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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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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정과 이성이 치열하게 싸우는 지금을 그립니다. insta: justfeelthiswayyoutube: https://youtube.com/channel/UCFAx1Af6h3k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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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8T09:5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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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주차(8/31~9/4) 주간 브리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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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07:13:12Z</updated>
    <published>2026-09-06T07: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강한 고용이 금리 인하 기대를 꺾었다&amp;rdquo;: AI 실적과 연준 압박의 충돌  1. 주간 지수 흐름 이번 주 미국 증시는 주중 급등 후 금요일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주 초에는 반도체&amp;middot;AI 기업 실적 기대와 국채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기술주가 상승했다. 특히 수요일에는 S&amp;amp;P500이 약 1.06%, 나스닥이 약 1.4% 오르며 강한 반등이 나타났다. 브로드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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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집] 부의 추월차선 리마인드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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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15:21Z</updated>
    <published>2026-08-30T15: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 가지 차선 부자가 되는 길은 인도, 서행차선, 추월차선 세 가지다. 인도는 그날 벌어 그날 쓰는, 계획 자체가 없는 상태다. 서행차선은 좋은 직장, 적금과 연금, 복리를 믿으며 수십 년을 기다리는 정석의 길이다. 문제는 계획이 나쁜 게 아니라 성공 여부를 전부 시간에 위임한다는 데 있다. 추월차선은 시간이 아니라 자본, 인력, 콘텐츠, 시스템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MZ_sHnLgBqkZhT6vrysqpLKup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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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브리핑 8월 4주차(8/24~8/28)&amp;nbsp; - 압도적 실적, 왜 하루 만에 되돌려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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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1:14:10Z</updated>
    <published>2026-08-30T11: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간 브리핑&amp;nbsp;&amp;quot;압도적 실적, 왜 하루 만에 되돌려졌나&amp;quot;: 엔비디아 랠리와 되돌림의 전말  1. 주간 지수 흐름 이번 주 3대 지수는 관세 이슈로 하락 출발해, 인플레이션 경계 속 주중 관망세를 거쳐, 목요일 엔비디아발 급등(나스닥 +1.57%)으로 반전했다가, 금요일 연준發 매파 발언으로 상승분 상당 부분을 반납하는 롤러코스터를 그렸다. 그럼에도 주간 기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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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집]&amp;nbsp;『마케팅 평가 바이블』&amp;nbsp; -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마케팅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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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23:03Z</updated>
    <published>2026-08-02T14: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평가 바이블』 &amp;mdash; 감이 아니라 숫자로 마케팅하는 법 마케팅에서 제일 무서운 말은 &amp;quot;느낌상 좋아지는 것 같아요&amp;quot;다. 마크 제프리가 쓴 『마케팅 평가 바이블』은 이 감각적 판단을 숫자로 바꿔주는 책이다.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마케팅 평가 강좌를 바탕으로 썼고, 미국마케팅학회가 뽑은 최고의 마케팅 도서이기도 하다. 책 속 문장 이 책은 피터 드러커의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ezKtExAm1so9zk3SZ-prKCqaMc.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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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집] - 트라이브즈 리더십 통찰  - 세스 고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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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24:12Z</updated>
    <published>2026-07-26T09: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스 고딘은 마케팅계의 구루로 불리지만, 『트라이브즈(Tribes)』는 마케팅서라기보다 리더십에 관한 선언문에 가깝다. 고딘 스스로 &amp;quot;내 저술 방향을 바꾼 가장 중요한 책&amp;quot;이라고 말할 정도로, 이 책은 조직론과 리더십을 완전히 새로운 틀로 재정의한다.  세스 고딘 『트라이브즈』 &amp;mdash; 왜 지금 우리에게 '부족'이 필요한가  책 속 문장 &amp;quot;생각을 공유하고 공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mSsxAFwk88Ky_V-Xy4XvHi8bpIA.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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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혁명 속에서 살아남는 역량 &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챗GPT와 매일 함께하는 삶에서 잃지 말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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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7:31:25Z</updated>
    <published>2025-09-14T07: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가 이미 현실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와중에 앞으로 나는 무엇을 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불과 2년 전부터 엔비디아에 투자하면서 막연히 AI 시대는 무조건 도래할 것이고 그에 대한 수요는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바이다. 투자를 통한 확실한 수익도 얻었지만 사실 그때 당시만 해도 현실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지는 명확하게 그려지지 않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Km2WJ53kjzAQz_qmaKpsVncd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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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 17 리뷰  - 미키 17처럼 출근을 앞둔 우리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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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2:00:35Z</updated>
