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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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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사업가 김수량입니다. 15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좋은 기회를 만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웹소웹 작가를 육성하는 웹소설 매니지먼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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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3T00:5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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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책 출간하는 방법 (3)_투고 메일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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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23:00:37Z</updated>
    <published>2026-07-07T2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드디어 원고와 출판기획안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다음 단계는 뭘까요?  네, 드디어 출판사를 컨택할 시간이 왔군요!   본 게임 시작입니다! 보통 이 시점에서는 &amp;lsquo;내 원고가 채택될까 아닐까&amp;rsquo; 조마조마하게 마음이 쪼그라듭니다.  &amp;lsquo;아무도 내 원고를 안 받아주면 어떡하지?&amp;rsquo; &amp;lsquo;그럼 나 이제까지 쓴 원고는 버리는 건가?&amp;rsquo; &amp;lsquo;내 피, 땀, 눈물은 그냥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AQjwhCagwNoCYLTjp46whO5rCF0.png" width="2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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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책 출간하는 방법 (2)_출판기획안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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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7T06:06:02Z</updated>
    <published>2026-07-06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를 썼다면, 그 다음 단계는 뭘 해야 할까요? 드디어 글쓰기가 끝났다! 하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2단계: 출판기획안을 쓴다  네, 하나 더 쓸 것이 남았습니다! 바로 바로 출판기획안!  출판기획안이 뭐냐고요?  제가 이전 편에서 출판사가 투고를 통해 펴내는 책은 20% 정도 된다고 말씀드렸죠? 만약 A 출판사가 올해 10권의 책을 출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zRi8rj6gYKwKfQNqHbvVsoi89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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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책 출간하는 방법 (1) - 1단계. 원고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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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16:35:10Z</updated>
    <published>2026-07-06T0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생각해봤을 겁니다.  나도 책 내고 싶다!  제가 웹소설 출판사를 한다고 하니, 주변에서도 종종 어떻게 하면 책을 낼 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합니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출간하냐고요? 두괄식으로 답부터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책 출간은 '입지'가 전부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당신이 책을 내겠다고 진심으로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arTOwV-HEutBMBT78mHSYGKgG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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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사기범 진단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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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23:00:33Z</updated>
    <published>2026-06-30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를 당한 후 자연스레 다른 사기 사례들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사기당하기 전에는 한번도 찾아보지 않았던 것들인데, (당연히 그때는 나한테 일어나리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당하고 나니 그동안 뉴스에서 이런 저런 사기들이 많이 다뤄졌더라고요.  하지만 현대에는 워낙 정보가 넘쳐나다보니, 지금 당장 내 이익이나 손해와 관련 있지 않다 보면 흘려듣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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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가장 숨기고 싶은 것을 말했을 때 일어나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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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4:33:22Z</updated>
    <published>2026-06-30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기를 당한 날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긴 하루였습니다. 늦은 저녁 경찰서에 가고, 처음으로 조서라는 걸 쓰고, 그리고 집으로 왔습니다. 남편에게 오늘 일어난 일에 대해 다 얘기했어요. 그러자 남편은 큰 돈을 잃었다는 말에도 소리 한번 지르지 않고 조용히 얘기했어요.  몸 안 다쳤으면 됐어.캄보디아 간 애들은 죽기까지 하잖아.비싼 교훈 얻었다 생각하고 잊어버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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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당신의 돈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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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4:32:57Z</updated>
    <published>2026-06-28T20: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회차까지가 사기 조직이 저를 털어먹기 시작한 초입 단계라면,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주머니를 탈탈 터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톡방에서 물건을 사야 하는 금액이 치솟기 시작했습니다.   4단계: 출금 봉쇄 (오후 6:00~7:30)  최영미 차장은 네 번째 미션으로 3,255,000원짜리 세탁기를,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미션으로 무려 3,4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BfiA1YQcP-K1g8F8aMa765gUdAE.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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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10분만에 2만원 벌었던 꿀부업, 지옥문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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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4:32:28Z</updated>
