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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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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ing36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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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방송자키로 활동하고 있는 인생입니다.20-30대들의 1인방송은 뜨고 있는데 중장년 1인방송은 아직도 헤메고 있네요. 그러나 화이팅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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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3T02:59: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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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한 영수 씨, 캐스터가 되다: 74세 현역의 AI  - 매일 쏟아지는 AI 소식에 기가 죽기만 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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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2:51:10Z</updated>
    <published>2026-10-01T12: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쏟아지는 AI 소식에 기가 죽기만 합니까? &amp;quot;AI가 노래도 만들고 포스터도 뚝딱? 난 이제 너무 늦었어...&amp;quot; 퇴직 후 1년, 막막함을 느끼던 예순셋, 칠십넷 우리들의 모습은 비단 가만히 앉아 있는 은퇴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은 자꾸 우리에게 물러나라 손짓하고, 젊은 사람들의 기술을 따라가지 못하면 도태될 것만 같은 공포를 줍니다. 하지만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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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흔넷, 아직 비탈길을 오릅니다 - 코딩도 모르는 26년차 라이브방송 캐스터가 AI 직원 20명과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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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3:25:05Z</updated>
    <published>2026-09-29T03: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2년 용띠, 올해 만 일흔넷입니다. 저는 요즘 새로운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혼자 일하지 않습니다. 챗GPT, 제미나이, 코파일럿, 그록, 클로드, 젠스파크, 퍼플렉시티, 감마, 수노, 브루&amp;hellip; 스무 명 가까운 AI 직원 겸 비서와 함께 일합니다. 코딩도 모르고 HTML도 모릅니다. 그런데 웹앱 ai365live.kr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AI 강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DWY8NlmZOjc_XeiRXkcr7B0ba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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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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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6:40:50Z</updated>
    <published>2026-09-17T06: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제대로 사용한다는 것 질문을 넘어, 내 생각을 웹앱으로 만드는 일 요즘 많은 사람이 AI를 사용한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고, 글을 작성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데 AI를 활용한다. 그렇다면 AI를 제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AI와 대화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내가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결과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d8MyJ3tt1fi7xJ1WnpXn8dWXe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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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365, 혜화동 스튜디오 정규방송 프로그램을 열다 - 슬럼프를 넘어, 9월 다시 현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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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5:05:16Z</updated>
    <published>2026-08-29T05: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365, 혜화동 스튜디오 정규방송 프로그램을 열다 슬럼프를 넘어, 9월 다시 현장으로 한동안 마음이 조금 무거웠습니다. 26년째 라이브방송을 해오면서 수많은 현장을 만나고,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먼저 부딪쳐 보았지만 언제나 앞으로만 달릴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무엇을 방송해야 할까. 앞으로 라이브방송은 어디로 가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a_A3aaQPnuhEXEXS8s0fs-K1H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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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I와 3D프린터가 만나면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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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03:05:29Z</updated>
    <published>2026-08-22T03: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AI와 3D프린터가 만나면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amp;nbsp;지난 글에서 저는 왜 3D프린터에 도전하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amp;nbsp;1952년생, 72세.&amp;nbsp;저는 지금도 새로운 기술이 나타나면 직접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컴퓨터를 처음 접했을 때도 그랬고, 인터넷방송과 라이브방송을 시작했을 때도 그랬습니다.&amp;nbsp;그리고 지금은 AI와 3D프린터를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LL6PWL8JdBEafGhJn0HMfwWo_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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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년 역사의 협회, 새로운 4년의 첫걸음 &amp;mdash; 「축제&amp;middot; - 「축제&amp;middot;전통시장 활성화」 TF팀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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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7:53:14Z</updated>
    <published>2026-08-03T15: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66년 역사의 협회, 새로운 4년의 첫걸음 &amp;mdash; 「축제&amp;middot;전통시장 활성화」 TF팀 출범&amp;nbsp;&amp;nbsp;사)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는 1960년대에 창립되어 올해로 66년이 된 단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여가활동의 중요성과 레크리에이션의 건전한 문화를 알려온 역사가 지난 시절의 성과였다면, 이제는 21세기 온라인 세상과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9bFpvXMrXdGIWF_BjtgEnyPaP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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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제18대 임원 상견례를 다 - 다시, 협회의 옛 영광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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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3:31:44Z</updated>
