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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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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damejihy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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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 살다 일본에 살다 현재는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서 새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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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1T14:20: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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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자스의 낭만은 산꼭대기와 동화 골목에 있다 - (ft. 알자스 여행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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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6-19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이로그로 생생하게 확인하기!]  https://youtu.be/LT7Ic5jY_Lw?si=npYmaWyuV-kvfx-x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방을 꼽으라면 단연 첫손에 꼽히는 곳, 알자스에서의 둘째 날 아침이 밝았다.   우리 '아켄지' 삼총사(아멜리, 켄자, 그리고 나)의 하루는 언제나처럼 아멜리가 추천해 준 고소한 알자스 우유 요거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UeEryL2jqWL0nkLDuxQtsQmxK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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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 절친들과 함께한 알자스 여행기(1) - 친구의 고향, 아멜리의 집에서 보낸 동화 같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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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6-12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알자스 여행기 ep.1 브이로그로 먼저 생생하게 확인하기! https://youtu.be/mkcYUK6Dj0Q?si=LArZdolfE83BNQdQ   아켄지(Akenji), 우리들의 이름   나에게는 프랑스에서 만난 소중한 절친들이 있다. 아멜리, 켄자, 그리고 내 이름 지혜의 앞 글자를 하나씩 따서 &amp;lsquo;아켄지(Akenji)&amp;rsquo;라는 이름을 붙였다. 셋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4moprtHpmXNICkITTlQ1uOhEj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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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 남편의 깜짝 서프라이즈!&amp;nbsp; - 5월 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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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9T08:1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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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기⬇️  https://youtu.be/hDUqPV5IOGI?si=oigObhP69ejL6m-Y   얼마 전, 남편이 나를 위해 깜짝 데이트를 준비했다며 서프라이즈로 어딘가로 데려갔다.  차를 타고 가면서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들판을 바라보며 하는 드라이브는 언제나 최고였다. 그런데 기분 좋게 도착한 목적지는 웬 박물관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sn0HddwvHGijJWitqUSvrBW37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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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시골 생활에서 요즘 푹 빠진 세 가지 루틴 - (ft.&amp;nbsp;아침 러닝,생 파슬리 파스타,정원 가꾸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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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23:00:30Z</updated>
    <published>2026-05-18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북부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살다 보면, 삶의 템포가 자연스레 느려짐을 느낀다.   대도시처럼 화려한 볼거리나 도파민을 자극하는 엔터테인먼트는 없지만, 이곳에는 지루할 틈 없는 나만의 소박한 일상 + 루틴이 있다. 진짜 별거 없어서 더 소중한, 요즘 내가 꾸준히 마음을 쏟고 있는 세 가지 루틴에 대한 기록이다.   1. 고요를 깨우는 공기, 아침 러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4EBSxhVKKywlG3Bcu3Yt3b3yV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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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뚝뚝한 18살 동유럽 남학생이 내게 건넨&amp;nbsp;한마디 - 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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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23:00:21Z</updated>
    <published>2026-05-14T23: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메일함에 도착한 알림 하나에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소식. 나의 학생 중 한 명이 기존 주 1회(월 4회) 수업에서 주 2회(월 6회)로 구독을 업그레이드했다는 소식이었다.   나를 믿고 시간을 더 내어주기로 한 그 마음이 고마워 한참을 화면만 바라보았다.     사실 이 친구와의 첫 만남은 '불안' 그 자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s0cR6OTMhAZ6AeFRl4dELkwBh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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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사에 불만인 사람과 함께 일한다는 것 - (ft.&amp;nbsp;감정 쓰레기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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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3:26:47Z</updated>
    <published>2026-05-14T13: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옛날에 적은 일기들을 정리하다가 3~4년 전 적어두었던 일기를 우연히 발견했다.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내려가는데, 당시 느꼈던 답답함과 속상함이 선명하게 떠올라 마음이 묘해졌다. 지금 30대가 되어 다시 보니, 그때의 경험이 나를 얼마나 단단하게 만들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당시 나는 직장 생활을 하며 인간관계 때문에 참 많은 생각을 하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QLj7JqkrKeD6PzkTljI3aJBA9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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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터일지 : 스마트한 튜터의 생존 전략 - 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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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23:00:34Z</updated>
