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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달 안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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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umd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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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을 연구하고, 삶의 결을 담습니다.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임상심리전문가로 20년 넘게 삶의 전환점을 지켜봤습니다. 경험 속에서 얻은 작은 온기를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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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8T13:5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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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을 쓸 때마다, 몸은 다른 자세를 취했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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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0:00:06Z</updated>
    <published>2026-10-04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마다 제가 다르게 보인대요.&amp;quot;  은주 씨는 그 말을 하면서 두 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았습니다. 그런데 말을 마치고 잠깐 웃는 순간, 올려두었던 손이 스르르 허벅지 옆으로 흘러내렸습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의자에서 몇 초 사이에 서로 다른 자세를 오갔습니다. 그 작은 변화를 보며 저는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 몇 번이나 옷을 갈아입을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WGiGY5i7Q0Ue_JnxPaCV1PF0c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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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다고 말할 때, 배 속은 괜찮지 않았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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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8:11:14Z</updated>
    <published>2026-09-28T1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례는 모두 가상의 사례입니다&amp;gt;  말하지 못한 마음은 밥상에서 먼저 말을 걸어옵니다 &amp;quot;음식 냄새를 맡기 힘들어요. 밥 냄새만 맡아도 토할 것 같고요.&amp;quot;  수영 씨가 치료실 문을 열었을 때, 첫마디가 그것이었습니다. 의사 권유로 왔지만 끝까지 마음 문제라는 말은 믿지 못했습니다. 여러 병원을 옮겨 다니며 검사를 받았지만 몸에서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Co2Q3x8HH7qWCIpxNMp6sMLNT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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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고 나서야, 어깨가 그제서야 내려왔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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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13:37:24Z</updated>
    <published>2026-09-22T13: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장한 사람들의 어깨는 대개 솟아 있습니다. 의자에 편안히 기대는 대신, 몸을 조금 앞으로 숙이고 어깨를 귀 가까이 끌어올린 자세. &amp;quot;편하게 앉으세요.&amp;quot;라고 말해도 잘 내려오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대개 자신이 어깨를 올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어깨가 올라가 있는 게 익숙해져서, 오히려 그것이 자기 원래 모양인 줄 알고 살아온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cHJNrnN-Kdpg08mT42WGPa8hF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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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 때마다, 손끝부터 차가워졌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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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3:35:11Z</updated>
    <published>2026-09-19T13: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의실 문 앞에 서면, 민주 씨는 먼저 자기 손끝을 확인합니다. 문고리를 잡는 순간 손끝이 차갑다는 걸 알아차리고, 그제야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회의가 시작되기도 전에 몸은 이미 오늘을 다 겪은 사람처럼 지쳐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여러 명이 둘러앉는 자리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웃고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손끝은 식어 있었고,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오는 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9Wuuhrp8Xi9dSvCWe9uREkGmV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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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은 가자는데, 몸이 자꾸 주저앉는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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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13:19:35Z</updated>
    <published>2026-09-15T1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이 오면 천장만 보는 시간  &amp;ldquo;주말이 되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amp;rdquo;  직장에서는 야근이 많고, 그래서 밀린 자격증 공부도, 영어 점수 올리는 일도, 밀린 집안일도 모두 주말에 손대야 하는데, 막상 주말이 되면 누워서 천장만 본다고 했습니다. 평일에는 채찍질처럼 자신을 다그치며 살아왔던 사람이, 안 쉬어야 할 것 같은 주말에도 쉬지를 못하고, 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euR03_SHde-EyU353TCp-wphs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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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아니라 되뇌어도, 심장이 먼저 뛴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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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13:00:03Z</updated>
    <published>2026-09-12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남은 트라우마의 기억 누군가는 어떤 자리에서 말이 막히고, 누군가는 같은 자리에서 심장이 먼저 뛴다. 겉으로는 다른 반응 같지만, 몸의 언어로 읽으면 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머리로는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이번엔 다를 거라고 수없이 되뇌며 스스로를 안심시킨다. 그런데 과거의 실패와 아주 조금이라도 닮은 상황을 마주하는 순간, 심장이 먼저 쿵쾅거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3Lob2mtH5bROG-oXSCdlX4wgF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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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이 열리기 전에, 몸이 먼저 닫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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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8T11:42:48Z</updated>