    <published>2026-06-15T11: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 달콤한 미끼 (오후 1:30~2:30)  사기당한 그날은 토요일이었습니다. 늘 원고에 파묻혀 사는 저는 그날도 점심을 먹고 느지막하게 사무실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을 켜고 모바일을 확인한 순간, 블로그에 댓글 하나가 달렸다는 알림을 보았습니다.  쇼핑몰에 별점과 상품 후기를 달아주면 사례금을 준다는 부업 광고였습니다. 평소라면 즉시 삭제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35bOzZ9wIDMcfBCxCS0rc9hvs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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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피싱 당한 경험도 '작가'에게는 자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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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4:32:02Z</updated>
    <published>2026-06-13T06: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이야기를 하기까지 정말로 큰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저는 작년 10월 인생에서 처음으로 피싱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정말 큰 돈을 잃어버렸어요.  예전의 저였다면, 이 일은 무덤까지 저 혼자만 알고, 가족을 비롯한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혼자 속앓이하며 지나갔을 거예요. 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큰 좌절인 이 경험을 이대로 넘어가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80UFC7MnaX--Sg8bayqAYpj-j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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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토피아 판타지 웹소설 &amp;lt;아키온&amp;gt; 카카오페이지 론칭 - AI가 두려운 사람은 이 작품에서 영감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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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3:35:36Z</updated>
    <published>2025-11-24T13: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여만에 챗지피티가 우리 일상 속으로 정말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그 침투 속도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스타트업 쪽에서는 재작년만 해도 서비스에 AI를 붙였다 하면, 거의 묻지 마 투자를 받는 분위기였는데요. 작년에 한풀 꺾어더니, 올해는 너도 나도 AI를 기본으로 갖다붙여서 차별화조차 되지 않는 모양새네요.  웹소설 및 출판 시장에도 AI가 여러 방면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R6gyGDNjuoCaWe4QxVDO1ektx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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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금을 갚기 위해 내가 한 모든 것  - 투자금이라 쓰고 선인세라고 읽는다 (feat. &amp;lt;아키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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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6:39:47Z</updated>
    <published>2025-11-24T10: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읽는 분들은 당연히 전편을 읽고 오신 분들이겠죠? 안 읽어보신 분들은 앞의 글을 먼저 읽어주시고요 :)  한번 합을 맞췄으니, 리나모 작가님과는 속도감 있게 쭉쭉 작업 진행할 줄 알았으나&amp;hellip; 리나모 작가님이 귀잡연을 쓰고 번아웃이 와버린 거죠. 한달만 쉬겠다고 했었는데, 두 달여를 쉬고&amp;hellip; 동방뱃사공님한테 미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은 날들이 지속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c4o940_ItGy-bbboPQeeI4JMv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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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쓰기도 전에 투자받은 방법 공개 - 판타지 소설 &amp;lt;아키온&amp;gt;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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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3:36:39Z</updated>
    <published>2025-11-24T09: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이란 참으로 신비한 듯합니다. 작년 여름, 저는 실제 단 한번도 만난 적 없는 분에게 웹소설 작품 투자를 받았거든요. 그리고 마침내 그 작품 &amp;lt;아키온 - 바깥의 왕과 철의 성녀&amp;gt;가 11/23(일) 카카오페이지 단행본 탭에서 론칭했습니다. 감개가 무량하네요 :)   AI가 그려준 표지인데, 썩 괜찮지 않나요? 영어덜트 판타지 소설 느낌으로 잘 뽑아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U-3lftV50uIhiYWlFduyVhdYO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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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amp;gt; 전시 관람기 - 꿈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환장할 수밖에 없는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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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14:40:10Z</updated>
    <published>2025-11-15T14: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웹소설 소개가 아니라, 전시회 소개입니다. 하지만! 이 전시회는 바로바로 레전드 웹소설 &amp;lsquo;전지적 독자 시점&amp;rsquo;이 주제라는 것! 이 전시를 보고자 지방에서 올라온 &amp;lsquo;니나노니&amp;rsquo; 작가님과 함께 &amp;lsquo;전지적 독자 시점 : 구원의 마왕&amp;rsquo; 몰입형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막간 홍보 ) 게임 속 캐릭터를 사랑하는 게이머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 만들어내는 이야기! 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2szSqbnRsiwqywg_XviHc8y_M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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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제&amp;amp;왕야 남주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이 언정소설  - &amp;lt;의비가도&amp;gt; &amp;lt;장문권총&amp;gt; &amp;lt;사왕속수취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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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49:13Z</updated>
    <published>2025-11-15T08: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스 소설 남주의 직업은 압도적 비율로 &amp;lsquo;재벌 2세&amp;rsquo;가 차지합니다. 로판에서는 대체로 &amp;lsquo;황제/황자&amp;rsquo;와 &amp;lsquo;북부대공&amp;rsquo;&amp;nbsp;되시겠고요. 언정소설에서도&amp;nbsp;&amp;lsquo;황제/황자&amp;rsquo;&amp;nbsp;그리고&amp;nbsp;&amp;lsquo;왕야(王爺는 제후 작위를 받은 황족)&amp;rsquo;가 보통 남주의 지위를 차지합니다.  남캐가 여럿 나오거든 99%의 확률로 위 직업이 남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누가 남주일까 고민할 거의 없다는&amp;hellip; ㅎ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pYXfWCRdXiaWHWYc12yBhAIv3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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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크러시 언정소설 추천! - &amp;lt;만독소마비&amp;gt; &amp;lt;쾌천지정급반파요세백&amp;gt; &amp;lt;농문비녀요역습&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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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15:10Z</updated>
