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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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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ulp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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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장님, 인터뷰 준비는 다 하셨어요」「인터뷰를 디자인하라」,「잡지기자 클리닉」를 썼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http://www.facebook.com/seoulpol</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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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04T01:47: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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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하고 고민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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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31:15Z</updated>
    <published>2019-02-28T04: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씩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가 있다. 바로 기자가 인터뷰이에게 했던 질문내용과 질의하는 자세에 대해서다. 물론 현장이나 인터뷰이와 동떨어진 질문은 문제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인터뷰어들의 주관적 판단에 맡겨야 한다.&amp;nbsp;​  인터뷰이에게 했던 기자의 질문은, 인터뷰이가 판단한다. 답할 가치가 있으면 답하는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qXZ7GE_PqbRXgYqeR2FtOffah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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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당당히 변명(?)하며 삽시다 - 변명의 뜻 바로 잡아야...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당당히 밝히는 삶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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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31:17Z</updated>
    <published>2018-07-13T06: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뜩 책 한 권을 읽다가 변명이란 단어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봤다. 왜 누구나 이런 소리를 들어봤을 테다. 자기가 내게 물어놓고는 &amp;quot;변명하지마&amp;quot; 연애싸움을 해도 &amp;quot;변명하지마&amp;quot; 그런게 아니라며 설명해도 &amp;quot;그런 변명이 내게 통할 것 같아?&amp;quot; 답답하고 미칠 노릇이다.  그 누구보다도 이 변명(辨明)이라는 단어가 제일 억울할 듯 싶다. 변명이라는 뜻을 사전에 잠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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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16강 진출과 넥센 히어로즈가 욕먹는 이유 - 안일한 플레이로 요행 바라면 하늘이 노해... 끝까지 전략을 다해 뛰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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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23:39Z</updated>
    <published>2018-06-29T0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 이후 비난 여론이 빗발치던&amp;nbsp;한국과 장밋빛 16강 기대에 부풀던 일본. 그러나 지난 6월 28일 밤 이후로 180도 뒤바뀌었다. 한국은 영국 BBC 방송이 29일, 조별 결산을 하며 내세운 베스트11에 무려 한국의 손흥민과 골키퍼 조현우의 이름을 올렸고, 특히 조현우에 대한 외국 리그 진출을 염원하는 네티즌의 글이 쏟아졌다.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5L73Ju9HqzM-JP689Ws_bLVGm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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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기억하는 '과하지욕', 대신 할 말 있다면 당당히! - 무조건 참으면 병,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패, 이성적으로 꼬집으면 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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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16:00:27Z</updated>
    <published>2018-05-17T05: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혹은 일하다 보면 억울하거나 순간 화가 날 때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대부분은 사회적인 관계나 미칠 파장을 우려해 속으로 삭히고 만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다. 너무 사람 좋게 &amp;quot;네~ 네~&amp;quot;하는 경우 착하다는 얘기를 들을지 몰라도 '착하다'는 수식어는 요즘 세상에 칭찬보다는 독인 듯하다. 차라리 &amp;quot;저 사람은 OOO에 민감해&amp;quot; 혹은 &amp;quot;(교정 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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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생각이 많아 길을 잃어본 적이 있나요?  - 고민은 짧게, 생각은 단순하게, 내 일은 열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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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9:22:55Z</updated>
    <published>2018-05-11T07: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집 근처 헬스클럽에서 러닝머신을 뛰었을 때다. 바로 앞에 달린 모니터를 켜고 여느 때처럼 MBC 스포츠 플러스의 '메이저리그 투나잇'을 시청하고 있었다. 마침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불펜 투수로 뛰고 있는 오승환 선수가 최근 몇 경기 동안 성적이 좋아 마무리 투수로 다시 거론되고 있을 무렵이었다. 오승환은 경기 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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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답변의 필요성 - [인터뷰이 클리닉] 그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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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19T08:49:27Z</updated>
    <published>2018-04-06T04: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장님 인터뷰 준비는 다 하셨어요  독자는 그 어떤 정보를 보더라도 한 가지 생각만 한다. &amp;lsquo;내가 왜 이 정보를 봐야 하지?&amp;rsquo;, &amp;lsquo;이 정보가 나랑 무슨 상관이지?&amp;rsquo;, &amp;lsquo;내게 어떤 이익이 있는데?&amp;rsquo; 같은 물음이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지 않으면 정보로서 그냥 묻혀 버릴 수도 있다는 말이다.  종이 신문이 주를 이루던 시대에는 신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HVRbKEOcugXj1ZgW8z65CORy_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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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할 때 '알파독 스토리'를 염두에 두자 - [인터뷰이 클리닉] 그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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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30T00:14:22Z</updated>
