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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 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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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하는 6월의 하얀 토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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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4:4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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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성장이 나를 한 뼘 더 키워낸다. - 푸른 잎을 만들어내느라 고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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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5:22:11Z</updated>
    <published>2026-09-15T13: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꽃피어야만 하는 것은, 꽃핀다 자갈 비탈에서도 돌 틈에서도 어떤 눈길 닿지 않아도 [녹슨 빛깔 이파리의 알펜로제/라이너 쿤체] ('눈 속 장미'라고 불리는 '녹슨 빛깔 이파리의 알펜로제'는 알프스산 수목한계선 부근에서&amp;nbsp;&amp;nbsp;자라는 철쭉의 일종)   &amp;quot;어때? 이게 더 좋아 보여 저게 더 좋아?&amp;quot; 컴퓨터 게임에 적용해 보려고 에너지 충전 방식을 표기하는 모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qJhqBWmxUajEVhz3GiTZRoy9T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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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리대로 산다는 것. - 주어진 오늘을 채우며 얻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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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5:00:21Z</updated>
    <published>2026-09-07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내 인생 싫어하지 않아요. 전엔 나마저 내 인생 싫어하면 너무 안쓰러워 좋아하려 애썼는데, 이젠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좋아졌어요 좋다고 생각해 보면 자연스럽게 좋아졌어요. 지우지는 않을 건데 떠올릴 때 덜 아프게 주름만 조금 다려주세요.&amp;quot; -&amp;quot;후회되는 일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내가 행복해질까? 힘든 기억들도 내 삶의 일부라고 생각한다.&amp;quot; -&amp;quot;마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YmIco5Nr7tLfVt9l1SPT4kLiC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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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밥 한 그릇의 힘 - 언제 어디서나 먹히는 밥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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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15:55:48Z</updated>
    <published>2026-08-31T15: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간 세상의 그 어떤 위대한 일도 따뜻한 밥 한 그릇에서 시작된다. -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그냥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이 지구에 함께 있어주는 것만으로 내가 사는 힘이 되는 그런 이가 있다. - 짧아도 영원히 사는 것.    영원이란 '끝도 없이' 사는 게 아니라 '지금 완전히' 사는 것이다.  - 길을 잘못 들어섰다고 슬퍼하지 마라, 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wQuXKb1M_svI19-MfMvzhvMN2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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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향해 내가 추는 춤. - 우리는 자신만의 춤을 추며 살아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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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3:38:37Z</updated>
    <published>2026-08-24T17: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영원히 팔팔함 잃지 않기를, 나 영원히 무모함 잃지 않기를,  친구여, 이 몸 재가 되면  바다에 뿌려  여전히 움직임 즐기면서  여전히, 그 무엇보다도,  세상을 위해 춤출 준비가 되어  물거품 속에서 뛰놀게 해 주기를.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 메리 올리버 (민승남 옮김)   모처럼 지옥철이라 불리는 아침 7시 언저리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tC1yDtjsiRz9hms6jjPoF578Fj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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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을 대접하듯 나에게.. - 내가 좋아하는 순간을 소중히 기억해 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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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8T14:36:39Z</updated>
    <published>2026-08-18T14: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차를 마실 마음만으로, 손님을 대접할 때는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만으로, 만약 혼자서 차를 마신다면 그 손님은 바로 나 자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홀로 하는  다도란 차를 만드는 한 단계에 정성을 들여 마치 누가 보고 있는 것처럼 내가 나를 보고 있으면서 나에게 예절을 지켜 대접하는 과정이 되겠지요. * 차의 맛은 언제나 같은데 마시는 나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q5q6PydJ56QJaSYMRO3WaGZnY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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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감정 처방전&amp;quot; 받는 곳. &amp;nbsp; - 기분은 전염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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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15:17:44Z</updated>
    <published>2026-08-11T15: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그리움을 안고, 즐거움을 안고, 슬픔을 안고, 고단함을 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행복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웃는다. 웃는 사람들 곁엔 웃고 싶은 사람들이 온다. 웃고 싶은 사람들이 와 함께 웃고 나간다. * 운명은 그것을 우리가 운명이라 부를 때에만 운명이 된다. 스쳐 지나간다면 운명이 아닌 흘러가는 사소한 일일 뿐이다. 스스로 우연을 운명으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qYiSxG3T4FkLmP_lbmck43f4TT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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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은 내가 이룬다. - 램프요정 지니는 바로 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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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3T15:15:34Z</updated>
