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지용</title>
    <link>https://brunch.co.kr/@@13R3</link>
    <description>단국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연구교수, SF연구자, 문화비평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1 Oct 2026 04:51: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단국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사업단 연구교수, SF연구자, 문화비평가</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cDeI4ndsRAEgzI2aNyfstsXsLQQ.jpg</url>
      <link>https://brunch.co.kr/@@13R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데이터화된 기억은 무슨 꿈을 꾸는가? - GG(게임제너레이션) 26년 8월호(제31호)</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7</link>
      <description>SF 장르와 데이터화된 기억의 등장  (...)  사실 기억의 데이터화라는 사이버네틱스 적인 구체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다면 SF 장르에서 기억의 문제는 꽤 오랫동안 다뤄졌다. 미국의 유명한 SF 소설가인 필립 K. 딕(Philip K. Dick)의 대표작인 페이첵(1953),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1966),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1968)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ftIx4-30sWuHaufUktmRzfsXR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6 22:17:39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7</guid>
    </item>
    <item>
      <title>한국 SF의 새로운 가능성 - 다양한 매체에서의&amp;nbsp;&amp;nbsp;SF와 웹소설이라는 새로운</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6</link>
      <description>*월간 《현대문학》 2026년 7월호부터 시작되는 '한국현대장르문학사'에 SF 장르의 마지막 꼭지로 2026년 8월호에 다양한 매체에서의 한국 SF와 웹소설에서의 장르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전문은 잡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F와 매체 변화의 연관성  장르는 단순히 문학적 형식에 머무르지 않는다. 각종 매체의 발달은 이야기를 구현하는 방식에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5OjCDET3A-XRMnOld8qrRfAZS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6 12:24:15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6</guid>
    </item>
    <item>
      <title>한국 SF의 특징과 前史 - 한국현대장르문학사 - SF 총론</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5</link>
      <description>*월간 《현대문학》 2026년 7월호부터 시작되는 '한국현대장르문학사'의 연재 시작으로 SF 장르에 대한 총론을 실었습니다. 원고의 일부를 옮깁니다. 전문은 잡지를 통해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장르의 탄생과 한반도 도입기의 양상  한국 장르문학의 갈래들을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Science Fiction가 먼저 언급될 것이다. 장르문학이라는 언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5NB-okA8hTbiApSUj-XbbpIDg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6 12:30:58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5</guid>
    </item>
    <item>
      <title>한국 SF 소설들이 매체를 순례할 때 - 한국 SF 소설의 매체 전환 사례들과 장르성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4</link>
      <description>한국 SF소설의 매체 전환 사례들  현대의 소설은 문학적 형식 그 자체로도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다양한 매체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하는 원천스토리, 혹은 IP(intellectual property)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그러기에 대중적으로 성공을 거둔 소설은 다양한 매체로의 전환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SF 소설도 예외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YoIT0YBGjXBAH6nuGBWUNDAIV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6 02:36:34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4</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 - - 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집중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3</link>
      <description>*월간 《현대문학》2026년 4월호 집중리뷰 코너에 정보라 작가의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에 대한 리뷰를 실었습니다.  정보라의 ｢우리는 모두 악마에게서 왔다｣는 인간이 기계에게 지배받는 세상에서, 흡혈인과 다양한 존재들이 디스토피아 세계에 함께 존재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영웅적이거나 초월적 존재들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LZohZpMxgnMGsaxE22fI-Gqd7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04:06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3</guid>
    </item>
    <item>
      <title>자신과 다른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건 - 박애진의 『히아킨토스』에서 SF와 로맨스를 통해 획득한 의미들</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2</link>
      <description>SF에서의 로맨스에 대하여  로맨스 장르는 어쩌면 SF와 가장 거리가 있는 장르라는 인식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과학적 상상력과 경이감, 그리고 사고실험이라는 SF를 정의하는데 사용되는 다양한 언표들은 어쩌면 인간의 감정이 얽히고설키면서 연애라는 상태의 관계에 집중하는 로맨스와는 대척점에 있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게다가 근대 이후의 로맨스가 연인들 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KMod0IghvW50Rg3qkCDra_DP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2:35:05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2</guid>
    </item>
    <item>
      <title>비인간들이 그려내는 인간-비인간 네트워크의 세계 - 몸문화연구소,『인류세의 포스트휴먼 공생』(헤겔의 휴일, 2025)</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1</link>
