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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빠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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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막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끄적여 보려 합니다.  제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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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5T07:5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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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달린다. 고로 존재한다 - 해외영업팀장 SCM 팀장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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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12:47:26Z</updated>
    <published>2026-08-13T1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야근할 거 같다.  해외영업팀장 때는 자료작성을 하더라도 대부분 내부자료를 작성하는 것 위주이나, 여기는 정부기관에서 요청하는 자료도 작성해서 내야 한다. 생산 실적, 출고 실적, 재고 현황 등...  그리고 S&amp;amp;OP라는 세일즈 앤 오퍼레이션 회의를 매월 진행하는데 그 자료도 내가 만들어야 한다. 아직 어디서 어떻게 만드는지 잘 파악이 안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cZ4dw42QNcF-v8z_td7c1kA18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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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 추정이 수주 추정보다 어렵다니... - 해외영업팀장 SCM 팀장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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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9T13:28:33Z</updated>
    <published>2026-07-29T13:2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시 50분. 공장에서 제일 늦게 퇴근하고 귀가. 간단히 세수만 하고 에어컨을 켜고 제로콜라 한 캔을 마시면서 노트북을 열고 브런치에서 글을 적고 있다. 이 행위조차 하기 귀찮았지만, 이거라도 안 하면 나의 오늘 하루가 잊혀지고 티끌만 한 기억이 저 구석에 박혀서 나중에는 내가 이런 시기를 보냈다는 것조차 기억 못 할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추가로 이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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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을 보호하는 돔을 만들자 - 해외영업팀장 SCM팀장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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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12:13:34Z</updated>
    <published>2026-07-28T12: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주로 발령받은지 28일째.  회의가 하루에 두 번은 기본, 회의 끝나면 영업부에서 다 긴급이라며 챙겨달라는 전화, 통화가 끝나면 상무님 호출, 내가 정작 챙기고 싶은 팀원과는 대화를 거의 못한다. 기본적인 SCM 공부할 시간도 없다. 또 희의다. 발령받은지 28일째라 설계, 품질, 생산팀, 솔루션부가 함께 하는 회의에서 히스토리도 모르고 기본도 모르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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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다래끼 - 겪지 않아도 될 것은 안 겪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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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10:03:07Z</updated>
    <published>2026-07-08T10: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순아,  아빠가 이십 대였을 때, 눈에 다래끼가 크게 난 적이 있었어. 부산 서면에서 가장 잘한다는 안과를 찾아가 마취를 하고 눈을 째던 그 순간, 어른이었는데도 얼마나 겁이 났는지 아직도 생생해.  그런데 얼마 전 네 눈에도 다래끼가 생겼더라. 아직 크게 부어오르진 않았지만, 그날의 두려움이 먼저 떠올라 마음이 철렁했어. 우리 딸은 그런 무서운 경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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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M팀장되기 - 첫번째 준비물 -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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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2:44:55Z</updated>
    <published>2026-06-30T12: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이면 십 년 넘게 몸담았던 해외영업팀장 자리를 떠나, 생산 SCM팀장이라는 낯선 옷을 입는다. 회사 안에서도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했다. 문과 출신이 공장으로 간다는 것. 누군가는 그것을 파격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시험이라 부를 것이다. 나는 그저 그것을 내일이라고 부르기로 했다.지난 일요일, 신문에는 우리 공장 이야기가 도배되다시피 했다. 로봇이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aT5ThRIJSpHZjqhGCx9ZbMZQI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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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거킹 쿠폰북이 쏘아올린 경거망동 - 급할수록 원래 내가 잘아는 것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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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9T14:10:16Z</updated>
    <published>2026-06-29T13: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늘 20분이라는 시간 안에 주문 및 먹는 것 까지 완료해야 했다. 그런 와중에 삼성카드 쿠폰북에 버거킹 갈릭와퍼팩이 할인이 된다는 것 봤다. 그래서 키오스크로 대충보니 갈릭와퍼 세트가 9900원이라서 오케이.  3600원 할인받으면 6400원. 이정도면 이득이다. 그런데 막상 결제하니 할인이후 11800원. 닭봉후라이드가 추가되어서 저렇게 된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RhEEMAW4MUJAelUQU-w5PqB7h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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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천 러닝 - 무심천으로 가는 차 안에서, 나는 앞을 바라보며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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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2:22:13Z</updated>