    <published>2026-08-03T15: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것이 아닌 그 땅 위에  /  나희덕  주춧돌을 어디에 놓을까 여기쯤에 집을 앉히는 게 좋겠군 지붕은 무엇으로 얹을까 벽은 아이보리색이 무난하겠지 저 회화나무가 잘 보이게  남쪽으로 커다란 창을 내야겠어          ~  ~  ~ 생략 오늘도 집을 짓는다 내 것이 아닌 그 땅 위에, 허공에 집터 주위를 다람쥐처럼 드나든다 집을 이렇게 앉혀보고 저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1cw-oIJ09-IqFSR1f0LCZmgW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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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있는 인생이 맛있다. - 혼자 만의 놀이를 즐기는 이들이 진정한 '미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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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5:00:18Z</updated>
    <published>2026-07-27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붕 꼭대기까지 올라가 TV와 FM방송 수신용 안테나를 똑바로 고쳐 세우고 한숨 돌린 후 사방팔방으로 눈을 돌렸다.    감동의 물결이 철썩 척 썩 밀려왔다.  지상에서 경우 수 미터 올라갔을 뿐인데도, 이제는 눈에 익었을 법도 한 기타 알프스가 너무나 가까이 그리고 새롭게 보였다.  그곳이 지붕 위라는 생각은 들지 않고 바위산 정상에 선 산악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ipVxnhPo1ROecZ_mohKvW9p_q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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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목소리가 들려~ - 특별히 맛있는 문장을 만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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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14:27:10Z</updated>
    <published>2026-07-21T14: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낭독은 온몸으로 기억하는 책 읽기. 그것은 잘하는 데 목적이 있지 않다.  공감하고 즐기는 것이다. 다른 삶을 경험하게 되면서 이해와 공감, 내면의 치유가 일어나기도 한다. 낭독은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것이다.  * 그 어려운 길을 함께 걷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아주 든든하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그러면서 나와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5akZCk1zk5u_QlWhj6ODcRwcQ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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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함의 기준은 ~ 그러니까  - 진지하다 / 가볍다 그 중간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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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15:07:15Z</updated>
    <published>2026-07-13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모든 일을 너무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마음이다.   실패도, 불안도, 타인의 시선도 내 삶의 전부가 아니다.   가끔은 조금 가볍게 바라봐야 다시 걸어갈 수 있다.    (인스타 cliffhanger korea  7월 어느 날 본글)  -오래 만나면 사랑보다 태도가 훨씬 더 중요해진다.   관계는 특별한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YdEGrkYh1Vff6bPTgx-v_CqW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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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것. - 나이 값 하는 어른이란 성장을 멈추지 않는 일상을 만드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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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3:29:37Z</updated>
    <published>2026-06-16T03: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하 만물 가운데 굳이 지킬 것이 없지만 오직 나만은 지켜야 한다. (자기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 자기 성찰의 출발점이다.) *기쁨과 슬픔도 지나치면 해로우니, 마음의 적당함을 유지하라. (감정의 균형을 통해 내면을 안정시키라는 가르침.) *사람은 행동으로써 그 가치를 드러낸다. ​  (계획과 생각만이 아닌 행동으로 옮겨야만 달라지는 자신을 만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q65J2vj5PScLkGe6MeXPSEDpPC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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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걸 어떡해! - 보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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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15:00:24Z</updated>
    <published>2026-05-25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순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박경리  물은 어떠한 불도 다 꺼 버리고 불은 어떠한 물도 다 말려 버린다 절대적 이 상극의 틈새에서 절대적인 이 상극으로 말미암 생명들이 살아 숨 쉬고&amp;nbsp;있다는 것은 그 얼마나 절묘한 질서인가  초나라 무기상이 말하기를 나의 창은 어떠한 발패도 뚫는다 다시 말하기를 나의 방패는 어떠한 창도 막는다  한 사람이 묻기를 당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6zt2sX9kQp-LFm6nTdZgkTg0U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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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어때 질문해 보자! - 온 우주가  돕는다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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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3:54:02Z</updated>
    <published>2026-05-12T14: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길이 옳은지 묻지 말고 그 길이 당신의 길인지 물어라&amp;quot; &amp;quot;고독은 아름답다 다만 그것을 견딜 수 있는 사람에게만 ~&amp;quot; &amp;quot;내가 정말 무언가를 진실로 갈망한다면 결국 그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이 내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amp;quot;                     [ 헤르만 해세 ] 배움 카드를 발급받은 딸이 배움 카드로 신청가능한 교육을 한참을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weTzoxKtiz_uZzf_NAbED0q6r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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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 - 내가 찾은 아름다움이 곳곳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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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26:35Z</updated>