    <published>2025-03-16T15: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키를 통해서 봉준호 감독이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든 가장 크게 와닿았던 메시지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 삶을 가치 있게 만든다라는 것이다.   미키 17 이 계속 리프린트 되는 동안 그는 망설임이 없었다. 하지만 미키 18의 존재를 확인하고 본인의 존재가 부정당하며 죽을 수밖에 없는 위기를 겪는다. 항상 죽음이 무섭고 두렵다고 했으나 죽음을 망설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AyTSqtTbJWDU-aNZKbKK7Tmv8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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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형 인간을 대하는 마음가짐  - 회피형 컬렉터는 앞으로 누구를 믿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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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0:50:59Z</updated>
    <published>2024-10-13T06: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 이후 나에게는 또 다른 인연이 찾아왔고 서로를 알아가는 짧은 한 달 남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나란 사람은 처음은 매우 조심스럽고 의심이 많지만 이미 한번 마음을 열었을 때는 비교적&amp;nbsp;최선을 다하는 편이다. 무심하고 차갑다는 말을 종종 듣는 나 같은 사람은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 상대방이 느끼기에는 턱없이 부족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gukZQoDIPFB5wpX6QnWBzupTiY8.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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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를 시작할 때의 MBTI  - 나와 맞는 궁합 이게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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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5:03:54Z</updated>
    <published>2024-07-06T02: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맞는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요즘엔 특히 MBTI 가 필수 질문이 되어버렸다.   MBTI 성격 유형으로 사람을 나누고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떤 점에서는 다소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한다. 나와 다른 사람임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니까. 널리 퍼지면서 서로가 나와 다르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J-cDuhdNwKbvHU1Ixr6T6xxcj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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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전 마지막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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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5:13:58Z</updated>
    <published>2023-12-31T09: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이별을 하기로 하고 마지막 만남을 가졌다. 연애 기간동안 눈치 없었던 나는 상대방의 불만이 쌓여가는 줄도 모르고 나혼자 즐겁게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를 받고 나서 놀란 감정과 억울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고 다시 생각해보라고 설득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을 그대로 내뱉었다. 그로부터 4일 뒤 나는 마지막이라는 핑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GwjCepj2vAmH-N4pfNGh3CaYqk.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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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의 마음을 읽고 - [독후감] 다 같이 천천히 오래&amp;nbsp;즐겁게&amp;nbsp;달립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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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09:00:02Z</updated>
    <published>2022-11-17T1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의 마음'이라는 이 책은 정도를 지키며 일하는 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한 책이었다. 일하다 보면 누구나 지치거나 왜라는 물음을 가지거나 혹은 일에 집중하느라 자신이 망가지고 있음을 망각하면서 열중하기도 한다. 적당히 나를 지키면서도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담백하게 조언해준다. 내가 와닿았던 부분은 크게는 두 가지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Ux28zisLPrAlciTjGUDBWdTy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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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 출근하기로 했다. &amp;nbsp; - 새로운 경험과 나에게 도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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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5:15:49Z</updated>
    <published>2022-05-19T14: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3주 가까이 공백기를 지나 내일부터 첫 출근을 하기로 했다. 그동안 내가 쌓아온 커리어에서 큰 방향을 바꾼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게 되었다.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줄곧 패션 관련 일만 10년 가까이 해온 내가 패션업계를 떠나 새로운 분야에서도 이커머스 리더로서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이 사실 패션만큼 어려운 게 또 있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RSf7LFcR3kwD0osypoEKwSE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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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2주일  - 자기 반성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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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5:16:11Z</updated>
    <published>2022-05-15T05: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7년 가까이 쉼 없이&amp;nbsp;회사를 다니며 열심히만 살아왔던 내게 공백기가 생겼다. 앞으로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채 퇴사 이후 15일이 지났다. 5일 정도는 여행을 다녀오면서 알차게 보냈으나 예상치 못하게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은 꼬박 나가지도 못하고 방구석에 갇혀있다.&amp;nbsp;아무도 나를 강제하는 것 없는 환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나는 폐인의 삶을 시작했다. 1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V4TcLi20cm4tnpHFhYMmv1zlc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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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매번 속는 걸까?  알면서도 당하는 이유  - 사람을 믿는게 잘못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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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5:54:13Z</updated>
