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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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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과 그림을 좋아하고 하나님 일을 하는 박루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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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4T23:3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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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버나움의 권위: 일상을 뒤흔드는 가르침 - 4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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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0:02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4주. 가버나움의 권위: 일상을 뒤흔드는 가르침  # 본문: 마가복음 1:21-28  우리는 수많은 권위 아래서 살아간다. 직장 상사의 지시, 법률과 제도의 통제, 때로는 자칭 전문가라고 말하는 이들이 텔레비전이나 책을 통해 쏟아내는 수많은 조언과 경고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 많은 권위적 언어들이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자유롭게 하거나 풍요롭게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FoDiiGIh9LjyAOmcHR1sYD-5f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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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첫 제자들 - 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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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21:00:04Z</updated>
    <published>2026-10-01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첫 제자들  # 본문: 마가복음 1:14-20  사람들은 누구나 안전하고 예측 가능한 일상을 갈망한다.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 익숙한 출퇴근길, 나를 보호해 주는 가정과 직장이라는 울타리.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인간은 그토록 원하던 안정의 쳇바퀴 안에서 문득문득 깊은 권태와 허무를 느낀다. '내가 평생 이 그물을 깁고 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Q9HwHEtOYQBBWXnNYnw8g60ak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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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례와 시험: 인간 예수의 정체성 - 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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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9-24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세례와 시험: 인간 예수의 정체성  # 본문: 마가복음 1:9-13  &amp;quot;당신은 누구십니까?&amp;quot; 이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자신의 명함에 적힌 직함을 말하거나, 어느 대학을 나왔고 어디에 살고 있는지를 주저리주저리 늘어놓곤 한다. 그게 정말 '나'라는 존재의 본질일까? 만약 그 직함이 사라지고, 자산이 거덜 나며, 사회적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VzWe4jHuUN9Gh2UcFgvXezmaM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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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의 외침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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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2:06:02Z</updated>
    <published>2026-09-03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서막과 갈릴리 사역 &amp;mdash; 길의 시작, 그리고 부르심 (1-13주)  1주. 광야의 외침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 본문: 마가복음 1:1-8 새해의 첫날이나 월요일 아침이 되면 사람들은 저마다 다이어리를 펼치고 무언가 새로운 계획을 적어 내려간다. 담배를 끊겠다거나, 매일 책을 읽겠다거나, 혹은 더 나은 인간이 되겠다는 다짐들. 하지만, 우리는 매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MuyM179I-26sLMqvsnCpWwvpU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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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가복음, 인간의 길을 묻다 - 왜 다시 마가복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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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57:40Z</updated>
    <published>2026-08-28T03: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왜 다시 마가복음인가? &amp;mdash; 길 위에서 묻는 인간의 본질   1. 일상의 사다리 위에서 마주한 실존적 허무 우리는 자아를 극대화하라고 끊임없이 다그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서점의 가판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자기계발서들은 저마다 내 몸값을 높이고, 사다리의 꼭대기 칸을 선점하며, 더 단단한 울타리를 쳐서 소유를 축적해야만 안전하다고 소리 높여 외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08PkTsVeb8ZEs5z8BCSp3A8QL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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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52 - 52주 차: 우리와 항상 함께 하리라 - 마태복음의 현재적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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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3-26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긴 여정의 끝, 새로운 시작 오늘 우리는 1년, 52주에 걸친 마태복음의 긴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우리는 왕의 족보와 탄생으로 시작하여, 산 위에서 선포된 하나님 나라의 대헌장을 배웠고, 그의 놀라운 권능과 기적들을 목격했습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그의 비장한 발걸음을 따라갔고, 마침내 그의 십자가 죽음과 영광스러운 부활, 그리고 우리에게 맡기신 지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VhqQQi1sLPxSFJjjcHPq15obM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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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51 - 51주 차: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20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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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3-2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불가능해 보이는 명령 지난 시간 우리는 교회의 존재 이유인 지상 대위임령, 즉 &amp;ldquo;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amp;rdquo;는 위대한 명령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이 명령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세기의 그 연약한 제자들에게, 온 세상을 상대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는 이 명령은 얼마나 거대하고 불가능하게 들렸을까요? 