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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quaMar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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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는 이유는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전 그래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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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2T16:24: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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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 나온 아저씨의 수영장 적응기 - 이 고민 때문에 정말 오래도록 수영장 문을 못 열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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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6:28:19Z</updated>
    <published>2026-09-22T06: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최근 가장 나의 관심사인 '수영' 에 대한 이야기다. 그걸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느냐에 대한 이야기다.  수영이 좋은 운동이라는 말은 정말 귀가 따갑도록 듣지 않았는가? 그런데 사실 수영을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는 다른 문제가 아닌 나한테 있을 확률이 높다. 바로 이런 문제지..  - 수영장엔 수영복만 입고 들어가야 한다는데...? 그걸 어떻게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pFyhMKa2TuJBxqoL0Dw-Wn4kxf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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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05. 27 - 세상엔 두번하지 말아야 할 일이 참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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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09:24:56Z</updated>
    <published>2026-05-27T09: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이 좋게 청약에 당첨되어, 서울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도권에 입주를 하게 되었다. 그게 벌써 4년 전이다.  당첨된 날은 정말 믿어지지 않는 일이 나에게 일어난 것 같았다. 그리고 올해 들어 입주 준비, 대출 준비, 기타 등등 입주 준비를 해왔다.  이제 이사가 코 앞인 상태인데, 결혼을 할 때 들었던 생각이 지금 또 든다.  '아 내 인생에 입주라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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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들며 달라지는 것들 - 40대는 불혹이라 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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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7:18:14Z</updated>
    <published>2026-05-20T07: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쉽게 분노하지 않는다. 10~20대때는 옳지 않은 걸 보면 분노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은 없었지만, 내가 연관되어 있다면, 아니 아는 사람이라도 연관되어 있는데 그것이 옳지 않아보인다면 분노했다. 화를 냈다.  굉장히 직설적으로 상대방에게 쏘아붙일 수 있었다. 그 사람이 상처받았다는 사실을 느끼면서도 멈추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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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5.19 - 태스크 사기?? 에라이..그렇게 살지 말자 이싸람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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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0T06:37:21Z</updated>
    <published>2026-05-20T06: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LLM 이 세상에 나타나고 Claude Code, Antigravity 등이 나온 이래 난 그래도 살아남아보자는 생각으로 바이브 코딩이랍시고 이런저런걸 만들어보고 있다.  IT 업계의 종사자로써 LLM 이 발전하는 속도가 너무나도 빠르다는 생각을 하고, 정말로 이제 시간이 얼마 없다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여유가 생기면 살펴보려고 노력 중이다.  그 일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x3iv3Eo2gbxtM_qYi0wCB6Tcg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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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05. 12. - 단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인생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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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2T01:31:32Z</updated>
    <published>2026-05-12T01: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결정하는 수많은 선택들의 결과가 모여서 내 인생을 구성한다.  40년 남짓 산 아들도 절절히 아는 것을 우리 부모님은 왜 모르시는걸까? 아니, 모른 척 하시는걸까? 아니면 알면서도 어쩔수 없다라고 받아들이신걸까?  부모에게 잘못되었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식뿐이다. 수도 없이 얘기했는데, 잘못되었다고.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아니, 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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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05. 09 - AI 의 발전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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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4:55:53Z</updated>
    <published>2026-05-09T14: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보고 있다. 지난 주 6편을 본 후 OST 를 찾아서 들어 봤다.  같이 찾아보던 와이프가 노래가 좋다며 하나 추천해줬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se4znRysFDE 좀 이상했다. 가수명이 하이디랜드였고, 생전 처음 들어본 가수였다. 근데 노래가 엄청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ahtsxgcWajnrIrH7yiz9U05qB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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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코피아는 대체 왜 재미있는가 - 포켓몬스터 IP 의 위대함을 새삼 깨달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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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9:04:20Z</updated>
