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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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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k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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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정리하여 쓰게 되면 '메모'가 되고, 머릿속의 기억을 정리하여 쓰면 '일기'가 된다. 이젠 '브런치'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생각을 글로 남기고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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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6T07:3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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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작은 친구에게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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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01:18:04Z</updated>
    <published>2026-07-23T01: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떠난 방에 혼자 앉아있으니, 너의 냄새랑 숨소리가 얼마나 컸는지 이제야 실감이 나네.  텅 비어있던 내 마음에 찾아와 따뜻함을 채워줬던 작은친구.  너를 만나고 나서야 내 일상도 너와 함께할 행복한 상상들로 채워지기 시작했어.  물론 매 순간이 다 좋았던 건 아니었지.  내가 너무 지치고 힘든 날엔 널 돌보는 게 무겁게 느껴지기도 했고,  네가 아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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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소중한 작은 친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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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13:07:17Z</updated>
    <published>2026-07-09T13: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익숙하던 자리를 치웠다. 완전히 비워낸 지 벌써 두 달이 다 되어간다.  무조건 깨끗해야 하는 처지라, 지금은 낯설고 새하얀 공간 속에 둥글게 웅크리고 누워 있다.  평소 같으면 사방을 다 헤집으며 신나게 움직였을 텐데. 텅 빈 곳에서 꼼짝도 않는 모습이 왜 이렇게 마음을 찌르는지.  하루의 끝, 나를 기다려주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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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친 마음에 온기를 채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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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11:10:54Z</updated>
    <published>2026-06-16T11: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밖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 때,   그제야 무거웠던 어깨가  툭 내려앉는 기분이 들곤 하죠.   어둑해진 저녁 창밖을 보며  식탁 앞에 앉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대단한 요리가 아니어도 상관없어요.   그저 뚝배기에서  보글보글 피어오르는 찌개 냄새,  압력밥솥이 칙칙 소리를 내며  뿜어내는 하얀 김, 그리고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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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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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5T12:28:31Z</updated>
    <published>2026-06-15T12: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종일 시계를 보고 스마트폰을 붙들며,  세상의 속도에 맞춰 달리던 하루가 저뭅니다.   바쁘게 흘러간 하루 끝에  집으로 돌아와 맞이하는 저녁이 그래서 더 소중한가 봐요.  우리가 바라는 저녁의 여유는  그리 대단한 게 아닐지도 몰라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이 아니더라도,   &amp;quot;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냈구나&amp;quot;   하는 안도감 하나면 충분하니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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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워지는 것이 아니라 비워내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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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11:14:27Z</updated>
    <published>2026-06-12T11:1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어른들이 왜 그렇게 다 멋져 보였는지 몰라요.  근데 막상 나이를 먹고 보니까,  진짜 어른의 품격은 말보다 행동에서 나오더라고요.   내 욕심이랑 고집을 슬쩍 내려놓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한 곁을 내어줄 빈자리를 만드는 게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 하루도 참 많이 흔들리고 실수하셨나요?  에이, 괜찮아요.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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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시간에 쫓기듯 살아가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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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8:22:22Z</updated>
    <published>2026-05-26T18: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였을까, 우리는 늘 시간에 쫓기듯 살아가지요.  속도가 빨라질수록 마음의 발걸음도, 자꾸만 조급해져 가네요.  조금만 더 느긋해질 수 있다면.  내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볼 여유와 타인의 이야기에 온전히 귀 기울일 틈, 어떤 시련 앞에서도 담대해질 힘을 얻을 수 있을 텐데.  현실은 늘 마음처럼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오늘. 단 1분이라도 마음의 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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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지로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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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1:56:46Z</updated>
    <published>2026-05-22T01: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긍정적으로 생각하자&amp;quot;, &amp;quot;힘내자&amp;quot;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우울하다는 건 내가 나약해서도, 부족해서도 아니에요.  그동안 너무 치열하게 버티느라 마음의 에너지가 잠깐 바닥난 것뿐이에요.  그러니까 억지로 밝은 척하거나 감정을 숨기려고 너무 애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엄청난 긍정을 찾지 않아도 괜찮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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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살아내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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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13:11:12Z</updated>
    <published>2026-05-19T13: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도 버텨내느라  진짜 고생 많았어요.  지금 당장 앞이 캄캄하고  지치는 거, 당연한 거예요.   절대 기죽지 말아요.   지금 겪는 이 팍팍한 시간들이  결국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살과 피가 될 테니까요.  생각을 아주 조금만 비틀어봐요.  매일 똑같고 지루한 일상도  보는 눈을 살짝만 바꾸면  의외로 재미있는 구석이 보이기 마련이거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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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방구석에 아침이 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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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21:00:19Z</updated>
    <published>2026-05-18T2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마음방구석까지 완전히 깜깜해져서 이제는 정말 더는 단 한 발짝도 못 가겠다 싶었는데 참 신기하지, 그렇게 버티다 보면 결국 아침은 어떻게든 오더라고.  어둠에 잠겼던 온 세상이 서서히 밝아지는 것처럼 내 지친 마음도 언젠가는 분명히 다시 환해질 거야.  그러니까 미리 포기하거나 기죽지 마!  가슴속에 숨겨둔 나의 용기야. 이토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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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오늘을 살아낸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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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8T11:43:32Z</updated>
    <published>2026-05-18T10: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버스 창가에 머리를 기대거나 덜컹이는 지하철 손잡이에 몸을 맡기는 시간. 스마트폰을 보던 눈을 잠시 감아봐요.  가방 속 무거운 짐들보다, 하루 종일 머리를 채웠던 생각의 무게가, 마음을 짓누르던 책임감의 무게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저녁이네요.  서툴지만 점점 나아지는 나의 어제도, 주어진 일에 정신없던 나의 오늘도, 조금은 더 나아질 거라 믿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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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밤, 우리 모두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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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2:24:59Z</updated>
