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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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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p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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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어팜(Indoor Farm), 정밀환경제어농업으로 천연물 소재 생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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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20T04:2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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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4) - 농업 분야 인공지능의 가속화를 위한 실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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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1:21:12Z</updated>
    <published>2026-09-11T01: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농업분야 인공지능이 느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노지 재배의 근본적인 어려움 즉 '통제할 수 없는 변수의 수'에서 온다. 그렇다면 변수 자체를 줄인 환경, 즉 온도&amp;middot;습도&amp;middot;광량&amp;middot;양액 농도 등을 인위적으로 통제하는 스마트팜이나 수경재배 시스템에서는 이 방정식이 달라질 수 있다. 네덜란드가 토마토와 파프리카에서 수십 년간 정밀 데이터를 축적해 AI 도입의 예외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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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3) - 시간의 본질은 '햇수'가 아니라 '검증 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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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2:56:02Z</updated>
    <published>2026-09-11T01: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배데이터 수집의 한계를 이야기하며 시간의 본질은 '햇'가 아니라 '검증 주기'다라는 말을 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전이학습과 시뮬레이션의 전제조건으로 풀어보면 다음과 같다. 전이학습이나 시뮬레이션 모델이 작동하려면 기본 바탕이 되는 작물의 기저 메커니즘(생리&amp;middot;대사 경로)이 정량화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토마토나 파프리카 같은 소수의 스마트팜 주요 작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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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2) - 농업 재배데이터 수집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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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1:02:20Z</updated>
    <published>2026-09-11T01: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의미한 AI 데이터셋 구축에 30년 이상 걸릴 수 있다&amp;rdquo; 한 사람의 농부가 평생 데이터를 모아도 부족하다는 논리다. 이부분에 누구나 데이터 수집을 '한 사람'과 '한 농가'로 한정했을 때만 성립한다는 의문을 제기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을 일정수준 이해한 분이라면 누구가 제기할 수 있는 의문이다.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의 수집범위를 늘이는 것이 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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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1) - 왜 농업은 인공지능 도입이 가장 느릴 산업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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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0:51:46Z</updated>
    <published>2026-09-10T13: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적용이 가장 느릴 산업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농업이다. 정확히는 농산물을 기르는 '재배 분야'가 인공지능의 도입이 가장 더딜 것이라 생각한다.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자연환경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다 대다수의 식물은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는데, 이 자연환경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대표적인 변수다. (다만 이 근거는 노지 재배를 기준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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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농업 AI 및 로봇 도입&amp;nbsp; - 한국 농업의 AI 및 로봇 적용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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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3:43:54Z</updated>
    <published>2026-07-18T13: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농업에서 인공지능(AI)과 농업용 로봇의 적용 가능성은 단순한 '선택'이 아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붕괴해 가는 농촌 생산 기반을 지탱할 '필수 생존 전략'으로 검토된다. 정부 역시 스마트농업 육성 계획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농업용 로봇 자동화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AI와 로봇을 적용할 만한 분야는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al4dF9QwrhUYTs5-6zGyHUSLM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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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시니어 패러독스(Senior Paradox) - AI로 청년과 주니어들의 일자리는 안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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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10:55:29Z</updated>
    <published>2026-06-28T10: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AI 관련 포럼이 끝난 후, 사석에서 토스(TOSS)에 근무하는 임원 한 분과 대화하며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혜안을 얻어 기록으로 남긴다. 기존의 내 생각은 &amp;quot;AI의 발전으로 과거 신입이나 주니어 3명이 하던 일을 AI를 활용하는 시니어 1명이 처리할 수 있게 되었으므로, 청년과 주니어의 일자리는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amp;quot;이라는 쪽이었다. 실제로 이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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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경쟁력 '세계3위'의 착각 - &amp;lsquo;주목할 만한 인공지능 모델&amp;rsquo; 출시에서 세계 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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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5:43:38Z</updated>