    <published>2026-06-23T12: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식사 자리에서 B가 말했다. 퇴근하고 나면 집에도 들어가기 그렇고, 그렇다고 야근도 그렇다고. 그 말을 들으며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았다. 공허함과 우울함이 원룸 한 켠에 짐처럼 쌓여 있는 그런 느낌. 치우려 해도 딱히 둘 곳이 없는.  A는 러닝을 한다고 했다. 기러기 부부를 하면 매일 퇴근 후 무얼 할지를 생각하고 찾아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eP0gb-Vxsp6qB0FtXkAZJGbqz7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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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씻고 잠옷 갈아입었어? - 아빠가 보고싶고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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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2:47:11Z</updated>
    <published>2026-06-15T12: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보낸 주말의 여운이 채 가시지 않은 아침, 아이와 짧은 작별 인사를 나누고 집을 나섰다. 오늘은 공장으로 첫 출근(출장형식)하는 날이었다.  공장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의외의 안도감이었다. 마주치는 얼굴들이 낯설지 않았다. 상무님부터 부서장님까지, 복도에서 스치는 얼굴 하나하나가 익숙했다. 십 년 넘게 이 회사에 몸을 담아왔다는 사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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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마음이 안 좋구나 - 말하지 못한 말들이 허공에 남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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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12:43:21Z</updated>
    <published>2026-06-09T12: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째 혼자 머릿속으로 내가 타 사업장 근무하는 얘기를 꺼내려다 다시 삼켰다. 아이들이 실망하는 표정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퇴근하고 들어서면서도, 저녁밥을 먹으면서도, 불을 끄고 누우면서도 &amp;mdash;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결국 이상한 질문을 꺼내고 말았다. &amp;quot;유치원이 좋아, 아빠가 좋아?&amp;quot; 말을 뱉고 나서 나도 알았다. 참 유치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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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두두두두 - 냉탕 폭포수 아래서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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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3:03:01Z</updated>
    <published>2026-06-07T13: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욕탕 냉탕에 들어섰다. 천장 파이프에서 굵은 물줄기 몇 갈래가 세차게 쏟아지고 있었다. 그 폭포수 아래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손도 발도 움직이지 않은 채, 그냥 가만히. 우두두두두두. 뒤통수를 두드리는 차가운 충격. 눈앞은 칠흑처럼 캄캄했다. 그런데 손발을 쓰지 않으니 몸이 흘러가질 않았다. 캄캄한 그 자리에서 꼼짝없이 폭포수를 계속 맞았다.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t21dyX2cOUSFlX7vr6XNaEhv_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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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는 냉탕에서 - 심리치료와 몸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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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5T11:31:07Z</updated>
    <published>2026-06-05T11: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지ㅇㅇㅇ에 갔다. 평일 저녁 7시라 그런지 사람이 1명만 있었다. 8시에 마감이니 그럴만도 하다.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고 열로 가득차서 목욕탕 온탕냉탕하면서 조금이나마 식히기 위해 갔는데 사람도 별로 없어서 휴식을 취하기 더 좋았다.  목욕탕을 다니다 터득한 게 있다. 냉탕에 머리를 박고 30초 이상 버티면, 정수리부터 귀 옆까지 냉기가 타고 내려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GXc81pNZ-Anbv5b28VF5spjpK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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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심이 곧 큰 수익의 원천 - 잃지 말라! 잃지 말고! 또 잃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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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53:11Z</updated>
    <published>2026-03-15T12: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가 바라는 건 거창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란다. 그래서 항상 기억했으면 좋겠다.  한 번에 크게 벌려고 하기보다 오래 지키는 투자를 해라. 주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긴 마라톤과 같단다.  내가 앞전에 이야기한 데로 수익률의 함정을 생각하면서 돈을 지키는 습관을 가져가고, 불안하면 절반은 변동성이 작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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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꼭 알아야 할 수익률의 함정 - 첫째도 둘째도 돈은 반띵 해서 배당주에 넣어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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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2:33:10Z</updated>
    <published>2026-03-08T11: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아  아빠가 10억을 찍기까지(지금은 미국 이란 전쟁으로 다시 7억이지만) 걸어온 길을 숫자로 대략 알려주자면 1억 2억 1억 2억 3억 5억 3억 7억 4억 7억 9억 10억 8억 6억 7억  뭔가 인사이트가 나오려나? 내가 세웠던 목표 금액은 5억 7억 9억 10억이었는데 돈이 줄어들기 전에 반이라도 변동폭이 적고 배당을 매월 주는 ETF로 잘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_WTinpgqD_p8rS9VlMUhdiVvDt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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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 급락 시에는 일단 하루라도 견디기 - 이틀 급락 시 절대 팔지 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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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1:29:44Z</updated>