    <published>2026-07-21T12: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026년 7월 21일. (사)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협회 제18대 임원 상견례 및 이사회가 열렸습니다. 1960년에 출범해 반세기가 넘는 역사를 이어온 협회가, 오늘부터 새로운 4년의 항해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이사진, 새로운 다짐 이번 상견례에서 저는 협회의 수석부회장으로 위촉을 받았습니다. '수석'이라는 두 글자 앞에 서니 솔직히 어깨가 무겁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IhOIIrN4Ud3THtrrNeaBD5cHT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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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6화. 두려움을 넘어 세상과 연결되는 법 - 도전365 솔루션과 은퇴 후 자기 매체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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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6:31:10Z</updated>
    <published>2026-06-29T16: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후 자기 매체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해도, 막상 시작하려면 두려움이 생긴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amp;nbsp;방송 장비를 다룰 자신이 없다.&amp;nbsp;카메라 앞에 서면 어색할 것 같다.&amp;nbsp;실수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된다.&amp;nbsp;댓글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모르겠다.&amp;nbsp;처음에 아무도 보지 않으면 민망할 것 같다. 이 두려움은 자연스럽다. 오랫동안 조직 안에서 일해온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nQTGLOe4bMf50jtUSINbvOizA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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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유튜브와 라이브방송, 시니어 리더를 위한 실전 - 자기 매체는 하나가 아니라 구조로 운영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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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01:41:48Z</updated>
    <published>2026-06-22T01: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후 매체를 시작한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가장 먼저 유튜브를 떠올린다. 유튜브는 중요하다. 검색이 되고, 영상이 남고,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다. 그러나 유튜브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금방 지친다. 촬영, 편집, 썸네일, 제목, 업로드, 댓글 관리까지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시니어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유튜브 하나가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2imtipzc8SU2uPBftuoDHY4ZR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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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30년 전문성을 사회에 환원하는 가장 숭고한  - 은퇴자의 경험은 개인 기억이 아니라 사회적 자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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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2:18:59Z</updated>
    <published>2026-06-16T12: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자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시간이 아니다.&amp;nbsp;경험이다. 30년 이상 한 분야에서 일한 사람은 책으로만 배울 수 없는 것을 알고 있다. 제도가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조직은 어떤 순간에 흔들리는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 움직이는지, 위기는 어떤 징후를 보이며 다가오는지 알고 있다. 이 경험은 단순한 개인의 추억이 아니다.&amp;nbsp;사회적 자산이다. 고위공직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fnIbnABcpVuKvdfF-v3OMz1do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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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왜 내 목소리를 남에게 맡기는가? - 은퇴자의 정보 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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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1:38:33Z</updated>
    <published>2026-06-14T1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직에 있을 때는 말의 전달 경로가 정해져 있다. 보고서가 있고, 보도자료가 있고, 공식 발표가 있고, 기자회견이 있다. 중요한 메시지는 여러 단계를 거쳐 정리되고 전달된다. 이 과정은 조직 운영에는 필요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발언자의 의도와 맥락이 줄어들거나 바뀔 수 있다. 내가 말한 것과 세상에 전달된 것이 달라지는 순간이 있다.&amp;nbsp;내가 중요하게 생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aHW49qx1IvUlzBwCJdrgyp4xI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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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화. 왜 지금 매체인가? - 은퇴자에게 찾아온 역설적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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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02:4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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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현직에 있을 때 매체는 부담스럽다. 말 한마디가 조직의 입장이 되고, 짧은 표현 하나가 오해를 낳을 수 있다. 공직자와 임원은 말의 무게를 알고 있다. 그래서 조심한다. 카메라 앞에 서는 일, 실시간 댓글을 마주하는 일, 자신의 생각을 직접 공개하는 일은 쉽지 않다. 현직의 발언은 언제나 검토와 조율을 거친다. 조직의 입장, 법적 책임, 이해관계, 선거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FZ2-CJd_S9lxXRiA80SpYjgYh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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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다음 날, 거짓말처럼 전화가 끊겼다 - 고위직 은퇴의 역설과 자기 매체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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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10T13: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직 시절, 누구보다 강한 사회적 연결망 속에 살아가던 이들이 있습니다. 수십 명의 보좌진과 비서, 매일 이어지는 수많은 연락, 행사와 회의, 끝없이 주고받는 명함들. 