    <published>2026-06-28T05: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대한민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이 '세계 3위'라는 말이 많이 들린다. 많은 분이 '세계 3위'라는 단어 하나에 집중하며 자부심을 느끼곤 한다. 그렇다면 이 '세계 3위'라는 말은 어디에 근거한 것일까? 자료를 찾아보면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amp;lsquo;2026년 인공지능(AI) 인덱스&amp;rsquo; 지표에서 한국을 &amp;lsquo;주목할 만한 인공지능 모델&amp;rsquo; 출시 분야 세계 3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6lD4pMAwl1QAG3iBS0EhiUkd8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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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거대언어모델(LLM)의 뿌리는 - 거대언어모델(LLM)의 뿌리는 '기계번역'에서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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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07:22:04Z</updated>
    <published>2026-05-02T07: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공지능(AI)이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GPT, Gemini, Claude와 같은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현재 인공지능이 시대의 큰 흐름이 된 결정적인 계기는 누구나 쉽게 접하고 경험할 수 있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등장 덕분일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의 근간은 거대언어모델(LLM)이며, LLM의 핵심 기술은 2017년 구글이 발표한&amp;nbsp;'트랜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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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업 AI의 경쟁력은 모델의 크기에서 나오지 않는다. - 농업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는가가 첫번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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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5:10:06Z</updated>
    <published>2026-05-01T15: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께서 공유한 글을 보았다.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7546&amp;amp;fbclid=IwY2xjawRhOf5leHRuA2FlbQIxMQBzcnRjBmFwcF9pZBAyMjIwMzkxNzg4MjAwODkyAAEe0XifkvifydUn4bsC6o04Dtw0NjoIEVXp1-fr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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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사람을 판단할때 - 그사람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의 행동을 살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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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7:46:40Z</updated>
    <published>2026-05-01T07: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宰予晝寢 子曰 &amp;quot;朽木 不可雕也 糞土之墻 不可也 於予與 何誅 &amp;quot; 子曰 &amp;quot;始吾於人也 聽其言而信其行 今吾於人也 聽其言而觀其行 於予與 改是&amp;quot; 재여주침 자왈 &amp;quot;후목 불가조야 분토지장 불가오야 어여여 하주&amp;quot; 자왈 &amp;quot;시오어인야 청기언이신기행 금오어인야 청기언이관기행 어여여 개시&amp;quot; - 논어 [공야장] 9 재여가 낮잠을 자자 공자는 말했다. &amp;quot;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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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돼지 사육 빌딩과 수직농장 - 수직농장은 돼지 시육 빌딩과 같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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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0:24:32Z</updated>
    <published>2026-04-19T10: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2010년 수준으로 추락했다는 소식과 함께, 중국의 돼지 사육 빌딩에 대한 내용이 나왔다. 돼지 사육 빌딩이 무수히 지어지면서 돼지고기 공급이 늘어났고, 이로 인해 가격이 떨어져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중국의 수많은 돼지 사육 농가가 힘들다는 이야기였다.  오늘 낮 외부 기온을 보고 깜짝 놀랐다. 연천의 외부 기온이 31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zydOLFL6cyAW8w-N6hSvFFRH8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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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군자)는  사리분별(禮)이 가능한 사람 - 일을 상식적으로 처리하는 것(禮)을 오래유지하는 사람이 좋은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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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13:44Z</updated>
    <published>2026-04-09T09: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어 안연편에 안연이 어짊(仁)에 대해 묻자  &amp;quot; 자기(의 사사로운 바)를 이겨내고 예(禮 : 사리를 분별하는것)로 돌아가는 것 즉  극기복례(克己復禮)가 곧 어짊(仁)을 행하는 것이다&amp;quot;라고 했다. 이에 안연이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하는지를 묻자 공자은 &amp;quot;&amp;quot;예(禮)가 아니면 절대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며 말하지도 말고 움직여서도 안 된다.&amp;quot; 라고 말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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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군자)의 일하는 방식 : 극기복례(克己復禮) - 좋은 리더는 일할때 자기(의 사사로운 바)를 이겨내고 일을 이치에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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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0:19:41Z</updated>
    <published>2026-03-29T10: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연이 어짊(仁)에 관해 묻자 공자는 말했다.  &amp;quot; 자기(의 사사로운 바)를 이겨내고 예(禮 : 사리를 분별하는것)로 돌아가는 것이 곧 어짊(仁)을 행하는 것이니 , 단하루라도 극기복례(克己復禮)를 행한다면 천하도 그런 사람을 어질(仁)다고 인정해 줄 것이다.  - 논어 안연편 1  [자기(의 사사로운 바)]라는 것은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이야기 한다. 리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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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군자)는 고정관념에 갇혀 완고해지면 안 된다. - [군자불기 ] 군자는 그릇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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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8:20:09Z</updated>
