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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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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든 구성원이 주도적으로 일을 하는 '바텀업 조직문화' 를 컨설팅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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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4T04:0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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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를 돈 주고 들어도 될까? - 스마트한 유료 강의 선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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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0:39:42Z</updated>
    <published>2026-09-15T00: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국내 최대 강의 플랫폼에서 사업총괄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수많은 유료 강의를 검토했고,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들의 반응과 솔직한 결과 데이터를 매일같이 확인했습니다. 최근 유료 강의, 특히 &amp;lsquo;수익화&amp;rsquo; 강의를 둘러싼 여러 논란과 이슈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인생 역전의 사다리라 말하고, 누군가는 현대판 약장수라며 비판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78GAvV7eZK5PYlCZINA-bfYZp0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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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기 좋은 시기 - 당신의 멘탈은 건강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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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0:17:42Z</updated>
    <published>2026-09-03T00: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 창업의 적기를 가늠할 때 시장의 트렌드나 금리, 준비된 자본금을 먼저 살핀다. 하지만 수많은 파도를 온몸으로 받아내야 하는 창업 생태계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외부 환경이 아닌 창업자의 &amp;lsquo;멘탈리티&amp;rsquo;다.  멘탈리티가 갖추어졌다는 것은 일상적인 표현으로 &amp;lsquo;철이 들었다&amp;rsquo;는 말과 맞닿아 있다. 철이 든 상태란 무엇일까. 세상을 향해 뾰족하게 서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IkdZh1d_B4qXg6CgfTBBgWnEx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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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할 창업자는 어떻게 알아보는가 - 스텐도마 브랜드, 스밋 케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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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5:24:00Z</updated>
    <published>2026-05-24T05: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브랜드 창업 강의 2기 수강생 중에 스밋 대표가 있었다. 스텐 도마를 아이템으로 창업한 젊은 여성분이다. 당시에 브랜드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가 300명가량. 수강 후, 한 달 만에 2만 명에 도달했고 지금은 2.7만 최근 휴먼스토리 유튜브 채널에 나와 조회수 80만 회가 넘었다.  처음부터 &amp;quot;이 사람은 된다&amp;quot;고 확신했던 건 아니다. 다만 눈에 띄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6bqZ4sA4tWdeIRm2GlpRq0ufS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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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자르는 건 AI가 아니다 - 격차는 이미 벌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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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4T04:5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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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AI가 당신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다. 하지만 AI를 당신보다 잘 쓰는 사람이 당신을 대체할 수는 있다.&amp;quot; 엔비디아 젠슨 황이 카네기멜런대 졸업식에서 한 말이다.  AI가 직접 당신을 자르지는 않는다. 당신을 자르는 건 옆자리 동기다. 같은 입사 동기, 같은 학번, 같은 직무. 단지 도구를 다르게 쥔 사람.  격차는 이미 벌어졌다 작년 딜로이트 한국이 임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7o0OorpRUZekl_NUfKW9NVBRR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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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반드시 성공한다 - 이 글을 끝까지 읽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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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1:01:48Z</updated>
    <published>2026-05-19T0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은 거창한 게 아니다. 자기가 정한 목표를 이루는 것이다. 목표를 이루기까지의 길은 예외 없이 수많은 시행착오로 채워진다. 한 번에 되는 일은 없다. 계획은 자주 어긋나고, 외부 환경은 도와주지 않고, 어제 옳다고 믿었던 결정이 오늘 잘못된 결정으로 바뀐다. 이 과정을 끝까지 견디게 만드는 단 하나의 자원이 있다. 자기 확신.  우리의 자기 확신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zPFDz54Ut992ouDLIgYBtRLEO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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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영원히 살 수 없다 - 영원할 거라 착각하는 대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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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7:43:26Z</updated>
    <published>2026-05-18T07: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컨설팅을 하고, 기업 대표와 파트너로 프로젝트를 함께 하다 보면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는 분들을 자주 만난다. 회사가 곧 자기 자신이고, 회사의 흥망이 곧 자기 생명이라고 믿는다. 본인은 그렇게 말한 적이 없지만, 행동은 정확히 그렇게 하고 있다.  이런 대표들은 결과 하나하나에 자신의 수명을 깎아 넣는다. 분기 실적이 흔들리면 잠을 못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BeDmbVgNKrkTqdaSHTM2Aw1On8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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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노조가 놓치고 있는 것 - 옳다고 이기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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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06:57:55Z</updated>
