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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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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ng-cho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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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ntrepreneur</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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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9T14:2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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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TJ&amp;quot; 에게 너무 고마운 cluade - INTJ가 클로드와 함께 짜는 일본 여행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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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6:31:45Z</updated>
    <published>2026-08-03T04: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에 대한 고민을 하였는데, 이 브런치에는 Claude 사용법을 알려주거나, 학습법 같은 것을 논의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 정보는 저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고..거의 관심이 없던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기 시작했는지? 어떤 것들을 차근차근 해결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_ZsHul7NHb3i4VWNPWTpQo1sQ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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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에서 Cluade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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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0:34:05Z</updated>
    <published>2026-07-24T08:5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X세대의 끝물에 태어났다. 국민학교 시절 내 첫 PC는 삼보컴퓨터 16bit였고 학교앞에서 GW-Basic 학원을 다닌 기억과..  2000년이 되기 전 대학생이 되었고, 첫 번째 교양 수업에서 받은 숙제는 강사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었다. 그 무렵 &amp;lsquo;다음(DAUM)&amp;rsquo;에서 무료 이메일 주소(@hanmail.com)를 나눠주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2xDUycglHCuyVuAl0c-sdeWtb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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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에 대해.. - 작은 즐거움들의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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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4:24:15Z</updated>
    <published>2026-06-24T03:2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사진에는 지난 오사카 여행에서 사 온 것들이 모여 있는데..  - 우스하리 잔 : 유리가 매우 얇아 입술에 닿는 촉감이 정교한 고급 유리잔 - 일본 회간장 : 아코메야의 사시미 간장(アコメヤのさしみ醤油) - 와사비 강판 : 금속 가공업으로 유명한 일본 니가타현 '츠바메산조(燕三条)' 지역에서 생산된 명품 강판 - 젓가락 : 일본의 유서 깊은 고급 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xtJPSTV47C6klLJw2wP1puoAW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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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저널은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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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4:34:45Z</updated>
    <published>2026-06-22T06:2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를 다녀온 지도 한참 지났고, 그 사이에 유럽 출장, 일본 여행까지 있었으니.. &amp;nbsp;시간 참 잘 간다.  (잘하기 보다) 좋아하는 것이라 소개를 하면, 여행 가서&amp;nbsp;남기는 나름의&amp;nbsp;그림일기 (여행저널)를 그리고 있는데.. 쇼핑하고 먹고, 돌아다니는 중에 어디에선가 진득이 앉아 눈에 보이는 것을 그려나가다 보면, 기억에 가장 선명하게 남았던 이미지,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lLORp5eR7h_96AG_JAdIW7kxn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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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쿠터 탈 줄 아시나요? - 동남아 방문 시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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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8:01:13Z</updated>
    <published>2026-03-09T07: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동남아 소도시 여행에 있어 필수적인 사항이 뭘까? 이런 생뚱맞은 대답을 한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나는 &amp;quot;스쿠터&amp;quot; 탈 줄 아는 것이라고 대답하고 싶다.     영어나 현지 언어를 잘 못해도 어지간한 수준에서는 대화가 되고, 물론 교통수단이 별로 없다면 그냥 걸어 다녀도 된다. 아니면 요즘 Grap bike 같은 것들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_6yuynXi4H34am6qY5zEOzHpc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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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나라로 가자 - 갑자기 떠나는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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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5:34:41Z</updated>
    <published>2026-02-06T05: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 추운 날씨! 일상!  세가지를 모두 떨쳐내기 위해 길지도 않은 설 연휴에 갑자기 치앙마이에 가기로 맘을 먹었다. 2022년 연말 열흘간 다녀온 발리 여행이 나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으나, 이번 치앙마이 여행은 그런 목적은 아니고.. 그저 스트레스, 추운 날씨, 일상에서 벗어나고 픈 맘에서 시작.   한달살기 느림 노마드  치앙마이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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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렌즈 - 새로운 감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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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8:25:38Z</updated>
    <published>2026-01-21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에 도쿄를 다녀왔다. 그 이전에 도쿄에 방문하게 되면 맛집과 건축이 주요 관심사 였다면, 이번에는 RUN 이라는 새로운 관심사가 추가되어 도쿄에 방문하였다.  러닝화 붐으로 난리난 아식스 매장에도 방문해보고, 일본 천황의 거주지가 있는 황궁을 한바퀴 도는 황궁런도 뛰어보고 (한여름에) 러닝 관련 편집샵들도 하나하나 찾아가보았다. 심지어는 아침에 카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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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 vs.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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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7:55:22Z</updated>
    <published>2025-08-07T07: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퀴즈에서 봤던 잔소리와 조언의 차이 잔소리는 왠지 모르게 기분이 나쁜데, 충고는 더 기분이 나빠요. =)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것은 잔소리는 일을 하라고 머리채를 당기는 것이라면, 충고는 일이 진행될 수 있도록 drive 걸어주는 느낌이랄까?  잔소리는 정말 못 들어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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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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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3:17:10Z</updated>
    <published>2025-06-25T01: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많은 의사결정을 하게되는데, 즉각적인 의사결정에 대해서 공감되는 문장이 있어 가져와보았다. 빠른 결정이후, 그 결정이 맞는 결정이 되도록 만드는 것!   오히려 즉각적인 결정을 하고, 그 결정이 맞는 결정이 되게 운과 실력을 모두 다 한 방향으로 집중하는 게 올바른 결정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다  vs.  대표가 할 수 있는 최악의 결정은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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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X 3 - 굳이? 굳이! 굳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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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16:06Z</updated>
