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immy</title>
    <link>https://brunch.co.kr/@@1A0b</link>
    <description>나의 관점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22:57: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의 관점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A0b%2Fimage%2FjmTAuie0tJI4ydL80nqsg80LJgQ.JPG</url>
      <link>https://brunch.co.kr/@@1A0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효율성 좀 그만 따져라 - 90점 미만에게 '효율'은 사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72</link>
      <description>공부든, 운동이든, 일이든.  어설픈 실력으로 효율성부터 찾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단언컨대, 주변에서 평가하는 당신의 실력이 90점 미만이라면 '효율'이라는 단어는 머릿속에서 지우는게 낫다.  효율성은 이미 90점 고지에 오른 전문가가 남은 10점을 쥐어짜 내기 위해 고민하는 '최적화'의 영역이다.  90점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무조건 양(quantity)</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6 10:30:12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72</guid>
    </item>
    <item>
      <title>의지는 마음먹는다고 생기지 않는다. - 의지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71</link>
      <description>&amp;quot;의지만 있다면 못 할 일이 없다.&amp;quot; &amp;quot;핑계 대지 마라. 의지가 있는 사람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낸다.&amp;quot;  나 역시 좋아하는 말이다. 하지만 살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게 있다.  의지는 마음먹는다고 생기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다.  난 지금까지 의지를 성공의 '원인'으로 배워왔다. 의지가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목표 달성에 실패하거나 게으른 건 전부 의</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6 05:40:07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71</guid>
    </item>
    <item>
      <title>당신은 번아웃이 아니다. - 일을 하기 싫을뿐</title>
      <link>https://brunch.co.kr/@@1A0b/70</link>
      <description>당신은 번아웃이 왔다고 느낀다. 그런데 다음 달 도쿄 항공권은 이미 끊어 놓은 상태다.  축하한다. 그건 번아웃이 아니다.  WHO가 정의한 번아웃에는 세 가지가 있다. 에너지 소진, 일에 대한 냉소, 그리고 무능감. 정말로 소진된 사람은 여행 계획을 세울 기력조차 없다.  누구나 겪는 직장인의 만성적인 증상을 굳이 번아웃이라는 무거운 단어로 거창하게 포장</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6 04:03:15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70</guid>
    </item>
    <item>
      <title>모두의 AI는 없다. - 모두가 쓰는 AI는 더이상 AI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9</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이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대 AI 강국' 이라는 자평이 들려온다. 솔직히 말하자면, 자랑스럽기보다는 몹시 창피하다.  글로벌 빅테크가 생존을 건 쩐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진짜 현실을 안다면, 저런 낭만적인 자기 객관화가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이 들 정도다.  정권과 정치를 넘어서 훨씬 깊고 씁쓸한 문제다. 치열하고 냉혹한 기술 패권 경쟁이, 그</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6 09:25:58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9</guid>
    </item>
    <item>
      <title>시간의 보호막을 누리며 성과를 탐하는 노동의 모순 - 주4일제와 AI 담론이 애써 외면하고 있는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8</link>
      <description>우리는 기본적으로 성과제가 아니라 시간제로 임금을 받기로 협의했다. 시간제의 본질은 임금을 '시간'에 묶고 산출물과 분리하는 것이고.  이 분리는 이미 노동자에게 유리하게 작동하고 있다. 8시간을 대충 채워 결과가 시원찮아도 임금은 똑같이 나오니까. &amp;quot;시간만 채우면 결과와 무관하게 보장&amp;quot;이 시간제가 주는 보호이기도 하다.  근데 이 분리는 양방향이다. 임금</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6 03:43:08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8</guid>
    </item>
    <item>
      <title>결국은 배가 아픈 것이다. - 삼성의 성과급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7</link>
      <description>비슷하게 고생했는데 하이닉스보다 성과급을 받지 못해서 배가 아파서 이 지경까지 온 것이고,  배부른 소리하고 있는 삼성 직원들을 보고 국민들이 배가 아파서 이러한 조치까지 된 것이다.  누구도 손해입은게 없는데, 남이 나보다 나은 것이 배가 아픈 것이다. 그것이 본질이다.  우리는 의리와 정은 있지만, 그건 남이 자기보다 못났거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 때</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00:20:27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7</guid>
    </item>
    <item>
      <title>위험을 감수한 자가 결과를 가져간다. - 그렇지 않으면 자본주의는 성장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6</link>