    <published>2026-03-05T11: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이어서 또 글을 쓰는구나.  오늘은 봄비가 세차게 오는구나. 귀가하니 7시 50분. 너네는 숙제 중이고 아빠는 이제 너희 숙제하는 걸 도와주면서 상에 앉아 핸드폰으로라도 너네에게 남겨줄 무언가를 찾고 있어.  어제 아빠가 팔지 않았던 이유는(어제 글 읽어보렴) 첫날 둘째 날에도 주식을 못 팔면 그냥 하루 더 견디면 데드캣이라고 반등을 주기 때문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2kcjpocecXvtZccbm7QONIXy9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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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집 한 채를 뺏어갔다 - 결국은 욕심 통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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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3:25:37Z</updated>
    <published>2026-03-04T13: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다. 이란이 반발하지 않을 줄 알고 어제 주식을 팔고 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짰다.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칼륨을 비축한 에너지 주들이 급등할 거라 생각하고. 욕심.. 그냥 팔고 가만히 있을 것이지...  SK이노베이션 한국가스공사 유니드  그런데 이란이 유조선 10척을 불태웠다.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다.  이상하게 내가 가진 에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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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자산 10억은 상위 1%? - 난 상위1%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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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3:09:00Z</updated>
    <published>2026-01-23T13: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금융자산 10억 이상 있는 사람은 정말 적구나.  대부분 부동산에 돈이 묶여 있는 것인가.  예수금을 금융자산보다 부동산에 재투자 하는 것인가?  금융자산 말고 자산은 부동산 밖에 없나?  그러네.   그럼 부동산 자산은 어느정도 돼야 상위 1%인가? 30억  그렇다면 부동산 및 금융자산이 40억이 되어야 진정한 상위 1% 자산가네.  우리나라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1ZK6rX7EeLdKCDMX8J7FBoTCN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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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달리다 1 - 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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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3:00:53Z</updated>
    <published>2025-12-02T12: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팀 사기 진작 및 목표 내제화를 위한 캐치 프레이즈를 공모했다. 상금은 네이버 페이 3만 포인트.  그중 Take the risk, break the limits라는 문구가 있었다.   올해 초부터 큰 병원 입원 2번, 수술 2번 했다. 그러고 나니 직장 생활에 대한 의욕이 떨어졌다. 내가 의욕이 떨어져서 그런지 팀 분위기, 단합력 및 활력도 줄어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hY5ViUfO_epPZ76B9G4CUBB_a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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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장투하는 법 - 월, 분기배당 시스템 구축하면 장투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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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3:07:05Z</updated>
    <published>2025-09-24T1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6세인 너희에게 이런 돈 이야기를 전한다니 좀 그렇긴 한데, 어차피 나중에 성인이 되어 읽는다고 가정하고 적는다.  주식 투자라는 건 단순히 사고파는 게임이 아니란다. 누구나 장기투자가 좋다고 말하지만, 막상 해보면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amp;ldquo;이 종목 계속 가져가도 될까?&amp;rdquo;라는 불안이 찾아오고, 다른 종목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하거든.  그래서 아빠는 계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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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나 이제 인라인 잘타! - 아빠 건강도 걱정되지만 내가 잘 타는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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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2:05:45Z</updated>
    <published>2025-09-18T10: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들은 토요일이면 나와 인라인을 타러 중앙공원에 간다. 이제 8번 정도 그렇게 실내에서 인라인 교육을 받았다. 넘어지지 않고 제법 잘 탄다  그런데 내가 ㅇㅇ염에 걸려서 장기를 떼어내고 내일 퇴원한다(119타고 갈 정도로 큰일 날 뻔했다).   우리 오도순 6세는 내가 미회복 상태라 자기들과 못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병원에서 영통 하는 내내 '아빠 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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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할게 - 위염 조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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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03:23:26Z</updated>
    <published>2025-09-14T03: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위염 같은 거 걸릴 적이 없는데 어제 육회 먹고 걸렸다. 구급차 타고 응급실 와서 데굴데굴 굴렀단다. 약발은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  물론 컨디션도 안 좋았지. 회사에서 한 2주간 너무 바빴고, 월요일 위내시경하고 술을 먹고 게웠네... 바보짓.  최소 20년은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자주 아파서 너희 어머니도 걱정이 많겠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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