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레나팍</title>
    <link>https://brunch.co.kr/@@1HA4</link>
    <description>대기업 퇴사와 이직을 통해 나만의 라이프를 살고 있어요. 아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탐험중입니다. There's more than one way to liv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10:56: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대기업 퇴사와 이직을 통해 나만의 라이프를 살고 있어요. 아이를 통해 새로운 세상을 탐험중입니다. There's more than one way to live.</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gjO9AFzshLAGea1VfMLygEYPWaY</url>
      <link>https://brunch.co.kr/@@1HA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엄마, 내 용돈으로 사고 싶은 게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8</link>
      <description>아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용돈으로 물건을 하나 사고 싶다고 했다. 어른들께 받은 용돈은 내 돈, 아..아니 내가 관리하니 나도 자연스럽게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끔 아이에게 필요한 선물이나 옷, 책 등을 살 때 아이 용돈을 사용하며 '이건 할머니가 사주는 거야!' 하고 알려줬다. 결정권자는 나였다. 아이도 갖고 싶은 걸 사달라는 형태로 얘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VQrtRRs6BOwyv2P7o8C3L7Oca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6 14:59:54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8</guid>
    </item>
    <item>
      <title>시간 아까워</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7</link>
      <description>퇴근길 만원 버스 안이다. 퇴근길에 평균 1시간 20분이 소요되며, 중간에 한 번 환승한다. 두 번째 버스는 주로 만원 버스인데 오늘도 사람이 매우 많았다. 누구와 부딪히지 않으려 용을 쓰며 손잡이에 매달려 있었다. '오늘따라 마스크 쓴 사람도 많구나.' '지금 집에 가도 저녁을 차려주기엔 늦은 시간이구나'를 떠올리며 지친 몸을 이끌고 찰나의 기쁨을 찾으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hTvh-VcNZ8daVGalVMzA564TS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11:47:26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7</guid>
    </item>
    <item>
      <title>0점 맞은 시험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이 된 아이와 함께한 화창한 3월의 어느 날.  언제나처럼 저녁밥을 차리고 분주하게 부엌에 있다 보면 저녁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고, 아이는 혼자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거실을 밝은 에너지로 채운다. 살림에 육아에 쉴 틈 없는 시간을 보내다가 잠시 부엌벽에 기대 보는데, 종이 한 장이 눈에 들어왔다.   시험지였다. 아이가 오늘은 학교 놀이를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gYVQyhQ0rO-gjz1LpYZSJ0X9C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26 14:59:21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5</guid>
    </item>
    <item>
      <title>엄마, 나 초등학교가 너무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4</link>
      <description>3월 입학 후 2~3주가 지났을 무렵의 평일 저녁, 안방에서 아이랑 꽁냥꽁냥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아이가 말했다.   엄마, 나 초등학교 너~~ 무 좋아. 우리 반 친구들이랑 2학년 때도 같은 반 하고 싶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쭉 같이 다니고 싶어^^!!!! 히히~~   이 한 마디에 초등학교를 보낸 엄마로서 기대와 함께 스쳐갔던 여러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JIiY1uT1RECamvJdOxx-rxGRn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6 13:25:02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4</guid>
    </item>
    <item>
      <title>나는 두근두근 예비 초등학생</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입학 1달 전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책을 사서 나도 읽고 아이도 읽으며 약간의 대비를 했지만 마음 한편이 온전히 채워지지 않았다.  우리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잘 해낼 수 있겠지?  총명이는 내성적이면서 활발한 아이다. 낯가림이 있지만 친해지면 활발한 타입! 그래서 약간의 우려가 있었다. 친구들에게 씩씩하게 다가가 사귈 것인가. 대답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89lu52LBE-bIvmkmfMxNU5Xq4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3</guid>
    </item>
    <item>
      <title>T 엄마가 양치전쟁 중에 깨우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2</link>
      <description>나는 육아를 수월하게 하는 편이다. 육아가 쉽다는 의미가 아니라 육아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란 뜻이다. 하지만 육아가 수월하다고 말을 뱉는 순간 꼭 험난한 난이도 높은 일을 겪기 때문에 평소에 잘 얘기하진 않는다.   그런 내가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은 양치전쟁과 일찍 재우는 것이다. 이건 몇 년을 해봐도 잘 안된다. 자꾸 하면 개선될 줄 알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GVEu8Mcwit4XOBaRxNvr6HfYU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5:51:45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2</guid>
