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혜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 />
  <author>
    <name>hyelimi3</name>
  </author>
  <subtitle>한줄이라도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ng9</id>
  <updated>2015-09-01T12:09:51Z</updated>
  <entry>
    <title>릴스 8개 올리고 멈춘 여자의 변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8" />
    <id>https://brunch.co.kr/@@ng9/38</id>
    <updated>2026-09-22T01:00:16Z</updated>
    <published>2026-09-22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릴스를 안 올렸다.  정확히 말하면, 8개 올리고 멈췄다.  기획할 때만 해도 신났다.  주제 뽑고, 대본 쓰고, 첫 3초 훅 문구 고르고, 트렌드 음원까지 뒤지면서  나는 이미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은 인플루언서였다.   그런데 올리고 나서 숫자를 보는 순간,  아, 네.  그 뒤로 9번째 릴스는 소식이 없다.  바빠서? 그럴싸한 핑계는 차고 넘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qxjkr3FqEf9AyBBOIf2Kp6uWBH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게 주고 싶은 건 이런 것이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7" />
    <id>https://brunch.co.kr/@@ng9/37</id>
    <updated>2026-09-16T08:28:50Z</updated>
    <published>2026-09-16T08: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왔다. 한낮에 기온이 양껏 올라가도 습도가 낮고 바람까지 불어오니, 맑은 하늘을 바라보는 내 눈까지 시원해진다. 이번 여름은 내가 태어나 지구에 사는 동안 가장 더웠다.  그래서 압도적인 기세로 맑은 얼굴을 보여주고 한 달도 안 되어 홀연히 떠나는 가을 하늘의 유한함에 나는 괜스레 마음이 더 천진해진다.  마음이 양껏 순해진 아침, 아이에게 쪽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과 꾸준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6" />
    <id>https://brunch.co.kr/@@ng9/36</id>
    <updated>2026-09-15T04:23:44Z</updated>
    <published>2026-09-15T0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이든 다양하게 배우는데 열정이 넘친다. 하나의 일이나 영역에 전문가로서의 소양을 갖기도 전에 찍먹 해버리고 떠나는 느낌이  마음의 부채감으로 남아있었으나, 새로운 것에 대한 기술과 소양을 넓히는 것에 주저함이 없었다. 그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영역들을 주저 없이 배우고 실행하다 보면 나에게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재능의 영역이 한 순</summary>
  </entry>
  <entry>
    <title>우울감은 어디서 오는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5" />
    <id>https://brunch.co.kr/@@ng9/35</id>
    <updated>2025-06-14T05:54:46Z</updated>
    <published>2025-06-11T08: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감은&amp;nbsp;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한 슬픔이라 정의내렸다. 우울함은&amp;nbsp;불안과 짜증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데 그건 결국 자신의 불안함과 짜증남의 원인을 알지 못하는 걱정의 발현이기도 하고.  결국 불안은 처리되지 않은 감정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다.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에 여유가 없을때 꼭 해야 할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4" />
    <id>https://brunch.co.kr/@@ng9/34</id>
    <updated>2025-06-10T06:06:20Z</updated>
    <published>2025-06-10T0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열심히 사는데 실패 하는 이유는 결핍일세.   25년 이사, 이직, 초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스스로 가장 경계해왔던 일이고, 마음 속으로 몇번의 시뮬레이션과 과장을 한 스푼 더 해서 예상해 왔던 일이지만 실제로 쳐맞아 볼 수록 더 없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감정   바로, 지금 보다 더 열심히 살 수 는 없다! 는 감정이 올라오는 데 잘하는 것 같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vFF_AkizAVaX723Zv8SP-lPMHY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 동안 사귄 남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3" />
    <id>https://brunch.co.kr/@@ng9/33</id>
    <updated>2026-08-25T08:13:44Z</updated>
    <published>2025-06-10T04: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위안   북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는 어떤 여자의 뒷모습을 한참을 지켜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누군가의 글을 쓰는 행위를 '훔쳐'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시간을 보니 20분은 훌쩍 넘었다.   한 문장을 써 내려갈 때마다 스스로의 검열에 막히는 듯했고,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았다.  나만 글 쓰는 게 힘든 건 아니었어.  스크롤을 내리지 못하는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3LGUdfQ-By32en3NANoidKIJfy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니들과의 대화 - 반포살이 시리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2" />
    <id>https://brunch.co.kr/@@ng9/32</id>
    <updated>2026-09-15T07:02:49Z</updated>