    <published>2026-04-28T15: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떤 언어로도 다 담아낼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세계 곳곳에서 여전히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 내가 아직 모르는 아름다움이 많고, 그것을 선뜻 형언할 수 없을 때 그 마음은 뜻밖에도 또 다른 희망이 된다. 모르는 것을 향할 때 마음은 다시 상상하게 되고 알지 못하는 영역 너머로 기꺼이 뻗어나갈 수 있게 되니까. [ 이에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tE7PgdwiPWPlBHCB9jrxPX-Yf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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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향으로 &amp;nbsp;기억될까 - 따뜻한 온가 담긴 향으로 전달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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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12:53:33Z</updated>
    <published>2026-04-21T12: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풀을 베면 풀향기가, 소나무를 자르면 송진 향기가 난다는 것을, 아픔이 없으면 향기도 없다는 것을, 좋은 향기는 사람을 치유한다는 것을, 아픔이 준 상처를 의미로 만들면 향기가 된다는 것을, 상처로 남느냐? 향기로 남느냐? 세상의 주인공인 내가 할 유일한 선택은 상처보다 향기라는 것을... [권영애 / 그 아이만의 단 한 사람]   길가에도 연한 초록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wp1uJLxpwVCCpi2efmDHdJnKWk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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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보다 강력한 표정 대화 - 내가 만든 얼굴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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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1:20:05Z</updated>
    <published>2026-04-14T01: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익숙해져 굳어버린 생각은 우리가 접촉하는 모든 것에 자기 색을 입힌다. 그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면, 고귀한 진리까지 왜곡시킨다. 습관적인 생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집보다 더 단단하게 우리 주변을 둘러싸버린다. 그것은 달팽이가 언제나 지고 다니는 껍데기와 비슷하다. [루시 맬러리] ​ ​우리에게 익숙해져 굳어버린 얼굴표정은 평소 의식하지 않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oiJH3GfgPQTIqqEQsSt2mVNZDs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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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 의기소침했던 시간이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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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54:23Z</updated>
    <published>2026-04-07T1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그리고 일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기 위해서는  의기소침한 나날들이 필요했다.          &amp;lt;빅토르 위고&amp;gt;   온기 있는 봄의 공기와 햇살만으로도 살 맛나는 요즘인데, 발길 따라 걷는 내내 뽀송뽀송 앙증맞은 꽃들이 연한 핑크빛, 짙은 노란 빛깔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7hbAMHapFeSP7ll6q9APr8VfMO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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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햇살과 곰팡이 - 내가 지휘하는 일상의 업 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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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48:58Z</updated>
    <published>2026-03-31T03: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 한 구석에 핀 곰팡이(상처, 문제들)를 없애려고 매일매일 닦고, 청소하느라 힘이 든가요? 마음이 힘든 날은 내가 마음을 좀 살펴주면 좋겠어요. 내 마음에는 곰팡이도 있지만 누구도 모르는 힘도 있습니다.  내 마음의 힘은 어디 있나요? 그 힘은 이미 내 영혼 깊은 곳에 있습니다. 창문을 열면 바로 만나는 햇살입니다.  햇살은 감사한 것, 기쁨의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86uSkok6QLupGhZW_PDZ-aqXb6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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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꽃이 피고 나도 피고 - 화려한 봄이 아니어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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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5:22:16Z</updated>
    <published>2026-03-24T15: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화려한 연극은 계속되고 너 또한 한 편의 시가 된다는 것. * 시가 아름다워서 읽고 쓰는 것이 아니야.  인류의 일원이기 때문에 시를 읽고 쓰는 거야. 인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어.  의학, 법률, 경제, 기술 같은 건 삶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이지. 하지만 시와 미, 낭만, 사랑은 삶의 목적인 거야. *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amp;lt; 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ZtalJdlw4hcZCSmWDzxpdLmqbN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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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야만 하는 거래. - 등가교환의 법칙 자연의 규칙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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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4:07:40Z</updated>
    <published>2026-03-17T14: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는 &amp;nbsp;대가를 치러야 돼. 내 마음속 환상의 세계를 뒤로하고 떠나야 해.  [빨간 머리 앤 / L.M 몽고메리]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쩌면 네버랜드를 떠나는 일인지도 모른다. [피터 팬 / J.M. 배리]  -독립이란 (어른이 된다는 건) 자기 삶에 대한 책임을 물려받는 것이다. [무지개 / D.H. 로런스]  책장 청소를 하다가 맨 아래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cI%2Fimage%2FUqfM0kwLNCJiSk9TUcaZ0rEtK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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