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꾹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 />
  <author>
    <name>hoho5492</name>
  </author>
  <subtitle>제 글의 결론은 늘 사랑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oAh</id>
  <updated>2015-09-04T04:37:25Z</updated>
  <entry>
    <title>(8편) 옷 입는 즐거움  - S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이 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7" />
    <id>https://brunch.co.kr/@@oAh/107</id>
    <updated>2026-10-09T11:30:34Z</updated>
    <published>2026-10-09T11: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인터넷으로 어떤 옷을 사도 내 몸에 안맞을꺼라는 걱정이 없다면 어떨거 같은가?   뭘 어때. 너무 좋지~~!!     예전에 옷을 고르는 기준은 명확했다.    &amp;lsquo;날씬해 보이는 옷&amp;rsquo;  특히 하체 비만인 나는 바지보다는 치마를 선호했다.    배를 가리기 위해 일자로 뚝 떨어지는 니트 원피스를 가장 선호했고 그 다음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티셔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eVDvkUUtvO-i0VOj9iV1xXX7tN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7편) 선순환 악순환 - 유지어터가 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6" />
    <id>https://brunch.co.kr/@@oAh/106</id>
    <updated>2026-10-05T04:17:19Z</updated>
    <published>2026-10-05T0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제 살이 찌지 않는 몸이 되었다. 배고프지 않고 계속 이 몸무게가 유지가 된다.    위가 줄어서 많이 먹을 수 없고, 가공식품은 이제 몸에서 거부 반응이 나서 먹을 수가 없다.    일례로 츄러스 한 입 먹었다가 속이 뒤틀려서 먹지 못하고 버렸다. 이제 몸에서 받지 않는다.     이것이 선순환이다.     야채를 먹는다 &amp;rarr; 몸이 가볍다 &amp;rarr;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50ayMRTJ_K5Q7qfXNLrN1lqgpy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편) 아침의 중요성 - 아침에는 과일,과일주스만 드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5" />
    <id>https://brunch.co.kr/@@oAh/105</id>
    <updated>2026-10-03T12:17:06Z</updated>
    <published>2026-10-03T12: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점심, 저녁 중에 언제가 가장 중요하냐'  라고 묻는다면 난 강력하게 아침을 꼽고 싶다.  (아침&amp;gt; 저녁 &amp;gt;&amp;gt;&amp;gt;&amp;gt; 점심 순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에서 아침은 왜 중요할까.    아침은 청소시간이기 때문이다.   하비다이아몬드는 하루를 8시간씩 3개 주기로 나누었다.  조승우 한약사는 '첫끼의 기적'이라는 책에서 언급했다.   &amp;quot; 낮 1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kmDQgDhi2R9WoLO4aYkXdWM2wm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5편) 그래서 지금 나의 식단은! - 배고프지않는 식단을 공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4" />
    <id>https://brunch.co.kr/@@oAh/104</id>
    <updated>2026-09-30T12:17:32Z</updated>
    <published>2026-09-30T12: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 루틴과 식단을 공개합니다.    1.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하여 양치를 먼저 한다.  밤새 올라온 세균이 입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을 마신다. 음양탕이라고 뜨거운 물에 차가운 물을 섞어 마시는 것도 매우 좋다. 같은 물이어도 순환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공복에 올리브오일 한숫갈 + 레몬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9QKHrEvpElq5B1Uruackim9QCwE"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편) 하비 다이아몬드 - 인생책을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3" />
    <id>https://brunch.co.kr/@@oAh/103</id>
    <updated>2026-09-28T10:36:26Z</updated>