    <published>2025-11-15T08: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선협 작품 소개에 이어 곧 언정소설 소개해드린다는 게 엄청 늦어졌네요.  언정소설이라고 하면,&amp;nbsp;중국 로맨스 소설로 이해하시면 되는데요. 제가 보는 언정소설은 소재별로 대략 5가지로 나눌 수 있을 듯합니다.   1) 궁중물 궁중 암투 소재. 보통 남주는 황자 or 왕야, 여주는 황후 or 왕비  2) 의학물 여주가 독+약에 능한 능력녀. 의사였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xvl5015VVPW7UjPQDgSg-Mpf2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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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공주X저승할망 등장 화려한 캐스팅! - &amp;lt;귀신 잡느라 연차 씁니다&amp;gt; 외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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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16:01Z</updated>
    <published>2025-11-15T06: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리나모 작가님의 현대판타지 웹소설, &amp;lt;귀신 잡느라 연차 씁니다&amp;gt;의 외전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예에~~~~~   ☞ &amp;lt;귀신 잡느라 연차 씁니다&amp;gt; 작품 소개 보려면 요기 클릭      외전은 총 20화로, 2개 파트로 나뉩니다. 외전1은 바리공주가 세인이에게 주는 마지막 과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신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5WbAxvBPjw0v5_k7r8aVH1i8r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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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출간기 (1) (케데헌이 불러온 나비효과) - K-호러 판타지 &amp;lt;귀신 잡느라 조퇴합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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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8:47:21Z</updated>
    <published>2025-08-10T08: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가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을 하게 될 때가 있다. '건축'에서 '문예창작'으로 전공을 바꿔 대학원에 진학했던 게 그랬고, 사장이 절대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내가 '창업'을 한 게 그랬고, 그리고 바로 어제 '아마존에 출간'하게 된 게 그렇다.  아마존에 책을 출간하는 건, 나와는 아주 먼~ 일로 여겨졌는데, 그.일.이.일.어.났.다!  이 시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bPdJNyxJKJrrfvWJH4_1JPSiG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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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주인공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 따라하기 - feat. &amp;lt;아카데미 최약체 NPC로 살아남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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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42:25Z</updated>
    <published>2025-06-24T12: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지난주 넷플릭스에서 선보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amp;nbsp;보셨나요? 넷플릭스에서 런칭하자마자 1위!!! 와우, 정말 국뽕 차오르더라고요.   위화감 1도 없이 그렇게 한국적 요소를 잘 녹여내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 고유의 귀신과 전통 요소를, 전세계적으로 핫한 케이팝 아이돌과 연계한 애니메이션이라니, 정말 박수에 박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Di2QHsfthBsgWr57XKqhyI6ge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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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무협보다 선협이 대세! - feat. &amp;lt;혼돈단신&amp;gt; &amp;lt;선계비도전&amp;gt; &amp;lt;신왕환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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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22:30Z</updated>
    <published>2025-06-08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 웹소설 좋아하시나요?  제가 처음 중국 웹소설을 접한 건 &amp;lt;랑야방&amp;gt;이었는데요. 한 10년 전 직장 동료가 랑야방 드라마를 보고 감동에 겨워 오열하더라고요. 그래서 책을 찾아 읽었는데... 와우! 웬일이니! '신필이란 게 바로 이런 사람을 말하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사람의 애간장을 아주 쥐었다 놨다 몰입력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군자의 복수는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XnFHMPMWcd7kXIWUeiXWTu2a4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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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장면은 꼭 웹툰으로 만들고 싶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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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21:40Z</updated>
    <published>2025-06-08T09: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을 보다 보면, 머릿속에 영화처럼 장면들이 떠오를 때가 있죠. 내가 겪었던 일과 너무 유사하거나, 혹은 간절히 꿈꾸던 일이었을 때 그렇더라고요.  다들 지난번 소개해드린 판타지 웹소설 &amp;lt;아카데미 최약체 NPC로 살아남기&amp;gt;&amp;nbsp;보고 오셨나요? 진짜 이 작품 속 유머와 감동의 어우러짐이 기가 막히거든요. 유머만 있으면 너무 가볍고, 감동만 있으면 너무 무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3QqiWLJvtV3QH6A-_aCcVEXE9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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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 포터 좋아하는 사람만 보세요) 아카데미물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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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2:20:11Z</updated>
    <published>2025-06-08T09: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올해 어린이날에 저는 아주 특별한 선물을 받았어요.  다 큰 어른이가 누구한테 선물을 받았냐고요? 바로바로 네이버 시리즈로부터요!!! :)  제가 함께 작업해온 니나노니 작가님의 판타지 웹소설 &amp;lt;아카데미 최약체 NPC로 살아남기&amp;gt;가 &amp;nbsp;론칭했거든요! 예에~~~~~!      요 작품은 한 마디로, 10년간 즐겨 하던 게임 「라피스 아카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vON%2Fimage%2FP1wJvGcIdpY1JTDlTc31T-zi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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