    <published>2026-05-17T12: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  모든 직장인의 마음은  약속이라도 한 듯 똑같이 무거워집니다.  지나간 주말은  언제나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집니다.  다가올 한 주는 시작하기도  전에 벌써 피곤합니다.  출근 가방을 챙기는 손길에는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침대에 누운 이 순간에도  시곗바늘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일요일 저녁이 주는  특유의 쓸쓸함과 중압감은  누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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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게를 견디는 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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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16:25:24Z</updated>
    <published>2026-05-16T16: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들기 전에  마음속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취업, 직장, 노후 등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수많은 시간을 보내는 요즈음입니다.  오늘 하루 나는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진 않았는지,  혹은 무례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봅니다.  동시에 오늘 하루가 나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 준 이들이 떠오릅니다.  친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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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하루의 중간, 잠시 숨을 고르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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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5T05:41:50Z</updated>
    <published>2026-05-15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너무 높은 산을 바라보면 금세 숨이 차고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면 그런 날들이 종종 찾아오곤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꿈꾸는 거대한 내일도 결국 오늘이라는 작은 조각들이 차곡차곡 모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은 오후는 거창한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으세요.  지금 눈앞의 작은 일 하나부터 차분히 매듭지어 나가는 겁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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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존재하게 하는 다정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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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10:37:31Z</updated>
    <published>2026-05-14T10: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로 인해 시작된 소중한 인연들. 내 지친 삶을 함께 짊어질 부모님,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  이들과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기에, 나는 아무리 무너져도 주저앉을 수 없다.  업무와 피로에 찌들어 퇴근하는 길, 집에서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람 관계에 치여 멘털이 흔들릴 때, 중심을 잡아주는 진심 어린 충고.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것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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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지 않는 발걸음마다, 내공은 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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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4T02:20:01Z</updated>
    <published>2026-05-14T02: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고도 없이 거대한 위기가 찾아와 삶을 세차게 흔들 때가 있습니다.  당황스럽고 주저앉고 싶어지는 순간이지만, 사실 위기는 당신을 무너뜨리러 온 파괴자가 아닙니다.  내 진짜 한계와 잠재력을 철저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가장 정직한 기회일 뿐입니다.  그러니 눈앞의 시련으로부터 절대로 도망치지 마세요. 당신 안에는 이미 이 파도를 집어삼키고 이겨낼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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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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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13:00:05Z</updated>
    <published>2026-05-13T1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의 자리는 언제쯤 편안해질까.  느긋하게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그렇다고 이대로 멈추어 설 수도 없는 가장 위태롭고 치열한 현실의 한복판에 서 있다.  기온이 뚝 떨어지거나 비가 내리는 날이면 가슴 한구석이 헛헛해지다가도, 이내 당장 눈앞에 닥친 차가운 현실과 내일의 불안감이 무겁게 마음을 짓눌러 온다.  언제 꺼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촛불처럼,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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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소중한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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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3T00:52:31Z</updated>
    <published>2026-05-13T00: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가에 내려앉은 아침 햇살이 참 순하네요. 누구나 외로움을 안고 산다지만,유독 어제는 세상에 나만 홀로 남겨진 듯 마음이 시렸지요. 점점 뜨거워 지는 한낮의 열기도 결국은 지나갈 거예요. 가끔은 서늘한 바람에 마음이 조금 쓸쓸해질 수도 있겠지만,그 바람이 내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어루만져 주는 손길이라 믿어보고 싶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amp;quot;이렇게 살아서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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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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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12:00:35Z</updated>
    <published>2018-10-20T08: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벗을 만난다는 건 참 좋은 일이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을&amp;nbsp;같이 걸어주는 길동무가 되어주기도 하고  내가 지표를 잃어버렸을 때&amp;nbsp;방향을 제시해주시기도 하고  내가 흔들릴 때&amp;nbsp;중심에서 기다려 주기도 한다.  그런 벗을 만난다는 건 쉽지는 않겠지만,&amp;nbsp;정말 내 삶에 벗이 있다는 건 좋은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곁에도&amp;nbsp;좋은 벗을 항상 함께 했으면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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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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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3T05:22:21Z</updated>
    <published>2018-08-23T04: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의 사진을 찾다가 우연히 본 캐릭터도시락. 벌써 9년일이다.  유치원에서 부모가 해준 도시락을 가져오라했다면서 자기는 캐릭터도시락을 원한다며 당당하던 아이.  캐릭터도시락이 뭔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새벽에 만들어서 보냈는데 퇴근후 물어보니 돼지캐릭터도시락이 인기많았다면서 나에게 아빠 최고 b.. 하며 웃던일이 기억났다.  그런데.. 사실 그 캐릭터도시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J%2Fimage%2FaTsW4C6DnR2U1vajVBmWVvZDr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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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월 27일 - 책을 출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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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8:07:00Z</updated>
    <published>2018-07-31T05: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책을 받아본 순간, 눈이을 울컥했다.  아무도 알아주는 이 하나 없고, 답답했던 그 시절..  무언가 그렇게 남기고 싶었던지.  비록 POD 방식으로 셀프출간을 해서 지인들과 책을 기다렸던 분들에  손수 감사편지와 사은품(?)을 동봉하여 발송해드렸습니다.  ps.&amp;nbsp;&amp;nbsp;매거진의 내용과 실제 책의 내용은 약간 다름이 있습니다.  현재 책은 부크크를 통해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MJ%2Fimage%2Fp1sxMpo_RSUBXqxSgLtKq84Shv0.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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