    <published>2026-09-28T10:3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큰 영감을 준 책 제목은 하비 다이아몬드의 &amp;lsquo;다이어트 불변의 법칙&amp;rsquo; 이라는 책이다.  그런데 작가의 또 다른 책이 있다. 그 제목은 &amp;lsquo;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amp;rsquo; 이며 난 두권을 정독했다.     그리고 깨달았다. 다이어트를 하는 것 =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즉 하이다이아몬드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먹는 것을 바꾸게 되면 건강해지고,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b7nNwY0BIOnzakiuz8WnuNwP1r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편) 다이어트 메이트 - 굉장히 중요한 부분 : 마음이 무너질 때 같이 견디는 메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2" />
    <id>https://brunch.co.kr/@@oAh/102</id>
    <updated>2026-09-27T09:18:02Z</updated>
    <published>2026-09-27T09: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의 시작은 함께 하는 메이트가 있어 가능했다.   다이어트 메이트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의 공통 과제이기 때문이다. 여러 다이어트 메이트가 있었다. 주로 하루를 같이 보내는 직장 동료들이었다.   그 중 이번 다이어트에 성공을 안겨준 1등 공신은 같이 일하는 2년 아래 후배다.   MBTI가 ENFP인 후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gB_t5s9HQLyrs7EtN1C0RkyFA9M"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편) 시작이 반~!! 채식다이어트의 시작 - 하루만 시작할 수 있다면 절반은 온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101" />
    <id>https://brunch.co.kr/@@oAh/101</id>
    <updated>2026-09-27T07:40:24Z</updated>
    <published>2026-09-26T10: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대까지는 노력 없이도 마른 체형이었다. 하지만 결혼 이후 살은 야금야금 내 몸을 덮쳤고 2년전에는 내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고, 이러다 풍선처럼 살이 확터지겠구나라는 경각심이 들었다.  그리고 몸에 이런저런 이상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혈압은 몇년째 고혈압 전단계로, 몇년전부터 40대 나이에 혈압약을 시작했다. 한번씩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경험이 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1SIwj2bDraQzcHMMs_2C33HxPo"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편) 다이어트 성공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9" />
    <id>https://brunch.co.kr/@@oAh/99</id>
    <updated>2026-09-25T11:46:04Z</updated>
    <published>2026-09-25T11: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의 브런치다. 26년이 가기 전에  다시 글을 쓰고 싶어졌다. 이번 주제는 대부분의 여성들의 숙명과제 '다이어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근 10년 이상 해결하지 못했던, 매번 버킷리스트에 오르기만 했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나는 3개월동안 무려 8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 선언을 해&amp;nbsp;온&amp;nbsp;지는 몇 년 되었고, 최대 60kg까지 갔다가 55k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2ncGn3ERdzzj_MeSayJAOotOjy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19년을 시작하며~ - 혜민스님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7" />
    <id>https://brunch.co.kr/@@oAh/97</id>
    <updated>2021-10-09T10:46:25Z</updated>
    <published>2019-01-06T21: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2017년 11월에 마지막으로 쓰고 18년엔 단 한 개의 글도 올리지 못했다. 글을 쓰면 행복하다. 마음 속에 마구마구 엉겨 붙은 생각들이 정리가 된다.  그런데 글을 쓰지 않은 건 지친 일상을 보내고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던 이유였다. 한마디로 게으름이었다. 2018년 한 해의 일기장 또한 얄팍하다. 그리고 독서를 하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niYmJWo6B7uu1jO3fWr__Tq5V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상황의 위로  - 너만그런거 아니야~토닥토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5" />
    <id>https://brunch.co.kr/@@oAh/95</id>
    <updated>2021-08-27T08:06:30Z</updated>