    <published>2026-05-18T06: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성률 93.1%. 4월 23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다. 5월 13일 새벽,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됐다. 5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은 회사의 가처분 신청이 일부 인용되며 무산 직전이고, 5월 17일에는 국무총리가 직접 긴급조정권을 꺼내 들었다.  숫자만 보면 노조는 강하다. 내부 결속은 거의 만장일치고, 정부가 직접 진압 카드를 만지작거릴 만큼 사측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yEnrW_Y7H-J-CHpixGeddGVE3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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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세상의 답을 가지고 있다 - 답이 모두에게 열린 시대, 격차는 의지에서 벌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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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5:01:21Z</updated>
    <published>2026-05-13T05: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신인류라는 말이 더 이상 미래의 단어가 아니다. 호모 사피엔스에서 포노 사피엔스, 그리고 AI 사피엔스. 인류가 도구와 함께 진화해 온 흐름이다. 이번엔 그 속도가 다르다. 그리고 이번엔 선택지가 없다. 우리 모두는 이 거대한 변화에 피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2차 산업혁명만큼은 아직이다 지금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은 아직 2차 산업혁명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e_4_dpuSQT2yBB3kL62VwlCjp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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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실패한 사람일수록 더 빨리 성공한다 - 강의장에서 1년간 지켜본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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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0:59:29Z</updated>
    <published>2026-05-12T00: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몰 브랜드를 창업해, 5년 만에 엑싯한 창업자들과 함께 브랜드 창업 강의를 1년 넘게 운영했다. 수많은 수강생들을 지켜봤다. 20대부터 60대까지. 직장인, 경력단절 여성, 자영업자, 부업러. 배경은 다 달랐다.  그리고 한 가지 패턴을 발견했다.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것은 화려한 스펙도, 풍부한 자본도, 특별한 재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HLeFRK1jwOuPmhkarh5m4RtXu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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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1 - 커리어 호구 방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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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3:59:31Z</updated>
    <published>2026-04-29T2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은 출발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커리어를 쌓아가면서 성장할 수도 있지만, 첫 단추를 잘 못 꿰어 커리어가 망가지는 케이스가 정말 많다. 처음부터 창업을 할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기업에 입사하는 것이 숙명이다. 하지만 사회 경험이 부족한 학생 또는 주니어 레벨의 직장인은 어떤 기업이 자신을 성장시켜 줄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r53KLdaI4m3wYA73GoIsXV_Hd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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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무언가를 팔아야 한다 - AI는 당신의 직장을 없애고, 도구를 쥐어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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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0:23:42Z</updated>
    <published>2026-04-21T00: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이상한 나라다. 자영업 비율이 23.2%로 OECD 평균 15.6%를 훌쩍 넘는다. 일본이 9.5%인 걸 감안하면 거의 두 배 수준이다. 그런데 이게 한국인이 유독 사업가 기질이 있어서가 아니다. 갈 곳이 없어서 거리로 나온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 숫자는 더 올라갈 것이다.  AI가 먼저 건드리는 곳 AI가 일자리를 빼앗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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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우를 '커밍아웃'하는 시대 - 왜 10대는 극우를 '쿨하다'고 생각하게 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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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46:14Z</updated>
    <published>2026-04-20T23: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만 해도 극우 성향은 숨기는 것이었다.  직장에서, 친구들 앞에서, SNS에서. '나 사실 그쪽 지지해'라는 말은 꽤 많은 것을 잃을 각오가 필요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인스타 바이오에 태극기를 박아두고, 틱톡에서 '나 보수임'을 선언하고, X(트위터)에서 페미니즘을 공개 조롱한다. 그것도 본 계정으로.  커밍아웃의 심리 성소수자 커밍아웃 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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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100배 주식은 어디서 나올까 - 애플 700배, 엔비디아 2,000배. 그다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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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7:21:05Z</updated>
    <published>2026-04-20T07:2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애플 주식에 100만 원을 넣었다면 지금 약 7억이다. 1999년, 엔비디아 IPO에 100만 원을 넣었다면? 약 20억이 넘는다. 숫자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이건 실제로 일어난 일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이 있다. 다음 100배는 어디서 나올까?  먼저, 100배 주식의 공통점을 뜯어보자 애플과 엔비디아. 이 두 기업은 업종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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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의 몫은 누구인가 - 뮤지컬 &amp;lt;사형수는 울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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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5:47:47Z</updated>
