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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ust Luc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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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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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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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은 군인이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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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롤로그나는 37년 동안 현역 군인이었다. 그리고 민간인이 보기에 진짜 군인이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역하고 나서야 알았다.2025년 여름 어느 날, 나는 처음으로 출근하지 않았다. 태어나 처음으로 백수가 되었다. 알람도 없었고, 전화도 없었다. 누구도 나를 찾지 않았다. 국민학생이 된 이후 단 한 번도 없었던 일이다. 그 고요함이 해방인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jAB50Lhjjol4S9cS_p8yoVYszFM" width="21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1:13:03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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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직업은 군인이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6h1/822</link>
      <description>소개 글37년, 군복을 입고 살았다.전역한 날 아침, 거울 앞에 섰다. 낯선 얼굴이 있었다. 두려웠다.37년을 바쳤는데, 그 군대 안에 군인이 없었다. 내가 군인이었나?계급은 있었다. 규정도 있었다. 그러나 국가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겠다는 정신은 사라지고 있었다. 저자 역시 그 문제의 일부였다. 잘못된 명령 앞에서 침묵했다. 관행에 기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bCdDKYkog-sy8b7mfT5QvjM7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26 11:10:07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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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법도 필요없는 세상 - 헌법 파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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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헌법 파괴#1. 260728가정이 무너지고 있다. 가장은 갈 길이 없다. 독립만이 살 길이다. 타임머신은 왜 아직 안 나오는가? 일론 머스크 이 인간은 화성에만 꽂히고...   차리리 내 조선시대로 가련다. 우리 할베는 멋진 분이셨다. 아버지대에 와서 좀 무너졌지만. 엄마는 24시간 대기태세를 유지하셨다. 남편과 아들과 손주들을 위해 군인처럼 모든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D7dE3QkW902TmATAcycG3YHbvtE"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6 14:57:15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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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 #2. 2606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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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구 #2. 260610한번 속으면 얼떨결에 처음이라 오해라 우니까두번 속으면 내가 바보지 눈물만세번 속으면요번은 아니고 바로 잡을거니 마지막이다네번 속으면스스로 호구 인정그리 살아라나는 호구이니까</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5:19:22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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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 - 호구로 보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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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구 260610기분 나쁠 줄 모르고 한 소리그저 신경 쓸 필요없다는 소리받거나 말거나 우리사이에 농담이고 장난인데니캉내캉 우리사이에고마하든지 말든지아 우리사이라고모르고 한 소리 머리없는 소리그럼 내도 해 볼까우리사이에나이 어린 놈 실수라 할까진심 미안타 할까우리사이에 호구는 하면 안되나우리사이에도그냥 호구로 살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S4H9u8PuTjzdA5wwrIp3cljnr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6 14:51:55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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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우 승리 연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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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ello 헬로우 승리연대장&amp;nbsp;새로운 분을 만나기 전에는 항상 생각이 많습니다.어떤 분이실지 모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amp;nbsp;그렇게 몇 개월을 지내는 동안 이제는 제법 적응을 했습니다.이곳 승리부대는 오늘도 무사고를 알리는 탑을 쌓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amp;nbsp;우리부대의 제일 높으신 분은 즐겁고 재미나게 일하시는 분이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5ALmXZG3wJgWZ5HwUqSE611EKV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2:05:22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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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와 소녀를 잊지 못하는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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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와 소녀를 잊지 못하는 소년비와 소녀 1        소년은 버스에 오르며 저 멀리에서 창 밖을 바라보는 소녀를 보자 그녀라는 것을 알았다. 차창 밖으로 내리는 빗물은 소녀의 머리카락에서 반짝이고 있었다. 뒤 이어 오르는 사람들에 밀려 자의반 타의반 뒤로, 뒤로 그리고 또 뒤로 가 섰다. 머리 위 손잡이가 흔들리자 버스는 출발했다. 살짝 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VsZ0oWD48q9oEjFEBACbr3fp9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6 11:26:24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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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성~! 연대장님 좋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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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성~! 연대장님 좋은 아침입니다.!   혹시나 도움이 될까 몇자 적어봣는데, 글솜씨가 없습니다 ㅎㅎ 책 쓰시는데 도움이 되실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전입을 가서 제일먼저 들은 말이 있다. &amp;quot; 해외여행 가봣어???&amp;quot; 순간 무슨 의미가 담긴 질문인지 고민하던 찰나, 다시한번 질문을 하셨다. 해외여행 가봣냐고!! 갓 중위를 달고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6h1%2Fimage%2FddyhfbDRO0mPnTW6McpSwl3t2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6:59:20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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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모르는 엄마이야기 - 나와 엄마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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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점순 엄마 이름이다 고향은 전라도 함평  밤에 달이 밝다는 동네 이름 월야면  방죽에 비친 달 빛을 보며 연 꽃에 맺힌 이슬을 보며  엄마는 20년을 사셨다.  시집가는 날, 전날 저녁 달을 보름 전날이다.  그렇게 엄마의 객지 타향 살이는 시작되었다.  아들 둘 낳고 그 중 내가 첫째.  엄마가 그리우면 남쪽 하늘을 본다.  고향과 엄마는 같은 단어이다</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6 06:20:27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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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배길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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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라도 여행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 이리저리 빈둥거리다 여행을 가게 되었다.