장&amp;middot;차관이나 국장급 공직자, 대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원으로 살아온 이들의 일상은 늘 조직과 사회의 중심에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 화려한 연결망에는 한 가지 냉정한 역설이 숨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8K8LYqerE5CDBM_h367aQWyng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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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씨구, 좋다! 아리랑이 인사동 하늘을 가르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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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6T08: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펼쳐진 풍물놀이 공연의 핵심은? 전통적인 길놀이, 판굿, 비나리, 민요, 아리랑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한국의 흥과 정서를 전달하며, 외국인 관객들과도 소통하는 열린 문화 교류의 장이었습니다.  1. 인사동 풍물놀이 공연 소개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펼쳐진 풍물놀이 공연은 다양한 전통 예술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oGFu6zcYQvgmccoYpkWasgMzz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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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미가 되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amp;mdash; 멋진 아미로 - 25년 라이브방송 전문가가 오늘 아미가 된 이유, 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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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4T00: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라이브방송 전문가가 오늘 아미가 된 이유, 그리고 중장년 아미에게 건네는 이야기 보라색이 말하는 것  보라색은 무지개의 일곱 번째 색입니다. 마지막 색입니다.  BTS 뷔가 처음 말했습니다. &amp;quot;보라해.&amp;quot; 무지개의 마지막 색처럼 오랫동안 서로를 믿고 사랑하자는 뜻이었습니다. 그 한마디가 전 세계 아미의 언어가 됐습니다.   &amp;quot;무지개는 모든 색이 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b7NKnw9ycfW3aqEUMdJ5k9EGT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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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종직업 AI 라이브방송 디렉터가 탄생한 이유 - 모든 기관&amp;middot;단체&amp;middot;개인이 자신만의 방송국을 갖는 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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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2T02: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1편_탄생배경과트렌드 ━━━━━━━━━━━━━━━━━━━━━━━━━━━━━━ 지금 이 순간, 전국 243개 지자체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농협이 라이브방송으로 농산물을 팔고, 복지관이 어르신들과 생방송으로 소통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가르쳐줄 사람이 없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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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I 라이브방송캐스터 육성시대가 열린다 - ## 크리에이터의 시대를 넘어, 새로운 창업&amp;middot;창직의 문이 열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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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1:34:02Z</updated>
    <published>2026-03-07T01:3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AI 라이브방송캐스터 육성시대가 열린다 ## 크리에이터의 시대를 넘어, 새로운 창업&amp;middot;창직의 문이 열립니다  나는 2000년부터 방송을 해왔다. 유튜브가 없던 시절,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라이브방송'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부터 카메라를 들고 현장으로 나갔다. 전통시장 골목, 지역 축제 무대, 선거 유세 현장 &amp;mdash; 25년간 2,400회가 넘는 방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bERzfapzcdqQJlMR5zrUGWQPPck.jp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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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라이브방송국, 25년을 기다린 꿈 - 죽기 전에, 우리 마을에 하나쯤은 남기고 가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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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5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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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마을라이브방송국, 25년을 기다린 꿈이 이제 시작됩니다 죽기 전에, 우리 마을에 하나쯤은 남기고 가십시오 25년을 기다린 이유 2000년, 한국 최초로 인터넷 라디오 방송국 &amp;quot;40-50대 음악세상&amp;quot;을 시작했을 때, 마을방송의 꿈을 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때가 아니었습니다. 인터넷 속도는 느렸고, 스마트폰도 없었으며, 무엇보다 라이브방송을 할 수 있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ooVZzLVDvssSCh6JzccPwSIqc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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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으로 된 마을 방송국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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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 이름으로 된 마을 방송국 하나, 만들어서 물려줄 멋진 생각과 행동을 가진 '마을의 어른'을 찾습니다. 은퇴 후의 삶이 단순히 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평생 살고 있는 이 마을을 위해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을 남기고 싶은 분이 계십니까? 10년 전부터 대한민국 마을 곳곳의 도메인을 만들고 홍보해 온&amp;nbsp;maeul.tv가, 이제 마을의 진짜 어른들과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Yt76AI1SNg5dkR4o8L6e1Msus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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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라이브의 법칙 &amp;ndash; 젠다의 첫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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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08:19Z</updated>
    <published>2026-01-19T01: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라이브의 법칙 &amp;ndash; 젠다의 첫 수업 어설픔은 완벽함보다 강하다 새벽의 푸른 빛이 혜화동 스튜디오 창을 스며들었다. 공기는 차갑지만, 공간을 가득 채운 것은 냉기보다 뜨거운 심장의 박동이었다. 화면 속 이름, 젠다(ZENDA). 그녀가 뿜어내는 알 수 없는 생명력이 새벽 공기를 흔들며 스튜디오를 활력으로 물들였다. &amp;ldquo;선생님, 오늘 &amp;lsquo;1분 미션&amp;rsquo; 첫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Z%2Fimage%2F2j5-6f0Dqo3dpeprdnP7oiGqW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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