      <description>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에서 발간하는 연구총서 15권 『인류세의 포스트휴먼 공생』에 원고를 실었습니다.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에 있으면서 그동안 여러권의 연구총서 작업을 했었는데, 그 시기의 마지막 작업물이 이렇게 세상에 나왔습니다.  책소개  인류세(Anthropocene), 존재론적 재정립과비인간 존재와의 공생을 모색하는 &amp;lsquo;윤리적 결단&amp;rsquo;을 요구하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w6ztXgGWfYg-i_BjLAokUj97bw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40:37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1</guid>
    </item>
    <item>
      <title>장르는 이야기 형식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 영화 &amp;quot;전독시&amp;quot;의 장르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30</link>
      <description>서울웹툰인사이트에 영화 전독시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다른 부분들보다 우선 '장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썼습니다. 전문은 서울웹툰인사이트 웹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화&amp;nbsp;⟨전지적 독자 시점⟩(이하&amp;nbsp;⟨전독시⟩)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웹소설 본편의 연재 시작이 2018년이고, 웹툰은 2020년에 네이버에서 연재를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Sc85N8KzLusEut6VcNpqK-u0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0:16:40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30</guid>
    </item>
    <item>
      <title>멸망하는 세계에서 적들과 공존하는 방법 - -&amp;nbsp;박해울의 『세 개의 적』에서 제기되는 질문과 사고실험들</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9</link>
      <description>차페크에 대해 재질문하기  (...)  인간과 로봇의 공존 가능성에 대한 질문은 SF라는 장르에서 로봇(robot)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한 카렐 차페크(Karel Čapek)의 『로숨의 유니버셜 로봇(Rosumovi Univerz&amp;aacute;ln&amp;iacute; Roboti)』(1920)에서부터 존재하던 것이다. 그리고 『세 개의 적』에서 등장하는 질문들 역시 그것들로부터 출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ZbXacgtBqSi_nCj-3gzwjFRou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6:41:30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9</guid>
    </item>
    <item>
      <title>제5회 포스텍SF어워드 심사평</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8</link>
      <description>*심사위원으로 참가했던 제5회 포스텍SF어워드의 심사평입니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리고, 수상하신 작가님들에게도 축하를 전합니다.   &amp;lsquo;포스텍&amp;nbsp;SF&amp;nbsp;어워드&amp;rsquo;는 이공계열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면서&amp;nbsp;SF(Science Fiction)라는 장르소설의 공모전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amp;nbsp;그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심사 과정에서 여타의 신인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reO1_FfkiWhXzRvUFftQixHMq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8:10:39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8</guid>
    </item>
    <item>
      <title>SF 연대기 톺아보기 - 장르와 환상의 세계 넓고 깊게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7</link>
      <description>* 본 강좌는 짓;다에서 2024년 12월 19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전체 10강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에 운영되었습니다. (기운영된 강좌를 기록용으로 남겨둡니다)     &amp;quot;SF를 알아간다는 것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면모들을 들여다보는 작업&amp;quot; [SF 연대기 톺아보기 : 장르와 환상의 세계 넓고 깊게 읽기]  A. 강좌 소개 2020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uWRvxNCAnmrDJSnCV8NfUfe6h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8:17:03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7</guid>
    </item>
    <item>
      <title>플랫폼 시대의 문예창작(학) - 《문장웹진》 2025년 신년 기획좌담 3차</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6</link>
      <description>*《문장웹진》의 2025년 신년 기획좌담(3차)로 &amp;quot;플랫폼 시대의 문예창작(학)&amp;quot;이라는 제목의 대담을 진행했습니다. 김준현(소설가, 목포대학교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 이명현(중앙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염승숙(소설가, 문학평론가), 이어진(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웹문예학과 객원교수, 웹소설 작가 레고밟았어) 님과 함께 했습니다.   &amp;quot;원론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2PxKbVHcjJN3yulY7XUFnr0TM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4:04:26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6</guid>
    </item>
    <item>
      <title>기술 발달의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 -&amp;nbsp;황모과의 노바디 인 더 미러 에서의 포스트휴먼 존재 양상</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5</link>
      <description>기술은 우리를 어떻게 존재하게 하는가?  (...)  이러한 입장에서 뇌사에 이른 이의 몸에 다른 이의 뇌를 페어링(pairing)하는 이야기를 다룬 황모과의 노바디 인 더 미러(아작, 2023)는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사회에서 인간의 존재 문제에 대해서 흥미로운 지점들을 사고실험하게 해주는 작품이다. 보통 이러한 영역을 다루는 SF 작품들은 기술이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TdEJkxZrL4GfWYI3K6Fd3nO8H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2:39:40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5</guid>
    </item>
    <item>
      <title>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인식하는 일 - 정보라의 『작은 종말』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4</link>