그것은 오늘날 최첨단 기술과 자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apBSUErVu1HTbrqzJ3KMDH0ma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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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50 - 50주 차: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마 28:19-20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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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3-19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러므로 가라 지난주 우리는 교회의 모든 사명이 &amp;ldquo;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amp;rdquo;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주권 위에 세워져 있음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바로 그 권세를 근거로, 당신의 교회에 지상에서 감당해야 할 가장 위대한 사명을 명령하십니다. 그 명령은 &amp;ldquo;그러므로&amp;rdquo;라는 접속사로 시작됩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XDr27-6LLPoeQ2HdocNFQjMnX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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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9 - 49주 차: 경배와 의심,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마 28:16-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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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갈릴리 산 위에서의 만남 마태복음의 장대한 이야기는 이제 그 마지막 장면, 마지막 무대를 향해 나아갑니다. 왕의 탄생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이제 부활하신 왕과 그의 제자들의 마지막 만남으로 그 절정을 이룹니다.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 열한 제자는 실패와 배신, 두려움의 장소였던 예루살렘을 떠나, 그들의 사역이 처음 시작되었던 약속의 땅, 갈릴리의 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6MNYQVhte9mvFa9kJxJL1GhOA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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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8 - 48주 차: 빛을 거부하는 거짓말 (마 28:11-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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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7:00:10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 종류의 증인 부활의 아침, 예루살렘에서는 두 그룹의 증인들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급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한 그룹은 우리가 지난주에 살펴본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였습니다. 그녀들은 빈 무덤과 부활하신 주님을 목격하고, &amp;lsquo;두려움과 큰 기쁨&amp;rsquo; 속에서 제자들에게 생명의 소식을 전하러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정반대의 방향으로 달려간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DcsXbGtsapV4WQug-Pp38gYXK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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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7 - 47주 차: 두려움과 큰 기쁨, 부활의 주님을 만나다(마 28: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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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31:27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려움과 큰 기쁨 사이 지난주 우리는 빈 무덤에서 전해진 천사의 메시지를 들었습니다.&amp;nbsp;&amp;ldquo;그는 살아나셨다. 가서 제자들에게 알려라.&amp;rdquo;&amp;nbsp;이 놀라운 소식을 들은 여인들의 반응은 어떠했을까요? 성경은 &amp;ldquo;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amp;rdquo; (마 28:8)라고 기록합니다.  &amp;lsquo;무서움과 큰 기쁨&amp;rsquo;. 이것은 지극히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qAe86eE6r0NKZnCElYcgBVB2X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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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6 - 46주 차: 빈 무덤이 선포하는 복음 (마 28: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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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00:13Z</updated>
    <published>2026-02-02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절망의 아침, 소망의 여명 인류 역사상 가장 어두웠던 안식일이 지났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공포와 절망 속에서 숨어 있었고, 로마의 권력은 돌을 인봉하고 경비병을 세워 무덤을 굳게 지키고 있었습니다. 죽음이 최종적인 승리를 거둔 것처럼 보였습니다.&amp;nbsp;&amp;ldquo;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r3Vcf8KsuEE3Wda-XwdIArGS5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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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5 - 45주 차: 왕의 죽음이 열어놓은 새로운 길 (마 27:50-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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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1:00:01Z</updated>
    <published>2026-01-29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주권적인 죽음, 새로운 시작 십자가 위에서 여섯 시간 동안의 처절한 고통과 싸우신 예수님. 마침내 예수님은&amp;nbsp;&amp;ldquo;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가시니라&amp;rdquo; (마 27:50). 예수님의 죽음은 기력이 다하여 어쩔 수 없이 맞이한 패배의 죽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amp;lsquo;큰 소리&amp;rsquo;를 지르실 힘이 있으셨고, 스스로 자신의 &amp;lsquo;영혼을 내어주시는&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Fu3hM3y26zm5Uxn24tjLTHnH6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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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4 - 44주 차: 십자가에 달리신 왕의 조롱과 고독 (마 27:27-50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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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48:36Z</updated>