    <published>2025-06-19T05: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꼭.. 굳이 그렇게까지? 왜.. 굳이 그렇게까지? 정말..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겠어?  굳이가 세번이면 감동이 된다는 말!  굳이 해보는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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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AP 세상 - 계획이란 없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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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7:11:40Z</updated>
    <published>2025-05-30T05: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요청은 ASAP 이다.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움직이는 것이 아닌, 혹여나 계획이 있어도 남을 고려한 것도 아닌, 다 필요없고 빨리 내놔!! (우리 급하단 말이야!)  계획도 없고, 배려도 없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도 사라지게 만드는 ASAP.  진짜 급한 상황에서는 도대체 어떤 마법의 단어를 사용해야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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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과의 결별 - Bye 유튜브 프리미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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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0:38:29Z</updated>
    <published>2025-05-20T23: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너무 당연하게 19,500원을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지불하고 있었다. 사실 돈이 나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상황!  그 19,500원이 아까워서라기 보다는, 아무 생각없이 그렇게 살고 있다는게 불편하여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을 Stop 시켜보았다.  불편하다. 일단 유튜브 뮤직이 안 나온다. 그리고 앱 화면을 켜두지 않는 한 재생이 되지 않는다. 광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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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이 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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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1:34:33Z</updated>
    <published>2025-05-15T00: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도돌이표 같은 질문이지만, 일이 잘 정리되지 않을 때,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질문은 1이 된다면? 이었다.  여기서 1이란, 회사의 조직이 1명이 된다면? 지금 가장 시급하게 실행해야 하는 1번 업무는? 회사의 자원을 1번으로 써야하는 것은?  가장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준 질문  1이 된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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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로 이주를 결정하셨다구요?  - 자, 앉아봅시다.&amp;nbsp;&amp;nbsp;그런데 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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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1:41:50Z</updated>
    <published>2025-05-14T00: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이야기를 쓰다가 뜬금없이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을 스스로도 했었지만.. 2년이라는 시간을 제주에서 보냈다고 하면, 뭔가 남는 것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더불어, 내가 마주쳤던 과정들이나 이슈 등등에 대해서 기록을 해둬야겠다는 생각에 글을 써본다.&amp;nbsp;뭔가 갑자기 생활 블로그가 되는 느낌이지만&amp;nbsp;그래도 어느 정도&amp;nbsp;평소에 생각해 왔던 몇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yD8%2Fimage%2FBumt269uKJ4cI-PJ4P_Kq8Hw_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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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무엇을 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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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09:09Z</updated>
    <published>2025-05-04T04: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인원을 충원중인데,  인터뷰를 하게 되면 여러가지 기준에서 지원자 평가가 이루어진다. 업무능력, 경험, 인성, 지원동기, 사람의 느낌 등등  그런데 요즘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기본적 역량이 갖춰져 있다면 기존 구성원들 사이에서 원만하게 잘 지낼 수 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기준이 되어 버렸다.  회사는 사람이 만들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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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출신 - 거기 퇴사한지 15년 되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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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11:51:51Z</updated>
    <published>2025-04-18T02: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업무상 누군가 소개받을 때, &amp;quot;저분 XX 출신(대부분 첫 직장)이세요.&amp;quot;  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이미 그 XX 직장을 떠난 지는 꽤나 오래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신기하게도 그 꼬리표가 거의 평생을 따라다닌다.   그의 커리어를 한 단어로 설명하는  가장 짧은 보증서 같은 느낌.     굳이 까칠하게 굴 것은 없으나..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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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설 vs. 고생설 - 마치 성선설/성악설 같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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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9:07:46Z</updated>
    <published>2025-04-15T05: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선설 vs. 성악설과 비슷한 유형의 질문인데, 인생이 기본적으로 행복한 거냐?&amp;nbsp;고생인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나요?  제 대답은.. &amp;quot;고생설&amp;quot; 이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태어나면서부터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져 가고 있는 와중에, 살기 위해 에너지를 모으고, 그것을 사용하고..  초등학생 딸이 물을 수도 있겠다. 그럼 행복하지도 않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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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에 참조하기시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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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7:32:37Z</updated>
    <published>2025-04-04T04: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은 예민하게 구는 것일 수 있겠지만, 상투적인 것을 싫어한다. 사실은 아주 많이. =)  메일에 쓰이는, &amp;quot;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amp;quot;  세금계산서 발행할 때 쓰는 &amp;quot;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amp;quot;  등등  업무에 참조하라는 말은.. 일단 보낼 테니 알아서 해!라는 책임감 없는 느낌이고, &amp;quot;무궁한 발전&amp;quot;은 마음에도 없는 소리라는 것이 너무 느껴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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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어 - とりあえず、生 [なま] 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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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19:54Z</updated>
    <published>2025-03-26T04: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발행된 롱블랙을 읽어보면서,  내용도 흥미로웠지만, 일본어를 다시 공부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학교에서 일본어를 한 학기 수강할 때는,  시험을 보기 위해 무작정 외워야 하는 과목이어서 그런지 재미있다는 기억보다는, 우리나라 말이랑 어순이 비슷해서 편하네, 비슷한 단어도 많구나? 정도의 기억만 남아있는데...   일본 골목을 걷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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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amp;amp; 에너지 - 당신의 에너지 부스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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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4:38:20Z</updated>
    <published>2025-03-14T01:0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은 무엇인가요? 뭔가 설레고 아니면 힘이 살짝 솟아나게 만드는 그런 것?  저는 새로운 것, 즉 낯선 것에서 그런 것을 느낍니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 나온 영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  &amp;quot;새로운 사람&amp;quot;에서 물음표를 붙인 이유는,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인지라... =)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겠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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