    <published>2018-03-30T00: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에서는 기본적인 답변 요령이나 말투, 완급 조절, 답변 타이밍, 기억해 둘 만한 몇 가지 관용구에 대해 알아보자. 특히 관용구 등 인상 깊은 멘트는 기사의 타이틀로 장식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좀 더 비중 있게 다룬다.  기자는 취재원과 인터뷰 약속을 하고 나면 이후 더욱 구체적인 정보 검색에 들어간다. 취재원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SNS 계정은 물론 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h8DVACzSy05d4wHZPZ07k8VqC9o.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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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인터뷰 준비는 다 하셨어요? - 미디어와 인터뷰가 약속되어 있는 당신, 이 책을 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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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14T04:56:57Z</updated>
    <published>2018-03-24T12: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뜩 휴대폰 벨이 진하게 울립니다. A업체의 대표인(사장인) 당신은 전화를 받습니다.  &amp;quot;여보세요&amp;quot;  &amp;quot;네. 안녕하세요. 저는 OOO 미디어에 김 OO 기자입니다. 전화드린 이유는 오늘 대표님께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신 제품과 관련해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전화드렸는데요, 마침 요즘 미세먼지도 많이 발생하기도 하고 이슈이기도 해서...&amp;quot;  순간 머릿속에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IWMrr6DuZC-fpRQ2LC4Cr8Hx0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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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amp;lsquo;로맹 가리&amp;rsquo;였을까 &amp;lsquo;에밀 아자르&amp;rsquo;였을까? - 자신의 정체성으로 신분주의 세상을 조롱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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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0T03:07:21Z</updated>
    <published>2017-12-07T07: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르셀 프루스트, 앙드레 말로, 시몬 보부아르를 탄생시킨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인 콩쿠르 상. 이 상은 수상자를 결정하는 데 한 가지 원칙이 있다. 바로 같은 사람을 두 번 호명하지 않는다는 것.  그러나 이러한 원칙이 어김없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데서 깨지고 만다. 그 수상자의 주인공은 로맹 가리. 그는 1956년 &amp;lt;하늘의 뿌리&amp;gt;로 콩쿠르 상을 받았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Ht9zI28rpsubgJBejKdGlsQUP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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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경찰들 큰일났어...&amp;quot; 이 한 마디가 만들어낸 특종 - 때론 능청스러운 연기가 특종을 끌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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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2T18:56:55Z</updated>
    <published>2017-11-23T06: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기 전에 먼저 5공 말기에 숨 가빴던 정국변화의 흐름 속에 안타깝게 희생되신 故 박종철 님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억울한 고문치사 사건과 축소조작 은폐 등이 이 땅에서 일어나지 않고 진실과 청렴이 외면받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amp;ldquo;경찰들 큰일났어.&amp;rdquo;  기자는 동물과 같은 촉이 중요하다. 이리저리 많은 사람을 만나고 현장 취재에 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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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용적인 글쓰기 메시지를 담고 있는, 얇아서 좋은 책 - &amp;lt;탄탄한 문장력&amp;gt; 브랜던 로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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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1:33:24Z</updated>
    <published>2017-10-12T02: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시간 틈틈이 지하철에서 읽어내려간 &amp;lt;탄탄한 문장력&amp;gt;. 지난 주 아이와 서점가서 고른 책 중 하나다. 실은 오래 전에 이 책을 우연히 손에 쥐게 되었는데, 당시에는 내용이 비교적 읽을 만했음에도 '살까?' '말까?'하고 고민했었다. 그러다 '그래, 책의 밀도는 직접 읽어보고 판단하자, 여기서 하나라도 내 것으로 골라낼 수 있으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QO0i6SIU1OzY4HpAlcAt--6tMOQ.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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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는 트렌드와 해법을 알려주는 정보에 관심을 갖는다 - [인터뷰이 클리닉] 그 네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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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1T12:04:49Z</updated>
    <published>2017-09-08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는 트렌드와 해법을 알려주는 정보에 관심을 갖는다  독자는 앞으로 변화되는 세상의 모습을 친절하게 짚어주고, 정리하고, 제안하는 정보에 관심을 갖는다. 따라서 인터뷰이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사의 기술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것보다, 최근 트렌드를 짚어주고 이를 홍보에 접목하면 보다 효율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 다음을 보자.   &amp;lt;사례 A&amp;gt;  ㉠인천 송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aH5l23K-ETP0uT-rpWvMHRrNxl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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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보다 효과 있는 인터뷰 전략 세우기 - [인터뷰이 클리닉] 그 세 번째 이야기_기자의 관심을 끄는 메일 기법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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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09:51:45Z</updated>
    <published>2017-08-18T05: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적인 인터뷰를 통한 홍보의 장점은 무엇보다 &amp;lsquo;돈&amp;rsquo;이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이 연구한 보고서를 보면, 어떤 상품이나 회사, 혹은 서비스에 대해 기사화된 것은 똑같은 크기와 시간 동안 신문이나 방송에 보도된 광고보다 10배의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바로 &amp;lsquo;신뢰성&amp;rsquo;과 &amp;lsquo;주목도&amp;rsquo; 때문이다. 비용을 고려해도 역시 광고보다는 언론 인터뷰가 잠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HRaflui7yx_LD9uA-U2e-K1vF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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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런데 질문이 뭐였죠?&amp;quot; - [인터뷰이 클리닉] 그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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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29T13:44:36Z</updated>