      <description>1 은행은 기업에 대출을 해주고 이자를 받는다. - 사업이 실패하면 이자를 안받는가? - 만약 사업이 성공하면 이자를 더 받아내는가?  은행은 돈빌려준 기업이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무조건적인 '이자'를 받기로 약정했다. 안정성을 택한 것이다.  2. 근로자도 마찬가지다. - 회사는 근로자에게 급여를 주기로 하고 근로자는 일을 한다. - 사업이 어려워지면</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6:19:14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6</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큰 차를 선호할수록 - 상대방은 더 위험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5</link>
      <description>차는 점점 커진다.  기계공학적으로 큰 차와 작은 차가 부딪쳤을때 큰 차가 더 안전하다.  그리고 당신이 대형 SUV를 사면 상대방은 안전하기 위해 더 큰 차를 사야한다.  현재 세상이 굴러가는 방식이다.  상대방을 위험에 빠트리기위해 큰 차를 사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차가 커질수록 사회적 비용과 위험은 비례해서 증가한다. 더 세분화된 차량 전장과</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23:33:33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5</guid>
    </item>
    <item>
      <title>하네스 엔지니어링은 필요없다. - 심지어 엔지니어링도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4</link>
      <description>하네스 엔지니어링은 기술도 아니고 심도있게 배워야할 필요도 없다.  모델 자체가 칩인 Taalas 의 초당 토큰 수만 봐도 알 수 있다.  AI에게는 하네스가 필요없다. 개가 아니다. (이렇게 지능이 높은 개는 없다.)  그러기에 급변하는 AI 기술을 따라잡으려고 발버둥 칠 필요도 없다.  반대로 AI가 당신을 찾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결국 '동기'</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7:00:43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4</guid>
    </item>
    <item>
      <title>국가의 주도가 만드는 &amp;lsquo;혁신의 역설&amp;rsquo; - 국가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개척자가 경계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3</link>
      <description>국가가 열풍을 잠재우려 할 때, 그 분야에서 특출난 사람이 나온다.  국가가 열풍을 주도하려고 할 때, 그 분야에서는 절대 안나온다.  그럴 수 밖에 없는 특성이 있을 것이다. 이건 나라나 좌우의 구분이 없다.   중요한 것은 현재 국가가 AI의 열풍을 주도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AI로 뭘 해보려는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26:26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3</guid>
    </item>
    <item>
      <title>세입자의 서러움은 정말 있는가? - 서러운게 아니라 불편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2</link>
      <description>우리에게는 외국어로 명확히 번역하기 힘든 고유의 감정 언어들이 있다. &amp;quot;서럽다, 한이 맺히다, 응어리가 진다&amp;quot;와 같은 표현들이다. 조부모 세대부터 부모님, 심지어&amp;nbsp;내 조카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이러한 감정을&amp;nbsp;공유하고 표현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표현은 그 상황이 화자에게 남긴 깊은 감정적 자국에 집중한다. 특히 &amp;quot;서럽다&amp;quot;는 표현은 아래의 상황에서 많이 튀어</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5:48:22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2</guid>
    </item>
    <item>
      <title>Longevity - 죽음보단 제대로 살지 못한 것을 두려워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1</link>
      <description>나도 죽을까봐 두렵다. 하지만 모두가 죽는다.   내가 죽으면 내가 사랑하던 그들의 모습도, 그들에 대한 나의 걱정도 존재할 수 없다.  나의 죽음은 &amp;quot;나의 소멸&amp;quot; 보단 &amp;quot;나라는 우주의 종결&amp;quot;에 가깝다.   당신이 죽으면 당신을 위해 존재했던 모든 세상이 같이 닫히고 끝나는 것이다.  가족, 사랑하는 사람, 친구,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남겨지는게 아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0:08:31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1</guid>
    </item>
    <item>
      <title>AI는 창피함이 없다. - 뒤끝도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60</link>
      <description>인간은 그런게 없다. 언제든 완벽해보이고 싶어한다.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 틀리고 실수하면 매우 부끄러워한다. 과거에 집착한다.  그런데 AI는 창피함이 없다.  틀리면 틀린대로 말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말하고 그 다음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걸 학습한다.  AI가 가진 가장 강력한 장점 중 하나다.</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3:01:02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60</guid>
    </item>
    <item>
      <title>요즘 당신의 가장 큰 착각 - AI는 당신보다 훨씬 뛰어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9</link>
