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19q5</link>
    <description>샌프란시스코/뉴욕에서 다채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PM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2: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샌프란시스코/뉴욕에서 다채로운 삶을 만들어 가는 PM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kYebyD4-DRRZSo6ihp5JdKWMBs.jpg</url>
      <link>https://brunch.co.kr/@@19q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너 내 동료가 돼라! - 직장 동료 리아에서 친구 리아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5</link>
      <description>살면서 알고 지낸 사람을 단 한 명도 마주칠 일이 없다면 어떨까?&amp;nbsp;복장이나 외모를 신경 안 쓰고 살아서 편할까?  미국 생활은 무척 자유로웠지만 꽤 외로웠다.  단조로운 타지 생활에 나는 회사에서 커뮤니티를 찾고 싶었다. 마침 스타트업이다 보니 모두가 또래여서 더 어울리고 싶었고, 대학 때처럼 두루 친하고 싶은 마음의 관성도 남아 있었다.  또, 묘하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n0b9McMmn3gWo5x7xsCbg5V7X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5</guid>
    </item>
    <item>
      <title>VP가 내게 펜을 던졌다 - 차별은 생각보다 훨씬 은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4</link>
      <description>차별(discrimination)&amp;rsquo;하면 뭐가 생각나나요? 동양인 인종차별? 폭력적 언행?  같은 학교나 회사 출신이 아니니까, 동양인이니까, 아니면 동양인이어도 특정 나라 사람이 아니라서, 여자라서, 혼자 나이가 많아서, 혼자 나이가 적어서.&amp;nbsp;차별의 이유는 생각보다 다양하고, 일상에서 마주치는 차별은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보다 훨씬 은근하다.  나를 겨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rYQL-tj-BK57dJUc_D4lHcx5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4</guid>
    </item>
    <item>
      <title>CFO님과 같이 출근을 하게 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3</link>
      <description>엘리베이터 만남  업에서 무척 존경하는 사람이 있나요? 나는 회사에서 가장 인정받는 리더인 CFO님을 참 존경한다.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나긋한 목소리로 촌철살인하시는 분. 온화하면서도 강직해서 회사가 위기에 빠질 때마다 사기와 방향을 다잡아주는 분이다. 일을 하면서 눈이 늘 반짝이고, 가정과 회사를 벅찬 마음으로 일궈나가는 게 보이는 분. 롤모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lAbHrLV6TOfmagFxZBr8Y5fdo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3</guid>
    </item>
    <item>
      <title>나 사흘 내로 짐 싸서 한국 돌아가래 - 미국이민에서 비자 문제만큼 무서운 게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9q5/4</link>
      <description>&amp;quot;해외 출국 사실로 인하여 귀하의 체류 신분 변경 요청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7일 이내로 미국을 떠나십시오.&amp;quot;  눈앞이 캄캄해졌다. 이번 주에 당장 미국에서 추방당한다. 아니, 대체 왜?  나는 학생비자로 임시로 일을 하면서 취업비자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취업 비자 신청조차 어렵게 3년 만에 잡은 기회였다.  그런데 어느 날, 회사에서 출입국 기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_zD1Ov725_idaeOjk1mf8h3a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4</guid>
    </item>
    <item>
      <title>내가 직접 멱살잡고 시켜버리는 승진 - 실리콘 밸리 테크회사에서 승진을 준비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9q5/6</link>
      <description>매니저가 바쁘다며 주간 1대1 미팅을 몇 번 미뤘다. 설마, 엎어진 건가 내 승진? 대체 왜?  마침내 미팅에 들어온 매니저는 우물쭈물 쓸데없는 이야기만 꺼내다 뒤늦게 말했다. &amp;quot;아, 안타깝게도 통과 안 됐어 (unfortunately, it didn't go through).&amp;quot;  승진은 곧 세일즈다 : 미국 테크 회사의 승진 시스템  테크 회사는 직종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NQ0a6qj8VJAXkGmPWJmghhFDz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6</guid>
    </item>
    <item>
      <title>미국에서는 협상 안 하면 나만 손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2</link>
      <description>&amp;quot;You should ask for more (더 달라고 해).&amp;quot; 이게 미국에 와서 아마 내가 제일 많이 들은 조언이 아닐까?  연봉 더 높게 줘. 주식 더 얹어줘. 더 높은 직급으로 줘. 퍼포먼스 더 잘 평가해 줘. 겸손을 미덕으로 여기는 한국과 다른 줄은 알았지만, 맨날 뭘 더 달라고 하라고?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진다.  가장 직관적인 연봉으로 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bfn1VbD1_ubukxi1NHpeRjJKrG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2</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월급을 더 주는 회사를 걷어찼나 - 괜찮은 회사는 어떻게 고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1</link>
      <description>&amp;ldquo;내가 이러려고 미국까지 온 게 아닌데&amp;hellip;&amp;rdquo; 미국에서의 첫 직장은 오래된 소프트웨어 회사였다. 프로세스가 잘 잡혀있고 사람들이 착했지만, 미국까지 와서 다니기엔 여느 한국 회사와 다르지 않은 전통적인 느낌이었다. 연봉도 넉넉하지 않았고, 비자도 좀체 해결이 안 됐다.  휴, 아직 미국에 체류할 수 있을 때 이직을 해야겠다 싶었다.  테크 시장은 이직이 무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0K6FF3yve42bCZzAK4shh5mI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3:49:24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1</guid>
    </item>
    <item>
      <title>으악, 제발 좀&amp;hellip;영어! - 신뢰감을 주는 영어를 쌓는 6가지 연습법</title>
      <link>https://brunch.co.kr/@@19q5/10</link>
      <description>&amp;quot;리아, 말을 더 빨리 2배속으로 좀 해주고, 에밀리(부회장님)가 폰 보기 시작하면 그냥 마지막 슬라이드로 넘어가서 결론만 말하고 질문 받아요.&amp;quot; 내가 처음으로 CEO앞에서 발표할 준비를 하면서 받았던 피드백이다.  영어...영어....으악!!! 그 놈의 영어!!!!! 안타깝게도 미국에 사는 이상 영어로부터 도망칠 방법은 없다. 우리 모두 영어와 무조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momOLN8k87kCB3mubC0lxuDL8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3:44:55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10</guid>
    </item>
    <item>
      <title>몰라서 용감했던 나의 미국행 -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무작정 미국으로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9q5/9</link>
      <description>뭐야, 쟤네 나보다 딱히 잘난 건 없는데?  워싱턴 디씨에 인턴을 와보니, 내 또래의 미국 친구들이 다들 1억 이상 받고 있었다&amp;nbsp;(10년 전에는 초봉 1억이 지금보다 훨씬 크게 느껴졌다!).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애들이 훨씬 좋은 워라밸로 두세 배를 버는 걸 보니, 여기가 기회가 훨씬 많구나 싶었다. 그냥 나도 여기 와서 일해야겠다.  대학 4학년,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9q5%2Fimage%2F8kRjJZaLHPqvfbl9p4MlpUkcw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6 03:28:28 GMT</pubDate>
      <author>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19q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