을 살아보고 알게 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M2x/51</link>
      <description>조직 안에서 15년을 일했고, 조직 밖에서도 10년을 살아봤다. 그리고 나는 다시 다음 10년을 생각한다.  회사를 떠나면 내게 무엇이 남을까? 회사 이름을 지우고 직함을 내려놓았을 때, 나는 나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나는 비서로 일했고, 기업교육 담당자로 일했다. 그때는 회사와 직함이 나를 설명해 주었다.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말하면,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57DOAJFa9ANmMXMDWMlctoRQ80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13:03:09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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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배를 탔다고, 같은 바다를 본 것은 아니었다.  - 영화 오디세이가 내게 던지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1M2x/50</link>
      <description>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를 개봉후 첫 주에 보고, 그 여운으로 꽉 찬 한달을 보냈다. 영화관을 나오고도 여운이 꽤 오래 남아 집에 와서 다시 호메로스의 오디세이 책을 펼쳐보았다. 그리고 영화에서 나온 부분과 원저에 나온 부분이 조금 다른 부분들을 다시 확인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이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는 예전의 《인터스텔라》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zZIPrjeQayF9h7m_b9MvUbQKq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6 03:33:59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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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이 든다는 것 - 20년 전 상사를 만나 배운 인생에서 꼭 해야 하는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9</link>
      <description>2026년 4월은 꽤 의미 있는 달인 듯하다. 내가 20년 전 나의 직장생활에서 최고의 상사를 만나게 된 해이기도 하고, 10년 전 15년간의 조직생활을 마감하고 프리에이전트의 삶을 시작한 시점이기도 하다.  며칠 전 나의 리더십 강의에 종종 출연하게 되는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나의 20년 전 상사를 만나 함께 저녁 식사 자리를 가졌다. 그분은 내가 15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4RevMpRZIcgjIVtojwantdZWE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13:42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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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병실에서 DEI 강사는 잠시 무너졌다.  - 다양성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이 앞에서 배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8</link>
      <description>아이가 예상치 못한 맹장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뜻하지 않는 병원생활을 시작하며 병실 안 또 작은 사회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아이의 병실 옆 침대에는 아이와 같이 맹장 수술을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비슷한 또래이기도 하고 며칠간 병실을 함께 있다 보니 저는 시선이 자연스레 자동적으로 이동하는지를 똑똑히 목격하게 됐는데요.  저는 주로 기업에서 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jZBDwWwyXiWQesxd9F7YfDhLV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09:37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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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보고서에 갇힌 DEI  - 점수는 나왔다. 그런데 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7</link>
      <description>한 통의 메일이 왔다.  DEIB 교육을 마친 A기관 담당자였다. 지난 교육시 진행했던 다양성과 포용성 지수 진단 결과 수치를 성과보고서에 활용하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이런 부탁을 덧붙였다.  &amp;quot;타기관 평균보다 저희 기관 점수가 높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비교 데이터가 있으신가요?&amp;quot; 나는 잠시 멈췄다.  요청 자체는 너무나 합리적이다. 예산을 써서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lZinscdaYoupxdYAIh5DqmXZgE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56:38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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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있는데 왜 항상 부족한 것 같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6</link>
      <description>새벽 5시 . 아이는 자고 있고, 남편도 자고 있고, 집 안은 고요합니다. 저는 혼자 일어나 노트북을 켭니다. 음양탕을 마시고, 차를 우려 책상 앞에 앉습니다.  긍정확언을쓰고, 감사일기를 쓰고 오늘의 할 일을 적습니다. 그러다 오늘도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아직 부족한데', '더 잘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는 안 되는데'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dbuGyB2E2U5IbRrsQfuq_anDt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2:34:36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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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행복한 사회 만들기 - 선거가 끝나고 진짜 시작된 우리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4</link>
      <description>선거가 끝난 지 열흘이 되었다. 투표함에 한 표를 넣던 그 순간의 설렘과 책임감이 아직도 손끝에 남아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선거 전에는 &amp;quot;누구를 선택할까?&amp;quot;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면, 선거 후에는 &amp;quot;우리가 어떤 시민이 될 것인가?&amp;quot;가 더 중요한 질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Republic of Korea  헌법 제1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iZ4h_J-8DfsrmcHFAGx1yQvTP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0:15:49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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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포용적 언어 - 우리가 만드는 언어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3</link>
      <description>어제 저녁 퐁퐁으로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생각했다. 이 세제 이름이 어떻게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을까? 그리고 그 말이 어떻게 우리의 사고방식과 조직 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되었을까? 최근 조직 내 신조어들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인해 조직문화를 헤치는 것을 우려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의뢰받았다. 그 중 나온 단어가 바로 &amp;lsquo;퐁퐁남&amp;rsquo;, &amp;lsquo;퐁퐁녀&amp;rsquo;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J7iYoPo0XkmcQZU4drVu1JVc4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0:15:54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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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실 투명인간을 구하는 한마디 _Allyship  - Allyship으로 시작하는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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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의 목소리가 사라지는 순간    &amp;quot;이 부분은 이렇게 개선하면 어떨까요?&amp;quot;  열정 가득한 목소리로 제안을 했다. 며칠 밤을 새워 준비한 아이디어였다. 그러나 내 목소리는 마치 진공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회의실 공기 속으로 흡수되어 버렸다. 아무도 반응하지 않았다. 심지어 평소 나를 지지해주던 동료들조차 테이블 위 서류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5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A1bb_QV27xjlk6pSV32-YO4X8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23:27:51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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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팀 박과장님은 여자인데도 일 잘해요. &amp;nbsp; - 칭찬 맞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1</link>