    <published>2026-01-26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롱받는 왕 지난주 우리는 세상의 법정에서 부당한 판결을 받으신 예수님을 보았습니다. 이제 예수님은 로마 군인들의 손에 넘겨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모욕적인 조롱을 당하십니다. 군인들은 온 부대를 모아놓고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왕을 상징하는 &amp;ldquo;홍포&amp;rdquo;를 입힙니다. 그들은 &amp;ldquo;가시관&amp;rdquo;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왕의 홀을 상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BeIO3ZvvWNlfxF15SqnqCKBwO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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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3 - 43주 차: 세상의 법정 앞에 선 왕 (마 27: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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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1:00:04Z</updated>
    <published>2026-01-22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 종류의 후회, 두 개의 길 그 길고 어두운 밤이 지나고 새벽이 밝아왔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밤새 불법으로 재판하여 내린 사형 판결을 확정하고, 예수님을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에게 넘깁니다. 유대 공회는 스스로 사형을 집행할 권한이 없었기에, 로마의 법정을 통해 자신들의 살인 계획을 성취하려 한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진행되는 것을 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r5us1t8mvanldCcVLL96oEcW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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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2 - 42주 차: 거짓 재판과 쓰라린 부인 (마 26:57-7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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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1-19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두 개의 재판, 두 개의 고백 겟세마네에서 체포되신 예수님은 그날 밤, 대제사장 가야바의 관저로 끌려가십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두 개의 &amp;lsquo;재판&amp;rsquo;이 동시에 열립니다. 하나는 대제사장과 공회원들이 주관하는 예수님에 대한 공식적인 재판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 집 뜰아래에서 벌어지는, 베드로의 믿음에 대한 비공식적인 재판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 두 재판을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UKwIQoQNoNpo4Gwov79jlVyIh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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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1 - 41주 차: 겟세마네의 기도와 왕의 체포 (마 26:30-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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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1:00:10Z</updated>
    <published>2026-01-15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흔들리는 제자들, 홀로 서신 왕 새 언약을 세우신 마지막 만찬이 끝난 후, 예수님과 제자들은 찬송하며 감람산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입술에 찬송이 채 마르기도 전에, 예수님은 제자들의 믿음이 곧 무너질 것을 예고하십니다.&amp;nbsp;&amp;ldquo;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 하였느니라&amp;rdquo; (마 26:31).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weRxdDTgaRxAj0kwl_RVYUd48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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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40 - 40주 차: 왕의 마지막 식사 (마 26: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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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1:00:08Z</updated>
    <published>2026-01-12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월절, 이틀 앞으로 마지막 때에 관한 모든 가르침을 마치신 예수님은 이제 제자들에게 자신의 마지막이 다가왔음을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amp;nbsp;&amp;ldquo;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리라 하시더라&amp;rdquo; (마 26:2).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이 우연한 사고나 비극적인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서 정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FJF712Ub8p6tetHvHEhxmni0v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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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39 - 39주 차: 가장 작은 자에게...한 것이라 (마 25:31-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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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1:00:03Z</updated>
    <published>2026-01-08T0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든 민족 앞에서의 마지막 심판 오늘 우리는 마지막 때에 관한 예수님의 긴 가르침, 즉 감람산 강화의 마지막 부분에 이르렀습니다. 깨어 기다리라는 비유들(열 처녀, 달란트)에 이어, 예수님은 이제 비유가 아닌, 실제 일어날 마지막 심판의 광경을 생생하게 묘사하십니다. 이 마지막 장면은 인자가 모든 천사와 함께 영광 중에 임하여 모든 민족을 심판하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CuY5Qy101I88dEvNbiW24akC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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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태복음 탐구: 52주 완성 38 - 38주 차: 슬기로운 신부와 충성된 종 (마 25: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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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지난주 우리는 주님의 재림의 날과 때는 아무도 모르기에, 항상 &amp;lsquo;깨어 준비하라&amp;rsquo;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amp;lsquo;깨어 준비하는 삶&amp;rsquo;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까요? 오늘 예수님은 두 가지 비유, 즉 &amp;lsquo;열 처녀 비유&amp;rsquo;와 &amp;lsquo;달란트 비유&amp;rsquo;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십니다. 이 두 비유는 각각 준비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Ch%2Fimage%2Fv3F_r7WNiktWGEo3-gmvXx6SC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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