    <published>2026-09-08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 앞에서, 몸이 먼저 말하고 있었다 상사 앞에만 서면 목이 잠긴다고 했다. 혜정씨는 그 말을 하고 잠시 입을 다물었다. 손끝이 먼저 움직였다. 손톱 옆 거스러미를 만지작거리다가, 다시 손가락을 꼭 포갰다. 원장님 앞에만 서면, 할 말이 있는데도 목 안쪽이 먼저 막힌다고 했다. 학부모 관리에 컴플레인이 들어왔다는 말을 들은 뒤부터였다. 일을 잘해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PKf6HCk9DqOYbv-qpUeNtmCkI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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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몸이 말하기전 -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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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7T14:03:01Z</updated>
    <published>2026-09-0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이성으로 살아간다고 믿는다. &amp;quot;괜찮아, 이 정도면 버틸만해&amp;quot;, &amp;quot;아직은 버텨야 할 때야&amp;quot;라며 스스로를 다독이고 채찍질하면서. 그렇게 마음의 소리를 억누르면, 삶이 내 뜻대로 잘 굴러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상담실에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자책해왔다. 머리로는 다 안다. 지금 상황이 과거와 다르다는 것, 지금 눈앞의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8mZvbRsT0JigDDrsq_BJZMQd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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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는데도 회복되지 않는 당신에게 - 마음달안정현 작가가 보내는 편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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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11:00:11Z</updated>
    <published>2026-06-30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건 몸이 아니라, 오래 버텨온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쉬었는데도 회복되지 않는 당신에게, ​ 안녕하세요, 마음달안정현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아니, 어쩌면 '무사히'라는 말이 좀 무겁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그런데 안쪽에서는 뭔가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 혹시 요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wLFXyY5v1TV5Je6DlnbInt_OM2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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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실패가 누군가의 눈에 닿았다.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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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2:59:19Z</updated>
    <published>2026-03-12T02: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작에서 인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의 감독으로 연락을 드렸습니다.&amp;quot; 그 &amp;nbsp;문장이 &amp;nbsp;마음에 남았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제작사 대표가 장항준 감독에게 연출을 제안하며 한 말이다. 그 말의 뿌리는 손익분기점을 넘지못한 상업적으로는 '성공하지 못한 영화' 한 편이었다. 2023년 개봉한 〈리바운드〉. 손익분기점 260만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Hv84tLNtwNu46vAh6KUXy_z3f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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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이 힘든 서툰오늘은 무능의 증거가 아니다 - 마음달심리상담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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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24:27Z</updated>
    <published>2026-03-03T02: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선생님, 메일 한 통 보내는 데 40분이 걸려요. 보내고 나면 심장이 너무 뛰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요. 제가 왜 이렇게 바보 같을까요?&amp;rdquo;  상담실 문을 열고 들어온 미주 입사 3개월 차, 보고서를 세 번이나 반려당하고 온 그의 목소리는 물기 어린 자책으로 가득했습니다. 대학 시절 내내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그였지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v03_ThAzT5CdfJqSswNYKKaJr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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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나를 춥게 만드는 곳에서 벗어나는 연습 - 마음달 심리상담: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면서도 갈망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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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2:11:16Z</updated>
    <published>2026-02-23T02: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탁 트인 창밖의 풍경이 좋아서 선택했지만, 겨울이 오저 차가운 바람에 창문이 작은 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가끔은 좋아했던 것들이 힘들어서 내가 좋아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amp;nbsp;익숙했고 좋았던 것들이 때로는 좋은 선택으로 결정한 것들이 나를 힘들게 한다. &amp;nbsp;알 수 없는 공허감, 고통이 나를 찾아올 때 그곳에 머물지 않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CNcD3MJbVptdDVoxYD2m64i3o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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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의 마지막 선택 &amp;lt;이제 곧 죽습니다&amp;gt; - 마음달 안정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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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5:22:36Z</updated>
    <published>2024-01-19T01: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계속 죽음이 생각이 나서 힘들더라구요.&amp;quot;  한 연예인이 자살한 이후 상담실은 그의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우울의 극단에 가면 죽고 싶다거나 살 의지가 없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의 죽음을 자살이라고 할 수있을지...암묵적인 타살로 여겨지기도 합니다.&amp;nbsp;그리고 그 분의 선택에 대해서 함부로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내담자들이 자살을 시도하려다가 그래도&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Fv963savi8uVXaEkvbNj1YqXW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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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엄마의 자존감을 먹고자란다 북토크/ 강릉 아물다 -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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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8:22Z</updated>