      <description>&amp;quot;우리 팀 박과장님, 정말 대단하죠?&amp;quot; &amp;quot;맞아요, 여자인데도 일 잘하시잖아요?&amp;quot; 필자는 15년 전, 처음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 이런 '칭찬'을 자주 들었다. 당시 팀은 남자 4명, 여자 1명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남자 팀원들은 여자 상사가 낯설어 어색해 보였고, 여자 팀원은 처음으로 여성 상사와 일하게 되어 기대감을 표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4fNjgC89RR70X0BZkn7N8PeTW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22:26:52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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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 칭찬이라고요? 차별이에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1M2x/40</link>
      <description>10년전 제임스가 영어 강사로 한국에 처음 왔을 때의 일이다. 그는 한국어로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를 겨우 말 할 수 있었다. 그때 누군가 &amp;ldquo;한국말 진짜 잘하시네요!&amp;rdquo;라고 해 주면 그 말이 참 좋았다. 자신의 노력을 알아 봐 주는 것 같았고, 이 낯선 땅에서 작은 소속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고 한다. 시간이 흘러 좀 더 한국어를 잘하고 싶고 한국에서 일도 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beyymW3HHePL2fV5GPTgWsnrS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0:22:06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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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ccelerate Action _ 세계 여성의 날 - 당신의 작은 움직임이 시간을 되돌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M2x/39</link>
      <description>어제 오후, 한 기업의 여성 리더십 강연장에 섰다. 청중석에는 몇 자리가 비어있었다.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조직 내 여성 구성원들을 위한 강연이 다른 강연에 비해 많이 있는 편이다. 그런데 항상 담당자는 참석자들의 참석율이 저조해서 강의 시작 전까지 전화를 돌리며 참석을 재촉한다. 정시에 강의를 시작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항상 5분 정도 참석자들을 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eMxiji42zCd4MmCRNcp2qPmpZ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23:01:09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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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의 작은 용기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M2x/38</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아침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소식을 접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도 순식간에 우리의 일상이 되는 시대다. 하지만 이렇게 가까워진 세상 속에서 옆자리에 앉은 이웃의 마음은 더 멀어진 것 같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은 고집불통이 된다.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경험이라는 동그라미가 하나씩 늘어나면서, 우리의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4wsF31PXJNIQMcGTDo_2qikYa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22:19:27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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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프와 역지사지(易地思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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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카락 하나로 세상을 다르게 보게 될 줄이야. 20년 가까이 '커리어우먼스러운' 단발머리를 고수하던 내가 앞머리를 내고 구르프를 말기 시작한 순간, 길거리에서 마주치던 여학생들의 세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사회생활 초년 시절, 나는 비서실 선배의 손에 이끌려 미용실 의자에 앉았다. &amp;quot;사회인다워 보이게 해드릴게요&amp;quot;라던 원장님의 말씀에 긴 생머리는 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nbwkgkrqlQxz4EzKMvL6nP4VDt4.jpg"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22:08:41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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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I 실천을 위한 4가지 원칙  - DEI 담당자 코칭, 컨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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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내에서도 DEI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이미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D&amp;amp;I를 조직의 핵심가치로 삼는 기업들은 많았으나 최근 들어 더 DEI를 강조하고 실천하기 위해 드라이브를 거는 기업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역사적, 구조적 편견이 그 어느 때보다 눈에 띄게 드러났고, 사회적 불공정에 대한 대중의 감시가 증가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Mnhe96fikzNgYW6bhKbnbuRhU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9:13:06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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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열쇠, DEI  - 조화로운 조직, DEI의 파급 효과와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1M2x/31</link>
      <description>현대사회에서 DEI (Diversity 다양성, Equity 형평성, Inclusion 포용성)는 조직의 성공을 위한 필수적 가치인데요. 이미 글로벌 기업들은 DEI를 핵심가치로 삼고 경영전략을 키우고 있는데요.  다양성의 사전적 정의는 '서로 다름'입니다. 사회과학에서 다양성은 개인 간 차이나 집단 구성원 사이의 차이, 즉 사람의 다름에 초점을 두고 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J9XM7yjZjbG1VIpylQVOHrXF4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2:34:50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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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관점에서 보는 DE&amp;amp;I의 중요성 그리고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1M2x/30</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기업들의 DE&amp;amp;I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ESG 경영이 대두되면서 기업에서 다양성은 필수가 되었기 때문에&amp;nbsp;국내 기업들도 이제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있다. 물론 DE&amp;amp;I에 대한 관심은 이미 팬데믹 기간에 조직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면서 더욱더 다양한 형태로 일하게 되는 환경에 놓여 있기 때문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M2x%2Fimage%2F6oCM5QYnHVtDuIn1qeuKvJVXc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12:55:56 GMT</pubDate>
      <author>밸류비스 박혜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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