      <description>당신이 3년간 공부해도 AI보다 수능을 잘 보진 못할 것이다. AI는 이제 체스와 바둑은 관심도 없다. 모르는 사람과 처음 만나서 분위기를 풀어내는 능력도 왠만한 사람보다 AI가 더 잘한다. 막히지 않는 길을 빠르게 찾는 법은 당연하고. 이제 인류의 숙제 였던 3차원 단백질 접힘은 말할 것도 없다.  근데 왜 아직도 당신은 AI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가?&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0:34:01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9</guid>
    </item>
    <item>
      <title>개인정보유출은 막을 수 없다. - 영원히</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8</link>
      <description>개인정보 유출은 기술&amp;middot;사람&amp;middot;프로세스가 얽힌 확률적 사건이다. 사람은 실수하고, 시스템은 취약점을 만들고, 공격자는 계속 진화한다. 따라서 &amp;ldquo;유출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amp;rdquo;라는 사고는 현실과 완전히 어긋난 목표를 세우게 만든다.   만약 &amp;quot;개인정보유출이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amp;quot; 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다면,  &amp;rarr; 사고가 발생하면 원인과 책임자를 찾는 것에</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9:30:58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8</guid>
    </item>
    <item>
      <title>다름과 틀림을 계속 헷갈리는 이유 - 정답만 배우고 &amp;lsquo;다른 것&amp;rsquo;을 배우지 못한 우리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7</link>
      <description>우리나라 교육의 많은 문제는 결국 &amp;lsquo;OMR 카드&amp;rsquo;로 설명할 수 있다.  5개의 보기 중엔 반드시 정답이 하나 있다. 나머지 4개는 전부 오답이다. 그리고 우리는 태어나서부터 고3까지, 거의 18년 동안 정답 하나를 찾고 오답 네 개를 배제하는 훈련을 받아왔다. 그러니 성인이 된 이후의 인생도 자연스레 같은 관점이 된다.  내가 선택한 건 꼭 &amp;ldquo;정답&amp;rdquo;이어야</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4:58:20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7</guid>
    </item>
    <item>
      <title>더치페이와 친구 - 합리적인 방식일 순 있겠지만, 현명한 방식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5</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amp;quot;친구&amp;quot;는 내가 돈이 없다면 밥좀 사달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고, 내가 돈이 생겼다면 사주고 싶은 마음이 괜히 드는 사람이다. 그리고 상대방이 기쁜 일이 있을 때 내 일처럼 기쁜 사람이다.  내가 더 돈을 많이 내는게, 적게 내는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 그냥 그런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다.  만날 때마다 더치페이를 하는 관계라면, 그 관계는</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1:35:58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5</guid>
    </item>
    <item>
      <title>Work smarter, not harder = 개소리 - 세상의 개소리들을 비판하기 :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4</link>
      <description>이 말엔 일을 똑똑하게 하는 방법이 정해져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그래서 그 방법을 택하라는 조언을 한다. 정말 잘못된 말이다.  똑똑하게 일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일한 방법은 열심히 일하는 것 뿐이다. 당신이 하는 모든일은 정말 어렵고, 효율이 안나고, 계속 잘 안될 것이다. 정말 일을 잘하게 되기까지의 여정은 힘든 과정의 연속이다.  마치 쉬운 길을</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2:59:33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4</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믿지 않는다. - 앞뒤가 안 맞는 나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3</link>
      <description>새벽 수영을&amp;nbsp;5년째 다니고 있다. 일주일에 3번.  수영 강습료는 1년 치를 한 번에 결제하면 20%가 할인된다. 월 강습료가 10만원 가까이 되니, 생각보다 적지 않은 할인 금액이다. 하지만 난 한동안 매 월 등록했다.  그리고 매번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amp;quot;이렇게 귀찮은데도 다닐꺼야?&amp;quot;  1년 3개월후 비로소 확신이 들었을 때 연간 결제를 하기 시작했다</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0:20:00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3</guid>
    </item>
    <item>
      <title>바다를 구경하는 사람과 건너려는 사람 - 하늘과 땅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A0b/52</link>
      <description>바다를 건너려는 사람과 바다를 구경하러 사람의 마인드는 다르다.  바다를 구경하러 온 사람의 가방엔 선글라스, 돗자리, 맥주, 쪼리, 튜브가 들어있다.  바다를 건너려는 사람의 가방엔 수경, 수영복, 구명조끼, 시계가 들어있다. 그리고 가방을 버려야 한다.   바다를 보러 온 사람은 바다를 보며 아름답다고 감탄하지만 바다를 건너려는 사람은 바다를 볼수록 두</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48:37 GMT</pubDate>
      <author>Jimmy</author>
      <guid>https://brunch.co.kr/@@1A0b/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