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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2cK</link>
    <description>아들과 함께 성장하는 부족한 엄마.나와 같은 고민과 생각을 가진엄마들과의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모두가 소중하다. 너도 그리고 나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3 Oct 2026 14:2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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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성장하는 부족한 엄마.나와 같은 고민과 생각을 가진엄마들과의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모두가 소중하다. 너도 그리고 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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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완벽하지 않다 (3개 국어) - feat. 하물며</title>
      <link>https://brunch.co.kr/@@12cK/8</link>
      <description>나도 완벽하지 않다. 고치고 싶지만 쉽지 않은,  누가 지적하면 괜히 발끈하는  나만의 단점이 있다. 그런데 왜 나는 내 아이에게는 늘 &amp;ldquo;하지 마&amp;rdquo;라고 하고, 완벽하게 고치길 요구할까.  나부터 잘하자.  我自己也并不完美。 有些习惯想改却改不掉， 被指出来时还会本能地发脾气。 可为什么我却总是对孩子说&amp;ldquo;不要这样&amp;rdquo;，还要求他完完整整地改掉呢？ 还是我自己先做好吧。  I&amp;rsquo;m</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3:31:06 GMT</pubDate>
      <author>워킹맘으로 살아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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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힘들다는 신호(3개 국어) - feat. 아무도 모르는 아우성</title>
      <link>https://brunch.co.kr/@@12cK/7</link>
      <description>가끔은 너무 힘들어서, 남편이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에게 화를 낼 때가 있다.하지만 그건 결국 혼자만의 착각이다.아들은 그저 화내는 엄마에게 상처를 받을 뿐이고,남편은 왜 아내가 화를 내는지조차 모를 뿐이다.有时候真的太累了， 我会因为希望丈夫能察觉我的辛苦，而不自觉地对孩子发脾气。但那其实只是我一个人的误会。儿子只会被妈妈的情绪伤到，</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3:17:11 GMT</pubDate>
      <author>워킹맘으로 살아가기</author>
      <guid>https://brunch.co.kr/@@12cK/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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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마인드(3개 국어) - feat. 사춘기 7세 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2cK/6</link>
      <description>나는 워킹맘이다.  많은 워킹맘은 일을 하면서  아이를 돌보는 시간이 부족해 미안해한다.  하지만 아들아,  엄마는 일도 하고 너도 돌보고 있단다. 엄마가 미안한 마음만큼,  너도 엄마에게 두 배로 고마워해주면 어떨까?  그 마음이면 엄마는 더 힘낼 수 있어.  我是一个职场妈妈。许多职场妈妈都会因为陪伴孩子的时间不够而感到内疚。 但是，儿子啊，妈妈一边工作，一边也在</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3:10:45 GMT</pubDate>
      <author>워킹맘으로 살아가기</author>
      <guid>https://brunch.co.kr/@@12c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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