    <published>2017-08-11T04: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질문&amp;gt; : &amp;ldquo;스마트 볼은 기존 스피드 건이나 액정형 야구공과 비교할 때 외형이나 편의성, 기기연동 등 여러 면에서 어떠한 차별화와 특징을 갖고 있는지요?&amp;rdquo;  &amp;lt;답변&amp;gt; : &amp;ldquo;10년 전 당시 출시된 미국 윌슨사와 일본 사쿠라이사의 액정형 야구공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부담스러운 가격과 액정이 쉽게 깨지고 측정이 정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edJ731c4KurOrPNWCA1oGeBznpI.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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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요청에 적극적인 기업들 - [인터뷰이 클리닉] 그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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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9:41:17Z</updated>
    <published>2017-08-10T04: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요청에 적극적인 기업들  인터뷰에 적극적인 기업이 부쩍 늘었다. 수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대부분 기자가 섭외전화를 하거나, 혹은 메일을 발송해 인터뷰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상황은 많이 줄었다. 물론 기자 스스로 독자가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인터뷰 요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자들 역시도 갈수록&amp;nbsp;다양한 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9O6kW_hUneiWEYU2qIt62szjJ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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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정말 '인내'의 아이콘일까? - 야마오카 소하치 저, 도쿠가와 이에야스 1부 1~9권, 솔출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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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16:02:30Z</updated>
    <published>2017-08-09T23:4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0일 스타트. 8월 6일 완독. 15일 소요.  은근히 일본 전국 시대(센카쿠 시대, 1467년~1563) 오타쿠가 많다. 당시 타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등 일본에서 내로라 할 영웅들이 이 전국 시대에 모여 그들만의 생존과 죽음, 전쟁과 평화, 의리와 배신 등 인간의 삼라만상이 모두 담겨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0kNJjzelUfn2MeeJ52h1h0B7-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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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책 원고를 넘겼습니다 - 이번엔 인터뷰이를 위한 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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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3T11:58:59Z</updated>
    <published>2017-07-21T07: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번째 책의 수정 원고를 출판사에 넘겼습니다.  아직 제목도 없고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직접 만들었다며 미국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서 큰 호평을 받았던 모 대표님의 말씀처럼 이번에 쓴 책도 IT 업계, 특히 스타트업하는 분이라면 꼭 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주요 내용은 인터뷰입니다.  인터뷰를 하는 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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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지 않은 일을 하면 고통스럽다 - 중국 고전 &amp;lt;요재지이&amp;gt; 중 이야기 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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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6T16:01:02Z</updated>
    <published>2017-03-19T06: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서생이 공부를 하는데 매번 낙방을 했다. 갈수록 살림은 쪼들려만 가고, 결국 아내와 아이들과도 떨여져 살게 됐다.  미침내 그는 절망에 빠져 죽을 셈으로 허리띠를 대들보에 걸고 올가미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는 마지막으로 '왜 나만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옥황상제에게 따져 묻고 싶었다.  옥황상제가 말했다.  &amp;quot;이 세상 사람 모두 얼굴이 다르듯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UprfVuP7w1LMZrwP_vNSWYLK5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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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신분 - 신분과 체면에 집착하면 실이 많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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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0T12:55:50Z</updated>
    <published>2017-03-17T03: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 개화기 때 있었던 일이다.   자하문(창의문) 밖 평창(平倉)에서 양반 자제들이 신식 군대 교육을 받을 무렵이었다. 한 중인(中人)의 교관이 이들을 훈련시키며 구령을 외쳤다. 그런데 어느 날 이 중인의 교관이 관가로 끌려가 곤장을 치렀다. 이유인즉 '반말'로 &amp;quot;하나, 둘, 하나, 둘, 앞으로 갓! 뒤로 돌아 갓!&amp;quot;하고 외쳤기 때문이라고. 이후 이 교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STmyEhZQ8u5NxWvkEIedXvTLf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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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실내 온도를 높였더니... - 가설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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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5T14:42:07Z</updated>
    <published>2017-01-17T10: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중서부에 위치한 일리노이주 키케로의 웨스턴 전자회사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곳에서 심리학에 정통한 엘튼 메이요와 뢰슬리스베르거, 윌리엄 딕슨 교수가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했다. 이들은 이 실험을 위해 1924년부터 무려 8년 동안 웨스턴 전자회사의 호손 공장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그곳에서 그들은 노동자의 생산성 향상 연구를 위해 우연히 실내 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wt%2Fimage%2FSbZLo-leKi5E6VRdpjKqbrmSF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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