    <published>2026-03-17T08: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어의 군자는 공경대부와 같은 직위에 있는 사람이 자리에 맞는 다움(德)을 갖춘 사람을 이야기한다. 현대로 이야기하면 제대로 된 리더십을 갖춘 리더를 군자(리더)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군자가 갖추어야 할 특성의 하나를 논어에서는 [군자불기]로  이야기한다.  자왈, 군자불기 子曰. 君子不器 공자는 말했다. &amp;ldquo;군자는 (쓰임새가 한정되어 있는) 그릇 같은 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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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6년~2025년 인삼산업의 변화 - 1996년 인삼전매제 폐지 이후 인삼산업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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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15:02:18Z</updated>
    <published>2026-02-27T15: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인삼산업의 현재 상태는 어떤가? 1996년 삼 전매제 폐지 이후부터 2025년 현재까지 약 30년간의 인삼 산업의 변화를 인삼 생산량 및  인삼 농가 수 변화를 통해 알아 보자? ​ 1. 인삼 생산량 및 농가 수 변화 추이 (1996~2025) 연도         생산량 (톤, 수삼 기준)      경작 농가 수 (호)    주요 특징 1996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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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기업의 딜레마 - THE INNOVATOR'S DILEMMA, 클레이튼 M. 크리스텐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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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20:39Z</updated>
    <published>2026-01-01T10: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7년에 출간된 경영학의 고전이다. [새로운 기술이 위대한 기업을 몰락시킬 때]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존손적(sustaining) 기술과 파괴적(disruptive)&amp;nbsp;기술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자. 점진적 혁신(&amp;nbsp;incremental&amp;nbsp;innovation)과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자. 존속적 기술이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jV3Rk6_xzFKZZ_S0vT9UDAFZMr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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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FDA 식물의약품과 한국 생약(천연물 신약) 비교 - 식물의약품(BatanicalDrug)과생약(HerbalMedic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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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28:38Z</updated>
    <published>2025-12-07T12: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의약품은 식물에서 시작되었다. 화학이 발전하며 식물에서 분리된 병에 효능이 있는 화학성분을 합성해 의약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의약품을 개발하는 과정은 이 병에 효능이 있는 화학성분을 사람에게 사용해도 되는가와 생각하는 만큼 효능이 있는가를 증명하는 과정이다. 하나의 화학성분 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효능을 가지는 식물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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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를 읽고 - [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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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9:10:52Z</updated>
    <published>2025-11-02T09: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남재작 박사의 [ 식량위기 대한민국]을 읽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이상기후 등으로 불안정한 식량생산과 공급만의 문제를 이야기했다. [식량위기 대한민국]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현상에 중심을 두었다면 [ 대한민국 식량의 미래]는 이 현상에 대해 대한민국은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한 이야기다. 앞부분은 전작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pPu_W13kLKE12YAt5KEWoBSZYV8.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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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량자급률과 스마트팜 - 식량자급률 스마트팜이 해결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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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1:42:05Z</updated>
    <published>2025-10-19T12: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동안 스마트팜은 국내 식량자급률 상승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스마트팜이 식량 자급에 기여가 가능하다고 하는 논리는 대략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1. 스마트팜이 인공지능과 자동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공간 및 생산자원투여를 효율화할 수 있다. 2. 환경제어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3. 스마트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uPd%2Fimage%2Fi8wEJn-roKugiU2OCuizTnyBU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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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도입에서 전문직 종사자가 직면하는 혁신의 딜레마 - 자살할 것인가? 살해당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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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0:41:36Z</updated>
    <published>2025-10-19T00: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 들 사이에 AI 도입을 두고 자살할 것인가? 살해당할 것인가?라는 이야기가 있다. 변호사, 회계사와 같이 업무가 치밀하고 체계화된 곳은 AI의 도입을 위해 경험 있는 변호사, 회계사의 지원이 필요하다. 문제는 AI의 도입이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 종사자의 직업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경험 있는 변호사나 회계사가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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