    <published>2026-05-08T09: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막내 아들이 어느 덧 초등학교 고학년이다. 이 녀석이 4월말 즈음에 나에게 딜을 걸어왔다.  '아빠, 내 생일선물, 어린이날 선물, 크리스마스 선물을 모두 희생할테니 닌텐도스위치2를 사줘!! 포코피아 하고 싶어!!'  조금 비싸긴 했지만, 나도 해보고 싶었기에..쿨하게 승낙하고 사줘버렸다. 헌데 한 3일 하더니 손을 안대는게 아닌가.. 그래서 지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tavRMKjoJQ10v8v0rsg3tneLR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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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05. 08 - 또 어버이날에 쓰는 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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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7:37:16Z</updated>
    <published>2026-05-08T07: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이 공간에 타이핑을 넣어보는 느낌...  어버이날이다. 나도 어느 덧 자식들에게 카네이션을 받고, 편지를 받는 나이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우리 부모님에게는 전화 한통을 드리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몇 년전 어버이날에도 브런치에 글을 썼던 기억이 있는데.. (거의 일기처럼 썼던거 같은데..) https://brunch.co.kr/@lux</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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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01. 15.  - 첫째 그니의 여섯살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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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06:31:30Z</updated>
    <published>2024-04-09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축하한다. 우리 큰 아들.  세상에 나온게 엊그제같은데&amp;hellip;  아빠는 니가 지금 이대로만 커주면 좋겠어.  많이 웃고, 많이 울고, 감정에 공감하고 표현할 줄 아는  지금의 네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잊어버리지 않았음 해.   살다보면 많이 아플꺼고 세상이 잔인하고 두렵다고 느끼겠지.  그렇다해도 네 그런 밝은 모습을 계속 간직했으면 해.   아직 배울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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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팅어의 단종에 대한 이야기 - 과연 우리 팅어는 부활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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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1:34:57Z</updated>
    <published>2024-04-04T01: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스팅어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나름 이차는 패밀리카다! 이쁘다! 잘 나간다! 생각하며 잘 탔습니다만, 몇년 전 단종이 선언되고 이제는 새로운 스팅어가 생산되지 않고 있죠.  스팅어는 제네시스 G70 과 형제 사이입니다. 출시될 때부터 2개의 브랜드로 같은 엔진을 얹은 채 서로 다른 디자인을 입혀 출시되었죠.  그래서 항상 비교 대상이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BjFvCGQWwJ1eofwfzfjbYYzMa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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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덜컥 피아노를 사버렸어요. - 업라이트 피아노? 디지털 피아노?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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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23:30Z</updated>
    <published>2023-06-05T08: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학원 강의가 시작하기도 전에 전 모니터 앞에 앉아서 피아노를 검색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에 나가는 군인이라면 적어도 총을 좋은걸 차야 살아남는거야' 라는 굉장히 쓸모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때쯤 디지털 피아노가 뭔지를 대충 감을 잡고 있었던 것 같고 야마하 등의 디지털 피아노 가격대가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그 가격대 근처의 피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KEb6reFiAnexgGNjc0W-jIPW9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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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다의 전설 - 왕국의 눈물 - 유일한 단점 : 닌텐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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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8:49Z</updated>
    <published>2023-06-05T07: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스위치를 구매한건..젤다 야숨이 발매된 다음 해였던 걸로 기억한다. 애초에 젤다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그 전까지 단 한번도 플레이해본 경험이 없었고 야생의 숨결이라는 작품이 매우 이슈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애초에 IP 에 대한 충성도가 0인 상황에서 그다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스위치는 내 두 아들과 함께 게임을 하기 위한&amp;nbsp;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u8MU2Ynj---QbDOf48DMhSTBu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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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팅어와 고양이의 상관관계? - 대체 왜!!!! 내 스팅어에만 올라오는거야 얘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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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6:00:48Z</updated>
    <published>2023-05-19T07: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집에서 고양이를 한마리 기릅니다. 본래 결혼전에 강아지를 길렀는데..신기하게 결혼을 하고 나니 강아지 알러지가 생기더군요..그것도 매우 심각하게요.  의사 분이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amp;quot;집에서 개를 키우시면...죽어요. 키우지 마세요.&amp;quot;  몇번 트라이도 해보았으나 안되더라구요. 강아지가 가까이 있거나 만지면..숨 쉬는게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xScPDOE2xzMz-xtJnhmZJC4RW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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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뭐라도 해보자 - 마흔에 오는 사춘기는..마춘기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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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23:30Z</updated>