    <published>2023-09-14T08:5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릉에서 북카페 겸 놀이치료 상담실을 운영하는&amp;nbsp;'아물다'에서&amp;nbsp;&amp;quot;아이는&amp;nbsp;엄마의&amp;nbsp;자존감을&amp;nbsp;먹고자란다&amp;quot;강연을&amp;nbsp;합니다. ​  정중한 편지를 보내주셨고 일정변경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강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다가 보고싶기도 했고 강릉에서 북카페를 운영하며 상담을 하는 아물다에 대한 궁금증도 있었구요.  광주 강연 이어 강릉을 향하게 됩니다.  ​ 워킹맘인 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Vs5BwD5WWsuyW0lWLmbMZcz5u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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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배우는 자존감 광주강연 - 마음달심리상담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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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48:25Z</updated>
    <published>2023-09-08T10: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통사고 이후 일 년 만에 대면 강의를 합니다.  이번 주 9월 9일 토요일 신용 도서관에서 자존감과관련된 내용으로 상담을 합니다. 8월 31일 엄마도 아들은 처음이라 강연 이후 신용 도서관은 2번째 강연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당신에게 나라도 내 편이 되어야 한다  2권의 책의 자존감과 관련된 책입니다.   물론 책으로 내 마음을 온전히 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bDMplYvKHeqraTgIONZFrhawg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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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엄마의 자존감을 먹고자란다 책출간소식 - 마음달심리상담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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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1:23:16Z</updated>
    <published>2023-04-21T05: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20년 상담을 하고 있는 마음달 안정현입니다.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척추통증이 심해서 상담이외에는 누워있었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치료를 받으며 이제 좀 몸도 마음도 여유가 있어서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부모들을 위한 책이 드디어 출간됩니다. ​ 아동, 청소년, 성인들을 상담하면서 주제는 자존감으로 나올 때가 많습니다. 자존감 좀 올려달라고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QKclhF0lFmo1DH3Ra5ROogc6E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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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자와 함께하는 마음 돌봄의 시간:스트레스대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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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8:27:56Z</updated>
    <published>2022-11-04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못한 경미한 교통사고를 경험하고 치료중입니다. 이번주에는 많은 분들과 이태원참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방문하려다가 말았던 분도 있고 영상을 보면서 정서적으로 힘들었던 분들도 있었습니다.  심리학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직접 간접적으로 힘들어하는 필요한 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클릭시 참가 신청서로 연결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2R36g1m8BeTIev6uYG08-kbMOG4"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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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증, 먹토로 힘들다면 증상과&amp;nbsp;치료방법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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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4:05:38Z</updated>
    <published>2022-04-07T0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토 먹토하면서 폭식증을 반복하는 수경입니다.  폭식증을 하는 자신을 부끄러워하고 차마 말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해줄까라는 걱정이 듭니다.     폭식증의&amp;nbsp;증상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진짜 모습보다 못난 나로 자신을 바라봅니다.  한동안은 다이어트한다고 절식, 참다가 폭식.몸에서 뭔가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보면서 몸무게를 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UaBMNAY0IN62VQs4TDT0gPx6n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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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애착유형 심리학강연(수원) - 마음달심리상담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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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14:39:07Z</updated>
    <published>2022-03-14T23:0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원시 여성들을 위한 강연이 내일 있습니닫.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성인애착유형- 회피형, 불안정형, 혼란형, 안전형등의 애착유형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은 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ZAV7y44DSNMHtmlVm73Lc0Ita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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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상담 자주묻는 질문 4가지 - 마음달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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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4:21:55Z</updated>
    <published>2022-03-11T01: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Q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찾아봐도 모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요?  ​  A 진로상담에서 아주 작은 것부터 찾아보세요. 아주 작은 것부터 나의 기호들을 찾아가는 것, 내가 동경하는 것을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A 진로상담에서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것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임상심리전문가로서 종합심리검사 보고서를 쓰다 어느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2%2Fimage%2FLaxzN2AFWJdNfHdZwCnSPU8G5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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