    </item>
    <item>
      <title>7살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1</link>
      <description>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매달 생일을 맞은 아이들에게 '생일파티'를 해준다. 이제 7살이 된 아이는 유치원 생일파티를 손꼽아 기다려왔다. 어떤 마음인지 함께 들여다보자  에피소드 1. - 아이: 엄마, 나 초등학생 때는 생일파티 때 어떻게 할 거냐면~~ - 엄마: 응?? 초등학교?? 하하. 초등학교에선 생일파티 없어 - 아이: (놀라고 실망한 표정으로) 응?</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5:25:30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1</guid>
    </item>
    <item>
      <title>할머니는 거지야</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72</link>
      <description>아이들의 가장 큰 특징이자 매력은 '숨김없고 거짓없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화법'이 아닐까 싶다. 때론 여과없는 솔직함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 순수함에 이내 미소짓게 된다. 5살 아이의 몇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Ep.1 할머니와 역할놀이에 한창 빠진 아이는 할머니가 가난한 상황임을 설정하고 싶었나보다.  - 할머니는 거지야 !  옆에서 밥 먹다가 놀이임을 알</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1:20:19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72</guid>
    </item>
    <item>
      <title>시아버지가 그리운 날에 무작정 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90</link>
      <description>퇴근길, 일에 대해 뭔가 힘든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중이었다. 처리할 살짝 난감한 업무를 해결한 뒤 야근해서 피곤하고 지친 몸 상태에, 졸리다며 일찍 잠든 아이와 통화로 아쉬움을 달래며 집에 오는 길, 문득 전화번호부에 시아버지 연락처를 보았다.   시아버지가 돌아가신 게 이번 달이 1주기라니. 시간의 흐름에 화들짝 놀란다. 아직 지우지 않은 시아버지</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1:19:30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90</guid>
    </item>
    <item>
      <title>우리 아빠가 날 성공시킨 마법의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8</link>
      <description>먼저 내 소개를 하면, 나는 30대 워킹맘으로 진취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다. 독립심이 강하며 매사에 적극적이고, 밝고 명랑한 편이다.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amp;quot;야무지다&amp;quot;와 &amp;quot;밝고 긍정적이다&amp;quot;이다. 자존감과 자아효능감이 높은 편이고 나 자신과 내 삶에 대해 감사하고 만족하며 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내가 자아효능감이 더</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8</guid>
    </item>
    <item>
      <title>강남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7</link>
      <description>서울시청 근처의 근무지에서 강남에 있는 사무실로 매주 교육강사로 출장을 다닌 적이 있다.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내가 매주 같은 루트를 택시로 다니는 경험을 이때 하게 되었다. 택시로는 약 30분 거리였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처음에 택시에서 내렸는데 약간 머리가 띵~ 했다. 이런 적이 없었는데 뭐지? 알고 보니 약간의 멀미 증상이었다. 아니 그냥 이동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Q0TQtV1_dSqXCt-XBpGYA6O-9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5:30:39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7</guid>
    </item>
    <item>
      <title>잠들기 전 아이랑 나눈 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6</link>
      <description>요즘 부쩍 말도 안 듣고 고집이 세진 아이에게 혼내는 일이 늘어가는 것 같아 못내 미안한 마음이다. 자율성과 창의성, 그리고 스스로 힘을 키워내려면 나의 간섭과 규칙을 줄여야 하는데 그렇다고 또 두고 볼 수만도 없는 노릇이다. 역시 엄마는 계속 수행을 해야 하는 것 같다.  밤이 되면 특히 언성이 높아지는데, 내가 늦게 자는 것을 가장 싫어하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7:38:17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6</guid>
    </item>
    <item>
      <title>성공한 디자이너가 들려준 성공 비결</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5</link>
      <description>전 국민이 다 알만한 유명한 캐릭터를 디자인 한 25년 전문가의 강연을 들었다. 그의 스토리에서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는데 그의 어록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기록해 본다.  1. 성공 비결 망하고 망하고 망하다 보니 이 자리에 오게 되었어요. 제가 웹툰 작가에서 성공했다면, 책이 잘 팔려 작가가 되었다면 이 길로 왔을까요?과정들을 밟아가다 보니 기회가 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t_bjslyF38Q5ai1d6W5woRp9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23:49:04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5</guid>