    <published>2025-09-01T05: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7년 4월, 활활 타오르는 판자촌.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22세 박흥숙은 무등산 덕산골 무허가촌에서 철거반원 4명을 둔기로 살해했습니다. 그리고 3년 뒤, 그는 1980년 12월 24일에 살인죄에 의한 교수형으로 생을 마감합니다. 세상이 그를 잊어갈 무렵, 2020년 11월 SBS &amp;lt;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amp;gt;에서 '무등산 타잔 박흥숙'이라는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dDKns8Dqstg-mQ4ySUuuQ1AXZ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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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립 노 모어 후기 - 스포 되어도 피해 없는 스포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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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4:58:35Z</updated>
    <published>2025-08-27T06: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이머시브 공연 &amp;lt;슬립노모어&amp;gt;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일반 공연과는 달리 정해진 객석에 앉아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6층 건물의 100여 개 방을 직접 돌아다니며 관람하는 새로운 형식의 공연입니다.   폐업한 대한극장 공간을 꾸며 만든 무대에서 23명의 배우마다 다른 동선을 그리며 연기를 하고, 마스크를 쓴 관객이 동선을 따라다니며 관람을 합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wlE%2Fimage%2FGTcFUxUxZ4CMJeoL2H56bfICV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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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 - 상반기 기업 컨설팅 결산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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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2:25:47Z</updated>
    <published>2025-08-26T12: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스타트업부터 제조업, 도소매업 등 중소기업 컨설팅을 하며, 기업의 흥망성쇠를 가까이서 지켜보고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업의 운명은 리더의 생각에 달려있습니다. 유사한 환경에 놓은 기업이라도, 리더의 생각에 따라 어떤 기업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어떤 기업은 몰락의 길을 걷습니다.  결국 망하는 회사의 공통점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리더의 생각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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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 침체가 온다 - 침착하게 대응하면 기회를 잡는 경기 침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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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2:54:58Z</updated>
    <published>2025-04-29T23: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관세 정책 이후, 급속도로 미국 경제에 대한 안 좋은 시그널들이 뜨면서 월가에서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방어주로 꼽는 음식료 업계 CEO들이 이미 경기 불황은 왔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방어적인 경영전략을 내세울 것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제 거품이 빠지고, 빛나 보였던 기업들이 처치곤란한 돌멩이로 바뀌는 시대가 왔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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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배 끊는 방법 - 초고속 금연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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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7:40:51Z</updated>
    <published>2025-04-23T06: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를 끊은 지 7년 가까이 됩니다. 지금은 담배 생각은커녕 연기만 맡아도 온몸에 불쾌감이 차오릅니다.(내로남불..) 제가 담배를 끊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귀찮음이었습니다.   고층 오피스텔에 살면서 담배를 피우려면 1층까지 내려가야 하는 불편함이 첫 번째 동기였습니다. 담배 피우는 즐거움 &amp;lt; 담배 피우는 번거로움 = 담배 피우는 횟수를 일단 줄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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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의 시대 - 성찰과 회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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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4:15:22Z</updated>
    <published>2025-04-16T13: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면서, 수출국가인 한국의 고민이 커집니다. 경기불황에 많은 기업들이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위기의 그림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서서히 지워져 갑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이번 위기에 겸손한 자세로 내실을 다지고,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더 큰 기회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구독자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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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1:1 피드백은 왜 하는 건가요? - 1on1 피드백 본질과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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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1:46:43Z</updated>
    <published>2025-04-14T07: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 컨설팅을 하다 보면, 리더와의 1:1 피드백을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리더 역시 피드백을 어려워하시고요. 서로 마주 앉아 업무 이야기만 하면 다소 딱딱한 분위기가 연출되거나, 답답함에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피드백이 생산적인 시간이 아니라 고문과 같은 괴로움으로 다가오는 거죠. 하지만 피드백은 기업 성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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