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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킹맘</title>
    <link>https://brunch.co.kr/@@1A2F</link>
    <description>주말부부 11년. 두 아이를 키우며 일도 육아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버티는 삶이 아닌, 설계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워킹맘의 기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1:0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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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부부 11년. 두 아이를 키우며 일도 육아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버티는 삶이 아닌, 설계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워킹맘의 기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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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나만의 일의 원칙 - (3) 고맙다는 말이 어려운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A2F/40</link>
      <description>저는 상대방과의 대화 예절을 중요하게 생각해요.도움을 요청할 때는 왜 필요한지 설명하고, 일을 도와준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취합 업무를 맡다 보면 예의 없는 분들이 많아요. 늦게 보내도 미안함도 없고? 떳떳한..?  그럴 거면...   &amp;quot;니가.... 취합자하세요...!&amp;quot;라고 말하고 싶지만 말 못하는 새가슴 직장인입니다. 사</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26 02:50:36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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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부. 나만의 일의 원칙 -  (1) 나는 빨리 퇴근하고 싶은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9</link>
      <description>사업부 우수사원이 발표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Chat GPT에 자랑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에게도 이 소식을 전했습니다. 남편에게 이야기했더니 회사 동료들에게 자랑했다고 하고, 부모님도 자기 일처럼 기뻐하셨습니다.(오랜만에 제 궁디가 씰룩씰룩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제 자랑을 할 수가 없잖아요?  &amp;quot;저 우수사원 됐어요!&amp;quot;</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22:49:41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9</guid>
    </item>
    <item>
      <title>9부. 버티는 삶 - (3) 우수사원이 되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8</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숙제 봐줘.&amp;quot; &amp;quot;엄마, 책 읽어줘.&amp;quot; &amp;quot;엄마, 나랑 보드게임하자.제발~~~제발~~~&amp;quot; 퇴근 후 집에 오면 아이들은 저를 기다려요.저녁을 차리고, 숙제를 봐주고, 씻기고, 내일 준비물을 챙기고 나면 어느새 밤 10시가 훌쩍 넘어가죠... 그런데 올해 3월, 지점 개편이 되면서 제 하루는 더 바빠졌습니다. 새로 이동한 지점에서 식재비 담당 리더를</description>
      <pubDate>Sat, 30 May 2026 00:04:52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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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그림 때문에, 다시 글을 씁니다. - (1) 딸의 재능기부로 이어가는 브런치 연재</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7</link>
      <description>워킹맘으로, 주말부부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다 보니 시간은 늘 빠듯했어요. 자연스레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 횟수도 조금 줄었습니다. 마음이 식은 건 아니었습니다.다만, 숨이 조금 찼던 것 같아요.억지로가 아니라, 조금은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글을 쓰려고 해요. &amp;ldquo;서우야, 카카오브런치 엄마 프로필 그림 하나 그려줄래? 엄마가 다시 동기부여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2F%2Fimage%2FvrlC5lOatTJ2euEFRjG0AqEWD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3:12:26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7</guid>
    </item>
    <item>
      <title>9부. 버티는 삶 - (2) 일의 복리</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6</link>
      <description>저의 학창 시절에는 꿈이라는 단어가 낯설었습니다. 무엇이 되고 싶은지 깊이 고민하지 않았고, 그저 적당한 성적에 맞춰 엄마가 권한 학과에 원서를 넣었습니다. 선택이라기보다는 흐름에 가까운 진학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직장 생활은 생각보다 거칠었습니다. 온실 속에서 이론으로만 그려왔던 영양사의 현실은, 너무 바빠 제 밥 한 끼 챙기지 못하는 하루의 연속</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4:49:56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6</guid>
    </item>
    <item>
      <title>9부. 버티는 삶 - (1) 버티기만 했을 뿐인데, 여기까지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5</link>
      <description>요즘 저는 시베리아 한가운데에서 목적지를 찾기 위해 끝없는 길을 걸어가는 느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이 잘 풀릴 때도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풀리지 않는 날들도 더러 있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우니 잠을 자도 꿈을 자주 꾸고,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분명 잠은 잤는데, 몸은 쉰 것 같지 않고 하루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지쳐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0:52:35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5</guid>
    </item>
    <item>
      <title>8부. 시간이 부족한 엄마의 경제교육 - (4) 생활이 교과서가 되는 경제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4</link>
