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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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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토록 바라던 바다에서 또 무엇을 건져 올릴까요. 응원해주시면 이따금 재미난 이야기 들려드릴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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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7T01:4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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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예술가로 산다는 것 - 문화예술단상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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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9:40Z</updated>
    <published>2020-06-26T18: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이지 예술가로 산다는 건 은근한 모멸감과 뚜렷한 불안감을 끊임없이 견디는 일이다.  주변의 걱정어린 시선과 만류, 그리고 자기재능에 대한 불신.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긴장을 견디지 못하고 나가떨어진다.  -&amp;lt;선희의 거짓말&amp;gt;에서   2019년 4월 찍은 한강의 모습. 이런 풍경이 서울과 다른 지역을 구분하는 것 아닐까. 한강은 정말 넓고 하늘을 다 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VMn-EI4xPu3jz2R7dRiYXomd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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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하는 요즘 것으로 보낸 1년 - 문화예술단상 #1. 2017년 서울청년예술단으로 활동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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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7T11:11:13Z</updated>
    <published>2020-06-26T18: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트텍 한 벌 껴입은 기분 일가친척 또는 주변 지인에게 나는 뭐하고 다니는지 모를 이상한 사람이다. 대학은 졸업했는데 직장이 없다. 구직활동도 안한다. 페이스북을 보면, 어떤 때는 단편영화를 만들고 있고 어떤 때는 기업의 광고를 찍고 있으며,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amp;lsquo;직업이라고 할 만한&amp;rsquo; 활동은 하나도 없다. 가끔은 나도 나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7X%2Fimage%2FWmVktJWmI2N--RXXJ43kFwiCn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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