    <published>2017-09-10T22: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너무도 사랑한 드라마가 있었다.   '또 오해영'    오해영은 결혼 전날 결혼하기로 한 남자에게 차인다.   그 이유는 밥먹는게 꼴도 보기 싫다는 이유로..  오해영은 그 날 이후로 매우 힘들어한다. 지구에서 내 쫓긴거 같은 기분이라고 했다.    그러다 김도경이라는 남자를 만나고 그 또한 결혼 당일 신부에게 차였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같은 아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LbYhqdqPOSyWbTHZeWgGp357Xc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4" />
    <id>https://brunch.co.kr/@@oAh/94</id>
    <updated>2023-07-20T05:06:42Z</updated>
    <published>2017-08-13T22: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제목이 참 재미가 있다. 책 내용이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추측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을 보게 된 건 이동진 ,김중혁 님의 '우리가 사랑한 소설들' 이라는 책에서 소개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 대한 대략적 줄거리를 본 순간, 이 책을 일단 덮고 하루키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책의 그 대략적 줄거리는 이렇다. (스포는 제외한 채 써보자면) 주인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1nplVNtlSsOg4kyf-DGNdfrybK4.JPG" width="2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자리에서 행복해지기  -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틀을 넓히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3" />
    <id>https://brunch.co.kr/@@oAh/93</id>
    <updated>2023-12-09T07:16:22Z</updated>
    <published>2017-07-30T21: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에 국악소녀 '송소희'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참하고 착하다. 노래도 참 이쁘게 잘한다. 저 엄마는 저런 딸을 두어서 좋겠다. 라는 생각.  어느 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이렇게 말했다.   &amp;quot; 저는 어린 시절 '엄마 저 국악 시켜주세요.' 하면서 국악 한 게 아닙니다.  그냥 부모님이 시키셔서 하게 된 거예요. 그리고 저에겐  항상 참하고 여성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1M1WGmi8Ip2l5A62VXcHBoxAH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부의 본질3: 가르치기  - 본질탐구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77" />
    <id>https://brunch.co.kr/@@oAh/77</id>
    <updated>2022-10-31T19:40:31Z</updated>
    <published>2017-07-10T21: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열심히 하지 않지만, 한 때는 참 공부를 열심히 했더랬다.  나의 학창 시절보다도 지금 학생들은 더 열심히 더 잘하지만, 나이가 들며 경험이 쌓이면서 공부의 본질이 보이기 시작했다.  지난번 공부의 본질 1,2를 연재했고 오늘은 3편 '가르치기' 이다.   * 공부의 본질 1, 2 이전 글   선배에게 아래의 내용 글을 재전송 받았는데 아! 하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3eOkCXIW2GbvfDgzxvGtnncUa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 나의 스위스 (스위스 여행 팁)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2" />
    <id>https://brunch.co.kr/@@oAh/92</id>
    <updated>2023-09-08T09:50:19Z</updated>
    <published>2017-07-09T2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위스 여행 후기 마지막 이야기       그간 스위스 여행 이야기를 10편 넘게 연재를 해왔다. 2주간의 스위스 이야기를 되도록 생생하게 기억에 남겨두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마지막 이야기이다.     우린 2주간 스위스를 여행했고 2주동안 스위스에서 살았다.  너무도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알프스를 수도 없이 봤지만 결코 지겹지 않았고,볼 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bZJE2xoElzvEyzHsUgdqE1uVI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용히 책을 보고 싶은 몽트뢰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1" />
    <id>https://brunch.co.kr/@@oAh/91</id>
    <updated>2023-07-05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7-05T21: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레만호수편  몽트뢰로 이동했다. 언젠가 회사 선배가 카톡 프사로 해놓은 사진 한 장이 있었다.  &amp;quot; 여기 어디야??' &amp;quot; 스위스 몽트뢰야. 너무 좋아서 신랑이랑 다음엔 여기서만 일주일 있자고 했었어.&amp;quot;   그말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았고, 여행 계획 세울 때 남편에게 무조건 몽트뢰 4박을 외쳤다.그리고 드디어 몽트뢰 '골프호텔'에 도착.  고풍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vZ6_Brmwib9zxn6qZVHW8-MFT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 없는 완전한 삶  - '아이 없는 완전한 삶' 책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90" />