    <published>2025-06-10T04: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포 살이의 최고 좋은 점은 좋아하는 &amp;nbsp;언니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인데  효진 언니랑 모닝 스시를 먹었을 때만큼이나  잠원동 4남매 맘 류바 언니와의 대화를 잊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남긴다.  생각해 보면 인생에 큰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언니에게 전화를 했었고,  물려서 바짝 쫄아 글썽이고 있을 적에도 언니에게 전화를 했었다.  마술 램프처럼 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wAA_ZYRu9wtrJUcPem3c2GIWR_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화의 즐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1" />
    <id>https://brunch.co.kr/@@ng9/31</id>
    <updated>2024-09-08T22:54:45Z</updated>
    <published>2024-03-18T22: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가 즐거운 사람을 만나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면 어려운 과정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해결을 해왔는지  난제를 풀어내는 과정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한 감칠맛을 느끼게 해준다면 박장대소 하며 다들 편안해한다.  대화의 목적 자체가  내가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아니라  진실로 내 옆에 다가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Yl2Wfq7SV_Dzmecy2yjcvrvC59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만히 두면 흘러가버릴 것들을 기억하고 싶어서&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30" />
    <id>https://brunch.co.kr/@@ng9/30</id>
    <updated>2023-06-01T02:08:13Z</updated>
    <published>2022-01-20T04: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시간들을 자주 놓치 못한다. 주저 앉고 한참을 들여다 보고 싶다. 그때의 내가 어땠을까, 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때의 나와 함께 했던 그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생각한다.  한 시절이 각별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기록하고 싶은데 글을 쓰는 시간은 늘 없고, 내 일상의 한 켠을 떼어내어 짜내야 한다.  포기한 잠도 많다. 오늘 아침에도 기어이 떠지지</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렇게 쓰고 싶은 말이 많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9" />
    <id>https://brunch.co.kr/@@ng9/29</id>
    <updated>2022-03-27T03:15:14Z</updated>
    <published>2022-01-15T14: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아직 익지 않아서 덜익은 사과처럼 푸석 거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한 것들이 마음 속에 남아 달그락 거린다. 순간을 기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일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  오후 11시 13분. 분명히 자야 할 시간임을 아는데 키보드를 놓지 못한다. 나에게 글쓰기는 잠을 포기할 가치가 있다.  이런 태도를 바탕으로 내가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하며 사는 삶의 좋은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8" />
    <id>https://brunch.co.kr/@@ng9/28</id>
    <updated>2026-09-15T06:59:45Z</updated>
    <published>2022-01-07T07: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물었다.  애기 키우면서 새벽에 어떻게 일어나요? 그때 대답했었다.  '간절하게 원하는게 있으면, 알람을 맞추지 않더라도 눈이 떠지더라구요. '  새벽기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나만의 시간으로도 충분히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건이었다면, 굳이 잠을 줄이는 모험을 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새벽기상 보다 중요한 건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통한 면역력 증가</summary>
  </entry>
  <entry>
    <title>새해 계획을 어떻게 세우셨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7" />
    <id>https://brunch.co.kr/@@ng9/27</id>
    <updated>2026-09-15T06:58:38Z</updated>
    <published>2022-01-04T04: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앉아서 다이어리를 쳐다본다. 2022년이 되었으니 하고 싶은 것들과, 해야할 것들을 잔뜩 적어두고 마치 무엇인가 이루었던 것처럼 의기양양하게 이건 어떻게 하고, 저건 어떻게 할지 궁리해보는 시간이다.  주방 수납장에서 내 눈에 가장 예쁘고 소박한 그릇에 정성스럽게 올리는 음식마냥 흐트러진 글자 때문에 액운이라도 붙을까, 정성껏 한글자씩 써내려간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조각내어 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5" />
    <id>https://brunch.co.kr/@@ng9/25</id>
    <updated>2021-12-20T14:36:41Z</updated>
    <published>2021-12-19T08: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잠든 새벽, 곤히 잠든 아이를 바라본다. 다 내려놓고 아이 옆에 누워있고 싶다. 쌕쌕 거리는 숨소리, 따끈한 발, 숨쉬면서 오물거리는 입술, 가느다란 손가락, 붙어있는 작은 손톱에 남긴 크레파스의 흔적, 목덜미에서 풍기는 아기 냄세. 조용히 아이 손가락을 잡으면 슬쩍 감기는 손가락이 보들보들 하다. 이 감각을 오랫 동안 느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자</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4" />
    <id>https://brunch.co.kr/@@ng9/24</id>
    <updated>2021-12-19T22:16:31Z</updated>
    <published>2021-12-09T22: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관리에 대한 글을 쓴다면, 두 가지의 파트로 중심을 나누어 적고 싶었다. 시간을 단축하거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설명들을 전반부에 쓰고,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다루는 내용으로 후반부에 다루고 싶었다.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은 일반적으로 책의 전반부에 '시간'이라는 재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서술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j5I2YFKpMVRjobgUUnjSdEUnA9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일상에 영웅이 되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2" />