    <published>2022-03-26T08: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기, 아가씨&amp;nbsp;잠시만요.&amp;nbsp;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지금 지갑이랑 핸드폰이랑 다 잃어버려서 그런데 대구 내려갈 돈이 없어서요. 부대 면회 왔는데, 지금 돈이 아예 없어요. 내가 내려가면 바로 부쳐줄게. &amp;quot;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분이 지나가던 나를 세우고서는 땀을 흘리며 말했다. 지금까지 누군가 나에게 길에서 말 걸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AJCr6Rq3umMIT1XAMUF0RLKJ0O8.jpg" width="23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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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내가 부족하네  근데 뭐 어쩌라고?  - 남과 비교에서 항상 지는 당신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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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08:52:48Z</updated>
    <published>2022-03-10T14: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자신이 늘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이다.   나는 스스로가 다른 사람과 비교했을 때 부족하다고 느낀 적이 많지만 그것은 객관적인 사실일 뿐 상처가 된 적은 거의 없다. 그리고 그 사실 자체가 부정적으로 느껴지지도 않는다. 오히려 특정 부분에서는 부족함이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다 잘하면 좋겠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_8pz4sF3oirTQsWwFAA7ywxUVME.jfif" width="2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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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있게 산다는 것의 아이러니 - [감성에세이] 나는 치열함 속의 여유를 사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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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00:47:57Z</updated>
    <published>2021-10-10T10: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유 있게 사는 삶이 좋다. 이게 내가 살아가는 방식인 것을 깨달은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중, 고등학교 때는 항상 공부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사실, 공부하는 것이 그리 싫지 않았다. 아니, 싫었더라도 시험 볼 때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자 공부했다. 이미 아는 문제를 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_SWv3U7musGJEIafBo7df7J1J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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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생각할때 고민해봐야하는 것 - [이성에세이] 이직의 타당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한 세 가지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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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02:03:19Z</updated>
    <published>2021-09-27T14: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는 실제로 내가 이직하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다. 모든 사람들이 조직에 맞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맞추면서 다니게 되지만 이때&amp;nbsp;가장&amp;nbsp;중요한&amp;nbsp;것은&amp;nbsp;나&amp;nbsp;자신을&amp;nbsp;아는&amp;nbsp;것이다. 내가&amp;nbsp;잘하는&amp;nbsp;것들이&amp;nbsp;가려고&amp;nbsp;하는&amp;nbsp;회사에서도&amp;nbsp;필요한&amp;nbsp;일인지&amp;nbsp;또는&amp;nbsp;인정해주는&amp;nbsp;역할인지가&amp;nbsp;중요하다. 현재&amp;nbsp;회사에서&amp;nbsp;내가&amp;nbsp;잘하는&amp;nbsp;것을&amp;nbsp;인정받는&amp;nbsp;다하여도&amp;nbsp;상황은&amp;nbsp;계속&amp;nbsp;변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07VhqXDPYLRjyCStYcMRx3f0r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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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원칙 - [자기 계발] 부자가 되기 위한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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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2:19:41Z</updated>
    <published>2021-09-12T05: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서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공부한다. 궁극적으로 돈을 버는 이유는 시간을 사기 위해서이다. 부자가 된 다는 것은 모든 시간을 나를 위해 쓸 수 있는 자유를 버는 일이다.  목표를 위해 일하고, 좋아하는 일을 한다. 아이디어가 돈을 번다. 시스템을 만드는 자가 되자. 지적 호기심을 가진다.  소비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4QZf6eBIt_5gNg2NQo79pGwyt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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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를 하며 생긴 습관 7가지 - [자기 계발] 나에게는&amp;nbsp;소비&amp;nbsp;불안증이&amp;nbsp;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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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2T05:07:43Z</updated>
    <published>2021-08-22T07: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나를 결제할 때마다 양심에 찔린다. 구매하고도 나중에 취소를 하게 된다. 2. 제품별 가격을 비교하는 게 아니라 주식 가격과 비교한다. 3. 빚=부담, 무서움에서 빚=레버리지, 나의 자산으로 느껴진다. 어떻게 서든 빚을 활용하고 싶어 안달이다. 4. 돈이 조금이라도 모이면 뭘 살지 보다 언제 모아서 투자할지 고민한다. 5.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시세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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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미워질 때 - [감성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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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07:14:49Z</updated>
    <published>2021-08-14T10: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잘못을 알게 되더라도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 누군가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일 누군가를 미워하는 일 누군가에게 적이 되는 일 누군가를 벌하는 일 누군가에게 고통을 주는 일은 쉽게&amp;nbsp;하지 말자. 그 사람은 내가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플지도 모른다. 이미 괴로움에 몸부림치고 있을지도 혹은 변하려 죽어라 노력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거니까.  그보다는 누군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xRf%2Fimage%2Fqfl9_qfOj2Yb58TT4cipy_sYdF8.PN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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