    <id>https://brunch.co.kr/@@oAh/90</id>
    <updated>2023-09-30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6-26T22: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없는 완전한 삶&amp;nbsp;(엘렌L. 워커) 아이가 있어도 불행할 수 있듯이 아이가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  나는 이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마치 우리 부부를 소개하기를 &amp;nbsp;'결혼 8년차에 아이가 없는&amp;nbsp;부부'라고 말하기 보다 '8년차 신혼부부'라고 소개하면 더 기분이 좋아지듯 말이다.  책을 쓴 작가는 미국의 임상심리학자이며 결혼은 했지만 아이가 없는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UF7LGG2jbi9bFAlo0GYwJ7VkaPo.JPG" width="463"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라투스와 루체른 시내 투어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89" />
    <id>https://brunch.co.kr/@@oAh/89</id>
    <updated>2019-09-16T08:26:39Z</updated>
    <published>2017-06-25T22: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9. 필라투스와 루체른 시내 투어편    루체른에 있는 날은 날씨가 매일 좋았다.  버스를 기다리며 호텔 앞에서 사진을 찍는데 막 찍어도 예술이다.  여유있게 일어나 테라스에서 스프를 끓여 빵이랑 먹고 필라투스 산을 올랐다.   스위스에서는 어느 산을 올라가도 높은 곳에 올라가서 보는 뷰가 조금 비슷비슷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제 여러번 봐서 지겹지 않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1cYFaVkQJ_NkXNBGoaYxFoLZJ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도시 루체른, 그리고 리기!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87" />
    <id>https://brunch.co.kr/@@oAh/87</id>
    <updated>2019-09-16T08:19:22Z</updated>
    <published>2017-06-22T22: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8.  루체른, 그리고 리기산편  그린델발트에서 루체른을 향해 가는 기차 밖풍경은 몽트뢰 다음으로 환상적이었다. 에메랄드빛 브리엔츠 호수를 끼고 도는데, 너무 아름다워 사진이고 동영상이고 계속 찍어 댔다.     루체른에 도착했다.  루체른은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있는 호반 도시였다. 보는 곳마다 아름다웠다.   첫눈에 반했다. 루체른은 스위스에서 가장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vVUrnXKzt5Mi4BCLDnoJuKVew_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쉴트호른에서 감동의 눈물을..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86" />
    <id>https://brunch.co.kr/@@oAh/86</id>
    <updated>2023-03-18T19:40:01Z</updated>
    <published>2017-06-12T22:1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쉴트호른편  새벽에 눈이 떠졌다. 자연이 아름다운 여행지를 가게 되면 새벽에 눈이 떠졌을 때 무조건 테라스로 향한다. 그리고 하늘의 별을 본다.  세상에.. 밤하늘에 별이 쏟아졌다. 아마도 하늘에 구름이 한점 없기 때문이리라.  해가밝아오니, 그간 안개 속에 완벽히 온전한 모습을 다 보여주지 않았던  아이거북벽이 제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었다.   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12170Rn99SqrfxJAueQCQt3in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운 라보트래킹 &amp;amp; 하더쿨룸에서의 감동 - 스위스에서 2주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oAh/85" />
    <id>https://brunch.co.kr/@@oAh/85</id>
    <updated>2023-03-18T19:40:01Z</updated>
    <published>2017-06-06T2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라보트래킹 &amp;amp; 하더쿨룸편  아침에 일어나니 완전히 겨울 왕국이다.  비가 온다고 불평했더니, 이번에 눈이다. 그것도 5월에! 세상에.. 완전히 놀랄 노자다!  눈이 발목까지 내리고 있었다. 온 세상이 하얗다. 그래서 예뻤다.   사실 몽트뢰는 마지막에 묶게 되는 숙소가 있다. 하지만 며칠간 비에 지친 우리는 이제 해를 찾아 다니기로했다.  날씨 어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Ah%2Fimage%2FUodC-6oVW_jWO5RWGq--hXg4x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