    <id>https://brunch.co.kr/@@ng9/22</id>
    <updated>2023-09-16T08:53:10Z</updated>
    <published>2021-10-23T1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 하루가 내일로 이어지면, 일주일, 한달의 시간을 모여 점점 나아진다. 하루가 모여 인생이 변한다. 나는 나만의 시간관리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서 미루기 습관의 대부분을 이겨내고 있다.  도무지 쮜어짜도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었고 돈을 주고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을 만큼 모자랐던 나의 시간들이었다. 그런데 지금은</summary>
  </entry>
  <entry>
    <title>스스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1" />
    <id>https://brunch.co.kr/@@ng9/21</id>
    <updated>2021-12-07T11:48:39Z</updated>
    <published>2021-10-23T12: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린더에 블록화 된 내 시간을 추적하고 분석하면서 하루의 시간을 &amp;nbsp;현재와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골고루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시간에 정량을 설정해서 오늘은 이만큼, 내일은 저만큼을 뚝 떼어내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일이 시간에 맞춰 흘러가지도 않는다. 그래서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정일수록 과감하게 하루의 일과에 녹여내려고 노력했다.  아이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82vtemuaLqRkuIHCStoObA7VsYc"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정과 To do list 를 구분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20" />
    <id>https://brunch.co.kr/@@ng9/20</id>
    <updated>2022-05-16T04:56:08Z</updated>
    <published>2021-10-23T12: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구글 캘린더를 시간관리 도구로 사용한 이유와, 세부 기능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있다.  할 일 목록들을 모두 나의 일정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조심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오늘 내가 해야 할 일, 즉 To do list는&amp;nbsp;기한의 정함이 없이 스스로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두는 것을 말한다.&amp;nbsp;매일 아침 5시에 새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5FtqMK8a78iu9LDCB07ID95Akg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구글 캘린더 시스템 훔쳐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19" />
    <id>https://brunch.co.kr/@@ng9/19</id>
    <updated>2022-10-17T06:00:20Z</updated>
    <published>2021-10-23T11: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기부여 전문가들은 외적동기와 내적동기, 2가지의 동기부여를 통해 미루는 습관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미루지 않는 습관을 가지려면 외적동기를 통해 끊임없이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내적 동기를 통해 과정이 즐거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도파민이 분비될 정도의 즐거운 과정은 일이 진행될 수록 몰입감이 생긴다. 몰입의 과정이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kBDiQENQ89FkcYThk34SincV5uk" width="475"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선택한 시간 관리 시스템 : 구글 캘린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18" />
    <id>https://brunch.co.kr/@@ng9/18</id>
    <updated>2023-02-11T12:50:00Z</updated>
    <published>2021-10-23T07: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amp;lsquo;게으른 사람&amp;rsquo;이라고 자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할 일을 미룬다고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받는 일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amp;lsquo;게으른 사람&amp;rsquo;이라고 자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할 일을 미룬다고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받는 일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으른 사람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0DXUz9a2qAvnUPC8KEByW77Dsq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시간관리 시스템을 만드려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ng9/17" />
    <id>https://brunch.co.kr/@@ng9/17</id>
    <updated>2021-10-24T06:25:17Z</updated>
    <published>2021-10-23T06: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전문을 지나간다고 생각해보자. 아주 커다랗고 높은 빌딩 숲 사이에 분위기만으로도 앞도되어 버리는 높고 무거운 회전문을 상상해보자. 멈춰져 있는 회전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려면 꽤나 많은 힘이 필요하다. 빌딩 건물 사이로 맞바람이 칠때는 생각 외로 더 많은 힘을 주어 밀어야 한다. 하지만 그 사이로 다른 사람들이 반대편에 회전문을 밀어내면 상호작용의 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BrCW06MxQRMifxu-3RSInji1R54" width="236"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