    <published>2026-05-13T23: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한 튜터의 생존 전략: '정성'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   프레플리(Preply)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다 보니, 단순히 말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   학생들은 생각보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기대한다. 특히 화면 공유로 수업을 진행할 때, 버벅거리지 않는 '스마트한 튜터'의 모습은 곧 수업의 신뢰도와 직결됐다.   오늘은 디지털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VdPLcdTTX3c9BaaPo1PSOVREJ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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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서 일요일에만 즐길 수 있는 0원 데이트 - 루브르가 탐낸 작품이 우리 동네에? 컹브헤 박물관 &amp;amp; 아베이 부셀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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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5-08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기⬇️  https://youtu.be/kdnEMuKhIcc?si=a5h-ecukin9gZCoD    프랑스 북부 시골에서 맞이하는 일요일은 평소보다 더 느긋하고 특별하다.   이곳에서는 매달 첫째 주 일요일마다 주요 박물관과 유적지를 무료로 개방하곤 하는데,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는 우리 부부는 남편과 함께 컹브헤(Cambr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1RWIwNf2nLesSFSjt-sCzTSlB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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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 남편과 함께한 역대급 후지산 뷰 료칸 여행 - (ft. 프랑스인 남편이 일본에서 프랑스 국가 부른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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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5:14:10Z</updated>
    <published>2026-05-01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인 남편이 일본에서 프랑스 국가 부른 썰 ⬇️ 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세요 ! ⬇️  https://youtu.be/KzJaskJCTtk?si=KzH9Z-lLOoqt3rhB   도쿄에서의 직장 생활, 잠시 숨을 고르러 떠난 가와구치코 여행     작년, 도쿄에서 치열하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던 중 프랑스인 남편이 일본으로 날아왔다. 매일 똑같은 빌딩 숲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PeFV-JPK5BUR9ncDFXVCv3kyr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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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튜터일지 : 역지사지의 마음이 필요한 이유 - 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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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9:49:10Z</updated>
    <published>2026-05-01T09: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르치는 사람에게 '배우는 태도'가 필요한 이유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한국어 튜터가 되기 위해 영어가 어느 정도 필요한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생각보다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셔서 놀랐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뿌듯함을 느꼈다.  오늘은 7일 안에 달러 벌기 챌린지를 이어가며 깨달은, 튜터에게 필요한 두 번째 자질에 대해 이야기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jqHF7TeWHjwW0Xi5Ff8XfJblM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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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시골 삶의 로망, 정원에서 채소 기르기 시작 - (ft.&amp;nbsp;첫 바비큐 파티까지 즐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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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3:00:09Z</updated>
    <published>2026-04-25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ZwywBh0OpYY?si=qLXBNy0RdP7JWEDZ    프랑스 시골 삶의 로망, 정원에서 채소 기르기 시작   프랑스 북부의 삶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때로는 투박하다.  이곳의 식탁은 대개 감자와 고기, 그리고 약간의 소스로 채워진다. 남부의 햇살 아래 풍성하게 차려지는 해산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kcYWOhp5za7wSY-0RdlI1FiO2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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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튜터 | 한국어 가르치는데 영어가 필수일까? - 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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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2:15:52Z</updated>
    <published>2026-04-23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로 한국어 튜터에 대한 질문이 꽤 들어오고 있었다. ​ ​ &amp;quot;한국어 튜터가 정확히 뭐예요?&amp;quot; ​ &amp;quot;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amp;quot; ​ &amp;quot;영어를 못해도 한국어 튜터가 될 수 있을까요?&amp;quot;   이런 DM들을 보면서, 많은 분이 새로운 온라인 부업과 수익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다는 걸 새삼 느꼈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7일 안에 달러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CgmmGULJIjnQ5wzWl2Of-mynv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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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어 튜터 수익 기록, 드디어 첫 구간 달성 - 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02 | 수수료 33%의 벽을 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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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4-21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해냈다. 7일간의 달러 벌기 챌린지 중 가장 짜릿한 순간,   내 계좌에 총수익&amp;nbsp;100달러가 찍혔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게 정말 돈이 될까' 싶어 반신반의했는데, 실제로 달러가 쌓이는 걸 보니 이제야 실감이 났다.    1. 수수료 지옥 탈출: 33%에서 28%로     프레플리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은 '수수료'였다.   무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jlq_L7N7-PHCVnI_Zv3HNQniu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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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 이런 곳이?! 뜻밖의 동화 속 한 장면같은 곳 - 센터파크 락 데엘렛에서의 3박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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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3:00:11Z</updated>