    </item>
    <item>
      <title>워킹맘이 건강관리를 위해 실천하는 50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3</link>
      <description>명절에 결혼을 앞둔 30세 사촌동생을 만났다. 주로 빵과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하고 건강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결혼하면 건강하게 출산을 하고 싶다며 걱정을 했다.  &amp;quot;너 건강관리 하고 싶어?? 내가 100가지 정도 알려줄 수 있는데&amp;quot;  가족들 사이에서 별명이 건강 전도사인 내가 물었다.  &amp;quot;응, 언니! 나 이제 건강에 관심 가지고 실천할래&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DOSJa1ALRtdgaMVD0spBhTLEF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14:02:00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3</guid>
    </item>
    <item>
      <title>7살 워킹맘 브런치 작가의 머릿속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2</link>
      <description>오늘은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보고 싶다. 7살 워킹맘 브런치 작가의 뇌를 인사이드아웃의 영화처럼 들여다보자   1. 잠을 못 잤더니 피곤하네 잠을 몇 시간밖에 못 자고 출근했다. 몽롱하다 못해 어질어질했지만 회의도 열정적으로 하고 꾸역꾸역 일도 다 했다.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3시간을 자고 일어나니 살 것 같다. 전날 아이 책 전집사고, 교구재 좀 보다가</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12:54:38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2</guid>
    </item>
    <item>
      <title>물티슈 없이 아이 키우는 별난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1</link>
      <description>돌 무렵 친구들이 집에 놀러 왔다. 한 친구가 물티슈를 찾길래 우리 집에 물티슈가 없다고 하자 기겁하며 소리를 질렀다.  - 오 마이갓!!! 나 아이 키우는 집에 물티슈 없는 거 처음 봐! 물티슈 없이 어떻게 살아????  내가 별난 육아라고 쓴 이유다. 물티슈 없이 육아하는 집이 과연 있을까? 나는 임신하고 육아하며 가장 놀랐던 일이 있다. 물티슈와 비닐</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10:59:28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1</guid>
    </item>
    <item>
      <title>노래 흥얼거리기가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80</link>
      <description>새해 첫날, 밥을 먹다가 6살 딸이 말했다.  - 엄마, 나 유치원에 있을 때 자꾸 노래 부르고 싶어 져. 자유놀이 할 때.  - 노래 부르면 되지^^ 어떤 노래?  그러자 밥 먹다 말고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즉석으로 작곡한 것 같은데 은근히 듣기 좋았다. '따라라라~~ 따라라~~' 클래식과 캐럴이 섞인 노래였다. 그러더니 아예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22:00:43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80</guid>
    </item>
    <item>
      <title>계획이 없는 것이 계획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79</link>
      <description>파워 J에 완벽주의로 살면 어떻게 될까? 바로 내가 여기에 해당하는데 합리적이고, 효율적이며, 생산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미리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정진하는 삶의 형태를 그려왔다. 언제나 내 라이프의 화두는 '도전'과 '성장'이었다. 좋은 점은 성취나 성과중심적이라 인생에서 이뤄 낸 것들이 많아진다.  그런데 단점도 있다.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HA4%2Fimage%2FpkNRBGv3Ehz0eUa-AFfeX6TpI-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12:50:49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79</guid>
    </item>
    <item>
      <title>브런치글을 많이 못 썼던 이유와 새해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7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레나팍입니다. 소통 형식의 인사성 글은 처음 써봐요  2024년 브런치 글을 많이, 꾸준히 쓰자고 다짐했지만 마음과 다르게 언제나 조금밖에 쓰지 못했어요. 그 이유는 제가 완벽주의가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유아를 키우는 워킹맘인데, 새벽 출근 회사 다니며, 집밥 하며, 살림하며 글 쓰는 시간을 내기 힘든 게 사실이에요  그것도 글 쓰는 시간을 충</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14:48:18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78</guid>
    </item>
    <item>
      <title>며느리와 잘 지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HA4/177</link>
      <description>결혼 전, 시댁에 인사를 가고 시댁 분위기를 접한 뒤 나는 최고의 시댁을 만났음을 알아차렸다.   재력보다 사랑보다 화목함보다  우선이 되는 조건을 가지고 계셨다   &amp;quot;간섭하지 않기&amp;quot;    시어머니는 일절 간섭하지 않는 분이셨다. 어머니의 자식을 그렇게 키우셨다. 잔소리 하나 없어도 자식들은 제 앞가림 잘하고 반듯하게 컸다. 그 덕에 아들내외에게도 이러쿵저</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1:44:09 GMT</pubDate>
      <author>레나팍</author>
      <guid>https://brunch.co.kr/@@1HA4/17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