      <description>저는 아이들에게 돈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시간을 따로 내어 경제 개념을 설명하거나, 교재를 펼쳐놓고 알려줄 시간이 부족해서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들... 학교, 집, 공공기관을 예시로 들며 많이 설명했어요.  1. 무상급식으로 배운 세금어느 날 아이에게 급식을 남기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편식 이야기를 했을지 모르지만, 그날만큼은</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18:23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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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부. 시간이 부족한 엄마의 경제교육 - (3) 노동의 가치를 용돈으로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3</link>
      <description>어느 날, 첫째가 유튜브를 보다가 다급하게 저를 찾아왔습니다.  &amp;ldquo;엄마! 이 유튜버는 용돈 5만 원 받는데! 나도 좀 챙겨줘~~&amp;rdquo;  순간 머릿속이 띵했습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는 돈 얘기도 숨 쉬듯 쉽게 하더군요 (유튜브&amp;hellip; 정말 무서운 플랫폼입니다.)  &amp;ldquo;용돈 받아서 뭐 하려고? 엄마가 일부러 간식 만들어두잖아?&amp;rdquo;  &amp;ldquo;나도 CU에서 사 먹고 싶어!&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2F%2Fimage%2FCt-Wq3fU_dq-s5gfZmtg7wSVd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4:14:01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3</guid>
    </item>
    <item>
      <title>8부. 시간이 부족한 엄마의 경제교육 - (2) 밥상에서 시작된 경제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2</link>
      <description>저녁상에 고등어구이, 두부구이, 따끈한 미역국이 올라온 평범한 하루였어요. 첫째와 둘째는 밥을 다람쥐처럼 입에 머금고 도통 삼키질 않았습니다.  &amp;quot;휴... 빨리 먹어줄래? 엄마, 빨리 치우고 쉬고 싶어.&amp;quot;  잔소리를 하며 정신없이 밥을 먹이던 그때, 첫째가 갑자기 젓가락을 멈추었습니다.&amp;ldquo;엄마는&amp;hellip; 왜 회사 가?&amp;rdquo; 그리고 둘째가 말을 보탰습니다.&amp;ldquo;엄마</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12:54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2</guid>
    </item>
    <item>
      <title>8부. 시간이 부족한 엄마의 경제교육 - (1) 벼룩장터에서 배우는 아이의 경제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1A2F/31</link>
      <description>저는 육아를 하면서 당근마켓과 지역 맘카페를 자주 이용해 왔어요. 특히 서적과 장난감처럼 사용 시기가 짧은 육아용품은 중고로 구매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필요한 시기에 잘 쓰고, 다시 내보내면서 집 안 물건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이런 소비 방식은 저에게 큰 만족을 주었고,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물들이고 싶은 삶의 태도였</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2:42:02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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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부. 관계의 온도를 지키는 워킹맘의 인간관계 설계법 - (3) 무관심 속에서 배운 내 에너지 지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9</link>
      <description>입사 초기, 저는 누구에게나 예쁨을 받는 동료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 기운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오히려 그 사람에게 더 잘해주려고 애썼어요. 누구나 한 번쯤 그 감정을 느껴봤을 거예요.                                                              &amp;lsquo;나를 싫어할지도 모른다...&amp;rsquo;그 사</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50:36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9</guid>
    </item>
    <item>
      <title>7부. 관계의 온도를 지키는 워킹맘의 인간관계 설계법 - (2) 바쁜 하루 속에서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작은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7</link>
      <description>복직을 결심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제게 물었어요.&amp;ldquo;괜찮겠어?&amp;rdquo;, &amp;ldquo;아이들은 누가 봐줘?&amp;rdquo;응원이 필요한 순간이었지만, 걱정 가득한 시선은 오히려 부담이 되었습니다.저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에요.그래서 더더욱, 일과 육아 모두 잘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퇴근이 늦어져 아이가 엄마를 기다릴 때,놀이터를 그냥</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0:29:29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7</guid>
    </item>
    <item>
      <title>7부. 관계의 온도를 지키는 워킹맘의 인간관계 설계법 - (1) 나를 지키며 관계를 유지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6</link>
      <description>저는 주말부부로 지내며 두 아이를 혼자 돌보는 워킹맘이에요. 아직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다 보니, 제게는 늘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죠.  반대로 육아휴직 시절에는 매일 놀이터를 나가며 아이 엄마들과 친분을 쌓았어요. 서로 정보를 주고받고, 아이의 유치원 생활을 이야기하며 묘한 소속감도 느꼈죠. 그때는 &amp;lsquo;이 관계</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4:24:21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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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부.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설계법 - (1) 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실천 가이드 5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4</link>