    <published>2026-04-18T2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기! https://youtu.be/OG1GT-fyqqk?si=vHeASZ1uZDw_HE2n    창을 열면 눈앞에 펼쳐지는 거대한 호수, 그 물줄기를 따라 옹기종기 모여 있는 알록달록한 커티지들. 프랑스 북부 에느(Aisne) 지역에 위치한&amp;nbsp;센터파크 락 데엘렛(Center Parcs Le Lac d'Ailette)에 도착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aRZri2xEJH54wdIJPOapDeqen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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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면 요리 질색하던 프랑스인 남편 - (ft.&amp;nbsp;프랑스 북부 시골 부부의 점심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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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7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브이로그로 먼저 확인하기  https://youtu.be/0xcNWYSwef8?si=S1xQRRGbWzWIdu1d    프랑스 시골에 살다 보면 사실 가장 그리워지는 게 바로 '한국 음식'이다.  한국에서는 편의점만 가도 널려있던 비빔면이 여기서는 왜 이렇게 귀한지...   한인 마트가 있긴 하지만, 우리처럼 시골에 살면 무조건 온라인 배송을 시켜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JGS0acRllUJlE_7qCPqpFBsz5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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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깡시골 방구에서 달러를 버는 힘,10분 영어습관 - 일본 개발자에서 프랑스 한국어 튜터까지, 영어 덕분에 바뀐 인생 그래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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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만의 비밀이었지만... 이제는 공개하려 한다 주위에는 이미 추천하고 다녔지만..! 내 브런치를 봐주시는 분들을 위해..!!  앞으로도 종종 나의 비밀을 하나씩 공개할 생각이다. 내 브런치 글을 봐주시는 분들에게 하나하나 내가 좋다고 느끼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다.   &amp;quot;영어로 어떻게 설명해? 공부는 어떻게 했어?&amp;quot;  내가 한국어 튜터로 일하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4S9shoUAtq43jl5zoSTvWJCVM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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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 못하는 외노자의 생존기: 방구석에서 달러 벌기 - (ft.&amp;nbsp;무력감 속에서 찾아낸 온라인 부업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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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5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인 남편을 만나 시작된 프랑스 생활. 낭만 가득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프랑스 북부의 아주 작은 깡시골이었다. 문제는 내 상황이었다. 프랑스어는 왕초보 수준에 운전면허도 없는 나에게 이 시골 바닥에서 직업을 구한다는 건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였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무력감. 사회와 단절된 느낌은 나를 점점 우울하게 만들었다. 경제활동이 단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bs7hU9T9GAKHl3xCUAPWG5o1a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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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프랑스 시골 벗어나 파리에서 자유 즐기는 한국인 - (feat. 찐 프랑스 친구들이 소개해주는 파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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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브이로그로 먼저 보기 https://youtu.be/R74pr0B4M2w?si=OlMUhBkigq7lSNQQ   프랑스 북부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지내는 나에게,&amp;lsquo;파리&amp;rsquo;는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잠시 숨을 돌릴 수 있는 또 다른 세계처럼 느껴진다.  드디어, 그곳으로 향했다.그것도 혼자가 아니라,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번 여행의 시작은 사실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5q3MAxwXV5pvyKGZe4CEI4OU4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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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에 살면서 가장 이해 안 되는 문화(의료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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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06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WjBpgDvS6_Q?si=pu8u2n00Nii32OOd   프랑스에서의 삶을 기록해 보겠다고 마음먹은 건, 어쩌면 아주 사소한 결심에서 시작되었다. 낯선 나라에서의 하루하루가 그냥 흘러가 버리기엔 아깝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래서 카메라를 켜고,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습관처럼 가글을 하고,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4-cq4vidcosS-1mjvfSZ9ZLiN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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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시댁과의 일주일간의 여행을 끝낸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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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3:00:31Z</updated>
    <published>2026-02-26T2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mTu6jmMett4?si=aT_Gcp0KSdMQGe4n   내 친구는 내가 프랑스에서, 그것도 시댁 식구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늘 신기해한다.거기에 이번에는 시댁 식구들과 일주일간 스키 여행을 간다고 했더니, 그건 거의 모험담을 듣는 표정이었다. 사실 나도 가끔은 신기하다. 어쩌다 이렇게, 프랑스에서, 프랑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P%2Fimage%2Fyy2LMY1NIQipmAA3EkU5oVHI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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