      <description>2024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수상 이유에 대해 스웨덴 한림원은 &amp;ldquo;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 삶의 연약함을 폭로하는 강렬한 시적 산문&amp;rdquo;이라는 평을 전했다. 이를 통해 이 시대의 소설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어떤 질문과 대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정보라의 『작은 종말』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읽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소설집에 있는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niCiyCuE6utF1MTFShVc7nmg5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2:45:09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4</guid>
    </item>
    <item>
      <title>한국 SF라는 성운을 여행하기 위한 지도, SF어워드 - - 기획회의 617호 &amp;quot;한국SF의 확장&amp;quot;&amp;nbsp;&amp;nbsp;특집</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3</link>
      <description>SF라는 장르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여러 방법이 있지만&amp;nbsp;소위 수상작을 통해서도 효과적으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해 볼 수 있다.&amp;nbsp;SF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워드들이 존재한다. 명확한 비유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대중들이 인지하기 쉬운 방식으로 &amp;lsquo;SF계의 노벨상&amp;rsquo;이라고 불리는 &amp;lsquo;휴고상&amp;rsquo;이 대표적이고, 미국 SF 판타지 작가 협회가 주최하는&amp;nbsp;&amp;lsquo;네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vcO2cLq11OzQw7dl4OCVpbzrl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0:47:38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3</guid>
    </item>
    <item>
      <title>죽음 이후 세계에 대한 SF적 상상 - - 모래인간, 까말솔의 &amp;lt;이별로 와요&amp;gt;를 통해 사고실험하는 현대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2</link>
      <description>죽음 이후의 세계들에 대한 상상력들  죽음은 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 온 소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죽음은 인간에게 극복할 수 없는 두려움의 대상이고,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거나 전유하고 싶은 욕망들을 이야기를 통해 구현해 보고자 하는 시도들이 반복되어 왔다. 이는 SF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우선은 과학기술을 통해서 인간의 죽음 그 자체를 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WnslloXBYucPJt_L_a0H5839n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2:23:21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2</guid>
    </item>
    <item>
      <title>이것은 결국 모든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다 - 김보영의 『종의 기원담』을 통해 보는 비안간-인간 존재들의 공생 가능성</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1</link>
      <description>이것은 결국 로봇의 이야기다  김보영의 [종의 기원담] (아작, 2023)의 작가의 말에는 이러한 구절이 나온다. &amp;ldquo;부디 이야기를 자신에게 익숙한 세상에 맞추기 위해, 모든 것을 은유로 보며 눈에 보이는 단어를 다른 단어로 치환하려 애쓰지는 말기를 바란다. 단어는 눈에 보이는 단어 그대로의 뜻이다. 이것은 결국 로봇의 이야기다.&amp;rdquo; 작가는 SF가 이야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i9sSnvki0zzS5fJUBd7ew6OdC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24 00:58:26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1</guid>
    </item>
    <item>
      <title>SF 소설이 보여주는 상상력의 세계 - 《시와 산문》2024년 여름호(통권 122호) 기획특집</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20</link>
      <description>* 계간지 《시와 산문》2024년 여름호(통권 122호) 기획특집인 '소설과 SF적 상상력'에 글을 실었습니다. SF의 정의문제부터 시작해 현대 사회에서의 SF의 상상력이 어떤 의미인가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전문은 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F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  SF(Science Fiction)가 과연 무엇일까? SF는 용어가 등장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DI1NCXxhd9_UJ7wOPOD5jFH3b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13:04:45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20</guid>
    </item>
    <item>
      <title>기후변화, 일상성에 대한 상실 - - 《월간 에세이》2024년 6월호(통권 446호)</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19</link>
      <description>*《월간 에세이》에 「기후변화, 일상성에 대한 상실」이라는 글을 실었습니다. 기후변화 담론에 대한 거대한 흐름과 움직임이 아니라 일상적이고 작은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원래 보낸 제목은 「기후변화에도 떡볶이는 먹고 싶을텐데」였습니다. 전문은 잡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 문제는 2015년 12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SUT5qMoA3JqTr6i7_TTWsguv_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0:09:00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19</guid>
    </item>
    <item>
      <title>Panoramic SFF Sud Coreean</title>
      <link>https://brunch.co.kr/@@13R3/118</link>
      <description>*루마니아의 SF&amp;amp;F 저널 《Galaxia 42》에 실었던 글을 뒤늦게 업데이트 합니다. 한국 SF에 대한 이야기들을 실었습니다.  ilustrație de Prof. Lee Ji-Yong Acesta este un dialog pe care l-am avut cu profesorul Ji-Yong Lee din Coreea de Sud despre sc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3R3%2Fimage%2FNCf8cwdxVwbMgrlAtGpQq05Cb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8:06:09 GMT</pubDate>
      <author>이지용</author>
      <guid>https://brunch.co.kr/@@13R3/1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