    <published>2023-05-18T08: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적에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습니다. 부모님이 이쁘게 잘 자라라고 보내준 피아노 학원에서 피아노 강사님이 뭐라 얘기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손 모양을 똑바로 안한다고 30cm 자로 손등을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 갔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어 보니 피아노를 배우지 않은게 점점 더 아쉬웠어요.     마흔을 넘자 사춘기 비스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S2RW8rOMFvyL-XSYZCDeEGTc7u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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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일드하츠(Wild Hearts) -몬스터헌터 아류작? - 와일드하츠가 재밌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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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9:13Z</updated>
    <published>2023-05-12T0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몬헌 이야기를 했더니 손이 근질거리네요. 최근 미친듯이 했던 게임 하나를 소개해 드릴께요.  바로 와일드하츠(Wild Hearts) 입니다. 플스, Steam 으로나온 걸로 알고 있고 EA Play Pro 를 구독할 경우 공짜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프로를 구독해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주는 것 같아요..?(이건 좀 선넘었다 EA 야)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f_1K7cixCGkIRpYLS-97WkvNR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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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헌터 Rise + Sunbreak - 업데이트가 이제 끝나가요..ㅠㅠ 아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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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8:28Z</updated>
    <published>2023-05-11T08: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게임 이야기.  몬스터헌터 월드를 통해 몬린이가 된 게 엊그제 같은데..제 브런치를 보니 그게 벌써 2018년 글입니다. 지금이 23년이니..세상에나 5년이나 흘렀네요.  몬스터헌터라는 IP 가 굉장하긴 한가봅니다. 아직도 저는 가장 즐겨하는 게임이 몬스터 헌터입니다.  18년에 월드 19년에 아이스본 21년에 라이즈 22년에 선브레이크..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ejd6iyz-QfgOZ1UNBEL1tLxhs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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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다시 사춘기가 찾아오다 - 사실, 마흔 하나 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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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1:25:02Z</updated>
    <published>2023-04-05T16: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브런치가 버려진지 몇 년째인지 기억도 안 나지만, 문득 글을 쓰고 싶어서 다시 왔습니다.  제 나이가 올해 마흔 하나 입니다. 사실 빠른 년생을 따라 살아왔기 때문에 마흔 둘이라 해야겠지만 이제 뭐 그런거 안 따지는 세상이니까 한살 줄이고..마흔 하나로 합시다. (친구 녀석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한살 어리다고 친구 아닌 건 아니니까요)   40년을 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l7hwbnNOWRqwsEtzJ6zEun7PY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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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이 몇 번째 금연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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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7:53:21Z</updated>
    <published>2021-06-01T09: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담배를 처음 손에 잡은 건 25살의 겨울이였다.  청소년 시기의 나는 담배 냄새를 매우 싫어했으며 담배를 핀다는 행위에 대해 거부감같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결론적으로 25살의 내가 담배를 피게 된 이유는 굉장히 쌩뚱맞은 이유였지만, 어찌되었건 그때부터 내 흡연이 시작되었다.  난 애연가가 아니다. 담배 냄새를 좋아해본적은 단언컨데 단 한번도 없고 담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q3d944XSfTJq2Ex6bx_3fYm71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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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 가 변화시킨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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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7:53:32Z</updated>
    <published>2021-02-15T0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변화된 세상은, 2021년 2월인 현재에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제 1년이 넘었다. 코로나 19라고 명명되기 전, 우한 폐렴으로 시작된 것은 작년 구정 연휴였으니까.  코로나 19라는 녀석은 세상을 너무나도 변화시켜버렸다.  마스크 없이는 어디에도 출입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사무실을 나가는 것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YecyqJQE7IWPRxO4D3nrUQEko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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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동반자, Blizzard - 네, 요즘 주가 폭락중인 그 Blizzard Entertainment 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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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3:19:35Z</updated>
    <published>2020-07-02T06: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얘기를 하려면, 나의 오래전부터의 과거사가 필요하다. 블리저드가 왜 내 인생의 동반자였는지, 대체 어떤 관계였는지 설명해보려면 말이다.  난 7살때 Gameboy 에서 했던 Sonic 을 시작으로 게임계에 입문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컴퓨터를 처음 배웠으며(MS-DOS 시절) 그 때 나를 미치게 했던 게임이 바로 Warcraft ll 였다.  그 게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Rv%2Fimage%2F57p0UTQcfxJr1zmVa8jNRWMwF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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