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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hol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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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luiech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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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연과 필연과 운명.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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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9T04:38: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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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 아픔 ; 성장통의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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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09:12:06Z</updated>
    <published>2018-08-28T09: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 인생은 내 의사와 상관없이 엉망진창으로 흘러갈 때가 있다. 그리고 그 순간이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될 때 나는 과감하게 내가 쥐고 있는 것을 내던질 수 있다고 믿었다. 지나친 내 오만이었다. 나는 그럴만한 그릇이 되지 못했다. 가지고 있는 게 많아서가 아니었다. 작은 두 손으로 힘껏 움켜쥐고 있는 걸 놓아버리는 순간 바람에 날아가버리는 모래알이 되어버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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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감정의 소용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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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5T00:37:17Z</updated>
    <published>2018-08-24T17: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은 한순간에 피어났다 신기루가 되어 금방 사라져 버린다. 그게 어떤 감정이든 1분을 채 가지도 못한 체 그렇게 보이지 않는 물거품이 되어 사라진다. 단순히 기쁨, 슬픔, 아픔과 같은 몇 개의 단어로 형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쁨 안에 수천수만 가지의 기쁨이 있고 슬픔 안에 수천수만 가지의 슬픔이 있다. 생을 사는 동안 내가 원치 않아도 감정의 소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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