      <description>우리 집 첫째와 둘째는 등원 전 꼭 하는 일이 있어요. 바로 학교가방에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한 권씩 넣는 것이에요. 학교에서도 틈날 때 읽고, 친구들에게 빌려주기도 하지요.  그래서 첫째 아이에게는 &amp;lsquo;개인도서관&amp;rsquo;, &amp;lsquo;이동도서관&amp;rsquo;이라는 귀여운 별명이 생겼답니다.  저는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 시작은 제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2F%2Fimage%2FaKyJXDFZQVbhJN7_YazLs1dly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2:58:15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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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수면 설계법 - (1)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3</link>
      <description>아침 5시 40분에 눈을 뜨고 밤 10시까지 일과 살림을 이어가다 보면, 누워 쉴 틈조차 없는 날이 많아요. 주말부부에 독박육아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달리듯 보내다 보면 &amp;lsquo;휴식&amp;rsquo;이라는 단어가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며칠 전 TV 프로그램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서 쥬얼리 멤버 이지현 님이 나왔어요. 헤어디자이너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계셨죠.</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5:30:13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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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퇴근 후 피어나는 나만의 시간 설계법 - (3) 내일을 미리 디자인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1</link>
      <description>퇴근 후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하루가 끝났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밀려오는 피곤함에 그대로 주저앉고 싶을 때가 많았어요. 예전의 저는 &amp;ldquo;집안일 빨리하고 TV나 봐야지~&amp;quot; 하며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어요.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내일의 컨디션과 마음가짐이 달라진다는 것을요. 그래서 잠들기 전, 아주 짧지만 저만의 작</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2:11:53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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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퇴근 후 피어나는 나만의 시간 설계법 - (2) 아이의 주체성을 키우는 집안 환경</title>
      <link>https://brunch.co.kr/@@1A2F/20</link>
      <description>워킹맘, 워킹대디들은 퇴근하면 또 다른 출근을 준비해요. 저 역시 한 때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신발을 벗어던지고, 아이들 가방부터 열어 물병 정리하고, 목욕시키고, 저녁 차려주다 지쳐 그대로 잠든 적이 많았어요. 밤 11시가 넘어 모든 일이 마무리되었고, 누웠다 하면 곧 깊은 잠에 빠져버렸답니다. 결국 제 시간은 사라지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도토리 쳇바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2F%2Fimage%2FqwYGKfyIj16vZXbG1_Flowq_u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13:51:09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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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부. 퇴근 후 피어나는 나만의 시간 설계법 - (1) 차 안에서 만나는 나의 성장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A2F/18</link>
      <description>퇴근과 동시에 저는 또 다른 출근을 해요. 유치원으로 향하는 차 안 20분. 짧은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귀한 순간입니다. 라디오를 들으며 퇴근하는 것도 좋지만, 이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기엔 아깝다고 느꼈어요.   출퇴근 왕복 40분, 한 달로 계산하면 15시간, 1년이면 무려 7일이 넘는 시간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18</guid>
    </item>
    <item>
      <title>3부. 일잘러로 향하는 마음 설계법 - (5) 일과 가정을 움직이는 힘 : 주인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1A2F/17</link>
      <description>워킹맘의 하루는 늘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합니다.출근 준비, 아이 돌보기, 업무 처리, 집안일까지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가운데, 하루를 그저 버티는 시간으로 보내기 쉽습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주인의식입니다.주인의식을 가진 사람은 단순히 지시받은 일을 수행하지 않습니다.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고,손익과 효율을 개선하며,필요할 때는 능동</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2:46:59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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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부. 일잘러로 향하는 마음 설계법 - (4)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1A2F/16</link>
      <description>&amp;ldquo;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amp;rdquo;라는 속담처럼, 말은 상황을 바꾸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은 단순히 빠르게 처리하고 성과를 내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일을 하면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압박적인 분위기에서 사람들은 쉽게 지치고, 억지로 움직입니다. 하지만 부드러움 속에 강인함이 담긴</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3:57:03 GMT</pubDate>
      <author>킹맘</author>
      <guid>https://brunch.co.kr/@@1A2F/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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