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아마도 인터넷을 뒤지던지 누군가의 소개로 알게 되었지싶다. 국가 보훈부 제대군인지원센터라는 곳에서 전라도와 협업하여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귀농귀촌 체험을 가는 것이다. 뭐 이제 군대 생활은 정리하고 마음을 내려놓으니 시간이 많다.</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26 04:20:40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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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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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존재  200101당신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더이상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습니다마음속에 함께 있으니까요변함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고마운 마음을 죽음조차 가리지 못 할 겁니다당신의 세상으로 쫓을 겁니다가끔 외로운 당신을 느낄 때 그 뒤로 우리의 사랑도 보이지요그 쓸쓸함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아니까요당신의 공허함을 달려가 채</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10:56:46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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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 같은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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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풍(교보 가는 길에서) 늦은 아점을 먹고 산책을 나간다. 어디로 갈까? 아내의 물음이다. 한 치의 망서림도 없이 광화문 교보로 간다고 대답했다. 또? 거기가 내 놀이터요 가장 행복한 곳인데...  입 속으로 읖조리기만 했다. 밤늦게까지 무엇인가를 하다 늦잠자는 딸아이만 남기고 우리 셋은 같은 버스를 타기 위해 집을 나섰다. 버스 정류장에 와서 카드</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16:59:49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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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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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우리형&amp;gt; 20ㅇㅇ년 9월ㅇㅇ일 동해안에서나에게는 4살터울의 친형이 하나 있다. 우리형 공부는 못했는데 동네에서 싸움을 잘했다. 그래서 나는 오락실 등지에서 동네형들에게 잘못했을때도 저 00형 동생인데요? 라고 말하면 조용히 넘어가곤했다.언제는 오락실에서 동네형한테 까불다가 뒷통수를 한대 맞았었다. 그때 바로 집에가서 맞은사실을 우리형한테 말했는데</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6:06:54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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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16h1/810</link>
      <description>【 소설 &amp;quot;실버 군단&amp;quot; 작품 요약 】1.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가 심화되는 미래 사회에서, 정부가 전방 경계를 노인들로 구성된 '실버 군단'으로 대체하려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진행2. 중년 남성 주인공은 첫사랑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살아가던 중, 자신의 소설이 정부의 비밀 프로젝트에 연루되며 극적인 사건에 휘말리는데,</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0:10:54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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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기획서</title>
      <link>https://brunch.co.kr/@@16h1/809</link>
      <description>실버군단 (출간 기획서)(가칭) 실버군단!(부제) 전방에서 군인을 뺀다고? 그럼 나라는 누가지키나?(출간 계기)연령적 제한, 신체적 일부 불편함으로 인해 나머지 심신의 정상적인 활동이 무시당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약자로 취급하는 시스템과 문화, 정서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집필, 출간을 결심함.로그라인 출산율 저하에 따른</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0:09:49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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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터지지 않은 폭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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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화: 터지지 않은 폭발군단 본부 지휘부 회의실 상공에 기묘한 기운이 감돌았다.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 휘젓는 듯, 현실감 없는 파동이 건물을 덮쳤다. 뻥하는 폭음과 함께 불꽃과 검붉은 연기가 일었지만, 기이하게도 실질적인 폭발의 흔적은 미미했다. 매캐한 화약 냄새 대신 알 수 없는 비릿함이 진동했다. 본청 건물이 충격으로 흔들리고 화재경보기의 사이렌이</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3:57:15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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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존재  2001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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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존재  200101당신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더이상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습니다마음속에 함께 있으니까요변함없이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고마운 마음을 죽음조차 가리지 못 할 겁니다당신의 세상으로 쫓을 겁니다가끔 외로운 당신을 느낄 때 그 뒤로 우리의 사랑도 보이지요그 쓸쓸함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아니까요당신의 공허함을 달려가 채</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3:52:07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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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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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례 #1 (40대 초반 남성)결혼을 빨리해 두 딸이 이미 성인이 된 남성 이야기이다. 자선을 써 보기로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대에 갔다. 아마도 공부와는 썩 친하지 않았던 것 같다. 입대 전 아버지는 말씀하셨다.&amp;ldquo;어차피 공부와는 거리가 있으니 군대나 빨리 갔다 와서 애비 사업이나 배워라!&amp;rdquo;그가 생각하기에도 수긍이 가는 의견이었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3:40:41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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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잡시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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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당 10mm  20220721비가 온다 시간당 10mm시간당 10mm는 콜 싸인이다많이도 안온다 시간당 10mm싸인이 왔으니들어가야 한다자유의지가 구속된다시간당 10mm내리는 비말없이 내리는 봄 비 220313나뭇가지에 메달린 물방울이 청아하다한 겨울 눈 꽃 속에 숨어 있다 나왔는지마른가지 안에서 고개를 내민건지벌써</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3:59:44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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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긋방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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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긋방긋  사람이 눈을 맞추며 웃는다  나도 그렇다  내 눈을 보며  웃는다  나도 그렇다   웃기만 한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웃음이 나온다  나도 그렇다   이 모든 건 하나님 선물! 감사합니다  할렐루야</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3:09:21 GMT</pubDate>
      <author>Faust Luc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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